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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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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각도의 여러 진(鎭)에 두었던 종4품 무관벼슬. 就中 杜萬戶起文有奴婢逃接于縣地 今者親往推尋 伏望所仰曲施生光, 홍경신(洪慶臣), 3-1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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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惟.體萬護 味道益深 今坐而立歲 想有所立 內則天下之大本 而外則千.之氣象耶, 이태식(李泰植), 40-2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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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휴(休)’는 ‘희경(喜慶)’, 혹은 ‘복록(福祿)’의 뜻. 省式 曾未獲拜 先施惠狀 感.僕僕 仍審載陽起居對時萬休 仰慰無任區區, 송병선(宋秉璿), 44-1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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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면하여 가장 가벼운 죄에 처함. ‘말(末)’은 ‘경(輕)’의 뜻. 弟罪狀至重 律從末減 惶隕尤切, 유척기(兪拓基), 6-2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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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찮은 재주. 탁말선(.襪線 : 풀린 버선실). 버선의 실은 위에서 아래까지 다 풀어도 모두 짧으므로 장점이 한 가지도 없는 사람을 풍자하는 말로 쓰임. 손광헌(孫光憲)『북몽쇄언(北夢.言)』권5 “한소는 촉나라에서 벼슬이 예부상서, 문사전 태학사에 이르렀는데 문장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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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막내 상주(喪主). 萬姪所患已至回頭 而末哀患寒 亦至差境耶, 심단(沈檀), 21(禮)-1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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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할 길이 없음. ‘말(末)’은 ‘무(無)’와 같음. 如我.廢之身 末由進.阻懷 不任泄亂 謹此替候 兼謝前慢, 조태로(趙泰老), 21(禮)-3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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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를 임명할 때 셋째 후보로 올라감. 말망(末望). 첫째를 수의(首擬) 또는 수망(首望), 둘째를 부의(副擬) 또는 부망(副望)이라고 함. 伊川有.命令所決 差出判望 以白東遠首擬 某台副擬 李邦城末擬 白已蒙點, 이용수(李龍秀), 34-3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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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메주. 就煩 末醬數石 自安東來 置郡奴鳳鳴家, 미상, 22-3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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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 달의 마지막 정일(丁日). 練祀之行於末丁 亦因事勢而已此處已以初丁 行變除節 光陰如邁 痛念尤切, 이옥(李沃), 14-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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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멀리서 바라보고 곡함. 無冠服入參班列 終不穩當 旣來又不可全無禮節 欲望哭而廻 未知如何, 유성룡(柳成龍),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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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궐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각 지방의 관원이 궐패(闕牌)에 절하던 의식. 임금을 공경하고 충성심을 표시하기 위해 임금과 궁궐의 상징하는 ‘궐(闕)’자를 새긴 패를 만들어 각 고을 관아의 객사에 봉안하고 예를 올렸음. 朔講想必不廢 汝又差初一日望闕禮執事, 정경세(鄭經世),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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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여 처지가 딱함. 卯君忽得支疾望斷者兩日 始得通氣 通氣之後 往復無常 或至萬分地頭 投試參料 則少定 若是而其可支撑耶, 유도원(柳道源), 32-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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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약소함을 잊고. 약소하지만. 洪魚二尾 黃蛤二斗 爲是新味 忘略仰呈,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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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힘드시더라도. 부탁하거나 초대할 때 쓰는 말. 明若開霽 當送人馬 忘勞惠然如何, 홍탁(洪𩆸), 21(義)-2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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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망(末望). 벼슬자리에 사람을 천거할 때 세 번째로 후보에 들었다는 말. 弟病蟄中 連.恩召 惶悶方深 未及陳疏之際 又蒙此分外新命 自以疾病淪落 曾何一毫有補於國家 而.望末 便紆寵擢 此非意慮所或及 令人惶感 實未知致此者, 영(泳),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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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바쁘고 일정이 촉박함. 前日之訪 .極慰寫 但兄忙迫 未永夕 領人恨歎恨歎, 조희일(趙希逸), 23-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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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명망이 높은 인사. 吾宗之居於北者 亦該鄕望族 小雲又沛鄕望士 想經聞知矣, 김윤식(金允植), 35-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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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밤낮없이. 至蒙聖恩特命 解職徑歸 及時救護 今方罔夜疾馳 而卽又見舍弟書 病情一向沈重云, 이만성(李晩成), 21(禮)-3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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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망둑어. 