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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탈이 없음 宗末渴候少差 而身姑無頉 以是爲幸耳, 이유승(李裕承), 42-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하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까닭이 없음. 무단(無端). 五月晦間 乳嬌以無何之. 數日重痛 忽焉化去,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하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하유지향(無何有之鄕)의 준말로 상대방이 있는 곳을 가리킴. 『장자(莊子)』「소요유(逍遙遊)」에 “지금 혜자(惠子)께서는 큰 나무가 있는데 쓸모가 없어 걱정인 듯 하오만, 어째서 아무것도 없는 곳, 드넓은 들판에 심고 그 곁에서 한가로이 쏘다닌다든가 그늘에서 누워 자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편지를 낮춰 부르는 말. 菊月初 附呈蕪圅 計登籤收 天氣始寒 .想尤切, 정헌시(鄭憲時), 35-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편없음. 仍悚 弊燭臺一雙送似 卽此反隅 可知弊府凡具之爲無形耳,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개꽃. 눈이 흐릿한 것을 표현하는 말. 此送陸律 以今霧花實難徹尾 照檢於朱墨批圈之樣 依此凡例 爲我分力 如何如何, 정조(正祖), 26-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냄.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惟卽辰層堂.體度 神相茂休, 이만인(李晩寅), 27-2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먹을 의인화(擬人化)한 말. 下示墨卿 布衣案上 所儲元. 而散盡於兩科 只遺一笏 故冒愧呈上 倍償之敎 莫非涉於世態耶 伏呵伏呵, 윤의미(尹義美), 8-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하지 않아도 앎. 萬萬都付默諒, 성만징(成晩徵), 23-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若而墨丁 前冬所造 已散於京裡親舊 ○○只爲記付充資 而餘數不敷 所呈 如是些略 亦且後時 不勝.歎, 홍중하(洪重夏), 21(禮)-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頃者李希哲還傳覆札 兼拜碑本墨笏之惠 便信無憑未緣附謝, 박태보(朴泰輔), 21(禮)-2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하지 않아도 앎. 下走 種種傷損 到官之初 卒然危劇 恐不自全 近幸少蘇 然亦非昔狀 萬萬苦懷 唯在黙會中, 박의(朴.), 21(義)-2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를 물어 유배 보냄. 第未知鄕中問遣 可能免謗否,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계(契)’는 친하고 의기가 투합하는 아랫사람을 지칭하는 말로서, 제자나 나이가 어린 편한 사람에게 쓰는 말이다. 吳山書院 文契 僉史, 정구(鄭逑), 44-38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관의 벼슬자리. 聞院正及守令文窠 明政當出 或以司藝直講 次次陞差 或以直講外除而出闕 使歸於吳則幸矣,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하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恪詢秋淸 文祺燕超萬旺 頂祝區區, 이학래(李鶴來), 17-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례 시에 결혼 당사자의 사주를 묻는 일. 第孫兒親事旣蒙盛諾 至於問年之境 其義可感耳, 조용진(趙鏞振), 41-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맥문동. 약재 이름. 然病患所須 不堪不奉施 玆以.本乾筍三兩門冬 仰呈耳, 송광연(宋光淵), 16-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문의 바람. 察訪來○書 又得仲甥玉淵詩 辭意俱到 令人起嘆 汝輩才氣如此 少加磨. 卽成就不難 更須謹於讀書 以慰門望, 유성룡(柳成龍), 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을 그대로 따름. 考籍事非難 而强哉之內 於我爲從姪女 嫌不可聞命, 반석평(潘碩枰), 5-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어보는. 問目之外 又有可改者 卽子某妻某氏 以一行連字書之之事也, 정조(正祖), 26-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또는 기별. 萬兒一家 姑留京中否 何以處之耶 聞問甚具 極鬱極鬱, 이운근(李雲根), 35-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문(家門), 또는 집안. 契少弟魯衛相守 姑依前樣 而自見新人來 頗作門楣之. 大方敎導 難可誣也, 이현섭(李鉉燮), 40-3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집을 높여 일컫는 말. 云亡之慟 人遠之歎 .切于中 每過門屛 未嘗不悽然以.也, 이현석(李玄錫), 3-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서를 맡아보는 집사. 봉투에 쓰는 투식. 