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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양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폐양자(蔽陽子).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의 한 가지. 조선 시대에는 역졸(驛卒)이나 천인(賤人)‧상제(喪制) 등이 썼음. 평량립(平凉笠). 평량자(平凉子). 但弊陽子 不得賣給而來云 極歎極歎, 미상, 4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실망하는 모양. 如地行仙者 寧不廢然自歎哉, 황현(黃玹), 37-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작품을 낮추어 이르는 말. 弊作.有一二 不自收拾爲諸從輩所持去 今皆出外未還 無憑問處 未得仰副 可恨, 이상정(李象靖), 12-2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질병. 鄙生 入秋以來 連患脚濕 殆成廢疾之人, 정경세(鄭經世), 45-4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래되고 헤진 빗자루. 매우 가치 없는 물건을 비유하는데, 일반적으로 자기 작품에 대한 겸사로 씀. 拙稿時自披閱 不直一文 何敢煩人眼目 以令屢敎勤渠 若一向牢拒 則恐或認以弊.之自享 故不得已呈似, 황현(黃玹), 37-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감을 세는 단위. 柴炭二百同及十包 向已領到, 홍건주(洪健周), 44-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끝에 이름을 생략하고 쓰는 말. 흠(欠). 흠명(欠名). 丙子八月一日 服人 逋拜, 정약용(丁若鏞), 44-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포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박처럼 한 곳에만 매달려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있음. 세상에 쓰이지 못함의 비유. 포계(匏繫). 『논어(論語)』「양화(陽貨)」의 “내가 어찌 뒤웅박과 같아서 한 곳에 매달린 채 먹기를 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吾豈匏瓜也哉 焉能繫而不食)”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 弟匏...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포관격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지기와 순라군(巡邏軍). 곧 지위가 낮은 벼슬아치를 이름. 古人於抱關擊柝之任 尙甘自居 此乃治民之長也, 이재완(李載完), 35-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포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자(孫子). 就令從曾抱郞雅淑之儀 見益可愛 依例旋別伏庸薪薪, 김경석(金璟錫), 49-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