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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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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달력. 乙丑至月二十二日 膺壽頓首 二蓂送去耳, 안응수(安膺壽), 41-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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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먼 길을 떠남. 伏未審此時體候若何 命駕時雪積日寒 不瑕有行中添傷之候耶 區區憂慮之私 倍切下懷, 이기홍(李箕洪), 22-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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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에 새겨 고마워함. 惠送酒饌 .非厚眷 何以至此 拜受 銘感之至, 이세화(李世華), 23-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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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명한 가르침. 분명하게 알려줌. 曾蒙盛諾 秋後欲往審東陽華山 故今擬扶病下往 而未知其間果無..與否 玆用.候 幸乞明敎之千萬, 박세채(朴世采), 3-1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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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두에 둠. 잊지 않고 기억함. 此物雖緣切迫而發口 亦知酬應之甚難 故不敢望也 銘念至此 仰謝不已 只在造展 不宣, 이경휘(李慶徽), 23-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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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운수(運數). 今番所遭 固知橫逆之甚 而亦係老兄命途 豈望章子厚所爲耶, 민익수(閔翼洙), 22-2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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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아들. 積惡通天 酷禍.仍 .葬女息 又哭螟蛉, 박필성(朴弼成), 49-1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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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레. 欲參明明忌祭矣,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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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저승. 不暇悲我之悲 而悲號者之悲我於冥冥也, 김정묵(金正.), 22-2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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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명지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득히 높이 나는 기러기. 세상을 피하여 은거하는 사람의 비유. 양웅(揚雄)의 『법언(法言)』「문명(問明)」에 “기러기 아득히 높이 나니 주살 쏘는 사람이 어찌 잡을 수 있겠는가(鴻飛冥冥 .人何簒焉)”라는 말이 있다. 兪臺.鋒 忽及於野外靜蟄之人 世路之危險 已知其日甚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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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죄를 주자고 요청함. 第三疏 疏首申耆朝.事 故鳴罰付呈 輪于士林 以爲勸懲之地 幸甚, 이희소(李熙紹), 34-3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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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아들. 雖晩定螟嗣 托身有所 而忽忽不樂置途棲遑, 신좌모(申佐模), 43-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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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에 깊이 새기며 감사함. 寄惠節扇 實出盛念 拜領珍感 銘謝無已, 조돈(趙暾), 6-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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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진심으로 감사함. 第累次修候 皆爲廊吏所匿 使孟休鳴謝之. 沮而不達 慨歎奈何,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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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로 표현함. 客臘惠訊 兼致諸品盛儀 旣慰且感 不容名狀, 김정집(金鼎集), 26-2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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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달력. 명협(蓂莢)이라는 풀은 1일부터 한 잎씩 나서 15일까지 자라고, 16일부터 30일까지는 한 잎씩 진다고 한 것에서 유래하였다. 惠饋海味 依領遠情 謝拜僕僕 蓂書節.見 輒思兄, 송시철(宋時喆), 34-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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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명망이 높은 사람. 숙(宿)은 숙(夙)으로도 씀. 鐵禪諸名宿俱吉祥自在否 無以.具, 김정희(金正喜), 33-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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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현명한 임금이 다스리는 시대. 곧 자신이 사는 당대(當代)를 가리키는 상투적인 표현. 大抵衰年氣力 決不堪供世 雖使.勉 亦無補益於明時 惟早得退休 溫理舊業 乃爲上策, 정경세(鄭經世), 45-3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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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자(養子). 弟有螟兒求婚 兄已悉之 窮僻中聞見不廣 兄試思可婚處 指敎如何, ○이성(二星),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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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약을 처방함. 화제(和劑). 卽刻見書 知汝母所患又發慮慮 翁卽刻出站 症錄傳送於沈僉正宅 使之命藥以送耳 餘不悉, 홍주일(洪柱一), 21(義)-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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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신의 도움. 罪弟冥祐不死 常事隔.