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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을 떠남. 況紆以嘉約 何.如之 未知今明果啓路不, 김종후(金鍾厚), 23-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에게 글을 올려 보고함. 今正啓聞 未知結末之如何耳, 김집(金集), 22-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역(役)과 세(稅)를 면제 받고, 아전들이 쓰는 경비를 계를 모아서 조달하는 마을. 혹은 그런 관계를 비유적으로 쓰기도 함. 계방(契房). 所欲面討者非一 而今已緯. 前期又杳. 無論彼此 非平日情誼所當然者 後日恐不可復論吾輩契坊矣, 이태중(李台重), 21(禮)-504 옛...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훌륭한 동생. 보통 다른 사람의 동생을 일컫는 말. 『세설신어(世說新語)』「덕행(德行)」에, 진심(陳諶)은 후한(後漢) 때 사람으로 형 진기(陳紀)와 함께 명망이 높았다. 진기의 아들 군(群)과 진심의 아들 충(忠)이 서로 자기 아버지의 공덕이 더 높다고 우기다가 결정...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선 시대 때 왕세자의 시위(侍衛)를 맡아보던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를 이름. 歲元正出膺洗馬啣 仍上直桂坊, 정병조(鄭丙朝), 35-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달의 이칭(異稱). 暄氣初收 瓊.淸. 雲.天末 桂魄揚輝 可尋宿約 以申娛玩 玆爲送. 其能惠然 之子期宿來 孤琴候蘿逕 正爲今日道也, 윤선도(尹善道), 8-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이 늦음. 尙且稽覆 雖緣賤家私故 不敏之罪 不敢自恕, 안종학(安鍾鶴), 37-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이 늦음. .拜寵帖 稽復爲., 오희상(吳熙常), 22-3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정무(政務)에 관하여 국왕에게 상주(上奏)하는 문서. 啓本時恨未及見 然想必斟酌得宜 豈有輕率之理, 김익희(金益熙), 2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교분. 聞座與靈岩.契分甚厚 其地居崔也處 所推一數銅卽地督捧 以送如何, 김성근(金聲根), 4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소를 열다. 葬期卜在那日 頃於啓殯之際 適有負薪之憂 未得相. 若負平昔 愴歎如何, 이세구(李世龜), 21(禮)-1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논죄(論罪)에 관하여 임금에게 올리던 글. 또는 벼슬을 임명받거나 어떤 물건을 내어 준 데 대하여 임금에게 글을 올려서 사양하던 일. 久中以啓辭 明日不發 三四日後行發, 미상, 43-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이 늦음. 季秋惠訊 適値遑遽 稽謝至今 悚仄良多, 박문호(朴文鎬), 37-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을 일컫는 말. ‘계(契)’는 의기가 투합한다는 뜻. 略此不備 謝上 癸丑仲秋朔日 天嶺 契生 盧普鉉 拜覆, 노보현(盧普鉉), 37-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닭을 잡아 국을 끓이고 기장으로 밥을 지어 특별히 융숭하게 대접하는 것을 이름. 『논어』「미자(微子)」에 하조장인(荷.丈人)이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를 만류하여 묵게 하면서 “닭을 잡고 기장밥을 지어 대접하였다(殺鷄爲黍而食之)”는 내용에서 유래함. 向.仙鄕 猥蒙款...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어짐. 久待躬候 .訊亦至稽延 罪歎何言, 이이근(李.根), 23-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의 물가가 비싸다는 말. 계옥지지(桂玉之地)는 서울을 이름. 땔감은 계수나무 값과 같고 쌀 값은 옥처럼 비싸다는 데서 온 말. 非不浩然賦歸 依舊寒素 桂玉關心,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루다가 늦어짐. 先銘 尙未.筆 合下文拙 又値應接之煩稽緩至此 愧悚愧悚, 송달수(宋達洙), 25-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자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란 노른자. 喘急上氣之時 薑汁竹瀝和鷄子黃五六介 多進爲妙, 김성일(金誠一), 12-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과 급제의 방목(榜目). 과거에 합격한 것을, “이름이 계적(桂籍)에 오른다.” 고함. 侍生枯木形骸 依舊僅存 而伯兒策名桂籍 認是平日眷庇之澤 仰謝盛德, 안흠(安欽), 41-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