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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03 B023103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1月 29日_050 幸一線言路之不泯, 而惟我慈聖之處分儒臣, 實緣闕禮一款, 非指斥裕一事也, 渠獨何心, 肆然以奸萌賊膽等說, 論斥言者。 夫以斥裕之疏, 謂之奸萌賊膽, 則渠之凶肚逆腸, 已不可掩, 又況甲子...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23104 B023104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10月 6日_027 尙幸一線言路之不泯, 而惟我慈聖之處分儒臣, 實緣闕禮一款, 非指斥裕一事也。 渠獨何心, 肆然以奸萌賊膽等說論斥言者? 夫以斥裕之疏, 謂之奸萌賊膽, 則渠之凶肚逆腸, 已不可掩。 又況甲子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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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05 B023105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3年 6月 1日_026 師之相規, 闖呈一疏, 指意閃忽, 其所綢繆排布, 必欲血戰義理, 甘心於背馳, 讐視士類, 角勝於淸議, 與乙丙以來群不逞之徒, 一串貫來之心腸, 昭昭莫掩, 惟我先大王炳幾之明, 燭其奸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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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06 B023106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11年 6月 2日_039 逐, 心術鄙悖, 爲世唾罵, 不齒儕類者, 亦有年所, 而今於悖疏悖通, 其所爛漫排布, 締結和應之狀, 綻露無餘, 則渠當卽時款服, 自伏常憲, 而始於事發之日, 慌忙投疏, 欲爲掩匿欺蔽之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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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07 B023107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17年 4月 14日_032 ○韓翼鎭, 以義禁府言啓曰, 全羅道放未放修啓冊子中, 本府所管定配罪人仍秩, 長興李寬基, 康津丁若鏞, 智島李晦祥, 楸子島洪在敏, 古今島張錫胤, 楸子島徐瀅修, 益山李宗國, 珍島李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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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08 B023108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7年 4月 4日_020 ○執義朴潞壽達曰, 請金甲島爲奴罪人申鼎朝, 古今島爲奴罪人韓鼎鎭, 亟令王府, 卽爲拿來, 嚴鞫得情, 夬正典刑。 措辭見上 請充軍罪人申綱, 遠配罪人黃允中, 亟令王府, 拿鞫嚴覈, 夬施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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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09 B023109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7月 16日_014 ... 李翊模, 爲先施以絶島安置之典。 措辭見上 答曰, 不允。 請楸子島安置罪人徐瀅修, 設鞫嚴問, 夬正王法。 措辭見上 答曰, 不允。 請巨濟府島配罪人李魯春, 亟令王府, 設鞫嚴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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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10 B023110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5年 6月 6日_016 句句凶逆, 耳目難掩, 手脚盡露, 聞者髮豎, 見之膽掉, 幸賴首善之地, 至有捲堂之擧, 固當卽地設鞫, 不日置辟, 而只令秋曹, 盤覈情節, 略加刑訊, 旋卽酌處, 秋堂聯疏, 實出執藝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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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11 B023111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6年 2月 5日_019 ... 島配罪人錫忠, 竝令王府, 設鞫嚴問, 期於得情, 夬正典刑。 措辭見上 請民始諸子應坐之類, 亟令王府, 依律擧行。 措辭見上 請故判府事李命植, 亟施追奪官爵之典。 措辭見上 請周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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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12 B023112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8年 9月 1日_023 卽是聲氣漠然之間, 而托跡輸心, 始出逐臭之意, 臨急圖生, 遂作反噬之謀, 綢繆設施, 經營脈絡, 卽與履猷, 一串貫來, 則主客輕重, 初無可論, 趙鎭井則旣曰着名於此疏, 而又曰不知其疏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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