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관세사와 징세서를 폐지하고 세무를 군수가 주임하되, 성실한 자를 공천하여 주사 1인을 정하여 이 사무를 전담케 하고, 지방 각부에 세무시찰관과 주사를 탁지부에서 보내어 세무를 감독할 뜻으로 칙령을 받은 바, 세무시찰관 1인과 주사 1인이 각 군을 순회하며 살펴볼 것이니 사무와 좌개한 조들을 협의하도록 관하 각 군에 속히 훈칙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세무시찰관 1인과 시찰주사 1인이 출발하여 갔으니 전 감영 공해에 가서 깨끗한 곳을 택하여 판공 시무하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고양군 부원면결과 양주군 동서십리결은 작년 가을에 전 감영에 전속하여 세금을 거두고 영황에 부하였는데, 1894년조부터 관찰부에서 모든 봉세를 맡고 탁지부에 상납하도록 하였으니 잘 알아서 동칙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단군 소재 수진궁 소관 훈둔은 승총하여도 수도는 둔감에게 일임하고 장단군은 결세만 수납해야 하는데, 둔감의 소에 따르면 장단군에서 개성부의 훈령에 따라 감관이 가진 문부를 수거해 가서 거행하기 힘들다고 하니 장단군에 속히 신칙하여 둔감이 장애없이 간획하게 하고 결전만 장단군에서 탁지부에 봉납하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내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강군에 있는 전 호조둔의 감관을 박흥상으로 정하여 보내니 수획을 예에 따라 장애없이 거행하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안악군 소재 노전 수세감관의 보고에서, 노세를 수쇄하는데 안악군에서 방해한다고 하니 농간을 부린 자들을 엄징하고, 노판의 백성들에게 신칙하여 감관으로 하여금 수납하도록 하되, 노판의 허리수, 노초의 속수, 세전의 량수를 성책하여 상납하게 하며, 1894년 세전의 유치조도 모두 올려 보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安岳郡 소재 蘆田 收稅監官의 보고에서, 蘆稅를 收刷하라고 한 즉 安岳郡에서 방해하는 폐가 많아 收刷할 길이 없다고 하니 무슨 곡절인지 알 수 없으며, 온갖 제도가 갱신되는 때에 邑屬이 舊習을 버리지 못하고 잘못된 마음을 품었으며, 安岳郡에서도 살피지 않고 하는 대로 내...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유리 최우헌의 농간으로 노부가 무고를 당하였다는 유학 이원규의 정단에 따라, 유리 최우헌을 잡아들여 소상히 조사하고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林川郡에 사는 幼學 李元珪가 呈單한 즉, 늙은 아비가 鴻山에 재임할 때 由吏 崔遇憲에게 加下한 錢이 5554兩 1錢 6里인데 몇 해에 나누어 갚아 이번 봄에 淸帳하여 남은 것이 없거늘, 崔遇憲이 본시 重逋하여 公錢을 배워 바칠 길이 없어 나쁜 마음을 먹고 公錢을 挪用하...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겸관 전황과 부임 전의 관황조를 모두 탁지부에 수납할 뜻으로 이미 관찰부에 훈령하였으며, 덕원군의 지용이 급하게 되었다고 하니 우선 나용한 후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시흥군 소재 전 혜둔의 추획을 위해 감관을 보내었는데, 지금 들으니 궁내부에서 감관이 내려와 내장원으로 이속되었다 하며 여러 가지로 방해하여 둔조를 수습하지 못한다고 하니, 즉시 장리를 보내어 추급한 후 형세를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공동회사에서 무미 6천석을 흉년이 심각한 지역에 수송하여 평가로 팔 때, 미가를 관에서 쇄완할 것을 믿고 기다렸으나 아직 쇄급하지 않아 낭패를 보고 있다고 하니, 즉시 미가를 속히 준쇄하여 사원에게 상환하고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公同會社 社員 徐相潗 등의 質稟書에 따르면, 지난해 이 會社가 政府의 명령을 받아 貿米 6천石을 영남의 흉년이 특히 심각한 지역에 수송하여 平價로 팔았는데, 가난하고 굶주린 백성들이 돈이 없으니 각 郡守가 담보하고 官에서 나누어 준 후 이 米價를 역시 官에서 刷完할 뜻...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페이지 / 15482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