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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둑. 第聞偸兒之鋒 至於傷人 驚慘不忍言 旣經喪葬 又遭此境 當此饑歲 其何以支存耶, 이숭곤(李嵩坤), 10-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산이나 묏자리에 몰래 묘를 쓰는 일. 朴也偸葬 洞議不峻 則掘移誠難 吾家雖獨意請掘 此計亦何必得成也 切痛切痛, 이광직(李匡直), 7-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을 그만둠. ‘판(版)’은 ‘홀(笏)’의 뜻. 落致仕之說 始於宋時 而懸車再脂 投版重理 古今絶罕, 김정희(金正喜), 3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짬을 냄. 雖在當午蒿目之中 忙裏偸閒 一觴一. 未害爲良吏生活 可羨可羨, 미상, 35-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함을 전하다. 투(投)는 자기를 낮추는 표현. 卽因家人所傳伏聞辱臨投啣 不勝感悚 謹此還完 伏冀行李增吉, 권혁(權爀), 6-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을 탄핵하는 글을 올림. 벼슬을 그만두는 방식의 하나. 近欲.秋. 爲投劾引歸之計 而旱水之極 歲將大殺 因此或不無作戱之事 是可慮也, 홍우원(洪宇遠),44-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준 음식. 投餉沈魚 拜領佩., 민진원(閔鎭遠), 44-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살을 던져 병 속에 넣어서 승부를 가리는 놀이. 또는 그러한 놀이 기구. 投壺數三部 敎工磨造以精 勿令高大 送于咸陽, 윤구(尹衢), 8-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변방에 유배됨. 累人罪名至重 投荒猶輕 而聖慈曲軫 特借便近地 恩數曠絶 感泣罔極, 민진원(閔鎭遠), 6-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특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특지(特旨)로 벼슬에 임용함. 居留特簡 是格外異數, 김정희(金正喜), 3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루. 부채 따위를 세는 단위. 九月當下去湖中 相奉有期 是則可慰 節.四把 聊以表信, 남이성(南二星), 5-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포기하다. 士興之.坐南川 亦非擺却嶺計 實出於初頭生理之沒策 若有好樣接制之道 渠何敢不往醴土, 권철신(權哲身), 44-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 장안(長安) 동쪽 파수(.水)에 있던 다리. 장안에서 동쪽으로 떠나는 사람을 송별할 때 이곳에서 송별했기 때문에 시상(詩想)을 떠올리는 대표적인 장소가 되었다. 高睡驛亭寒橋裏 不減.橋看梅 仰.且羨, 신유한(申維翰), 32-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巴) 지방의 민간 가요. 자기가 지은 시문에 대한 겸칭. 且不敢不和 玆步韻以呈 巴俚之於陽春 匪報也, 곽종석(郭鍾錫),40-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절뚝발이 자라. 행보가 더딘 자를 이름. 近聞西事又動無足絶氣踰嶺 豈此時不可得 誠如跛鼈坐井待死 豈謂吾.末年情事止此耶, 이호민(李好閔), 45-2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방법이나 대책. 緣此引出多少葛藤 終沒巴鼻 弟.悶焉, 김창흡(金昌翕), 23-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업무를 마침. 申間罷仕之路 歷訪學部 敢不同去 .上 金澤榮 拜手, 김택영(金澤榮), 44-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산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직되어 한가한 사람. 朝奇別無可聞 來問疏論 春臺考官 望猥雜請 監科試官別擇 亞銓疏請 堂上下違牌 罷散人變通 堂上六人 堂下八九人 有敍命云矣, 조태억(趙泰億), 44-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미함. 雙鯉尺素 下言上言 把玩不住, 김정희(金正喜), 3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도성을 떠나 다른 곳으로 피란을 하던 일. 國家播越中 私門酷禍 又至此極, 윤신지(尹新之),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파타타(波波咤咤). 불경(佛經)에 나오는 말로 추위를 참느라 괴로워하는 소리. ..波咤 想如一矣 切爲悶念不已也, 신좌모(申佐模), 敎鍊官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란하여 평온하지 않음. 當此朝著波蕩 左右安餉好過 殊非此世之人也, 이진순(李眞淳), 7-2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파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덤을 만들려고 땅을 팜. 十年經營 .卜新山 破土之際 始覺穴犯古塚 更無餘地可以推移 不得已還載兩. 復向楊州舊山, 김남중(金南重), 5-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년이 들 것이라고 미리 판단함. 卽玆庚炎僑中 諸節無撓 所農不至如此判. 或有收秋之望, 유세경(柳世卿), 27-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上奏)한 안(案)을 임금이 재가(裁可)하던 일. 及見前後判付 知免渡海之厄, 권만(權萬), 44-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들방석을 깐 노인용 가마. 지방관으로 있으면서 부모님을 봉양한다는 의미로 쓰였다. 