상대방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그 밑에서 일하는 이를 일컬어서 상대방을 높이는 말. 郭生員 文史, 정구(鄭逑), 22-5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 謹承問書 具審旱炎 令監旬履佳福 豈勝仰慰, 유득일(兪得一), 5-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 昨日德綬專人問訊, 이의건(李義健), 3-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신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합격자 명단. 上笑曰 閱文臣案屢次 終不得其人 今始得之矣, 서명응(徐命膺), 21(智)-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문의 운수. 僕門運不幸 參判兄嫂 意外捐世 悲痛之懷 何可盡喩, 정박(鄭樸), 44-2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와 선물. 負辜伏枕之中 忽承問遺 抵書穉孫 拜感之餘從審侍.安福 而第有愆和之憂 慰且慮 難爲雙也, ○상진(尙眞),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서, 공문(公文). 但以爲民陳弊之故 督過之太甚 文移之間奴.豕罵 其復體面 亦且任之而已 奈何奈何, 전식(全湜), 45-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積戀如渴 忽得問字 披慰不可言, 김원행(金元行), 23-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편지. 謹上問狀,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문서. 卽因文狀 審兄已作郡山之行 自洛還任 未知幾日耶, 이해조(李海朝), 21(禮)-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생님. 『논어(論語)』「자장(子張)」 “선생님의 담장은 수십 척(尺)이어서 그문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종묘(宗廟)의 아름다움과 백관(百官)의 풍부함을 볼 수 없다(夫子之牆數. 不得其門而入 不見宗廟之美 百官之富)”에서 나온 말. 期朝夕門墻 自不免久曠 憂鬱下懷 益難自勝...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문의 운수. 經世門祚不幸 叔父於七○奄忽棄背 催痛酸苦 不自堪忍, 정경세(鄭經世), 23-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족(親族). 老.有禮泉 聞其病重 遣人探問 阻水空返 今復遣未還 未知消息如何 煎灼無以爲心 又水災太酷 溫溪尤甚 門族將無以存活 悶測 奈何奈何, 이황(李滉), 30-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로 안부를 물음. 從班地嚴 尙煩問存 書牘繼投 情意之厚 令人感歎 病蟄已久 昏.亦甚 不敢旋修謝語, 민정중(閔鼎重), 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루터가 있는 곳을 물음. 길을 물음. 『논어(論語)』「미자(微子)」“장저와 걸익이 나란히 밭을 갈고 있을 때 공자가 지나다가 자로에게 나루터가 있는 곳을 묻게 하였다(長沮桀溺 .而耕 孔子過之 使子路 問津焉).”에서 나온 말 若涉險.危 窮極頂臨絶塹 捨性命以爲能事 此非暢...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 新春懷想 更覺難堪 忽奉問札 兼受惠送各種歲儀,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 別後瞻想徒深 料外伏承問帖 憑審旱熱 兄政履淸福 慰瀉難勝, 신심(申.), 21(禮)-3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청 같은 곳에 출입하는 것을 허가하여 준 증명서. 문표(門標). 문감(門鑑). 兄家形勢 亦不忍恝然 玆以成送門帖,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하는 사람의 안부. 歲色.嶸 瞻望江介 氷雪千尺 此時令文體崇祉, 김상현(金尙鉉), 22-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의 초고. 且文草渾雜無別 分類之際 頓費精神 多有所漏, 송병선(宋秉璿), 22-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피눈물을 닦음. 곧 매우 애통해 함을 이름. 叩胸抆血 寧欲.然而無知也, 강현(姜.), 22-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와 선물. 下惠精簡四十幅 依領 如非厚意 何能記憶 而有此問貺 深荷深荷, ○재숭(載嵩),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합격자를 위해 집에서 여는 잔치. 문희연(聞喜宴). 今初十日 爲姪兒略設聞喜 兄須早臨如何 禁直想已周旋耳, 김익희(金益熙), 2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희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상북도 문경(聞慶)의 이칭. 前月旬後 始聞歷過聞喜路 而厥後憑信無階 方切溯., 김간(金侃), 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고로 죽거나, 죄를 지어 죽임을 당함. 貴縣論報事幷依施 而其中三人査案 與物故置簿 皆無所付 未知其由, 신여철(申汝哲), 21(禮)-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괘인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눈에 띄게 하지 말라는 뜻. 