哀號, 정세영(鄭世永), 27-2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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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신이 감응하여 도와줌. 近聞洛中屢擧圭璧云 間獲冥應, 김영수(金永壽), 22-3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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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시험 답안지. 令敎名楮 雖曰南州 辦得甚艱 而爲令意圖一事仰呈, 김광혁(金光爀),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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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에 깊이 새김. 감격함. 中心銘篆 曷有其已,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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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시험 답안지. 姪子四人 亦參會試 名紙欲得甚切 望令圖惠, 오윤겸(吳允謙),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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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축지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자. 內從兄 螟祝之子 老境此擧 令人可歎 而其在至情 不得一晉慰. 悚恨悚恨, 이만상(李晩相), 0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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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명태. 생선 이름. 朞服人 鄭夢海 欠頓 (별지) 錢文二兩曲子一同 明太二束 大口一尾 乾.一占 白文魚一尾 眞末二斗 眞荏一斗, 정몽해(鄭夢海), 3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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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3품 이상의 당상관을 부를 때 보내던 붉은 칠을 하고 ‘명(命)’자를 쓴 나무패. 부르는 벼슬아치의 이름을 썼는데, 받은 사람은 참석할 수 있으면 ‘진(進)’, 참석할 수 없으면 ‘부진(不進)’이라고 써서 되돌려 바쳤다. 今刻又以事命牌臨門 不得已出仕 然不久欲還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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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성명과 관함(官銜). 今賤豚之來 得承數字 名銜出於手筆 筆畵宛然 是昔日字樣, 이원익(李元翼), 2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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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끝이 아스라한 바다. 滄桑不須提說 南來以後 溟涬入眸益不禁滔滔神馳, 서유구(徐有.), 44-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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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기에 걸림. 弟冒感委. 悶苦悶苦, 홍양호(洪良浩), 39-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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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갑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몇년생. 男女長幼 當書以某甲生 而如卽今有司輩書各家尊長年歲 無已近於朱子所謂計父祖年甲者耶, 정조(正祖), 26-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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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쇠하여 정신이 흐려짐. 弟耄憒日甚 兒病久苦 日用憐悶而已, 유치명(柳致明), 27-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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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늘그막. 노년(老年), 만년(晩年). 暮年離思 有增前昔, 송익필(宋翼弼), 22-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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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모당(景慕堂). 또는 경모궁(景慕宮)으로 사도세자(思悼世子)를 모시는 사당. 즉 정조(正祖)의 친부(親父)인 사도세자를 말함. 日來何況 慕堂致侑 卜吉於卄五 兼宣華溢, 정조(正祖), 26-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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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치를 무릅쓰고 폐를 끼침. 前日宋參議返葬時 旣蒙匍匐之恩 今又冒瀆 不勝惶悚, 김신국(金藎國), 39-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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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치 불구하고. 若少可則將當西笑 然當此險年救活且不暇.乎續絃餘債資行凡節 束手沒策 故敢此冒廉伏告 隨所用 俯諒優惠 而幸.古君子大義如何, 정광석(鄭光奭), 41-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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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치를 무릅쓰고 폐를 끼침. 事係濟公 且恃台眷 敢此冒浼耳, 민희(閔熙), 5-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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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털 모자. 帽毛若借 明則可持去也 此毛甚潤澤矣 不宣, 이경직(李景稷), 7-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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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잡초가 길을 막는다는 말로, 마음이 물욕에 가리움을 이름. 『맹자(孟子)』「진심하(盡心下)」에 “잡초가 그대의 마음을 꽉 막아버렸구나(茅塞子之心矣)”라는 구절이 있음. 大.隨時隨處勿忘本業 毋令心地茅塞爲善, 정경세(鄭經世), 45-3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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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종이에 보풀이 일다. 樂祖兄 跡如流星 路上暫遇 因相別去 旅館忘却 去留未知 袖簡毛生 ..負煞 自其.書 促之如何, 김상국(金祥國), 37-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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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격이 없는 사람이 들어가 소속되는 것. 聞營吏之言則方伯之言曰 庶.