진(晉)나라 반악(潘岳)이 어머니를 판여에 태우고 경헌(輕軒)을 타고 멀리로는 왕기(王畿)를 유람하고, 가까이로는 가원(家園)을 둘러보았다는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板輿之行 明當啓發 餘寒...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을 간행할 때 쓰는 판(板). 聞方伯府伯 皆以前府使板子事被論 府伯則已爲辭狀云云 未知結末何如云 而方伯何間離營 由何邑留何邑云耶, 남천한(南天漢), 32-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徐判樞謝狀, 서명응(徐命膺), 44-16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치를 잘못하여 나라의 형편이 어지러워짐을 이르는 말. 欲於近間作西行而 凡百板蕩 極可悶也,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판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上奏)된 안(案)을 임금이 재가(裁可)하여 해당 관청에 내려보냄. 入啓則以議大臣判下 老拙亦在獻議中 趙令公非不合此擧 而有一種論議 頗以爲不安, 미상,45-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팔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송팔자백선(唐宋八子百選)』. 당솔팔대가(唐宋八大家)의 명문장 100여 편을 정조(正祖)가 1781년(정조5)에 직접 편찬한 책. 6권 3책. 此中批八家讀史選 爲今年三餘之工 而手定諸書句讀, 정조(正祖), 26-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팔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국. 전국의 백성. 八路同飢 土崩之勢正急, 윤문거(尹文擧), 22-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팔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대(漢代) 육조(六曹)의 상서(尙書) 및 일령(一令)‧일복(一僕)을 일컬음. 조선시대에는 육조의 판서 및 좌우 찬성(左右贊成)을 일컬음. 龍台又八座 同車推輓 不孤爲賀, 이시원(李是遠), 26-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팔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팔방(八方)의 끝. 곧 아주 먼 지방을 일컬음. 尋常爲恨者 知心知面 散在八荒 會合無路 未知何日 順風從帆鼓.於黃河淸流之岸 春和景明 把酒臨風於無窮萬壽之域耶, 이영호(李齡鎬), 40-2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공무로 행차할 때 앞세우는 깃발. 상대방에 대한 경칭. .臨 未得迎拜 耿耿于中, 이원익(李元翼),2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에 새김. 所.六把節. 特出尋常 佩服風誼 珍謝僕僕, 나양좌(羅良佐), 5-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신(符信)을 차다. 상대방이 지방 수령으로 있음을 비유하여 쓰는 말. 弟之曾所欲爲者 兄今佩符 喜賀之外 私幸又別也, 이지번(李之蕃),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부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패초(牌招)로 부르는데 가지 않는다는 뜻. 패초는 나무 조각(牌)에 부를 사람의 이름을 적어 불러들이는 일을 말하는데, 임금의 부름을 받고도 병이나 기타 사고로 대궐에 나아가지 아니하는 일을 말함. 頃以牌不進之故 方在應罷中 注擬間事 非所與聞 以試當懇通於銓官爲計, 송규렴...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쇠약해짐. 生離病之後 姑得粗遣 敗削之餘 蘇健未易 是悶是悶, 이덕성(李德成), 3-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에 새김. 頃穩今訊 次第佩頌, 김성근(金聲根), 22-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먹지 못해 쪼그라든 위. 金鱗之惠 感荷無以爲謝 敗胃可開 尤緊尤緊耳, ○준화(駿和), 41-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분이 높은 사람이 신분이 낮은 사람에게 보내는 서면. 此去牌字 令其處奴 卽傳于工房及大同色 亦如何, 남천한(南天漢),32-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패자(牌字). 換租事已有他料理 故牌子還完 此意傳布如何, 김제겸(金濟謙), 23-2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철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침반을 차고 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풍수가(風水家)를 말함. 迷兒與佩鐵客出外過旬 尙.影響, 정극상(丁克相), 4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패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의 승지가 임금의 명령을 받아서 신하를 부르는 일. 명패(命牌)에 부르는 사람의 이름을 써서 전달하여 오게 함. 至於陳箚辭職也 聞貴院將欲還却辭箚 有牌招之擧云, 홍중보(洪重普),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 林屋長夏 雨暑惱人 忽承來.惠書委手 驚喜披誦 不能便釋也, 김조순(金祖淳), 21(智)-2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팽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을 통해 보낸 안부 편지. 日昨伏奉.問遠及 .荷.