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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녀자의 안부. 부인의 건강을 물을 때 사용함. 玆承委札始審內況愆和 今已向佳 驚慮且慰, 김상헌(金尙憲), 36-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냉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난한 집. 況此三雉 是今年始見之物 而蜜栢尤非冷門所宜得者 深荷厚眷 無以爲謝, 이해(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냉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웃음거리. 荒步仰呈 江花牧荑 不足以發幽趣 只作冷齒資而已, 홍택주(洪宅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聞兄政令頗慈善 關西異於他路 不宜專尙柔道 幸以子産水火之喩 及武侯治蜀之政 加意如何,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주. 貧官歲時 親戚之間 無以爲問 釀.數斗 燒而取露 甚難爲分 廚吏若供大壺 輒.之 自愧手細情., 김상숙(金相肅), 21(智)-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은 몸. 營.一事 罔有頭緖 顧此老殼 內煎外. 無復餘地 奈何奈何, 유도원(柳道源), 3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 때문에 분주함. 卽承俯賜慰問 哀感之至 仍審春寒旅體 連衛萬相 勞撼之餘 不甚憊損 仰慰.祝, 이건창(李建昌)‧이건승(李建昇)‧이건면(李建冕) 4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나라 때의 서예가인 안진경(顔眞卿)을 말함. 노공은 안진경의 봉호(封號). 問請硯履充旺 學兄大都均安 聞兄日臨池揮毫 自.驟進 進進不已 將不造魯公室耶 魯公故是大偉人 爲其弟子固善 豈比作聖賢脚下 操戈入室人耶 呵呵, 김문옥(金文鈺), 41-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 老大衰落 世事無一切要 只是靜坐安定心神 時閱少義理以浸灌栽培 乃是第一義 而亦不能專一於斯 日月逝矣 貿貿無聞 而就死地 豈不深惜, 성혼(成渾), 22-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워함. 간절히 기도함. 紅稀綠暗 景物俱新 此.勞禱倍品 卽承惠札 謹審比來起居淸迪 何慰如之, 김수근(金洙根), 22-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력숭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힘써 밝은 덕을 숭상함. 친구나 후배에게 하는 말.『문선(文選)』15권 이릉(李陵)의 [소무에게 주는 시(與蘇武詩)]의 마지막 구절인 “힘써 밝은 덕을 숭상하여, 백발이 되도록 변치 말자(努力崇明德 皓首以爲期)”에서 나온 말. 不知何時入. 弟亦姑未卜近期相望 但有.. 唯...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을 노인으로 대접함. 『맹자』「양혜왕(梁惠王) 상(上)」의 “내 노인을 노인으로 섬겨서 남의 노인에게까지 미치며, 내 어린이를 어린이로 사랑해서 남의 어린이에게까지 미친다면 천하를 손바닥에 놓고 움직일 수 있다(老吾老 以及人之老 幼吾幼 以及人之幼 天下可運於掌)”는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찮은 일로 바쁘고 고달픔. 벼슬아치가 자기 안부를 말할 때 쓰는 표현. 內再從 白鬚殘縣 日事勞碌 自憐奈何, 김응하(金應河), 21(義)-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쇠하여 정신이 혼미함. 겸사. 金君遠尋窮山 意甚盛矣 實非分之幸也 然鹵莽轉加 無以副其所望 .歎奈何, 권상하(權尙夏), 22-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음. 혹은 늙은이. 『예기(禮記)』「곡례 상(曲禮上)」에 “일흔 살을 ‘노(老)’라하니 가사(家事)를 아들에게 물려준다. 여든, 아흔 살을 ‘모(耄)’라 하며 (…) 죄가 있어도 형벌을 가하지 않는다(七十曰老而傳 八十九十曰耄 七年曰悼 悼與. 雖有罪 不加刑焉)”라는 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이 자기를 지칭하는 말. 鄙札亦已托邑人之歸 未知一一關領否 老物依保窮拙 餘無足道, 이숙량(李叔樑), 5-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임(傳任). 객점(客店)에서 관원의 짐을 날라주는 일. 혹은 그 일을 하는 사람. 雖以鄕里之厚風言之 洞有司 .有司 俱有喫人所不喫之滋味 但店有司往往被打於往來行旅 而亦不應路卜行炬之役 則有司之稱自公 而如盟府籌司 爲緊任..已如許矣, 정조(正祖), 26-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에서 상대방을 만남. 路奉草草 耿.在中 卽承惠札 從審雪.政候增勝 區區披慰此心, 윤봉오(尹鳳五), 6-2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비수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비의 신공(身貢)을 걷음. 就中 金安陰 以奴婢收貢 送人于道內 幸採名人之訴 ○○○光 行糧亦須優給 ○免路中之困, 홍무적(洪茂績), 3-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더위. 且老暑甚酷 多病氣弱之人 不作遠行 未必不爲福也, 미상, 26-2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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