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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애를 태움. 弟入洛之後 憂患連綿 女病弟病 在方危急之境悶煎奈何, 박경후(朴慶後), 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군(正軍) 또는 군보(軍保)의 역(役)을 지는 남자. 今則唯宜作地室築灰隔 而灰亦在近地易貿 運土等節 不必預勞民丁 葬日負土 足以畢役, 성대중(成大中), 11-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람이 먹고 사는 식량을 말함. 『사기』「역이기전(.食其傳)」 “왕은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식량을 하늘로 삼는다(王者以民人爲天 而民人以食爲天).”에서 나온 말. 三春已過 南畝.然 有甚於經變之地 民天兵食 大有後慮 恢復之策 亦無所賴也, 이순신(李舜臣), 12-26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밀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밀과(蜜果). 卽接惠問 兼貽蜜餌 以慰此病情 厚意未易言也, 정약용(丁若鏞), 29-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과 관련된 사물을 낮추어 일컫는 접두어. 薄庄在奉化 旣無守奴 不能收拾, 이세귀(李世龜), 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갈기를 다듬지 않은 말. 거상(居喪) 기간에 외출할 때 사용하는 말.『주자가례(朱子家禮)』권4「상례(喪禮)」의 성복일(成服日) 구절에 대한 주석에 “이로부터 이유 없이 나가지 말아야 한다. 부득이하게 나갈 때에는 안장을 깐 박마를 타거나 발을 친 소교(素轎)를 타야한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깎이고 잃음. 모든 일의 앞이 막힘. 박(剝)은 『주역(周易)』의 괘 이름으로 막히어 고민하는 상(象)임. 吾兄弟凡幾人 而一年二年 剝喪.盡 門戶之托 緖業之傳 無復可望, 이서곤(李瑞坤), 10-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이 손상됨. 충신들을 해침, 또는 급박한 재난을 뜻함. 『주역(周易)』박괘(剝卦) 초육(初六)의 상(象) “상의 다리가 손상되니 아래가 소멸됨이다(剝床以足 以滅下也)”육사(六四)의 상(象)에는 “상이 손상되어 피부에 이르니 재난이 매우 가깝다(剝床以膚 切近災也)”에서...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8월을 가리킴. 『시경(詩經)』「빈풍(.風). [칠월(七月)]에 “팔월에는 대추를 털며 시월에는 벼를 수확하여 봄 술을 만들어 미수(眉壽)를 돕네(八月剝棗 十月穫稻爲此春酒 以介眉壽]”에서 나온 말. 惟希鑑諒 辛亥剝棗月六日, 황진모(黃晉模), 37-56 옛 편지 낱...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잘 것 없는 물건. 자신이 보낸 선물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屢荷珍. 愧乏瓊報 玆以薄種 爲伸微悰, 이상선(李象先), 4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너그러이 한 번 웃어주시기 바랍니다. ‘찬’은 크게 웃는 모양. 자신의 작품을 잘 보아달라는 뜻으로 상대방에게 청하는 겸양의 말. 偶述戀懷奉寄竹西樓主人博粲, 유지발(柳之發), 21(禮)-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지와 함께 보냄. 조선시대엔 종이가 귀해서 편지지를 선물로 보내는 경우가 많았음. 秋露參鐥 伴簡 愧歎, 신임(申.), 22-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절차의 하나. 매장하고 돌아와서 조상의 사당에 올라가 곡하는 것. 慘喪.經反哭 神迷眼昏 草此不備, 이경석(李景奭), 47-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곡(反哭). 咸卿令公 已作入地人 今日將爲返哭, 홍주원(洪柱元), 22-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반이 쓰는 관(冠). 校生方載元之濫着班冠 有所招來 脫其冠之擧矣, 이경오(李慶五), 34-3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성함. 重表侄 偶一出脚 陷于千.坑坎 積收人唾罵 從以胎憂於家庭 只伏切返躬之責也, 이정희(李庭禧), 40-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주인을 배반한 노비. 爲治叛奴 冒此.發 豹走治下, 이옥(李沃), 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란정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심. 