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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63 B023363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4年 9月 28日_007 ○獻納申溥啓曰, 請金甲島爲奴罪人克觀, 更令王府, 嚴鞫得情, 夬正王法。 措辭見上 請逆賊尙魯, 亟施孥戮之典。 措辭見上 請梟示罪人性世, 亟施孥戮之典。 措辭見上 請金甲島爲奴罪人申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23364 B023364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8年 9月 3日_033○尹正鎭, 以義禁府言達曰, 全羅右水使韓應浩狀達內, 古今島僉使趙鎭厚, 爲先罷黜, 其罪狀, 令攸司稟處事, 達下矣。 趙鎭厚時在任所, 依例發遣府羅將, 交代後拿來, 何如? 令曰, 待待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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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65 B023365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6年 1月 20日_040 ... 島配罪人錫忠, 竝令王府, 設鞫嚴問, 期於得情, 快正典刑。 措辭見上 請民始諸子應坐之類, 亟令王府, 依律擧行。 措辭見上 請故判府事李命植, 亟施追奪官爵之典。 措辭見上 請周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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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66 B023366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11年 閏3月 16日_017 定配, 已是失刑之大者, 王章未伸, 鬼誅先加, 輿情憤菀, 不可以物故, 有所容貸。 請物故罪人基讓子寵億, 姑先施以竄配之典。 噫, 彼李東萬, 則言之便覺汚口, 渠於履猷, 卽是聲氣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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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67 B023367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7年 4月 21日_036 句句凶逆, 耳目難掩, 手脚盡露, 聞者髮豎, 見之膽掉。 幸賴首善之地, 至有捲堂之擧, 固當卽地設鞫, 不日置辟, 而只令秋曹, 盤覈情節, 略加刑訊, 旋卽酌處。 秋堂聯疏, 實出執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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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68 B023368 고금도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6年 3月 19日_018 ... p島配罪人錫忠, 亟令王府, 設鞫嚴問, 期於得情, 夬正典刑。 措辭見上 請民始諸子應坐之類, 亟令王府, 依律擧行。 措辭見上 請故判府事李命植亟施追奪官爵之典。 措辭見上 請周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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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69 B023369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8月 4日_025 ... 一事也。 渠獨何心, 肆然以奸萌賊膽等說, 論斥言者? 夫以斥裕之疏, 謂之奸萌賊膽, 則渠之凶肚逆腸, 已不可掩。 又況甲子之獄, 渠之姓名, 緊出於魯賢之招, 王府丹書, 昭然具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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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70 B023370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3年 10月 12日_009 ... 陰險, 引用凶悖, 字字狡慝, 句句閃忽, 耳目難掩, 手脚盡露, 聞者髮豎, 思之膽掉, 固當卽地設鞫, 不日正刑, 而只令秋曹, 盤覈情節, 略加刑訊, 旋卽酌處, 雖出於大聖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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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71 B023371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32年 7月 28日_019 ○李根友, 以刑曹言啓曰, 金甲島爲奴罪人申鼎朝, 古今島爲奴罪人韓鼎鎭, 機張縣流三千里定配罪人金元喜, 穩城府充軍定配罪人黃允中等, 竝爲放送事, 命下矣。 申鼎朝·韓鼎鎭, 干犯至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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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372 B023372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年 8月 30日_024 向前金爔亦, 觀其所供, 參以繡啓, 生松旁枝與蟲食枯木之剪除, 或議道臣, 或因鎭報是如爲白乎乃, 當此松禁蕩然之時, 雖是無用之木, 發賣之說, 竝甚駭聽云者, 誠如繡啓, 不審之罪, 在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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