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봉지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제주도 지방에 전승되는 창민요(唱民謠). [내용] 봉지가라 함은 이 민요의 첫절 첫마디에 “봉지가 진다”라는 말에서 따왔으며, 봉지란 봉오리의 방언이다. 육지의 옛 민요 가운데도 같은 이름의 민요가 전해지는 것으로 보아, 사당...
- 봉직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종5품 상계(上階) 문산계의 품계. [내용]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와 무산계가 제정될 때 문산계의 종5품 상계는 봉직랑, 하계는 봉훈랑(奉訓郎)으로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문산계 ...
- 봉직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동반(東班) 종6품의 토관(土官)의 품계. [내용] 1457년(세조 3) 토관계의 종6품 문신의 품계로 봉직랑이, 무신의 품계로는 여신대위(勵信隊尉)가 정하여졌다. 이에 해당되는 관직으로 감부(勘簿)를 비롯하여 도할(...
- 봉진느티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북도 황주군 삼훈리에 있는 느티나무. [내용] 북한 천연기념물 제170호. 느티나무는 긴동역에서 동쪽으로 약 10㎞ 정도 떨어진 봉진동 마을 어귀의 산기슭아래에 독립수로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산림밤색 ...
- 봉진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후삼국시대에 궁예(弓裔)가 사용하였던 관계(官階) 중 하나. [내용] 대재상(大宰相) 이하 좌진사(佐眞使)까지 9개의 관계 가운데 제8위의 관직이다. 『고려사(高麗史)』 백관지(百官志)에는 태봉(泰封)의 제도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로 태봉...
- 봉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창틀이나 창살이 없이 토벽에 구멍을 뚫어 채광하는 창. [내용] 주로 토벽집의 벽면에 설치한다. 봉창이 아주 작을 때에는 살 없이 만들지만 조금 크면 토벽의 흙이 떨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나뭇가지를 꺾어 살을 받치고 만든다. 보통 토벽을 칠...
- 봉천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황해남도(黃海南道) 남동쪽 끝에 있는 군(郡). [개설] 서쪽과 남쪽은 청단군(靑丹郡)‧연안군(延安郡)‧배천군(白川郡), 동쪽과 북쪽은 황해북도(黃海北道)의 금천군(金川郡)‧평산군(平山郡)‧인산군(麟山郡) 등에 접하여 있다. ...
- 봉천느티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봉천군 신명리에 있는 느티나무. [내용] 북한 천연기념물 제158호. 느티나무는 봉천읍에서부터 동쪽으로 약 8㎞ 되는 신명리 새장부락의 높은 언덕 위에서 자란다. 언덕의 북쪽과 서쪽 변두리에는 몇 그루의 느티나무...
- 봉천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신봉리에 위치한 고려시대의 단(壇). [내용] 면적 7.2㎡, 높이 5.5m.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8호. 사다리꼴모양으로 쌓은 석축단(石築壇)으로, 고려 중엽 봉우(奉祐)의 5대손인 봉천우(奉天祐)가...연계항목봉천대(奉天臺)
- 봉천동마애미륵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 [내용] 높이 160㎝.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9호. ‘彌勒尊佛崇禎三年庚午四月日大施主朴山會兩主(미륵존불 숭정3년경오4월일 대시주박산회양주)’라는 명문(銘文)을 통하여 163...이칭별칭서울봉천동마애불 | 연계항목봉천동마애미륵불(奉天洞磨崖彌勒佛)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6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