萬無爲史庫參奉之理 此冒屬也 可定軍役云云, 김시추(金是樞), 12-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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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쪼록. 吾亦有些緊囑者 永柔詳知而去 某樣善圖 卽不費之惠也, 김정희(金正喜), 3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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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털가죽으로 만든 것 휘장. 風日不佳 不可無毛帳與揮項吐手 故玆以傳人 以及宿所 而亦未可必也, 이철영(李喆榮), 10-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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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무쪼록. 어떠한 조건이든. 모조(某條) 每想 尊侍免喪之後 尙未得一命之官 非不欲用力 而奈此身言輕力綿何 然當與錦陽 某条周旋爲計, 홍영(洪霙), 21(義)-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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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머니. ‘주(主)’는 항렬이 높은 일가 유복친(一家有服親)을 지칭하는 말 뒤에 붙여 존경을 표하는 접미사. 但母主有添感之候 不勝慮念, 이경억(李慶億),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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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면포(綿布). 무명. 汝家租留卄餘石云 兄意當令盡貿木 爲後日之用皮牟雖數少 留種外亦當盡令貿之爲計 此於汝意如何, 윤구(尹衢), 8-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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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각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무로 만든 각진 필통. 前懇雨傘及木角筩 留念下惠至望, 이인소(李寅.), 5-1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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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과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선물로 주고 받는 물건. 『시경(詩經)』「위풍(衛風)」[목과(木瓜)]의 “나에게 목과를 던져 줌에 옥으로 보답하네(投我以木瓜 報之以瓊.)”라는 구절에서 온 말. 下惠珍墨 重此拜領 深荷垂眷 而弊邑殘陋 未有木瓜之報 一笑一歎, 박태보(朴泰輔), 21(禮)-272 옛 편지 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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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과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과. 頃見汝書 聞聘母患喘甚重 多慮多慮 木瓜煎造送試進爲當, 김성일(金誠一), 12-1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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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명베. 목면. ‘단(端)’은 포백을 세는 길이의 단위. 下敎 明友家及平山宅昏需願助事 敢不仰副 而但營中非如各邑 人馬極難 且値高風 舡便頓稀 勢將於邸便往來時付送木端 而十.餘毒 至今未已 恐不能稱意也, 이홍연(李弘淵), 41-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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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워하는 모양. 秋抄欲登五臺中峯 仍之重泛鏡湖 而勝遊難再 第切毣毣, 윤순거(尹舜擧), 23-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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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거여목. 콩과에 속하는 일년초로 우마(牛馬)의 사료로 씀. 맛없는 자신의 반찬을 가리킴. 拙和兩律 今付柳奴以呈 幸一笑 海味侈我苜蓿盤 珍感珍感, 정홍명(鄭弘溟), 23-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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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무 못. 惠助芚漆木丁 亶此眷意 感謝無已, 윤유(尹游),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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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병. 鄙人抱病出彊 幸免.尸 而風熱上攻 目疾重作 幾至成盲 而鍼藥數月 今.向間 一味杜門 寧有可言之.耶, 전식(全湜), 45-3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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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명베. 목면. 前送木疋 尙未貿得印碣紙耶 速送爲望爲望 春內欲印 切計, 금응훈(琴應壎), 21(仁)-2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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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앞에. 당장. 夫目下義理 雖非父師之訓 何可不從, 미상, 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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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화과 식물인 목향의 뿌리. 약재로 사용된다. 敎木香膏謹以二丸 奉副, 김종후(金鍾厚), 22-2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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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에 꽃이 핌. 눈이 침침하여 잘 보이지 않음을 비유한 말. 目花手戰 臥胡多錯, 최흥원(崔興原),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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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혀 없는 상황을 나타내는 부사. 雲觀匠手果有之 三堂上行下 沒沒無暇 命下卽現 苦未易, 조상우(趙相愚), 5-1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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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조리. 今者修候 事當懈緩 然諸般事件 沒數判備爲料矣 牛馬東西不如者 十居八九 至今修候 兄須藻諒如何, 김정현(金正鉉), 37-1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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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치없음. 