䰶魚二尾 扇三柄 白紙二束 送上 惟照, 곽순(郭珣), 16-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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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통 ‘치(置)’ 또는 ‘부(付)와 함께 쓰여 망각(忘却)함을 뜻함. 別後時月已積 音問又斷 雖欲置忘域 不可得矣, 이면우(李勉愚), 7-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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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바쁘고 혼란스러움. 忙擾不成狀 伏惟下照 謹上狀, 김육(金堉), 23-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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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운지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객지에서 부모를 생각함. 蘭.望雲之懷 雪..頂之苦 種種無以自遣 悶惱 奈何, 강진규(姜晋奎), 41-18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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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죽은 아내를 가리키는 말. 亡人再朞 奄經於客地 懷緖益復無聊, 신임(申.), 22-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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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자재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거북하고 불편함. 까끄라기와 가시가 등에 있다. 매우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다는 뜻. 풀 끝을 망(芒), 나무 끝을 자(刺)라고 한다. 吾鄕近年多闕榜 或人仍有禮安士子不勤業之論 余聞之若芒刺在背, 이황(李滉), 30-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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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전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망극(罔極) 죽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끝없는 슬픔과 그리움. 後寒甚 未委氣力何以支持 日月易得 大祥奄迫 想號慕之痛 益復罔極, 김창즙(金昌緝), 21(禮)-3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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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전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초하루와 보름 또는 명절 등에 궐패(闕牌)를 모신 곳에서 대궐을 향해 절하던 의식. 至於望殿禮拜箋等禮 皆傍坐而未參 是何心也, 박상(朴祥), 9-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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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조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쩔 줄을 모름. 初喪凡百罔措 而全柒尤切急 .可留念否靷日不遠 .期速惠 則幸甚, 강현(姜.), 22-2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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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조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몸 둘 바를 모름. 千萬不意 濫.匪據 福輕負重 惶懼罔措耳, 김상용(金尙容), 45-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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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명망 있는 집안. 吾宗之居於北者 亦該鄕望族 小雲又沛鄕望士 想經聞知矣, 김윤식(金允植), 35-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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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후보자 명단을 적은 문서. 憬兒亦幸參望 而望紙未點 是亦萬幸 得失何言, 미상, 22-3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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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창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교외(郊外). 자신이 살고 있는 시골을 말함. 宗末衰病.頹 坐此莽蒼 末奉慰 祗增憂想, 송래희(宋來熙), 22-3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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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창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수선함. 目下情緖之難制 百凡之.蒼 不知何以濟艱, 김정희(金正喜), 33-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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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떤 직임을 후보자로 추천되었다는 사실을 본인에게 알리는 글. 就白猥蒙儒薦 受此齋有司之望帖 揆分凜蹙 久不能容措, 권재일(權載一), 41-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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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바빠서 급히 씀. 幸望特減所納 而卽許斜級如何如何 所懇似不難施 敢此懇. 餘忙草 不宣, 이훤(李.), 5-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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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한(漢) 광무제(光武帝)가 ‘농(.) 땅을 얻으면 촉(蜀) 땅을 바란다(得.望蜀)’고 한 데서 나온 말로, 사람의 욕심이 만족을 모름을 비유한 것이다. 所着靴子 年久弊盡 而無價 難以改造 如有餘件 亦望投惠 然有同望蜀 深用未安, 정유점(鄭維漸), 21(禮)-280 옛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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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이 팔십을 바라봄. 보통 일흔 한 살을 일컬음. 老人一息未絶 又到今年望八 殘生餘日幾何 只自悲凉,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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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나하나 들어서 말함. 近有禮曹公事 因前慶監尹靜春狀啓 枚擧禮安諸儒呈書 欲以趙月川令公配享陶山書院事, 미상, 45-3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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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관심한 모양. 