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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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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양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폐양자(蔽陽子).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의 한 가지. 조선 시대에는 역졸(驛卒)이나 천인(賤人)‧상제(喪制) 등이 썼음. 평량립(平凉笠). 평량자(平凉子). 但弊陽子 不得賣給而來云 極歎極歎, 미상, 43-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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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망하는 모양. 如地行仙者 寧不廢然自歎哉, 황현(黃玹), 37-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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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작품을 낮추어 이르는 말. 弊作.有一二 不自收拾爲諸從輩所持去 今皆出外未還 無憑問處 未得仰副 可恨, 이상정(李象靖), 12-2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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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질병. 鄙生 入秋以來 連患脚濕 殆成廢疾之人, 정경세(鄭經世), 45-4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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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오래되고 헤진 빗자루. 매우 가치 없는 물건을 비유하는데, 일반적으로 자기 작품에 대한 겸사로 씀. 拙稿時自披閱 不直一文 何敢煩人眼目 以令屢敎勤渠 若一向牢拒 則恐或認以弊.之自享 故不得已呈似, 황현(黃玹), 37-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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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땔감을 세는 단위. 柴炭二百同及十包 向已領到, 홍건주(洪健周), 44-3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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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끝에 이름을 생략하고 쓰는 말. 흠(欠). 흠명(欠名). 丙子八月一日 服人 逋拜, 정약용(丁若鏞), 44-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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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박처럼 한 곳에만 매달려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있음. 세상에 쓰이지 못함의 비유. 포계(匏繫). 『논어(論語)』「양화(陽貨)」의 “내가 어찌 뒤웅박과 같아서 한 곳에 매달린 채 먹기를 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吾豈匏瓜也哉 焉能繫而不食)”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 弟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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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관격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지기와 순라군(巡邏軍). 곧 지위가 낮은 벼슬아치를 이름. 古人於抱關擊柝之任 尙甘自居 此乃治民之長也, 이재완(李載完), 35-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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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자(孫子). 就令從曾抱郞雅淑之儀 見益可愛 依例旋別伏庸薪薪, 김경석(金璟錫), 49-2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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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수(砲手)의 급료. 營底年形奇荒 軍民接濟 想大費心算而需價減捧 砲料指支 重以城役 自辦爲慮甚多 有限之. 將何以繼之乎 且頌且悶耳, 김홍집(金弘集), 44-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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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룡환(抱龍丸). 간을 맑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약. 포룡이란, 용을 진압한다는 말로, 용은 간을 가리킨다. 청룡이 목(木)에 속하는데 간도 목에 속하기 때문이다. 혹은 사기(邪氣)를 물리치고 아이들을 보호하므로 아이를 안아 용이 되리라는 희망을 이루게 한다는 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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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태만함. 歲前拜頒秩之敎 而至此稽謝 逋慢極矣, 박영순(朴英舜), 53-2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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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이름을 생략하고 인사함. 丙子八月一日 服人 逋拜, 정약용(丁若鏞), 44-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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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보(砲保). 조선시대, 훈련도감(訓鍊都監)의 운영을 위하여 설치한 군보(軍保)의 하나로, 포군(砲軍)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은 군역에 복무하고, 세 사람은 그 보인(保人)으로 쌀이나 베를 바쳤다. 就控 治下陰村面 有薄庄 而今聞守直奴正作及必壽等 元非.保 金貴宗之一族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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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꾸려진 짐. 南局工匠 只留四人 無但無益 反有貽弊故言于海關道而出送 且有雲下包卜 故使之領送耳, 조영하(趙寧夏), 21(智)-4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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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복지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의 일에 온 힘을 다하여 도와주는 은혜. 前日宋參議返葬時 旣蒙匍匐之恩 今又冒瀆 不勝惶悚, 김신국(金藎國), 39-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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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세(租稅)를 포탈함. 今此志恭所逋負 分明是酒色賭博之用 而監色輩利其花費 不計其捧納之難易 而只恃日後公文族徵於他都邑,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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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름을 생략하고 답장을 올림. 