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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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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산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에 있는 삼국 시대의 산성. [내용] 사적 제66호. 지정면적 50,721㎡, 둘레 약 900m. 현재 성벽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다. 이 산성은 낙동강 하류의 넓은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산 위의...
    연계항목분산성(盆山城)
  • 분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외지에 나가 있는 자식이 부모의 상(喪)을 당해 부음(訃音)을 전해 듣고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취하는 행동 절차. [내용] 통신 제도가 발달하지 못한 옛날에는 상고(喪故)가 있을 때 외지에 있는 복인(服人)에게 인편으로 부음을 전달하였다. ...
  • 분서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304(분서왕 7). 백제의 제10대 왕. [내용] 재위 298∼304. 제9대 책계왕의 맏아들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의표(儀表)가 뛰어나 부왕의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한군현(漢郡縣) 세력의 침입을 막다가 부왕이 전사하자 왕위를 ...
  • 분서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 박미(朴瀰)의 시문집. [내용] 16권 4책(부록 포함). 목판본. 1682년(숙종 8) 그의 손자 태두(泰斗)와 조카 세채(世采)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8에 시 457수, 권...
  • 분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 삼정문란(三政紊亂)의 한 사례인 환곡(還穀)의 폐해. [내용] 임진왜란 후 삼정의 문란이 극심했을 때, 벼슬아치들이 국고미(國庫米)를 착복하던 방법으로 재고 양곡을 서리배(胥吏輩)가 착복하여 써버리고, 착복한 곡식의 부족분을 채...
  • 분선공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선공감(繕工監)의 일을 나누어 맡아보던 임시관서. [내용] 분선공감은 공조(工曹)에서 관장하는 선공감과 달리 의정대신(議政大臣)들에 의해 통섭(統攝)되어 인신(印信)을 소유하고 전곡(錢穀)을 비축하고 군졸(軍卒)을 부렸기에 폐지가...
    이칭별칭선결도감(繕缺都監)
  • 분소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세속사람이 버린 헌 천을 주워다 빨아서 지은 가사(袈裟). [내용] 이 버린 천은 똥을 닦는 헝겊과 같으므로 분소의라 한다. 또 이 헌 천의 조각조각을 기워 모아서 만든 옷이므로 백납(百衲) 또는 납의(衲衣)라고도 한다. 비구가 ...
  • 분수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이용악(李庸岳)의 시집. [내용] B6판. 70면. 작자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37년 5월 삼문사(三文社)에서 출간하였다. 이규원(李揆元)의 「서(序)」와 저자의 발문(跋文)으로서 「머릿말」이 있고, 「북(北)」ㆍ「나를 만나거던」ㆍ「동망...
  • 분수재문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강규환(姜奎煥)의 시문집. [서지적 사항] 12권 6책. 서문과 발문은 없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 [내용] 권1에 시 133수, 권2에 소(疏) 5편, 권3ㆍ4에 서(書) 39편, 권5에 서(序) 8편, ...
  • 분순부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종7품 무신의 품계. [내용]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무산계(文武散階 : 문신과 무신의 품계)가 제정될 때 종7품 무산계는 진용부위(進勇副尉)로 정하였다. 그런데 진용부위는 1466년(세조 12)에 분순...
    이칭별칭진용부위(進勇副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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