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꽈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가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내용] 한자어로는 산장(酸漿)이라 한다. 『향약집성방』에는 산장의 향명(鄕名)이 질과아리(叱科阿里)라고 되어 있다. 학명은 Physalis alkekengi var. francheti MASTERS HO...
    이칭별칭산장(酸漿)|질과아리(叱科阿里)
  • 꽈리불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빨갛게 익은 꽈리의 씨를 빼고 이 것을 불어서 나오는 소리를 즐기는 소녀들의 놀이. [내용] 완전히 익은 꽈리를 손으로 비벼 물렁물렁해지면 꼭지부분에 조그맣게 구멍을 뚫어 씨를 빼낸다. 씨를 뺄 때는 꽈리가 터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꽝꽝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관목. [내용] 잎이 탈 때 ‘꽝꽝’ 소리를 내며 타기 때문에 꽝꽝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학명은 Ilex crenata THUNB.이다. 높이는 2m에 달하며 가지가 치밀하다. 짧은 가지는 대부분 가시로 변하...
  • 꽹과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타악기. [내용] 일명 소금(小金)‧꽹매기라고도 한다. 놋쇠로 만든 둥근 모양의 악기로 지름이 20㎝ 내외이다. 징(또는 大金)보다 크기만 작을 뿐 같은 모양이다. 그 용도에 따라 명칭이 다른데 궁중의 제향에 쓰이는 것은 소금이라 ...
    이칭별칭소금(小金)|꽹매기|쇠
  • 꾀꼬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꾀꼬리과에 속하는 새. [내용] 우리말로는 ‘고리’‧‘리’라고 하였으며, 한자어로는 흔히 앵(鶯‧鷪)이라 하며, 황조(黃鳥)‧황리(黃鸝)‧여황(鵹黃)‧창경(倉庚, 鶬鶊)‧황백로(黃伯勞)‧박서(搏黍)‧초작(楚雀)‧금의공자(金衣公子)‧황...
  • 꾸구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 학명은 Gobiobotia macrocephala MORI이다. 우리 나라의 특산어류로 몸은 약간 길고 전반부는 굵으며 후반부는 가늘다. 몸길이가 약 10cm까지 달하며 머리는 뾰족하고 납작하며 머리 아래쪽은 편평하다. ...
  • 꾹저구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꾹저구로 끓인 매운탕. [내용] 강원도의 향토음식으로 뚜거리탕이라고도 하며, 추어탕보다 담백한 맛이 있다. 꾹저구는 강바닥에 붙어 사는 민물고기로서 그물로 잡는데, 강릉의 남대천ㆍ유천저수지, 삼척의 전천강 등에서 많이 잡히는 ...
    이칭별칭뚜거리탕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벌이 꽃의 꿀샘에서 채집하여 먹이로 저장해둔 것. [내용] 처음 꽃에서 수집한 것은 주로 설탕성분이지만 벌의 소화효소로 성분이 바뀐 것이다. 꿀은 아무런 가공의 필요 없이 손쉽게 얻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부터 이용해...
  • 꿀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내용] 하고초(夏枯草)라고도 한다. 고려 때는 연밀(燕蜜)이라는 이두향명으로 불리었고, 조선시대에는 ‘져비’로 불리다 지금의 꿀풀로 되었다. 학명은 Prunella vulgaris var. lilaci...
    이칭별칭하고초(夏枯草)|연밀(燕蜜)|져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사람이 잠자는 동안에 생시와 마찬가지로 보고 듣는 여러 가지 체험을 하는 것. [내용] 보통 꿈이라고 할 때는 꿈속의 체험이 잠을 깬 뒤에도 회상되는 회상몽(回想夢)을 말한다. 수면 상태에 들어가면 뇌수의 활동 상태가 각성시의 것과 달라...
페이지 / 6282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