此債之延拖 今旣六年之久 非如我汗漫 安至於此耶 大抵崔弁之沒廉 如是耳, 김성근(金聲根), 42-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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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방책이 없음. 鄙行 今月內欲圖 而資斧究劃沒策 姑未知稅駕何地, 이휘정(李彙廷), 44-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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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매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밖에. 此間 夢寐外 又聞仲哥哀音, 권만(權萬), 21(禮)-4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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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려 덕분에. 僕亦蒙賜 僅保衰病 隣亦粗平, 이현보(李賢輔), 21(仁)-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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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르침을 받음. 前去文字 想無浮沈 第恐蕪冗不堪入石 方俟 討論示敎 庶得修削 而久未蒙諭 豈私居乏便耶,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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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의 윤허(允許)를 받음. 生病劇乞遞 時未蒙允 可悶, 이홍주(李弘胄), 21(仁)-4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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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 후보로 추천된 자가 임금의 낙점을 받음. 伊川有. 命令所決 差出判望 以白東遠首擬 某台副擬 李邦城末擬 白已蒙點, 이용수(李龍秀), 34-3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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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체직(遞職)을 왕에게 허락받음. 第縣道疏狀 蒙遞未易, 미상, 6-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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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간지(干支)에 묘(卯)가 들어간 해에 출생한 사람이란 뜻으로 동생을 가리킴. 소식(蘇軾)의 동생 소철(蘇轍)이 기묘생인데, 그의 생일날 소식이 생일 축하시인 [자유의 생일날에 단향관음상과 신합인향은전반으로 축수한다(子由生日以檀香觀音像及新合印香銀篆盤爲壽)]에서 “동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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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당. 徐公之墓宮 在精舍傍近矣, 윤봉구(尹鳳九), 6-2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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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정(朝廷). 權思誠替君之職 將欲何爲云耶 而報之虛實緩急實未之知 廟堂不以爲急, 미상(未詳), 22-3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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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람을 아주 잘 선발함, 또는 그렇게 선발된 사람. 주로 왕비나 관리를 뽑는 것을 가리킴. 妙選之敎 可認盛意 而玆事無人擔當, 어유구(魚有龜), 6-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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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들의 근무시간. 묘신(卯申). 弟卯酉汨汨 .病日甚 自怜自怜, 이익(李翊), 49-3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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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흠잡을 데가 없음. 또는 빈틈이 없음. 彼情大抵無間 .不先我 難不自彼, 김기수(金綺秀), 22-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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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성함. 반궁(反躬). 民疾病漸痼 朝夕待盡 玆未得進詣行.之下 少伸酌水之誠 只自撫躬.嗟而已, 송시열(宋時烈),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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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녀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당이 국가에 세금으로 바치는 베. 巫女布 臺啓全減勿爲上納 行關來到於尊發行翌日 貴奴之不送尺文 以其不納之故 而遠地未卽聞 未能與尊議其還報 可歎可歎, 김명열(金命說), 49-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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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련히 생각함. 撫念疇昔 只切悲悼 ○兄隣比依遣之餘 絶多悲裂也, 미상, 6-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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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독지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는 일 없이 밥만 먹는 사람을 가리킴.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로 쓰임. 生無毒之虫 得全性命 年今八十 猥超資憲 恩眷罔極 何幸如之, 이형욱(李馨郁), 21(義)-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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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량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급료가 없는 직위가 낮은 직책의 관리. 無粮書吏金時立 於我相切 無異金愛雲 聞有實. 幸望行下陞差欲生光, 오준(吳竣), 39-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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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이 없음. 방법이 없음. 示事 情非不足 近者下輩朔下未給滿月 怨聲載路 用手無路 奈何, 조희일(趙希逸), 23-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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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망재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생하던 때의 일을 잊지 않음. 춘추 시대 때 제(齊)나라의 환공(桓公)이 그의 형인 양공(襄公)이 문란하고 사람을 함부로 죽이므로 화가 자기에게 미칠 것을 두려워하여 거(莒)로 달아나 고초를 겪었다. 그 후 양공이 무지(無知)에게 죽고 무지도 옹름(雍.)