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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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남대의 1904년 동하복비 중 7,198원 40전은 진주군이 담당하였다가 의령, 영산, 칠원 등으로 이획하기로 훈령을 내렸는데 진남대는 진주군에 가서 소란을 일으키고 공전을 빼앗았다고 하니 진남대에 엄히 훈칙하여 잡아가둔 세색을 방송하고 세고에서 물러나며 강제로 가져간 7,000양은 내장원외획조이니 즉시 돌려주게 해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진위대의 1904년도 부식 및 피복비 증액 중 남원대조 915원은 이미 남원군으로 배정하였는데 남원군이 결호전을 모두 상납하여 남은 것이 없으므로 그 비용을 김제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광주 및 수원 등 주참의 겨울 3개월비 2,493원 15전 8리를 광주부가 담당하게 했는데 광주부윤이 보고하기를 공용으로 쓸 것이 많아 지급할 금액이 없다고 하니 이천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대의 미가부족조 20,000양과 1904년도 출주비 11,778양 7전 3분을 태인군이 담당하기로 했으나 남은 것이 없다고 하니 김제와 임실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은산군이 담당하는 평양징상일이대의 1904년도비 25,000양은 이미 시행하지 않기로 하였는데 은산군에서 보고하기를 평양대비는 이미 납부했다고 하니 그 비용을 돌려주되 만약 돌려주지 않는다면 그 금액은 1905년도 후반기 6개월분으로 계산하도록 하겠으니 의사를 알려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보성군에서 담당하였던 전제주목주대비부족액 654원을 지급할 때 태비를 지급하지 않은 일로 보낸 군부 조회 제96호에 의거하여 보성군에 훈령하였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0년 10월 28일 인제군에서 담당한 북청대의 1901년도 경비 2,500양과 같은 해 11월 11일 평강군에서 담당한 종성대의 1901년 경비 10,500양은 시행하지 말고 부대 부근의 군으로 이획하기로 했는데 그 훈령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납부하였으며 그 비용을 계산하여 처리해 달라고 했으나 비용을 돌려주거나 하지 않았으니 두 군의 13,000양을 어떻게 처리할지 알려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영유군에서 1898년과 1901년에 보낸 평양진위대비와 의주대비에 대한 납부내용은 명확하므로 탁지부가 계산하여 정리해달라는 조회 제94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永柔郡守 朴容觀의 報告에 따르면 영유군 各年度에 이미 상납한 수를 계산하여 度支部에 보고하라고 하여 1898년 平壤鎭衛隊費 170兩과 1900년도의 평양진위대비 15,000兩, 義州隊費 5,485兩 1戔 2分은 이미 납부하여 영수증도 度支部에 납부했으니 탁지부에 照會하...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탁지부의 제54호 조회를 살펴보았으며, 군부에서는 현재 민간에서 납부 받을 금액은 없으니 수입의 종류와 수입관의 성명을 기록하여 줄 것이 없으며 혹시 거둘 경우가 있으면 기록하여 주겠다는 조복 제170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何)’의 의미로 쓰임. 新秋益有阻思 卽承遠存 以審溽熱 梱履增勝 欣慰可旣, 권돈인(權敦仁), 21(智)-261 雖得相見 仍忙旋反 未盡阻懷 依悵可言可言, 미상, 43-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껄껄. 말해 놓고 겸연쩍게 웃는 모습. 弟昨夕還驛 而獨守空舘 長夜無寐 前頭半年 何以堪之 呵呵, 송응개(宋應漑), 21(仁)-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하고 덜함. 병의 상태를 이르는 말. 但審兄主失平 馳悶無任未知患何証 秪今加減如何 細示,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욱 건강하십시오. 편지 끝에 쓰는 인사말. 力疾艱草 不宣 餘冀在塗加健, 홍언필(洪彦弼), 4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일컫는 말. 侍生層候免添 家君日久返次 無大損節 私幸之分, 문영박(文永樸), 40-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가솔(家率). 가속(家屬). 권속(眷屬) 弟狀風邁浪逐 一任膝下 萬無陽況 無足道矣 而祗以大小家眷 姑無見頉爲幸耳, 하대우(河大佑), 4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의 대지(垈地). 택전(宅廛). 高雲金進士家垈 更屢違換期 倘不從他區處耶, 이재곤(李載崑), 31-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자식에 대한 겸칭. 家豚呻吟之症 近有別症 無端下血 此症世多見於享年老人 而所以驚心 則不些也, 이의수(李宜秀), 3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울에 추위로 손이 얼었거나 연적 물이 얼어 입김으로 부는 것. 呵凍 不宣謝禮, 홍직필(洪直弼), 22-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란 加卵四升,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吾粗遣添歲 家累諸撓 尙多.懷 自憐奈何不具, 임상원(任相元), 21(禮)-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