『시경(詩經)』「소아(小雅)」[백화(白華)]의 “집 안에서 종을 두들기면 밖에서 소리가 들리네, 그대를 간절히 생각하거늘 나를 냉담하게 보는구나(鼓鍾于宮 聲聞于外 念子.. 視我邁邁)”에서 온 말. 大槪此道之人 深忌他道之軍 得此捕斬之功 平時邁邁越視 而不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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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마철 무더위. 絶域又値霾暑 不審台體動靜何似, 심열(沈悅), 4-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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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마철 무더위. 忽承.札 憑審霾熱 令後起居萬福, 박세채(朴世采) 47-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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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초여름의 장마. 매실이 익을 무렵에 내리는 비라는 뜻. 春盡夏屆 梅雨浪浪 翹仰尤勞, 정헌시(鄭憲時), 35-1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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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원혼(寃魂)을 묻다. 즉, 억울하게 죽은 사람을 매장하다. 方以今十七日 爲埋寃計 而淨地旣難 姑爲權.於家近小谷, 김도화(金道和), 32-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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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잘 모르는 사람. 嘗見.奉公遺稿 先大父作宰時 爲素昧人 備給婚需 記爲盛德事 台亦當聞知 雄藩比殘邑大異 疎族與素昧懸殊 助婚多少 唯在台手段之如何也, 이면제(李勉齊), 7-1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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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가 선물을 보내는 것을 겸손하게 말한 것. 有饋乾魚 敢以浼呈 一破食淡之戒 如何, 이황(李滉), 30-1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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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맛비. 梅天思晴 與詹慕無窮, 김정희(金正喜), 33-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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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소 자리를 미리 정하여 표지를 묻어놓는 것. 『목민심서(牧民心書)』「형전(刑典)」‘6조(六條)’에 “요새 풍속에서는 미리 좋은 묘자리를 정하면 점유한 사람의 성명, 정한 날짜, 그리고 부모 누구의 산소 자리라는 것 등을 백자 그릇에 써서 그릇 아래 위를 꼭 맞추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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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실(梅實)이 익을 무렵의 여름이라는 뜻으로, 장마가 지는 6월경을 이르는 말. 伏惟梅夏 .體動止珍護萬重, 신영조(辛泳祚), 53-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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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황유하(每況愈下). 상황이 갈수록 나빠짐. 瀷數月之間 .頓益甚 只覺去去每下 幾何不至於窮到其極耶, 이익(李瀷), 39-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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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리 고개. 靑黃之交 其窘有甚於麥嶺 何以爲調度 風雨之餘 損我田穉不少 遠近所望 有可驚心 未知仁庄不受其酷耶, 김흥락(金興洛), 32-1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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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밀가루. 前日麥屑少呈助用 致勤下謝 反增愧悚, 김우옹(金宇.), 44-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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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리 익을 무렵의 비. 間頗麥雨頻霑 亢.之餘 可謂甘露一滴, 김정희(金正喜), 33-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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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의(賻儀). 송(宋)의 명재상 범중엄(范仲淹)이 아들 순인(純仁)에게 배로 보리를 운반하게 하였는데, 단양(丹陽)에서 만난 아버지의 친구 석만경(石曼卿)이란 이로부터 장사지낼 비용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리 실은 배를 부의로 주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曾聞種種麥舟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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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지(地)’는 어조사. 맥연(驀然). 堂咸喪變 雖是積. 豈料此驀地有狀耶 悲係則深, 조승기(趙承基), 40-3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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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리가 자라는 계절. 麥天甚旱 秧事有妨, 정재함(鄭在咸), 41-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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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익은 보리를 거두어들이는 철. 4, 5월. 麥秋方至何境 麥若始黃 則生計伏想稍可救急, 이전효(李全孝), 7-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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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리 익을 무렵인 초여름에 부는 바람. 麥風吹人 瞻仰更切 卽伏承下狀 謹審夏半 政餘體用萬護 仰慰不任, 김정희(金正喜), 22-3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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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갈할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맹목적인 소리 지르기와 눈 먼 몽둥이. 본래 갈봉(喝棒)은 불가(佛家)의 말로서 사람의 미오(迷誤)를 일깨우는 것을 이름. 