에게 죽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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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망지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본래 잘못됨이 없는데도 생긴 질병. 무망지질(无妄之疾). 『주역(周易)』무망(无妄卦) 구오(九五)의 효사(爻辭)에서 “구오. 망령됨이 없는 질병이니, 약을 쓰지 않아도 나으리라(无妄之疾, 勿藥有喜)”라고 하였다. 晦叔無妄之痾 固無待藥之 而後有喜 唯冀老兄安心聽天 勿以是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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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망지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나아서 기쁨. 『주역(周易)』무망괘(无妄卦) 구오(九五)의 효사(爻辭)에 “약을 쓰지 않아도 나으리라(勿藥有喜).”라는 말이 있음. 第間者 湯節彌留 豈勝驚慮 信后閱月 已收无妄之喜, 이용희(李容熙), 31-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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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지박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밀가루 없는 수제비. 밀가루가 없으면 수제비를 만들지 못한다는 뜻. 즉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는 이와 반대로 조건이 합당하지 않더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일을 성취한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박탁(餺飥)은 탕병(湯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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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명분이 없음. 惠送二繒 何以有此也 却之不恭 受之無名故一留一還 互相表情之意也, 정범조(鄭範朝), 41-1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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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흐리멍텅함. 日月逝矣 貿貿無聞而就死地 豈不深惜, 성혼(成渾), 22-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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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예사로 여기지 않음. 무범(毋汎). 妄恃厚意 玆用煩. 更乞毋泛, 이관명(李觀命), 23-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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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편 없음. 겸사. 불초(不肖). 筆硯吟.之抛 自國哀前已久矣 然雪寃伸枉 平生之志 哀窮悼屈 況於賢乎 尤焉對人說及 則未嘗虛 而愁裡江外未暇酬應亦勢所使也 情豈然哉 且閑局一介老病夫 雖或有所云云 無似之言 不能見信 奈何奈何, 이경석(李景奭), 3-1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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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편 없음. 겸사. 불초(不肖). 罪喘頑冥忍死 至今無非德宇 而持身無狀 厚蒙不潔之. .自內省竊痛而已,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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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햇빛을 받으면 사라지는 구슬 모양의 수정 얼음. ‘송(鬆)’은 ‘송(.)’. 차가운 수증기가 물과 결합되어서 구슬모양을 하고 있다가, 햇빛을 받으면 즉시 사라지는 것을 무송(霧鬆)이라고 하였음. 이것이 많으면 풍년이 들 조짐이라고 함. 冬來霧鬆 古稱豊德 而明年十月得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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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별탈 없음. 子無撓得到 而函丈氣候萬安 伏幸不容喩, 채지홍(蔡之洪), 21(禮)-4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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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이 번잡하고 산만함. 前去文字 想無浮沈 第恐蕪冗不堪入石 方俟討論示敎 庶得修削,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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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복을) 많이 받음. 卽惟此時政履茂應休慶 遙切慰賀,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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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심함. 上有君恩當報 下有鶴髮在堂 其將何以爲事 而顧以飮成疾 甚無意也, 기준(奇遵), 9-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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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백성을 어루만져 기름. 수령이 고을을 다스리는 것을 말함. 竊想 撫字之餘 日勤.畢 瞻羨瞻羨, 신심(申.), 21(禮)-3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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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작품에 대한 겸사. 蕪拙不足仰塵 而又不敢違勤.顔仰塞 幸一粲正之爲望, 김윤식(金允植), 39-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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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종문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들어서 알 길이 없음. 伏未審涉夏往秋 起居若何無任遙慕之至 程途不至甚遠 而便信極稀 雖有病患 無從聞知 伏憫伏憫, 홍경신(洪慶臣), 3-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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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은 조상을 욕되게 하지 않음. 『서경(書經)』「군아(君牙)」에 “지금 너에게 명하노니, 네 죽은 할아버지, 아버지가 옛날 하던 일을 이어 나를 보좌하여 그들에게 욕됨이 없도록 하라(今命爾予翼作股肱心. 纘乃舊服無.祖考)”는 구절이 있다. 豚兒輩迷甚 敎導之責 亦不在僉賢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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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별 탈 없음. 春生嶺嶠 想惟政體淸勝 仰慰之至 侍生奉老無他 此外何喩, 황(潢),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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