前書及此書幷覽 勿掛人眼 伏望伏望, 윤순(尹淳), 4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지런히 힘쓰는 모양. 已想令監夙夜勿勿病難支吾 切切欲附候以書 而頃日圻便之廻 恐煩未敢焉, 정양(鄭瀁), 5-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번인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에게 보이지 말라는 뜻. 第江門之深囑 勿煩人眼, 이중협(李重協), 6-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번타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에게 보이지 말라는 뜻. 淸製諷詠 再三牙頰 深覺.矣 無聊中 忘拙和呈 覽後秘之 勿煩他眼, 유명현(柳命賢), 21(禮)-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홀히 하지 말라는 뜻. 勿泛 .着有.效之意 及之爲佳, 김정희(金正喜), 3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약을 쓰지 않음. 병이 나음을 뜻함. 『주역(周易)』 「무망괘(无妄卦)」 “약을 쓰지 않으니 기쁨이 있다(勿藥有喜)”에서 나온 말. 不審此時 兄政履如何 調攝想臻勿藥也, 김진상(金鎭商), 21(禮)-4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물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자(物資). 물품. 示助役物子 私家窘劣 只以五緡銅仰副些略可愧, 박건중(朴建中), 3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리. 생선을 세는 단위. 洪魚二尾 黃蛤二斗 爲是新味 忘略仰呈,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얼마 지나지 않은 사이에. 未間 尊學履萬重 伏惟監察 不備 謹答狀, 김극일(金克一) 등, 12-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벼운 감기. 近患微感 新歲不卽拜謁於尊丈前 此意詮達, 오도일(吳道一), 3-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심해짐. 愼節因緣何. 彌諐若是耶 仰慮不任憧憧, 유현상(兪鉉庠), 4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벼운 병. 前者 貴价言尊前微愆 不得作書云云 意謂一時偶感 旋以勿藥矣, 유도원(柳道源), 3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솜씨가 뛰어난 기술자. 舍役關心 美工姑奪 殊爲之奉悶, 송근수(宋根洙), 38-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슴에 가득함. 歲寒詹誦彌襟, 민영목(閔泳穆), 44-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노비를 낮추어 부르는 말. 細聞迷奴之言 弊莊凡事 賴兄粗成模樣, 이경억(李慶億), 10-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道)를 음미하고 체득함. 伏惟.體萬護 味道益深 今坐而立歲 想有所立 內則天下之大本 而外則千.之氣象耶, 이태식(李泰植), 40-2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迷豚無事來到, 기형(奇逈),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미간(兩眉間). 族從親候之頓悴猶前 麥盡已久 而新穀尙遠 艱食有甚於窮春 情私憂迫 不知何時果能展開眉頭也, 이면백(李勉伯), 7-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른이 병으로 몸이 편하지 못함. 則嚴候以夙.更添 靡寧已有日 而視膳頓減 筋力太損 日事刀圭 而似無減勢, 유병하(柳秉夏), 40-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끝에 씀. 尾錄者自持 胎錄者分與 卽歲饌名色也, 정조(正祖), 26-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오래도록 낫지 않음. 弟親病一向彌留 請東未易 焦煎何喩, 강선(姜銑), 22-2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쌀보리. 下諾.種 歸家問知 則果爲太半不足 故敢玆仰白米牟七八斗 惠貸如何, 김성재(金聖材), 49-2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용모. 生斯世 不識蒼樊翁眉目 士之.也, 곽종석(郭鍾錫), 40-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식(文飾)을 더함. 夫所謂呵斥云者 非呵斥稱子之論也 呵斥其近於彌文也,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양. 對存汝娓娓話及 而爲之.望, 이직보(李直輔), 22-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름다운 부임. 상대방의 부임을 높여서 이른 말. 美赴屬耳 治聲洋溢於中外, 안종해(安宗海), 6-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은 뜻. 자신의 뜻을 낮추어 이르는 말. 最基殘年一麾 粗.微尙 而再當賑夏 求閑之計 反成勞心 悶撓奈何, 유최기(兪最基), 21(禮)-4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둥근 부채의 일종. 