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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잣나무의 종자. [내용] 송자(松子)‧백자(栢子)‧실백(實栢)이라고도 한다. 삼각형 또는 달걀형으로 날개가 없으며, 양면에 얇은 막이 있고 길이 12∼18㎜, 지름 12㎜이다. 가을에 채취하여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약으로 사용할 때에는 해...
    이칭별칭송자(松子)|백자(栢子)|실백(實栢)
  • 잣나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 개설 한자어로는 백자목(栢子木)‧과송(果松)‧홍송(紅松)‧신라송(新羅松)‧해송(海松)‧유송(油松)‧오수송(五鬚松)‧오엽송(五葉松)‧오립송(五粒松)‧송자송(松子松) 등이 쓰이는데 일반적으로는 백(栢)이 쓰인다. ...
  • 잣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잣을 갈아서 쌀앙금이나 쌀가루와 함께 끓인 죽. [내용] 특별히 맛있고 보양성(補養性)이 큰 죽으로서 소화가 잘 되고 좋은 향(香)과 보드라운 맛이 첨가된 고급의 음식이다. 실백은 상고시대부터 우리 나라의 토산명물의 하나였으며, 신라시대에...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0척(尺)에 해당되는 길이의 단위. [내용] 이것은 길이가 대단히 길었을 때 척 단위로 나타낸다면 그 수치가 너무 커서 기억이나 기록하기가 복잡하여 길이를 간단하게 표시하는 데 쓰기 위함이었다. 따라서, 이 단위는 10진법 단위제...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한문 문체의 하나. [개설] 장의 뜻을 『운회(韻會)』에서는 진(陳), 즉 ‘늘어놓음’이라고 하였다. 자기의 의사를 글로 적어서 남에게 개진하는 편지체이다. 장을 혹은 ‘찰(札)’ 또는 ‘첩(牒)’이라고도 한다. 모두가 목간(木簡)으로 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한문 문체의 하나. [개설] 유협(劉勰)이 이른바 ‘장자명야(章者明也)’에서 취한 것으로, 그 목적이 사리를 들어내어 밝히는 데 있다. 한나라에서 신하가 임금에 올리는 글로 장 이외에 주(奏)‧표(表)‧박의(駁議)가 있었다. [내용...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콩을 주원료로 발효시켜 만든 조미료. [내용] 장이라는 글자가 동양의 문헌에 처음 등장하는 것은 ≪주례 周禮≫ 선부(膳夫)로 장 120동이란 표현이 나온다. 또 ≪사물기원 事物紀原≫에서는 주공(周公)이 장을 만들었다고 하였다. 장의 정체...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납장의 총칭. 장과 농(籠)은 개판(蓋板 : 맨 위에 댄 나무판)에 의하여 구별된다. 장은 개판(이마받이 天板)을 가지되 몸체보다 좌우로 약 3∼4㎝ 더 크고 몸체는 층별로 분리됨이 없이 통으로 쓰게 된다. 중앙에는 두 짝의 문판을 달아 2층 또는 3층 등의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신라시대의 관직. [내용] 예부(禮部)에 속하며 음악을 담당하는 관서인 음성서(音聲署)의 최고 관직으로서 정원은 2인이다. 급찬(級飡)에서 아찬(阿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보임되었다. 본래는 장이라 하다가 687년(신문왕 7)에 경(卿...
    이칭별칭경(卿)|사악(司樂)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발해시대의 관직. [내용] 발해는 당나라 정치제도를 본떠서 중앙에 3성(省) 6부(部) 1대(臺) 7시(寺) 1원(院) 1감(監) 1국(局)의 관청을 두고 각 관청에는 관리를 두었는데, 장은 주자감(胄子監)의 차관직에 속한다.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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