반란(斑爛)은 색동옷의 알록달록한 무늬, 정채(庭彩)는 추정채복(.庭彩服)이나 추정채무(.庭彩舞)의 뜻. 춘추시대 초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 세의 나이에도 색동옷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함. 伏審履玆塤.壽韻 將延...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임 자리. 班聯暫展 經時耿懸, 김정희(金正喜), 3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열에서 이탈한 말. 또는 외톨이가 된 처지를 이름. 『좌전(左傳)』양공(襄公)18년에 “반마의 울음소리가 들리니 제나라 군사가 달아난 것입니다(有班馬之聲 齊師其遁)”라는 구절이 있음. 前日不料南還 如是之遽 馳至東城 駕已遠矣 .然班馬 此懷何可盡言, 이정구(李廷龜), 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면지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얼굴만 약간 알 정도의 교분이 두텁지 못한 사이. 반면식(半面識), 반면지식(半面之識). 君欲作南行 果似有可虞 蘇相公之子名遂 曾有半面之分 今不知其存沒, 이황(李滉), 30-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몌접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매를 붙잡고 서로 얼굴을 맞댐. ‘접우(接宇)’는 원래 처마가 서로 맞닿는 것을 말함. 鄙當攀袂接宇 .此素衷 南雲.遞 不覺.., 박로중(朴魯重), 37-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따라가고 싶도록 사모함. 대개 죽은 이를 그리워 할 때 쓰는 말이다. 반염지모(攀髥之慕). 옛날 황제(黃帝)가 형산(荊山) 밑에서 보정(寶鼎)을 주조하고 나서 용이 내려와 맞아 황제가 승천(昇天)하니, 군신(群臣)과 후궁들도 함께 올라갔는데 다른 소신(小臣)들은 용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목지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굽은 나무를 다듬음. 남을 좋게 소개함. 『문선(文選)』에 실린 추양(鄒陽)의「옥에서 글을 올려 해명함(於獄上書自明)」“굽은 나무의 뿌리는 얼기설기 서려있는데 천자의 그릇이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좌우에서 미리 다듬었기 때문이다.(蟠木根.輪.離奇 而爲萬乘器者 何則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게문. 호(戶). 鳳孫者 自汝去後 專不讀書 夜夜踰出半門 奸妓生 無以防閑 甚可憎也, 김성일(金誠一), 12-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의 곡절을 자세하게 캐어물음. 所寄令弟金 昨往郵局盤問 尙爾不來 未知書則先發 而金故未來耶,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유롭게 노닒. 반박(盤薄). 但恨不能與諸兄同舟直向伴鷗盤礴數日也, 유장원(柳長源), 32-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못 가게 붙잡고 가슴을 치며 슬퍼함. 第其長時攀躄之狀 .不可忘也, 이겸순(李謙淳),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비(旅費). .卽向北 而盤費亦爲區劃以置, 정헌시(鄭憲時), 35-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 今.呈司乞免 此願若遂 則春間可以往歸泮舍,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因便返謝 伏惟恕照 不宣, 민정중(閔鼎重), 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함께 부치는 편지. 前書及伴書者 .此追呈, 이복원(李福源), 21(智)-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회포를 품. 未知此生復有攀敍之期耶 臨書愴然, 노사신(盧思愼), 21(仁)-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무름. 敢請御者之姑此盤旋以圖合席者 實出衷曲 其必合與否,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와 함께 보냄. 黃筆十柄 唐毫二枝 南草壹斤 伴送耳, 조윤형(曺允亨), 22-2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만나서 전송함. 攀送英蕩 .已歲改 政有.仰 卽拜台翰, 강시영(姜時永), 26-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사. 