荷, 정지화(鄭知和), 5-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팽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은 생선을 삶아 요리할 때 너무 자주 뒤집으면 부스러지는 것처럼 국정(國政)이 번잡하지 않아야 함을 이르는 말. 곧 백성이 편안하도록 나라를 잘 다스리는 도리를 비유하는 말. 『노자(老子)』에 “큰 나라는 작은 생선을 요리하듯 다스려야 한다(治大國若烹小鮮).”는 말이...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팽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하거나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 玆不及.人相問 深以爲負, 성혼(成渾), 2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팽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판(冊版)으로 쓸 판자를 뒤틀리지 않도록 삶는 일. 烹板卄三始役 此寺所來者爲四百而 一釜所入不過二十五板 若計盡烹 則似在卄七八間, 유진한(柳進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팽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을 통하여 문안 편지를 보냄. 連日.候 輒値駕出 區區第伏增懷., 고경명(高敬命), 2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 또는 인편(人便). 餘立便 略此 更具夾紙 不宣謝, 정원용(鄭元容), 21(智)-2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편(人便)이 바쁨. 萬萬 便遽神迷 不能究懷, 홍서구(洪瑞龜),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급 무관. 偏校回 承得手帖 慰浣倍品, 이명(李溟), 16-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까워 왕래하기 편함. 峽縣新除 地旣便近 且聞.入足以奉甘旨 閒僻足以讀書 爲之仰賀, 김종수(金鍾秀), 21(智)-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사은숙배를 않고 즉시 임지(任地)로 떠나다. ‘편(便)’은 ‘즉(卽)’과 같은 말. 大丈夫鎖.北門 爲雪山輕重 其亦至矣 謂必便道之任 旋聞恩許陛辭 黃金橫帶 馳騁康莊之上 生刮目相待 區區茂說何已, 황정욱(黃廷彧), 5-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찬(編纂). 至於編摩之役 區區豈敢自外 而此間事勢 委實難動, 조긍섭(曺兢燮), 44-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전할) 인편이 바쁨. 統希令鑑 便忙筆凍 代草悚仄 謹上狀, 김상헌(金尙憲), 21(義)-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 선면(扇面). 且得便面題詩 淸絶無塵態 不似人世間語 奉玩不置, 윤방(尹昉), 4-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발초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 시절. 人家兄弟之篤友至愛 而擎於編髮..時, 이광교(李廣敎), 35-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 중 한 분만 생존함을 이르는 말. 惟幸偏省 伯候 姑免大何耳, 김낙세(金洛世), 40-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편으로 듣는 소식. 程途不至甚遠 而便信極稀 雖有病患無從聞知, 홍경신(洪慶臣), 3-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공양하기에 편리함. 移拜便養畿邑 不勝欣幸, 이의건(李義健), 45-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업무가 간단하여 다스리기 편한 고을. 近見 爲親作郡者 比比有之 論以情勢 則未有如弟之切急者 令須千萬留意 如關東湖西 有便邑之. 出力周旋 如何如何, 조수익(趙壽益), 21(義)-2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는 인편을 통하여. “편중은 편인(便人) 혹은 부편(附便) 혹은 편풍(便風)이라고도 하는데, 모두 전적으로 그 편지 심부름을 하기 위하여 보내는 사람이 아니고 사람을 통하여 편지를 전한다는 말이다. 대개 이 경우에 편지를 보내기 편리하기 때문에 편(便)이라고 했다.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할 때. 風.對笑之約 至今差池 俟賢胤病愈 一枉于便地 企仰, 정경세(鄭經世), 45-4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편이 바쁨. 餘萬 便促不宣 伏惟尊照, 원경하(元景夏), 6-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채찍과 매. 형벌을 가리킴. 簿書堆案 鞭笞.耳 一日難堪近欲呈病 姑未發耳, 이연경(李延慶), 9-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전하는 인편(人便). 時有便風 幸勿遐金玉之音,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운이 제대로 통하지 못하여 허약함. 但我偏虛之證 秋來轉甚 方受由鍼治 故未還鄕 此中之恨 不可言也, 김성일(金誠一), 12-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친 가운데 한 분만 살아계신 경우의 안부를 일컫는 말. 侍生偏候粗寧伏倖, 권재일(權載一),41-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편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애(偏愛). 捨此.邑 適彼樂土 消受快活於荷香月色 殊怪造物之餉君偏厚若是也, 이면백(李勉伯), 7-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폄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葬禮). .