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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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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렁쇠굴리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굵은 철사를 둥글게 말아붙인 것을 채에 받쳐서 굴리는 남자아이들의 놀이. [내용] 굴렁쇠는 쇠붙이 이외에 대나무를 둥글게 만 것이나 헌 수레바퀴를 사용하기도 한다. 굴렁쇠의 크기도 일정하지 않아서 어린아이 것은 작게 만들지만, 초등학교 고...
  • 굴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때 여자아이들이 쓰던 모자. [내용] 조선 후기 상류층 가정에서 돌 무렵부터 4, 5세 정도의 어린이들에게 호사 겸 방한모로 씌웠다. 주로 비단으로 만들었으나, 여름에는 사(紗)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형태는 정수리...
  • 굴린만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만두소를 완자모양으로 빚어 밀가루에 굴린 만두. [내용] 만드는 법은 먼저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곱게 다진 다음 데친 숙주, 두부, 송송 썬 배추김치 등을 물기를 꼭 짜서 한데 합치고 양념을 하여 만두소를 만든다. 이 만두소를 지름...
  • 굴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쌀에 굴을 섞어 지은 밥. [내용] 굴은 우리 나라 신석기시대의 생활인들이 쉽게 채집할 수 있었던 식량 중의 하나로 그 때의 생활유적인 조개더미에서 많이 출토되고 있다. 이러한 굴은 그 뒤에도 우리 민족의 중요한 식품으로 애용되어 왔다. ...
  • 굴부르는소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충청도 민요. [내용] 전승지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이다. 정월 대보름날 밤이면 아낙네들은 포구에서 각기 굴밥을 들고 횃불을 밝히면서 굴바위 앞으로 동그랗게 모여 굴을 부른다. 이 때 또 다른 여자들은 굴 역을 맡아 손뼉을 쳐서 ...
  • 굴불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금강산에 있었던 절. [내용] 신라 경덕왕 때 창건되었으며 지금은 자연암석에 조성된 사방불(四方佛)만이 남아 있다. 경덕왕이 백률사로 가기 위해서 금강산 아래에 이르렀을 때 ...
    이칭별칭굴석사(掘石寺)
  • 굴불사지석불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사면석불상. [개설] 보물 제121호로 지정된 높이 약 3.5m의 커다란 바위 사면(四面)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는 사면불상이다. 이 사면불상은 ...
    연계항목굴불사지석불상(掘佛寺址石佛像)
  • 굴산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사굴산(闍掘山)에 있었던 절. [역사적 변천] 847년(문성왕 9)에 범일(梵日)이 창건하고 전교(傳敎)한 사찰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범일이 당나라에 유학하였을 ...
  • 굴산사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있는 절터. [내용] 강원도 기념물 제11호. 당나라에서 참선 공부를 하고 847년(신라 문성왕 9)에 귀국한 범일(梵日)이 851년에 창건한 절이라 알려져 있으나, 이 해에 명주도독(溟州都督) ...
  • 굴산사지당간지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 [내용] 높이 5.4m. 보물 제86호. 양쪽 지주 모두 하나의 돌로 된 거대한 석재를 사용하여 조성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지주에 속한다....
    연계항목굴산사지당간지주(掘山寺址幢竿支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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