九月十八夕 罪累宗 未惶逋謝, 미상, 4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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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자를 봄. 甲戌經劫之後 尙未抱孫 萬念熏灼 頓沒生人意, 이장오(李章五), 3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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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름을 생략하여 죄송함. 편한 사이에 보내는 편지의 끝에 쓰는 말. 卽 期服人 逋悚, 미상,6-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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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도수(逋逃藪). 죄를 범하고 도망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소굴. 『서경(書經)』 「무성(武成)」에, “천하의 도망한 자들의 주인이 되어 마치 못과 수풀에 모이는 듯하다(爲天下逋逃主 萃淵藪)”라 하였으며, 그 주석에 “주(紂)가 하늘이 내린 물건을 버리고 백성을 해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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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자. 二月間又當出巡忠州等地 抱兒可以去彼相見耶, 정철(鄭澈), 16-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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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욱지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자를 얻은 경사. 前秋抱彧之慶 爲哀賀萬萬, 이익구(李翊九), 53-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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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베옷. 벼슬하지 않은 양반을 가리키는 말. 烏帽靑衫影自疑 春宮春日鷺班隨 布衣叔殿曾年事 獻道通經動主知, 정병조(鄭丙朝), 35-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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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정사(布政司). 감사(監司)가 집무하는 관청. 감영(監營). 關北 布政 台座下, 홍재철(洪在喆),26-201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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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펼쳐 나열할 수 있는 물건. 멍석이나 차일 등을 말함. 前頭將行女昏 鋪陳等物 非官家 則無得路 熟手亦然, 미상(未詳) 22-3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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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들 같은 바탕이라는 뜻으로 연약한 체질을 이르는 말. 病弟蒲質易病 毒疾交侵 跨歲凜綴 殆無以支吾, 김도화(金道和),53-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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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사고과. 褒貶等 第使傍人收送可也 燈下不一, 김용순(金龍淳), 50-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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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풍계영(捕風繫影). 바람을 잡고 그림자를 붙들어 맨다는 말로 부질없는 일을 뜻함. 所謂科事 想是捕風, 신좌모(申佐模), 43-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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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거친 것을 포용함. 곧 너그럽게 용납함을 이름. 포황(包.)이라고도 씀. 『주역(周易)』태괘(泰卦)구이(九二) 효사(爻辭)에 “거친 것을 포용하고, 황하를 맨 몸으로 건너는 용기를 쓰며, 멀리 있는 것을 버리지 않고, 붕당을 없애면 중도의 짝이 될 것이다(包荒用馮河 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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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안 편지를 씀. 査兄病報夕聞晨起. 故未暇布候,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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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逋)는 세금 포탈. 흠(欠)은 관물(官物)의 횡령으로 부족을 초래하는 것. 逋欠一事 昭載續大典 備局何以持難耶, 박문수(朴文秀), 6-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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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겉으로 드러냄. 또는 드러내어 자랑함. 但數字手翰 .於相示 小單長銜 是表.事, 여유길(呂裕吉), 45-2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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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덤 앞에 세우는 돌. 죽은 사람의 성명, 생년월일, 사망일 등을 적음. 就此去表石字 因主家之求 柳法依樣染出, 조윤형(曺允亨), 22-2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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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외숙(外叔). 異日地下 吾有歸拜 吾先. 及吾之表叔之顔, 신좌모(申佐模), 43-1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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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표고버섯. 標茸壹斗 海衣五吐 烟臺壹個 煙竹三枝, 유진원(兪進源), 41-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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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흉년에 그 피해의 비율에 따라 조세를 감면해 주는 일. 告.俵災分賑 日事擾惱 悶甚悶甚, 박영보(朴永輔), 41-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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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외사촌 동생. 表弟日月所迫 冠裳已變 慨廓餘懷殆難自抑,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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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외사촌. 