禮已過 而無階一哭靈筵 北望雪涕而已, 민진원(閔鎭遠), 23-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폄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사지냄. .叔獨在驪江 其勢無以自辦.葬, 이여(李.), 25-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평초같이 떠돌아다니는 도경(桃梗). 정처 없이 떠도는 것을 비유하는 말. 도경(桃梗)은 복숭아나무를 깎아서 만든 인형으로, 『전국책(戰國策)』에 토우인(土偶人)이 도경에게 “나는 폭우가 쏟아져서 물에 뜨면 도로 흙이 되어 이 땅에 있거니와, 너는 사방으로 표류되어 어...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하게 잘 계심. 仍審初秋 尊字況平吉 仰慰, 유철(兪.),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다 나아 건강을 회복함. .伏聞兩殿違豫之候 日向平復 臣民之慶 孰有大於此者乎, 이유태(李惟泰), 2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 叔父主前 上平書, 송병선(宋秉璿), 22-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소. 再從氏凡節 平昔所欽仰者也, 김종한(金宗漢), 35-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사(無事). .審官中平善 近當賑政向歇 勞擾之餘 乍得無事 想更閒適也, 이광려(李匡呂), 7-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수기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평초처럼 떠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만남. 당(唐)나라 왕발(王勃)의 [등왕각서(.王閣序)]의 “물 위의 부평초처럼 서로 만나니 모두 타향의 나그네이다(萍水相逢盡是他鄕之客).”에서 유래함. 頃者欣奉 .是萍水奇緣 未穩旋別 餘..今, 신석우(申錫愚), 31-84 옛 편지 낱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사하다는 소식. 適憑新迎下人之去 寄此平信 兼付.缸及魚封,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입관을 버리고 마음을 공평하게 가짐. 若平心細究 必有印契耳, 김정희(金正喜), 33-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민(平民). 方且息偃飮啄 自同平人所居, 이건창(李建昌), 35-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사히 잘 지냄. 瞻遡中承拜尊辱札 憑審此時尊政履平迪.慰無已, 권시경(權是經), 44-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새벽. 평단(平旦). 伏慮萬萬之際 初九平朝 雲奴始到, 김광찬(金光燦), 12-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수상봉(萍水相逢). 부평초처럼 떠돌아다니다가 객지에서 서로 우연히 만남을 말함. 당(唐)의 문장가인 왕발(王勃)의 [등왕각서(.王閣序)]에 “평수상봉이라, 이 잔치가 끝나면 뿔뿔이 흩어질 타향 손님들이다(萍水相逢 盡是他鄕之客)”라고 함. 明夕宣沙浦 欲作萍從 尊其及順川...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통, 일반적으로. 家小皆平平過了 穉孫日茁學語爾, 황현(黃玹), 37-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통, 평상. 秋令靖體候味道萬重 仰.區區 非止平品, 왕수환(王粹煥) 등, 37-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에서 우연히 만남. 평수상봉(萍水相逢). 名.萍合 緣業多魔 偶然一疾 敗興而歸 只今御者留連賞了嘉境, 조병현(趙秉鉉) 22-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향(他鄕). 季氏兄遠來見訪 萍鄕相慰 其樂可.,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평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에서 우연히 만남. 嘉仲相遇於積阻中 萍會之樂不可言, 이진검(李眞儉), 7-2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버려두고 시행하지 않음. 茂生以病化去 慘慘之中 正朝祭祀未免廢閣 追慕罔極之懷 不可形言, 이관징(李觀徵), 13-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이 자신의 관할 지역을 이르는 말. 頃者華.來住弊境之時 拘於公冗 不得更進穩做 尙今耿嘆, 이명담(李命聃), 49-3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곤궁한 형편. 孔路弊局 應接旁午 能不關惱否,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가 다스리는 곳을 낮추어 이르는 말. 仍悚 弊燭臺一雙送似卽此反隅 可知弊府凡具之爲無形耳,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무를 띠고 조정을 떠나는 신하가 임금께 하직을 고함. 聞已陛辭 卽當離發耶 患感委頓 末由就別 .憫何已, 신회(申晦), 21(智)-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른 개가 짖는 소리를 듣고 짖음. 부화뇌동함을 뜻함. 言者任其耳 而不任其目 徒爲是.. 可笑 一犬吠形 百犬吠聲 正謂此也, 박상(朴祥), 9-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폐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책상을 낮추어 이르는 말. 十五日惠復 獲拜於二十六日 間關十餘日 始到弊案 殆難於淮南万里也, 왕수환(王粹煥), 37-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