守堂般柴之計 聞甚欣., 송병순(宋秉珣), 22-3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루어 앎. 『논어(論語)』.술이(述而).에 “한 귀퉁이를 들어주었는데 남은 세귀퉁이를 미루어 알지 못하면 다시 일러주지 않는다.(擧一隅 不以三隅反 則不復也)”라고 하였다. 仍悚 弊燭臺一雙送似 卽此反隅 可知弊府凡具之爲無形耳,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지낸 뒤에 신주(神主)를 집에 모셔오는 일. 반혼(返魂), 반전(返奠). 因山時則當自此直詣陵所參班 待返虞進發後 又將直還郊舍耳, 권돈인(權敦仁), 20-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이(搬移). 옮김, 이사함. 第聞宿計得遂 將圖般移 想多少費念 然旣在樂國 餘外何論, 이병휴(李秉休), 44-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에서 죽은 사람의 시신을 고향으로 옮겨 장사 지냄. 就告 尹大諫彙貞令公 喪其獨子於漁泉之客地 將以近間返葬於治下 葬時所用芚竹等物 幸依此錄 .飾覓借 .完大事 千萬至望, 유척기(兪拓基), 21(禮)-4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식과 옷. 飰氈之戒 食息靡甘 奈何, 권세연(權世淵), 32-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비. 至給盤纏而還送 何其厚念 旣有如干所收 何必乃已莫非添債處 不安不安, 정헌시(鄭憲時), 35-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간 지점까지 마중 나가는 것. 此有忌故 過祀後伊日發程耶 半程人馬 定日後下送 伏望耳, 이선경(李善慶), 32-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아로 돌아옴. 관직에 복귀함을 말함. 世路之危險 已知其日甚一日 而.者猶欲慕冥冥之鴻 亦復奈何 想台倚枕一笑 而從此尤堅不欲返第之意, 윤양래(尹陽來), 6-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좌지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고(誣告) 또는 위증(僞證)으로 남을 죄에 빠뜨린 자에 대하여 그 죄와 동일한 형벌을 과하는 일. 光裕尙不伏反坐之律 人心以此憤鬱, 정경세(鄭經世), 22-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주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촌(泮村)에 기거하는 유생의 주인집. 注書及在泮僉候一安 泮主家渾致均吉 幷.仰, 이휘정(李彙廷), 44-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을) 배포함. 歲前拜頒秩之敎 而至此稽謝 逋慢極矣, 박영순(朴英舜), 53-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기(同氣)를 잃음. 昌緝白 伏聞尊.罹胖體 同氣之戚 豈勝驚., 김창집(金昌緝), 41-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을 중심으로 그 근처에 있는 동네를 일컫는 말. 比來泮村 不可久稽 .得一丘偸息之所於近江之地, 이경억(李慶億), 1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얽매임. 族下公務私擾 一視絆馽 良覺悶憐已耳 爲探 不宣 疏式, 박정양(朴定陽), 44-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판관(判官). 公山半判 仁軒 入納, 윤봉구(尹鳳九), 6-208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깃발을 돌림. 사신으로 먼 길을 갔다 오거나 지방 수령을 지내다가 돌아온다는 뜻. 卽惟返斾後 閑中啓居 蓋以佳迪, 정시한(丁時翰), 22-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에서 온 인편(人便). 卽於泮便 獲承惠書 披復慰荷, 강필효(姜必孝), 22-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건을 곁들여 감사함을 표하다. 百烏鷄 荷此勤念 尤切仰謝 京裏難得之物也 只自僕僕無伴表 故只新曆二件 忘略仰呈, 조기영(趙冀永), 3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체의 반을 잘라내는 듯한 아픔이라는 뜻으로, 부인이나 형제의 상을 당한 것을 말함. 伉儷義重 悲慟沈痛 何以堪居 暮年胖割之憾 非但孤懷傷神其於奉身之方 必多難堪,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의 벼슬. 반(頖)은 반(泮)과 같음. 弟慈節近又添損煎悶中 重.