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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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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계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 중기에 김부식(金富軾)이 지은 부(賦). [내용] 고려 중기에 김부식(金富軾)이 지은 부(賦). ≪동문선≫ 제1권에 실려 있다. 이는 율부(律賦)의 형식으로, 전편이 6언 대구로 되어 있다. 내용은 4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 단...
  • 아계서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세심리에 있었던 서원. [내용] 1800년(정조 2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양돈(楊墩)과 양희적(楊希迪)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
  • 아계유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이산해(李山海)의 문집. [개설] 6권. 목판본. 원래 1659년에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1981년에 다시 『한산문헌총서(韓山文獻叢書)』 속에 수록되어 영인본으로 출판되었다. 『아계유고』 권1‧2에 기성록(箕城錄...
  • 아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전기의 서경(西京 : 지금의 평양) 관제. [내용] 922년(태조 5) 낭관(廊官)ㆍ병부령(兵部令)ㆍ납화부(納貨府)ㆍ진각성(珍閣省)ㆍ내천부령(內泉府令) 등의 관부와 함께 설치되었다. 관원으로 구단(具壇) 1인, 경(卿) 2...
  • 아관파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896년 2월 11일 친러세력과 러시아 공사가 공모하여 비밀리에 고종을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긴 사건. [개설] 일명 노관파천(露館播遷)이라고도 한다. 아관은 러시아 공사관을 말하며 정동에 위치하였다. 이로 인해 친일정권이 무너지고...
  • 아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동물의 가죽‧힘줄‧창자‧뼈 등을 고아 그 액체를 고형화(固形化)한 물질. [내용] 이것은 중국에서 쇠가죽으로 만든 갖풀에서 비롯되었는데, 황갈색을 띠고 있다. 예로부터 나무가구를 접(接)하는 데 쓰는 접착제 또는 약용인 지혈제(止血濟)로 ...
  • 아궁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가마나 방ㆍ솥에 불을 때기 위하여 만든 시설. [내용] 아궁이에는 솥이 걸린 부뚜막 앞에 설치하는 일반형과, 부뚜막을 만들지 않고 불길이 곧게 그대로 구들로 들어가게 만든 함실아궁이의 두 종류가 있다. 함실아궁이를 만들 때에는 구들...
  • 아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아귀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 [내용] 학명은 Lophiomus setigerus (VAHL)이다. 몸이 현저하게 등배 쪽으로 납작[縱扁]하여 넓적하고 머리 폭이 넓다. 입이 아주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다. 몸은 부드럽고 비늘이 없으며...
  • 아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육도(六道)의 중생 가운데 하나. [내용] 원래 티베트지방에서는 아귀를 ‘죽은 이’를 지칭하여 사용하였고, 중국어로 번역할 때 귀신이라고 하였다. 그 개념은 다분히 중국적인 것으로서 죽은 이의 영(靈)을 뜻한다. 인도인들은 선조의 영혼을 ...
  • 아귀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아귀라는 바닷물고기로 만드는 마산지방의 향토음식. [내용] 아귀는 입이 매우 큰데, 아래턱은 위턱보다 길고 아래위 양턱에는 굵고 날카로우며 크고 작은 빗모양의 이가 촘촘히 난 물고기이다. 비늘은 없고 피질돌기로 덮였는데 등은 누르무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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