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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76 B033076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年 9月 9日_026 術公正等語, 勉之於本源之地, 此朱子所以雖於戎馬充斥之際, 未嘗不惓惓於人主之一心者也。 臣請先論其今日紀綱之不振, 然後略復論及於殿下本源之地, 可乎? 噫, 今日之紀綱, 振耶不振耶? 大小懈怠, 朝綱不...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77 B033077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年 5月 16日_030 父子, 惟以誠意相孚爲貴, 今日三司, 雖有所失, 亦宜恕諒而優容之也。 上曰, 所達之意, 好矣。 予之下敎, 亦非有藏蓄而然也。 承宣儒臣開端故, 因事一言之而已也。 顯祿, 所啓領府事箚論禁堂事, 蓋有...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78 B033078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英祖 4年 7月 25日_041 ... 切, 第朝家之待本島, 不與他等, 凡於所請, 特恩居多, 擧子輩齊聲狀訴, 不啻勤懇, 其在體朝家慰悅之道, 有難牢拒, 只循曾前謄錄, 插論於別單中, 以爲稟旨之地, 元非臣濫請恩典之意, 而辭不達...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79 B033079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年 10月 22日_025 此乃幼小時例事也。 食治旣厭, 則實果等雜味, 有所進御乎? 上曰, 小兒例患, 多在過於飮食, 而世子則朝夕大食, 旣厭進, 實果等屬, 亦不進, 蓋其厭食之症, 忒甚矣。 此似因腹中動氣而然耳。 李光...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80 B033080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29年 1月 18日_021 , 此臣之不幸, 非所樂爲也。 臣之不仕, 不能仕也, 非不欲仕者。 而特以數十年病蟄之故, 牽連比數於退士之後, 至有此誤恩耳。 天日高遠, 縱或遺照, 臣若貪慕美名, 因仍假冒, 晏然自居而不恥, 則勿...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81 B033081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4年 11月 11日_014 ○校理權爀上疏, 伏以臣, 猥從縣道, 冒上自劾之章, 竊冀天日之明, 俯燭其情實, 快允其初請, 伏承聖批, 辭旨之間, 誨責備至, 至於所辭職名, 不賜準許, 臣不勝兢惶恧蹙之至, 不知所以容措也。 向...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82 B033082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0年 2月 28日_028 當也。 匹夫之志誠難奪, 豈可强迫使之乎? 殿下今日若許解免, 則雖明日藥院鞫坐次對等事, 臣當不憚進參矣。 且臣職是大官, 耐彈行公, 斷無是理。 臣若貪戀寵眷, 淟涊冒出, 則廉隅大防, 自臣而壞, 其...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83 B033083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4年 11月 11日_014 , 而經幄重任, 不當緣臣而作一空窠, 玆敢不避煩瀆之誅, 更伸疾痛之號, 惟聖明, 察焉。 夫史廳之同事諸人, 以言獲罪, 而臣獨巽軟, 反占華選, 思之至今, 慙恧無地, 臣雖萬萬無狀, 亦有一段廉隅,...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84 B033084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4年 11月 11日_014 恭, 目見國事之日非, 而惟以含默爲義者, 豈人臣事君之道, 而亦豈朝廷之福哉? 嗚呼, 蕩平二字, 固是帝王盛節, 而其致之之道, 只在於明天理定人心, 自底於蕩蕩平平之域, 非以位著之間, 竝用穕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난진(難進)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33085 B033085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14年 3月 10日_034 ... 至於三四, 果使臣, 能先事周旋, 嚴威禁遏, 則宴需何至於草略, 觀光者何至於蹂躪乎? 究厥所由, 罔非臣罪, 而特以臣之猥叨崇品, 廟堂强加區別, 聖明置而不問, 只使無辜之郞僚, 久在縲絏之中...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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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