頖啣 一月試役 滾惱難耐 公私悶憐, 한장석(韓章錫), 44-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나절. 昨對仲玉戚兄有所云云者 非半餉之間別有事端,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형도고(班荊道故)의 줄임말. 친구끼리 만나 이별의 정을 나눔을 이름. 『춘추좌전(春秋左傳)』 양공(襄公) 26년에 초(楚)나라의 오거(伍擧)가 진(晋)나라로 망명하러 가다가 정(鄭)나라 교외에서 친구 성자(聲子)를 만나 싸리나무를 깔고 앉아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옛날...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용의 수염을 잡고 곡함. 왕이나 왕비의 죽음을 애도할 때 쓰는 표현. 聖母禮陟 臣民痛隕 況令與我尤切攀號 可以相弔矣 반염(攀髥)., 유치명(柳致明),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리킴. 祖考.遷禮 .已經行 攀和莫逮之痛 去益如新 奈何奈何, 이후정(李後靖)‧이상정(李象靖), 12-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 멋대로 풀림. 일을 되는 대로 내버려 둔다는 뜻. 委臥未起之中 海運之期 剋在卄八 凡事是處泮渙 愁惱難狀,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가르침을 들음. 겸손한 표현. 卽承惠. 欣慰之至若得攀誨, 정기세(鄭基世), 44-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회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석회군(石灰軍). 무덤을 만들 때 석회 일을 하는 일군. 安東城主 給造墓磻灰軍否 未知 極慮極慮, 김성일(金誠一), 12-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발. 汝慈則和衣瞥睡 不.五起 恐生他憂 極悶極悶 有撥云火下暫草不一, 김용순(金龍淳), 50-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래보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함. 원래 『예기(禮記)』「소의(少儀)」에 “빨리 오지 말고, 빨리 가지 말라(毋拔來 毋報往)”고 한 구절에서 나옴. 이에 대한 주석에서, 정현(鄭玄)은 보(報)는 부질(赴疾)이라고 할 때의 부(赴)로 읽어야 하니, 발(拔)과 부(赴)는 모두 빠르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외적으로, 특별히. 부탁할 때 쓰는 말. 今去新及第李壽昌 卽李參判之孫 永春兄之子 永春與弟如兄弟 壽昌不意學劒 作此戍行 誰復怨哉 幸令兄拔例善處 置諸軍官 以濟苦海中艱狀 萬中特施 專恃敢告, 오준(吳竣), 21(義)-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여행 중에 있을 때의 안부를 일컫는 말. 伏承下札 憑審冒寒跋履餘 道體珍衛, 김진규(金鎭圭), 23-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리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 일로 분주하게 먼 길을 다님. 발섭(跋涉). 伏聞先生跋履餘有不安節 區區驚慮之至, 미상, 22-3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유한 집에서 신던 마른신의 하나. 뒤축과 코에 꿰맨 솔기가 없고, 코 끝이 넓적하며, 가죽 조각을 대고 하얀 분을 칠하였음. 부혜(鳧鞋). 木靴一件 發莫二件 西草二封內 一封置之 一封送之 一室分味也, 신좌모(申佐模), 43-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가운데 틈을 냄. 所託忠烈祠奉安文 重違勤敎 拔忙撰呈, 정호(鄭澔), 2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가운데 틈을 냄. 발용(撥.). 餘臨行撥忙呼. 不備謝禮, 송기로(宋綺老), 31-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동의 관심사를 알리는 통문(通文)을 보냄. 侮蔑先正 不悛官令 一邊呈邑訴營 一邊發文聲罪, 김원식(金元植), 4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인을 유배지로 보냄. 期於今日乃移囚鎭邑幾處發配之地千萬千萬, 박영수(朴永壽), 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가운데 틈을 냄. 圈記 撥煩親書送之 須卽奉覽, 정조(正祖), 26-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단함을 무릅씀. 撥憊 姑此 欠草, 정조(正祖), 26-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먼 길을 감. 여행길이 힘듦을 나타냄. 