表從偏省常欠全安 餘眷多病少健 仰俯煎憐 無況可道, 권세연(權世淵), 40-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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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표범처럼 빠르게 달려감. 今去鄭措大 卽戚孫外從妹夫也 爲治叛奴 冒此.發 委走治下, 이옥(李沃), 3-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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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씀드림. 여쭘. 曾達油芚二浮 今書無下答 似歸遺忘 如可得 則幸爲之稟白 如何,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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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물어서 바로잡음. ‘품(.)’은 ‘묻다’. ‘재(裁)’는 ‘바로 잡다’의 뜻. 稟裁於函丈 壹遵成訓 持守不移如何如何, 홍직필(洪直弼), 21(智)-2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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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풍편(風便). 즉 불확실한 인편. 예를 들어 직접 사람을 상대방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지역으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부탁을 해서 간접적으로 보내는 것. 因風相候 一切未遑 靜言感念 良以厚恨, 이간(李柬),22-2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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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혈(氣血)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수족(手足) 등이 마비되는 증세. 弟近患風頭 叫苦度日 加以女兒産後之症 日惱心境 此悶何喩, 이시성(李時成), 32-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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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마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발정난 말이나 소들도 서로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멀리 있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 『좌전(左傳)』희공(僖公) 4년 조의 “자네는 북해에 있고 나는 남해에 있으니 발정난 말이나 소도 서로 미치지 못함이다(君處北海 寡人處南海 唯是風馬牛不相及也).”에서 나온 말. 送令兄未數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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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가 돌아가 봉양할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풍수(風樹). 契下生 風木孱生 .到白紛 人世緣業 無一可念 惟兄弟相守 藉爲衰暮幸事, 조용호(趙鏞浩),40-3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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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주비(周.). 팔다리와 몸이 쑤시고 무거우며 마비가 오는데 그 부위가 일정하지 않고 수시로 이동한다. 五載風. 亦不暇痛楚 支離床席 一向濱死爾, 정구(鄭逑), 44-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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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바람이 원인이 되어 생긴 병. 風邪作惡 數日委席 今尙..莫振 自憐不已, 유주희(柳周熙), 40-2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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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위기. 형편. 正言兄主一起. 朝廷空虛 近間風色極不佳 可笑可歎, 남학명(南鶴鳴), 21(禮)-2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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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풍토와 인심. 西土風謠 不幷以南 終無久留之計 稍.凉生 欲定行止 早晩未可卜也, 김응하(金應河), 21(義)-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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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우대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오랜 만에 만나서 회포를 풂. 당나라 위응물(韋應物)의 시 .시전진원상(示全眞元常). “어찌 알리요 비바람 몰아치는 밤에, 다시 이렇게 평상을 마주하여 잠잘줄(寧知風雨夜 復此對牀眠)”이란 글귀에서 유래함. 嶺南之擬 旣不得乞假之計 又墮空 不知風雨對床何時可遂, 이황(李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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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의(情誼). 所.六把節. 特出尋常 佩服風誼 珍謝僕僕, 나양좌(羅良佐) 5-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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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풍기, 풍습과 기강. 재는 법. 弟之濕尤 歸於台矣 果能大振風裁 以副衆望耶, 이익상(李翊相), 23-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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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문. 遠外風傳 難得其的 尤切鬱悶, 이이근(李.根)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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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추 신경 계통에서 일어나는 현기증, 졸도, 경련 따위의 병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풍병(風病). 重省以風疾 已經月餘 而日益加痛 凡用刀圭 少無見效, 신도출(.道出), 40-1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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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풍하천(匪風下泉)’의 준말. 나라가 쇠미해지거나 망했음을 가리키는 말. 『시경(詩經)』「회풍(檜風)」의 [비풍(匪風)]과 「조풍(曹風)」의 ]하천(下泉)]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이 두 시는 모두 나라가 쇠미해졌음을 슬퍼하는 내용의 시이다. 讀至第五編九葉 只是成仁不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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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지역으로 가는 파발편. 冬初惠訊 荷意之厚 而風遞難憑 歷時稽謝 卽今春物昭回, 김흥락(金興洛)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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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불확실한 인편. 