今日山家 不知此箇道理 只以盲喝瞎棒 到頭殺人 寧非大可悲憫, 김정희(金正喜), 33-1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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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문지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넘기 힘든 험난한 길. 어려운 과정의 비유. 맹문산(孟門山)은 황하(黃河)의 물줄기가 거세기로 유명한 용문(龍門) 상류에 있는 산이다. 황하의 양안(兩岸)에 우뚝선 험한 산인데 우(禹)가 이곳을 뚫고 황하의 물길을 내었다고 한다. 賢關亦有孟門之險 凡百 務爲韜晦,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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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충훈부(忠勳府)의 별칭. 但店有司 往往被打於往來行旅 而亦不應路卜行炬之役 則有司之稱自公 而如盟府籌司 爲緊任.. 已如許矣, 정조(正祖), 26-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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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힘써 나아감. 夏序已屆矣 政當開硯做字 以君篤志 何待加勉 而一意孟晋 以紅紙上題名 爲期望也, 신좌모(申佐模), 43-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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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멱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찾아서 보냄. 筆墨各二 扇三 覓付耳, 이상진(李尙眞), 3-1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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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멱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찾아서 보냄. 상대방에게 물건을 얻거나 빌릴 때 쓰는 말. 數日後欲入乞免文字 而疏紙他無求處 如有餘儲 覓惠如何,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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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함. 餘. 面罄 不備禮, 이병원(李炳瑗).이병곤(李炳鯤), 53-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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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별 탈이 없음. 齋中僉益 亦俱免故,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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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함. 餘留 面究未間 .冀加勉 以慰遠望 不宣,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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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함. 餘在面旣 姑此不宣, 강재주(姜再周), 4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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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말함. 屠漢尺條一百兩 旣係.廚擧行 而明市注給之念 已有面達者 則屠漢又此委送 期於依約出給 若何若何, 엄경섭(嚴景燮), 41-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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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재주나 힘이 부족함을 뜻함. 且聞李畵師方在營下云 然耶 綿力末由邀致 玆上一絹衣 幸命侍史裂作各片爲小屛資 精.瀟湘或關東景 卽加粧.以寄 則病中感喜 恐無踰此, 송준길(宋浚吉), 22-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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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묘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 다시 장사지내는 일. 冬初又行先人緬禮 號慕莫及 哀隕如初 舊壙水患又非常 驚痛尤罔極矣, 한원진(韓元震), 22-2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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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덤을 옮겨 다시 장사지내는 일. 면례(緬禮)를 높여 이르는 말. 緬奉 仰想感舊深切 而何以經紀耶 爲之獻念耳, 이상현(李象顯), 41-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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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굴이나 알 정도로 사귄 교분. 貴邑新. 曾有所面分耶, 조종훈(趙鍾勳), 41-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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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감사를 표함. 只.早晩面謝,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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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이 끝나 상복을 벗음. 每想 尊侍免喪之後 尙未得一命之官 非不欲用力 而奈此身言輕力綿何 然當與錦陽 某條周旋爲計, 홍영(洪霙), 21(義)-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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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멀리서 그리워함. 庚炎緬想淸履勝常 遙慰遙慰, 한호(韓濩), 5-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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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의논함. 餘近日有一層奇異之事 而非書所旣 留俟面商 不備謝禮, 이병희(李炳憙), 53-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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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생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처음 보는 사람. 생면(生面). 非惟面生客難示 雖相知之人 亦不宜煩至於謄寫以去 恐十分難愼 切望蒼巖深諒善處, 전우(田愚), 41-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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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함. 作宰同道 旣阻面敍 今又解歸 遂成交臂之失, 임상원(林象元), 6-2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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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갑게 만남. 