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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46 B033146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3年 11月 22日_025 , 當稟于當宁, 而若或永卻, 則其所稟達, 似爲如何云, 故未敢仰稟矣。 上曰, 加入後, 頗有顯效, 待其夬復後, 停止, 可也。 而以其連爲進御事觀之, 可知其尙未夬復矣。 予意, 則諸醫, 若以加...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47 B033147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年 7月 7日_036 ... 之未明, 以其道欲告其君, 尊師之道, 事君之義, 果何如也?臣竊有懼焉。 臣固非抱道自重者, 又非絶世高蹈者, 又非識微而遠引者, 顧此三者, 旣無一焉。 且臣年迫六十, 髮已種種, 蹉過數年, 鬼事...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48 B033148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8年 7月 9日_021 不服, 則不幾於因噎而廢食乎? 速下允音, 以安群情。 上曰, 生脈蔘橘茶, 實無異於湯劑也。 象漢曰, 大臣, 頃日初筵, 旣懇懇言之。 今日所達又如是, 殿下何如是爲敎也。 茶飮旣難服, 則湯劑無時可御矣...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49 B033149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2年 1月 12日_015 遺我元良乎? 非特卿心而予心亦然矣。 卿則或慮始末之漸異乎? 寅明曰, 聖心之如此, 臣豈不知之? 而今日三公, 亦別無偏係之心矣。 上曰, 非謂卿等之心或偏也。 予與卿若在則猶可, 而百怪層生, 實無可爲...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0 B033150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3年 閏9月 6日_022 如此, 而可論一王之制乎? 備坐輒無故不來, 重臣如此, 此緣於無紀綱矣。 光佐曰, 向日請推考牌招, 而後日之坐, 又不來, 今則請牌, 亦只益其無紀綱矣。 上曰, 我朝士大夫之習, 誠難矣。 單子置之,...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1 B033151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0年 7月 22日_017 誠可笑而不足道也。 噫, 臣之所嘗自勉者, 務欲寬平, 戒在深刻, 矧今志氣已頹, 不敢以言責自任, 而至於關係非細之類, 宜加嚴斥。 故臣之一啓, 實循輿論, 而彼洙源, 乃敢肆口醜詆, 略無顧忌, 如使...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2 B033152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年 3月 17日_030 而又加數味, 極爲完備, 且有疏通之功矣。 副提調鄭亨益曰, 頃用五苓散時, 諸醫欲用五飮湯者亦多, 而首醫持難, 故未果矣。 必佑曰, 腹中不平之候旣差, 則當用調和脾胃之劑, 丸藥進御宜矣。 徵夏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3 B033153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年 3月 17日_030 則去此一味, 亦何妨乎? 上曰, 金德三云, 五飮湯精神, 在旋覆花不可去之者, 其說何如? 悌綱曰, 此非爲君之材, 去之無妨矣。 震夔曰, 精加修製, 則何至拔去乎? 上曰, 服此則能有效乎? 震夔曰,...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4 B033154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0年 1月 19日_033 渠等旣有言矣, 那得禁人對辨乎? 況此一流之說, 是何言耶? 渠以吳光運爲小人, 自處以君子, 驅人於小人, 言不可若是容易, 而又以此一流三字, 加諸人, 當之者豈甘心受之乎? 所謂一二在野之臣, 未知指...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55 B033155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0年 1月 19日_033 ... 人於小人, 言不可若是容易, 而又以此一流三字, 加諸人, 當之者豈甘心受之乎? 所謂一二在野之臣, 未知指誰, 而其意似以此, 爲淸流之高致耳。 向者趙明翼言, 自聞臣擇君三字之後, 翻然覺悟云,...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