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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06 B033106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6年 4月 13日_020 ○副校理金尙星疏曰, 伏以臣有罪如山, 薄從吏對, 圓扉纔脫, 庚牌儼降使臣而如有一分承命之路, 則豈可膠執迷見, 力抗明命, 而臣之萬萬不可出, 卽公議然耳。 多少難進之義, 雖不敢一一煩聽, 而試以近日踪...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07 B033107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4年 12月 6日_052 傳布四方, 似非得宜。 致中曰, 謝恩使狀啓中, 無擧論之事, 彼中之不以此騷屑者, 可知矣。 上曰, 彼中則尋常看過, 而我國之人, 爲他國移憂, 是可怪也。 上謂致中曰, 今日首揆, 以都監, 不得入侍...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08 B033108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0年 1月 13日_027 ... 等地, 若有火砲莊置之事, 而及其賊船來犯之際, 我之火砲, 迭相發放, 則賊莫敢輕犯下陸, 而我亦無器械未及之弊矣。 一, 南北邊方賊路取程要衝處, 元無關防器械設置之事, 故曾在壬丙之亂, 寇兵...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09 B033109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8年 7月 13日_021 敎, 記事官李壽海·金夢垕·趙明履, 以次入侍。 文命曰, 雨餘日氣, 頗有涼意, 聖體若何? 上曰, 差後一樣矣。 文命曰, 以差下敎者, 爲腹部往來之候, 更不發作而言耶? 上曰, 唯。 文命曰, 便道今...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10 B033110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6年 8月 15日_043 思之至今, 尙有餘悸。 臣雖至愚至迷, 亦不至全不曉事, 以此時勢, 獨自冒出於三司言議之地, 其被人詆誣, 落在罪罟, 豈不曾自知乎? 雖不免出而供職, 若能浮沈流俗, 含默爲事, 則亦庶乎寡過免罪, 而...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11 B033111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年 3月 17日_030 而又加數味, 極爲完備, 且有疏通之功矣。 副提調鄭亨益曰, 頃用五苓散時, 諸醫欲用五飮湯者亦多, 而首醫持難, 故未果矣。 必佑曰, 腹中不平之候旣差, 則當用調和脾胃之劑, 丸藥進御宜矣。 徵夏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12 B033112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49年 4月 21日_021 提調元仁孫, 提調洪樂性, 副提調徐命善, 假注書李羽晉, 編修官承正述, 記事官韓德厚, 醫官方泰輿·鄭允協·慶絢·金孝儉, 以次進伏訖。 仁孫曰, 夜間聖體調攝, 若何? 上曰, 一樣矣。 寢睡·水刺之...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13 B033113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年 3月 17日_030 則去此一味, 亦何妨乎? 上曰, 金德三云, 五飮湯精神, 在旋覆花不可去之者, 其說何如? 悌綱曰, 此非爲君之材, 去之無妨矣。 震夔曰, 精加修製, 則何至拔去乎? 上曰, 服此則能有效乎? 震夔曰,...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14 B033114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年 8月 2日_037 ○鄭錫三啓曰, 重臣, 以大臣事, 有所仰達矣。 卽今朝著草創, 大臣入來後, 百事可做, 而領相則方待命縣獄門外, 左相則前後批旨, 開釋無餘。 而以同入請對事, 爲難進之第一義。 臣知其時事狀, 請陳之矣。...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115 B033115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7年 11月 8日_025 ○副修撰金相奭疏曰, 伏以臣病蟄窮鄕, 與死爲隣, 除書遠降, 而未卽趨召, 禁推有旨, 而亦稽就囚, 以致筵敎荐嚴, 拿命踵至。 論其負犯, 合被重戮, 而一經置對, 罰至例勘, 圓扉才脫, 職名如舊。 臣...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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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