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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표범처럼 빠르게 달려감. 今去鄭措大 卽戚孫外從妹夫也 爲治叛奴 冒此.發 委走治下, 이옥(李沃), 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품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드림. 여쭘. 曾達油芚二浮 今書無下答 似歸遺忘 如可得 則幸爲之稟白 如何,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품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어서 바로잡음. ‘품(.)’은 ‘묻다’. ‘재(裁)’는 ‘바로 잡다’의 뜻. 稟裁於函丈 壹遵成訓 持守不移如何如何, 홍직필(洪直弼), 21(智)-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풍편(風便). 즉 불확실한 인편. 예를 들어 직접 사람을 상대방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지역으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부탁을 해서 간접적으로 보내는 것. 因風相候 一切未遑 靜言感念 良以厚恨, 이간(李柬),22-2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혈(氣血)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수족(手足) 등이 마비되는 증세. 弟近患風頭 叫苦度日 加以女兒産後之症 日惱心境 此悶何喩, 이시성(李時成), 32-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마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발정난 말이나 소들도 서로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멀리 있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 『좌전(左傳)』희공(僖公) 4년 조의 “자네는 북해에 있고 나는 남해에 있으니 발정난 말이나 소도 서로 미치지 못함이다(君處北海 寡人處南海 唯是風馬牛不相及也).”에서 나온 말. 送令兄未數月...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가 돌아가 봉양할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풍수(風樹). 契下生 風木孱生 .到白紛 人世緣業 無一可念 惟兄弟相守 藉爲衰暮幸事, 조용호(趙鏞浩),40-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주비(周.). 팔다리와 몸이 쑤시고 무거우며 마비가 오는데 그 부위가 일정하지 않고 수시로 이동한다. 五載風. 亦不暇痛楚 支離床席 一向濱死爾, 정구(鄭逑), 44-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람이 원인이 되어 생긴 병. 風邪作惡 數日委席 今尙..莫振 自憐不已, 유주희(柳周熙), 40-2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풍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위기. 형편. 正言兄主一起. 朝廷空虛 近間風色極不佳 可笑可歎, 남학명(南鶴鳴), 21(禮)-2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