李台面腫卒發極重 戒馬還止 面咲之早晩未必是慮是慮, 유경하(柳經河),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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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굴을 보면서 보냄. 직접 전송함. 不得面送 此懷何喩 只望加餐善保, 김상헌(金尙憲), 2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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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계속 이야기함. 仲季兩契前 ..不別有書 可同照 多少在早晩面承 不宣 伏惟尊照 拜謝狀上, 신석번(申碩蕃), 22-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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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임관리가 선배 권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 면신허참(免新許參). 就. 來頭有免新之役 而大小刺紙及簇子等物 無路措辦 .或留念耶, 박행의(朴行義),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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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면식(面識). 雖無面雅 慣識聲華 尋常緬仰 而隔海路左 弔慶莫知 椿府尊不淑之報 昨年因姜棘人 始得聞之, 고처량(高處亮), 3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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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잠깐 사이에. 綠陰黃鳥 眄仰日長, 심상규(沈象奎), 39-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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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멀리서 그리워함. 雖無面雅 慣識聲華 尋常緬仰 而隔海路左 弔慶莫知 椿府尊不淑之報 昨年因姜棘人 始得聞之, 고처량(高處亮), 3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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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약속함. 近日動靜何如 遊山旣已面約, 이황(李滉), 30-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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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묘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 다시 장사지내는 일. 念緬襄以後 焦勞憂迫之辭 每發於切摯書訊之末, 송규호(宋奎灝), 31-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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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말함. 餘在面晤 姑不備謝, 김정진(金靖鎭), 41-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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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멀리서 생각함. 何緣相奉以寫幽懷 臨紙.. 不能究懷 緬惟下照 不宣謹狀, 정광필(鄭光弼), 3-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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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의논함. 如此等事 必欲面議, 권반(權盼), 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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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향촌 사회에서 지방 자치와 행정 업무를 담당했던 직책. 示事頑民之請 疲殘城主 決無不從之理 已分付面任耳, 남태회(南泰會), 42-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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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힘씀. ‘전(旃)’은 ‘지언(之焉)’을 뜻함. 異時卓然 能自樹立 做得大事業者 安知其不由於今日喫苦之得力耶 惟令勉旃無怠, 홍우원(洪宇遠), 44-3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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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함. 未由面陳 臨紙.塞, 민정중(閔鼎重), 23-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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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질문함. 㫾午面質 易文上下經反對卦之數歸而求之, 여세윤(呂世潤), 27-2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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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세가 중하여 숨이 막 끊어질 듯한 상태. 珥母長時綿綴 惟豚兒順經 爲幸爲幸, 신사임당(申師任堂), 26-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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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건강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음. 戚弟 層省免添 各籬依遣私分之幸, 이대형(李大衡), 53-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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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부탁함. 此人持來之物 戶議適來 面囑卽捧耳, 이경휘(李慶徽), 5-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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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함. 欲一面討而未及 故.及之 覽了卽丙之, 송준길(宋浚吉), 15-1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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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뵙고 아룀. 近當委遣別坐一員 使之面稟一一, 한효순(韓孝純),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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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말하다. ‘회(誨; 가르치다)’는 상대방을 높이는 표현. 不可以殯殿肅謝 啓請牌招 昨日面誨 不翅丁寧 而今忽爲此示 未知何故耶 況以弟等情勢 其可更起抗顔於論列立落之際乎, 송광연(宋光淵), 21(禮)-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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