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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6 B033156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3年 8月 28日_010 不以實告, 則便是欺君也, 安可掩諱而不陳乎? 臣以苫塊餘喘, 世念都灰, 年來衰病, 已作癃廢之人, 乙巳以後, 前日辭疏之批, 亦已知爲敎, 而今則病情, 比前尤劇, 實無從宦之念, 而且臣區區所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7 B033157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7年 3月 25日_1_012 , 專是弱矣。 閉睫昏眩, 有如夢魘者矣。 泰齊煎進湯劑, 已爲進御乎? 上曰, 然矣。 泰齊曰, 秋牟·水刺, 亦爲進御乎? 上曰, 姑未進御, 而予少也, 嗜秋牟飯, 今則猶不如古矣。 戊寅·己卯則...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8 B033158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8年 4月 9日_031 邸下方在沖年, 儼如成人。 今番見廟時及齒學之時, 臣等亦爲親覩, 而竊自欽歎矣。 睿德夙成處, 諸臣孰不贊揚? 而至於太不足處, 寂然無言之者。 今此贊善所達, 臣亦喜之。 蒙養之道, 莫如頻接宮僚。 而...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9 B033159 난진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年 9月 9日_026 術公正等語, 勉之於本源之地, 此朱子所以雖於戎馬充斥之際, 未嘗不惓惓於人主之一心者也。 臣請先論其今日紀綱之不振, 然後略復論及於殿下本源之地, 可乎? 噫, 今日之紀綱, 振耶不振耶? 大小懈怠, 朝綱不尊...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60 B033160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9年 1月 24日_013 何可以賑民之資, 送于從祖家與子女處耶? 豈可以此等語上達耶? 紗帽下盜賊之說不虛矣。 不可盡讀, 卽判付, 可也。 上曰, 坐起盡參耶? 象漢曰, 南泰齊有病未參矣。 上曰, 莫重命査之後, 身爲金吾堂,...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61 B033161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1年 6月 9日_028 。 守經曰, 左三部調而微數, 右三部浮數, 過於左矣。 徵瑞曰, 脈度左則平滑調匀, 而右則寸關滑大, 重按則無力矣。 興慶曰, 右寸關滑數而不足, 此由於昨日連進素膳之致耶? 上曰, 當此夏節, 數日行素...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62 B033162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1年 6月 9日_028 ... 似好矣。 上曰, 生脈散, 則淡淡難進, 宜思其次。 聖徵曰, 痰或有加乎? 上曰, 惱於暑熱而然也, 非痰有加矣。 聖徵曰, 脾胃似不足, 湯劑不可停止矣。 上曰, 所問者, 非如前蔘劑也。 醫官等...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63 B033163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1年 6月 9日_028 ... , 加桂枝, 何如? 興慶, 顧醫官曰, 桂枝無害否? 上曰, 好矣而桂枝則過峻矣。 上又曰, 湯劑則難矣, 冷則不好, 熱則難進矣。 諸醫皆曰, 冷則不可進矣。 當此暑濕方盛之時, 不可進冷, 冷則...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64 B033164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0年 1月 10日_023 ... 0000]配島補, 甘心如就樂地, 此非敢私其身, 亦非敢忘吾君也。 其間境外任使, 行宮陪扈, 妄自附於, 臨難毋免, 迫則斯可之義, 有識之士, 謂之見理不精, 胡亂出來, 則臣固受而不辭, 若...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65 B033165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1年 6月 9日_028 爲加勉, 而李台重則非矣。 入對之際, 渠之所答, 亦如此故耳。 興慶曰, 李台重之語, 如有可罪, 則罪之而已, 何必過加威怒乎? 雖有可怒者可怒, 在彼辭氣之間, 何至若是乎? 此異於批旨備忘, 臣非請其...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