대나무를 얇게 펴서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물들인 한지를 붙인 것으로 궁중의 가례나 의식에 사용됨. 尾扇二柄 扇子二柄及福同.冠 同封以送耳, 신좌모(申佐模), 4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숫가루. 미시. 찹쌀‧멥쌀‧보리쌀 등을 볶아서 만든 가루. 蓼花七十柄 過夏酒三鐥 大口二尾 軟鷄三首 石魚五束 米食三升 淸二升 略呈, 송광연(宋光淵), 34-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자식을 낮추어서 가리키는 말. 미아(迷兒). 況意外 迷息倖竊一第 寒門.福 凜然不知其爲喜也, 이재(李縡), 21(禮)-4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병을 에둘러 일컫는 말. 미구(美.). 仰審美愼閱月 妄五尙遲 久貽維憂 不勝代悶, 기우만(奇宇萬), 31-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자식을 낮추어 일컫는 말. 每聞迷兒病狀 客中憂慮有不可形言, 홍명하(洪命夏), 23-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금 몸이 좋지 않음 昨臨 稍豁阻懷 松.有微恙, ○개청(介淸), 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병환을 높여서 이르는 말. 今承延生袖中書 始知美恙間劇 不能出門, 송명흠(宋明欽), 23-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오래 계속됨. 記末親.身憂 長時彌淹 臨歲邑務式日添惱 悶憐曷狀, 이량연(李亮淵), 44-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지 못함. 頃晉貴第未晤 甚.缺也, 고영희(高永喜),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얼굴을 높여서 가리키는 말. 日星凡民所覩 .然符彩 卜之眉宇矣 近來用工 別有語人而警人者否, 유지호(柳止鎬), 40-2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원만하지 않음,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春間所議.泉集好事未圓 第待如所示微雨好風之俱 而未過半載 豈圖此事出於異域之客之邊, 왕수환(王粹煥), 37-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은 이가 없음. 미유혈유(靡有孑遺). 『시경(詩經)』.대아(大雅). 운한(雲漢)“가뭄이 너무 심해(旱旣太甚)…살아남은 이가 없어(靡遺孑遺)”에서 나온 말. 旱勢至此 聞外方皆然 若此不已 則民將靡遺, 정경세(鄭經世), 45-4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즐거움이나 기쁨을 겸손히 이르는 말. 屢荷珍.愧乏瓊報 玆以薄種 爲伸微悰, 이상선(李象先), 4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쌀 지급 문서. 米帖成呈 幸命從者 取用如何, ○성중(成中), 6-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마음을 낮추어 이르는 말. 從兄千里步來 今方告歸 欲以數鐥紅露 仰表微忱 而遠莫致之 奈何奈何, 박규환(朴奎煥), 49-2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격식을 갖추지 않고 구두로 임금께 아룀. 下敎事 伏悉日候猝寒 賤慮亦○此而微稟 則事.未安 藥房 欲爲口傳陳啓以原任大臣之意亦如此 爲辭 未知如何, 유엄(柳儼), 21(禮)-4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리석은 놈.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迷漢曉然知其所所以然如何, 미상, 6-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은 이가 없음. 미유혈유(靡有孑遺). 『시경(詩經)』.대아(大雅). 운한(雲漢)“가뭄이 너무 심해(旱旣太甚)…살아남은 이가 없어(靡遺孑遺)”에서 나온 말. 聞水田亦不好云 然耶 若爾則 民將靡孑 尤可憫也, 정경세(鄭經世), 45-4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미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지럽고 정신이 없음. 回便甚忙 迷荒中無暇修謝 .用罪歎, 김계탁(金啓鐸),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가 사는 고을의 수령에게 편지를 쓸 때 자신을 겸칭하여 일컫는 말. 民病不去身 長事呻痛 自悶奈何, 이세화(李世華), 22-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 복건성(福建省)의 생강. 閩薑 頃者兄爲追....主前求之 故玆用覓呈兩., 민형수(閔亨洙), 6-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전 꾸러미. 惠饋藥果 旣洽平昔慣慣情誼 而加以二緡銅 感緝, 보상(輔相), 4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있는 힘을 다함. 惟令兄.運試思之 以今貌樣亦或有天道周星之日耶 恐未敢信也 低頭下心 安得不爾也 黽勉折腰於故人, 정헌시(鄭憲時), 35-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민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농사. 今年民事 又遭凶. 勅使之行 出於不意 憂慮萬萬, 이시백(李時白), 21(義)-2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