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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민물 생선. 病人思嘗江鮮 而不可得,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약(鄕約)이나 계의 구성원들이 모여서 화목을 도모하거나 안건을 상의함. 璡出穀十五斛 諸員各出二斛 以爲寶上之本 合四十參石 存本取利 辦春秋講信, 김진(金璡), 1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 앞에서 경서(經書)를 강론하는 자리. 경연(經筵), 강유(講.). 伏承審比來勻節萬安 區區伏慰 俄接小報 始知有講幄之役, 박회수(朴晦壽), 26-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낯이 두꺼움. 강안(彊顔). 自上雖有史官傳諭之異數 亦非出於誠實 如此而强顔以留 可乎, 조수익(趙壽益),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건강하고 정신도 또렷함. 謹未審秋暮靖養氣體侯一向康旺 仰溯不任勞祝, 왕수환(王粹煥) 등, 37-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의 강경(講經)과 제술(製述). 講畵若不減 則苟非專力明經者 難鎰中 互試講製 則亦不可不倂合額數,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을 무릅씀. 此間强疾奔忙 憐悶 奈何, 이상진(李尙眞), 3-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억지로 붓을 듦. 즉 억지로 글을 짓는다는 뜻. 弟衰體遇凉益憊 不能振作 只以自悶 夾錄亦强筆起懶之作也, 박규수(朴珪壽), 29-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축하. 顧此衰極路脩 未克身造腔賀繼聆得緖論 以祛鄙吝之萌 .且主臣 .海恕耶, 정운오(鄭雲五), 37-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나 취재(取才) 때 강경(講經) 시험에서 얻은 성적. 蓋陋見則竊謂 減講畵之半 且倂彼此五額 合爲十額 而互爲試取 則士子必兼治兩業朝家庶可得全材矣,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판을 새겨 완성함. 東坡筆 如已開刊 印惠數件 是望, 한태동(韓泰東), 21(禮)-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 뚜껑을 닫다. 보통 죽음을 뜻함. 溪邊縛得數間屋 自今以往直以蓋棺爲期 .坐靜玩 過了殘生, 이황(李滉), 3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펴서 받아들임. 昨日與同僚上箚論五不如初 而痛論拒諫之病 亦頗指陳心術微處 而聖批委曲 大加開納 眞聖主也生, 정경세(鄭經世), 45-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음 달 보름. 兄主亦欲開望間上京治病耳, 홍경신(洪慶臣), 3-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드림. 此中 開白極悚 方合藥而須用淸酒半甁 而四求不得幸可覓濟否, 이이(李珥), 48-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함. 시조(始祖). 臧明經之祖玉林之書 亦在經解中 此是人明末人 而近代說經之家 皆以此人爲開山耳, 김정희(金正喜), 3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새 곡식이 나오면, 창고에 저장했던 묵은 곡식을 팔고 새 곡식을 사들여서 바꾸던 일. ‘색갈이’라고도 함. 留衙改色狀題 書於臘初 故卽今該色輩 不肯循例出給,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석함. 또는 일깨우고 설명함. 令公來.已久 旣已察此事情 則何不於彼等說話 委曲開釋 護得平昔相知一箇癡漢 措諸無過之域 反以彼說爲是而敎以停役 有若推波助瀾之爲者 沈思數日 私切惶惑, 정경세(鄭經世), 45-4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을 당하여 소식(素食)을 하던 사람이 다시 육식(肉食)을 함. 또는 생활상의 금기(禁忌)에서 해제됨을 이름. 但弟自今始溫舊讀 且已開素云 今當齊議令出避, 윤구(尹衢), 8-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찬수개화(鑽燧改火)의 준말. 계절이 바뀜을 비유하는 말. 옛날에, 불씨로 쓰는 나무의 종류를 계절마다 바꾼 데서 유래한 말. 간찰에서는 주로 해가 바뀜을 의미하는 말로 쓰임. 개화(改火). 天涯懷往 居然改燧, 신정희(申正熙),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