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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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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애를 태움. 弟入洛之後 憂患連綿 女病弟病 在方危急之境悶煎奈何, 박경후(朴慶後), 3-89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군(正軍) 또는 군보(軍保)의 역(役)을 지는 남자. 今則唯宜作地室築灰隔 而灰亦在近地易貿 運土等節 不必預勞民丁 葬日負土 足以畢役, 성대중(成大中), 11-234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람이 먹고 사는 식량을 말함. 『사기』「역이기전(.食其傳)」 “왕은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식량을 하늘로 삼는다(王者以民人爲天 而民人以食爲天).”에서 나온 말. 三春已過 南畝.然 有甚於經變之地 民天兵食 大有後慮 恢復之策 亦無所賴也, 이순신(李舜臣), 1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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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밀과(蜜果). 卽接惠問 兼貽蜜餌 以慰此病情 厚意未易言也, 정약용(丁若鏞), 29-28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과 관련된 사물을 낮추어 일컫는 접두어. 薄庄在奉化 旣無守奴 不能收拾, 이세귀(李世龜), 3-97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갈기를 다듬지 않은 말. 거상(居喪) 기간에 외출할 때 사용하는 말.『주자가례(朱子家禮)』권4「상례(喪禮)」의 성복일(成服日) 구절에 대한 주석에 “이로부터 이유 없이 나가지 말아야 한다. 부득이하게 나갈 때에는 안장을 깐 박마를 타거나 발을 친 소교(素轎)를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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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깎이고 잃음. 모든 일의 앞이 막힘. 박(剝)은 『주역(周易)』의 괘 이름으로 막히어 고민하는 상(象)임. 吾兄弟凡幾人 而一年二年 剝喪.盡 門戶之托 緖業之傳 無復可望, 이서곤(李瑞坤), 10-9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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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이 손상됨. 충신들을 해침, 또는 급박한 재난을 뜻함. 『주역(周易)』박괘(剝卦) 초육(初六)의 상(象) “상의 다리가 손상되니 아래가 소멸됨이다(剝床以足 以滅下也)”육사(六四)의 상(象)에는 “상이 손상되어 피부에 이르니 재난이 매우 가깝다(剝床以膚 切近災也)”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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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8월을 가리킴. 『시경(詩經)』「빈풍(.風). [칠월(七月)]에 “팔월에는 대추를 털며 시월에는 벼를 수확하여 봄 술을 만들어 미수(眉壽)를 돕네(八月剝棗 十月穫稻爲此春酒 以介眉壽]”에서 나온 말. 惟希鑑諒 辛亥剝棗月六日, 황진모(黃晉模), 37-56 옛 편지 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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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잘 것 없는 물건. 자신이 보낸 선물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屢荷珍. 愧乏瓊報 玆以薄種 爲伸微悰, 이상선(李象先), 41-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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