직접 사람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지역으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부탁해서 간접적으로 보내는 것. 風便不實每欲一者專人 而汨汨多事 尙未遂意 人事可歎, 이수언(李秀彦), 23-1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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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기. 從一味病. 數昨始省薪阡 大傷風寒 方此委呻, 송명흠(宋明欽) 23-2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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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몸이 허한 때에 풍사(風邪)가 머리에 침습하여 생기는 어지럼증의 일종. 賤疾風眩之症 源委深固 猝得見., 한원진(韓元震), 22-2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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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주앉아 마음을 털어놓음. 謹荷令問錄中五味 可想令意披對之感 有不可言, 여유길(呂裕吉), 45-2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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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터놓고 속마음을 이야기함. 卽回撥便 伏承.札 拜慰之至 不翅披睹, 장선징(張善徵) 21(義)-4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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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나 책 따위를 펼쳐 봄. 昨春間吊邑 承見兄在南時覆札 至今留置.案間 每披覽 爲之噴飯滿案矣,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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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겉보리. 汝家租留卄餘石云 兄意當令盡貿木 爲後日之用 皮牟雖數少 留種外亦當盡令貿之爲計 此於汝意如何, 윤구(尹衢), 8-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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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구름과 안개를 헤치고 푸른 하늘을 봄. 곧 마음이 상쾌해짐을 비유하는 말. 意外忽承令手滋 披霧之餘 如獲拜敍於.席間 不省關山之阻 猶隔千里欣慰萬倍, 이상의(李尙毅), 45-2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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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여러 번 반복하여 펼쳐 봄. 忽見惠書留案 驚喜披復, 조병덕(趙秉悳) 22-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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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가 혐의를 피하기 위하여 임금께 올리는 사직서. 司諫避辭 專爲首揆而發 而措語極重 驚心未定, 미상, 6-1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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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펼쳐서 읽음. 忽承來.惠書委手 驚喜披誦不能便釋也, 김조순(金祖淳) 21(智)-2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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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펼쳐서 잘 살펴봄. 交河人及伯生使 俱以尊札相示 披閱感幸感幸, 이이(李珥), 22-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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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불과 요. 弟冒寒馳騁 孱軀添. ..被褥 自悶奈何, 강화영(姜華永), 42-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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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역병이나 전쟁을 피하여 임시로 다른 곳에 거처함. 苦苦無暇 又緣家間病患避寓 中路憂苦度日 不得一相問 .., 이정구(李廷龜), 2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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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답하고 궁금하던 마음이 후련하고 위로됨. 回撥承拜台卄七初五兩幅覆帖 披慰之極 不翅合席晤言, 조태구(趙泰耉), 21(禮)-3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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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적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껍질을 벗기지 않을 올 밤. 療飢次燒酒一甁 藥果一封 皮狄栗一囊 亦爲送之耳, 정조(正祖), 26-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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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차별하다. 然營門若一切防塞則已 旣有長水前例 似不當以親進不親進 有所彼此矣 未知如何, 오원(吳瑗), 21(智)-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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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억지로 참여함. 論啓臺官 遭譴遞職 被參之人 復.其職決無是理, 여성제(呂聖齊), 5-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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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추고(推考)를 당함. 鄙生連有病患 悶苦度日 今又以軍器事被推 惶恐待罪, 김이경(金以鏡), 6-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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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답하던 마음이 씻은 듯 후련함. 卽拜台惠復 以審.暑 旬履佳勝 何等披濯, 조태억(趙泰億), 21(禮)-4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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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몽당 붓. 筆禿不成字 悚悚,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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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오랑캐의 피리. 필률(..). 한겨울 추운 바람소리가 이 피리소리와 같다고 하여 추운 날씨를 가리킴. 仍爲袖傳寵墨 謹審近候.栗仕體動止 一直衛護 伏切慰. 尤副勞禱, 민주현(閔.顯), 42-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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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짓달의 아주 추운 날씨를 말함. 