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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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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4년 김영술(金永述)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4년에 부안현 입하리 신활리에 사는 김영술이 작성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 문서는 몇 년 전에 자신의 증조부 묘소 곁에 몰래 무덤을 쓴 자를 잡아다가 그 무덤을 다른 곳으로 옮겨 줄 것을 탄원하...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87년 김낙진(金洛晉)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7년에 부안현 일도면 당후리에 사는 김낙진이 작성하여 부안현에 제출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 문서는 종손인 김낙진이 3명의 효자와 열녀가 나온 자신의 집안 해당 후손 중 2호에게 잡역을 면제해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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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9년 이광범(李光範)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9년 11월에 마령면 사곡리에 사는 이광범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광범은 작년 봄에 마령면에 사는 최용운, 정완익과 관련된 산송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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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1년 김영술(金永述)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1년9월에 부안현 입하리 신활리에 사는 김영술이 작성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 문서는 김영술이 증조부의 묘소와 아주 가까운 곳에 몰래 무덤을 쓴 사람을 처벌하고 그 무덤을 파서 옮겨 달라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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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5년 신치구(申治求) 등 소지(所志) 1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5년 3월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치구와 신학휴등이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산송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이 소지는 이른바 순창의 명문집안으로 손꼽히는 ‘남산대신씨’의 후손들이 올린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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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5년 신치구(申治求) 등 소지(所志) 2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895년 9월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치구와 그의 조카 신학휴등이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들은 순창군수에게 소지를 올려 자신들의 선산에 몰래 무덤을 만든 아전이 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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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5년 신학휴(申學休) 등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5년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학휴 등이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산송관련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산송관련 소지는 선산에 있는 선조의 무덤과 아주 가까운 곳에 누군가 몰래 무덤을 만들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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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6년 이광범(李光範) 소지(所志) 1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6년 2월에 마령면 사곡리에 사는 이광범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광범은 한씨 성을 가진 사람이 투장을 해서 이것을 처리해 달리는 소지를 이미 올린바 있고, 이에 대해서 관에서는 이에 대한 처분에 관에서 처결한데로 따르라고 되어 있었는데, 한씨 성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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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6년 이광범(李光範) 소지(所志) 2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6년 2월에 마령면 사곡리에 사는 이광범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에 따르면 전부터 이광범과 한광국의 송추문제가 있었는데, 군수가 강정리에 왔을 때 서로 대질시켜 일을 바로 잡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광국이 이광범이 투장을 한 것이라는 소지를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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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8년 이도문(李道文) 소지(所志) 1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8년 10월에 마령면 사곡리에 사는 이도문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도문과 김기삼의 물레방아 관련 소지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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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8년 이도문(李道文) 소지(所志) 2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98년 9월에 마령면 사곡리에 사는 이도문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소지이다. 이도문과 김기삼의 물레방아와 관련된 소지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1900년 신치구(申治求) 등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0년 5월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치구 등이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산송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산송소지는 자신의 선대묘소와 가까이 있어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지역에 누군가 몰래 무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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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년 고덕진(高德鎭) 등 등장(等狀)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1년 8월에 진안에 사는 고덕진, 김재윤, 이정수 등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등장이다. 이도문의 효행을 표창해 달라는 것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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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년 송흥렴(宋興濂) 등 등장(等狀)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1년 8월에 진안군 마령면에 사는 송흥렴, 전달현, 김홍기 등 30명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등장이다. 이도문의 효행을 표창해 달라는 것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1902년 김규석(金圭錫) 등 등장(等狀)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2년 5월에 진안에 사는 김규석, 박연충 외 11명이 진안군수에게 올린 상서이다. 이도문의 효행을 표창해 달라는 것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1903년 김낙곤(金洛坤)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3년 3월에 부안현 일도면 당후리에 사는 김낙곤이 올린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김낙곤은 선조의 효행과 열행으로 이미 잡역 면제혜택을 받던 중 아전의 실책으로 동포를 내는 호로 편입되었다. 이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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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0년 이도화(李道華) 민적부초본하부신청서(民籍簿抄本下附申請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20년 7월 16일에 이도화가 마령면장에게 신청한 민적부초본 발급 신청서이다. 당시 이도화의 본적과 거주지는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이고, 호주도 이도화이다. 민적부는 조선시대의 호적대장과 같은 성격을 지닌 것으로, 가족의 출생 ,사망, 혼인,신분,가족관계 등이 정확히...
    내용분류정치/행정-보고-신청서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신청서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대한제국(大韓帝國) 보고서(報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모년에 아무개가 아무개에게 보고한 보고서이다. 일본군의 진주와 이들을 도와줄 자원병을 모집하는 것과 관련이 된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내용분류정치/행정-보고-보고서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보고서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대한제국(大韓帝國) 전라북도관찰사(全羅北道觀察使) 훈령(訓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대한제국기 4월에 전라북도관찰사가 발송한 훈령 27호이다. 그는 균전감리백남규가 발송한 보고에 의하면 백남규가 흥양군에 갔을 때 균민배가 각종 폐해를 일으키고 있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이러한 무리배들을 잡아다가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하였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
    내용분류정치/행정-명령-훈령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훈령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병오년 별산면(鱉山面) 면임(面任) 첩정(牒呈)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병오년에 순창군 별산면의 면임이 작성하여 순창군수에게 제출한 첩정이다. 첩정은 향교의 임원, 면임 등이 수령에게 보고하거나 하급관청이 상급 관청에게보고 할 때 쓰는 문서이다. 이전에 별산면의 면임은 억울하게 하게 남이 낼 세금을 대신낸 金乙山 사건에 대한 보고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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