발(跋)은 육지로 가는 것이고, 섭(涉)은 물길로 가는 것. 卽承令問札 就審冒寒跋涉之餘 赴營萬安, 김창집(金昌集), 23-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미한 처지를 벗어나 입신출세함. 長兒三篇古文 比之前作有佳 但專抛科文 承穩發身之規在科 安可廢也, 이옥(李沃), 14-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가운데 틈을 냄 撥撓掛一, 정조(正祖), 26-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가운데 틈을 냄. 餘撥擾 姑不備謝禮, 김병시(金炳始), 44-2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가운데 틈을 냄. 佇待開春 撥冗委就, 이홍연(李弘淵), 49-3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발군(撥軍). 역에 소속되어, 관청 문서를 전달하는 사람. 撥人連到 連見初三四兩書 欣慰, 김정희(金正喜), 20-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을 떠남. 已得由暇 晦初間當發程 眼靑非遠 何幸如斯, 송광순(宋光洵), 34-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봄. 맹춘(孟春). 謹承台翰 仍審發春來 台體萬福 仰慰仰賀, 이선(李選), 21(禮)-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쳐놓음. 胤君 荷托負之意甚勤 近.撥置冗故 略施鞭督明日當了大學, 이상정(李象靖), 12-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이 부임하기 위해 임지로 출발함. 君之發斾何日 明日果歟 五馬意氣 吾不欲見 呵, 최산두(崔山斗), 9-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령을 위반한 사람을 잡아오게 하기 위하여 금란패(禁亂牌)를 보내는 것을 말함. 就中 一直山直張封者 爲人所訴 以.手 自官發牌推捉 若果現身 則難以支堪, 남천한(南天漢), 32-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발편. 파발(擺撥)을 통한 편지 전달을 가리킴. 卽因撥便 伏承.札 拜慰之至 不翅披睹, 장선징(張善徵), 21(義)-4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초시합격자를 뜻함. ‘해(解)’가 공문서를 발송한다거나, 상급 관청에 알리거나, 사람을 선발하여 보낸다는 뜻으로 쓰일 때는 ‘古隘切[개]’로 읽는다. 즉 ‘발개’로 읽어야 하는데 관습적으로 ‘발해(發解)’라고 하였다. 賢胤發解 仰賀無已, 황운조(黃運祚), 39-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러내어 밝힘. 以此無外微妙之經綸 條條皆然 若欲一一發揮則如經傳之小注 將至於溢宇充棟, 정조(正祖), 26-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발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체면을 세움. 今以內事還向治下 伏乞饋酒常常 饌物特惠 發輝萬萬, 한호(韓濩), 5-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냥 지나침. 我性不喜於攷校名物 所以語類 亦多放過處, 이진상(李震相), 44-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상시에 사대부가 쓰는 관의 한 가지. 方冠之.惠 注存之摯 重可感 村.頭.上 恐更太侈, 김정희(金正喜), 29-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에 합격한 사람의 집에 소식을 전달해주던 사령(使令). 鄕第榜軍 切勿送之 聞日甲上來云 急急下送 可也, 신좌모(申佐模),43-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방안. 重.寒感 僅僅回甦 而前症復發 灌注桂附 殆若漏. 房闥起居 亦須於人 悶何可言, 한장석(韓章錫), 41-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잡지 않고 제멋대로 하도록 놓아둠. 喜昌間能開卷 畢讀通史否 以吾在此 任其放豚 誠爲悶悶, 신좌모(申佐模), 43-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의 운수. 邦籙無彊 東朝舟梁週甲 揚徽稱賀 慶祝欣., 신헌(申櫶), 21(智)-3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방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못이나 나쁜 일이 커지기 전에 막음. 此風何其甚惡也 無處不遍 幸預設.算 防微於未然之前 .一境蒙福如何, 정인승(鄭寅昇), 35-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