『시경(詩經)』「빈풍(.風)」[칠월(七月)]에, “정월에는 바람이 쌀쌀하고, 2월에는 기운이 찬데, 옷도 없고 모포(毛布)도 없이 어떻게 해를 마칠까(一之日.發 二之日栗烈 無衣無褐 何以卒歲)”라고 한 데서 나온 말임. 今去鄭措大 卽戚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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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붓꽂이. .到 獲奉惠疏 辭致筆翰 宛對某巖山裡筆床餘範, 유필영(柳必永), 44-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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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강화 유수(留守) 泌營 記室 入納, 이광려(李匡呂) 21(智)-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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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 솜씨. 尊弟子筆腕日健 可無素餐之憂否, 김문옥(金文鈺), 41-1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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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핍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복날이 임박함. 再惟逼庚.熱 令篆動靖 日衛淸相, 김정희(金正喜), 33-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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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핍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년(老年). 從審雪臘 動靖攝篆萬重 不任頂祝 第敗枰殘棋亦勞逼年, 김정희(金正喜), 33-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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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핍년지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연말이 가까워지는 상황. 逼年之況 想福吉圓鬱朱墨之惱 漸就.中, 김정희(金正喜), 20-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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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사함. 煙茶之. 尤見其解人意處 且荷且呵, 김조순(金祖淳), 21(智)-2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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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언제. 聞方伯府伯 皆以前府使板子事被論 府伯則已爲辭狀云云 未知結末何如云 而方伯何間離營 由何邑留何邑云耶, 남천한(南天漢), 32-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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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읽어주십시오’라는 뜻으로 상대방을 높인 말. 餘不備 下鑑 上謝狀, 남병철(南秉哲) 22-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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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관의 부임. 春深嶺海 令下車動靜何似 一別 音容杳然 只自馳戀而已, 심수현(沈壽賢), 21(禮)-3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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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제비풀. 겨울에 나서 죽지 않으며 봄에는 흰 꽃이 피고 5월에 가서 마름. 『본초강목』에서는 이 풀이 순양(純陽)의 기(氣)를 받아 목동증(目疼症 : 눈이 아픈 증세)을 치료하는데 좋은 효과를 본다고 함. 就夏枯草萬緊入用處向京局雖有之 非眞品而藥力不如完山所産 故玆以仰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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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을 쏟음. 蘭話一卷 妄有題記 順此寄呈 可蒙領存 大抵此事 直一小技曲藝 其專心下工 無異聖門格致之學, 김정희(金正喜), 33-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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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별하는 곳. 당나라 때 송지문(宋之問)이 두심언(杜審言)을 송별하며 지은 시 [별두심언(別杜審言)]에 “하교(河橋)에서 서로 보내지 못하니, 강가의 나무가 멀리 정을 머금었도다(河橋不相送 江樹遠含情)”라는 구절이 있음. 當兄辭朝之日 適値入直 未得奉別於河橋 至今茹恨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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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말이나 부탁을 높여 이르는 말. 下敎事 伏悉 日候猝寒 賤慮亦○此而微稟則 事.未安 藥房 欲爲口傳陳啓以原任大臣之意亦如此 爲辭未知如何, 이종성(李宗城), 21(禮)-4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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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곡(稅穀) 따위를 중앙에 바치지 않고 지방 관아에 바치던 일. 梁山稅穀之直納甘同倉事 此是下納之物 則公私別無損益, 정조(正祖),26-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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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자신을 걱정해 준다는 말. 弟僅免恙 乞勿下念, 홍경신(洪慶臣) 3-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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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가 남편에게 버림받음. 소박을 당함. 집에서 쫓아냄. 頃行之不見子婦 只以..未果 寧有下堂之嫌哉, 홍수구(洪守龜),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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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당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낙상(落傷)하여 발을 다침. 증자(曾子)의 제자 악정자춘(樂正子春)이 당(堂)에서 내려가다가 발을 다쳤는데, 발이 나은 뒤에도 불효를 했다는 생각에 몇 달 동안이나 근심스런 기색을 띠며 밖에 나가지 않았다는 고사(『예기(禮記)』「제의(祭義)」)에서 유래함. 謹審庚炎體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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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복어. 已料兄有此河豚之惠 物亦隨時 情又不■ 極感極感, 작자 미상, 22-3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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