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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들이 갔다가 집에 돌아옴. 僕稅.以來 至今困頓 午窓.數葉書 煤.閱數板史 亦難充課, 황현(黃玹), 37-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탈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을 그만둠. 自聞執事住近 常欲一候 而病蟄窮谷末由自振 可嘆 比來脫濕居閑 起居萬福否, 권이진(權以鎭), 21(禮)-3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탈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을 빼어 벗어남. 鳳母則無事脫身 餘何足喩, 이운근(李雲根), 35-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탈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입는 최복(衰服)을 벗음. 經世頃有召命 明曉脫衰訖 卽發西行, 정경세(鄭經世), 44-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탈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르고 흩어짐. 兄亦何以支過 衰病日深 形神已脫披, 신흠(申欽), 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탈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특별한 사정 때문에 명단에서 빼어냄. 全然.下 固至望也, 이상정(李象靖) 등, 44-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탐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연연함. 弟年迫七十 .可休矣 而貪戀未決 又見今年景色 雖悔奈何, 정세규(鄭世規), 8-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탐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명령을 받고 가는 사신의 가는 길을 탐문하던 아전. 才見朝紙 銓地不無風波 而未得其詳 今行必有所聞 略示梗. 亦望 適仍探吏 暫此替申, 이석표(李錫杓),10-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탐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숨겨져 있는 명승지를 찾음. 必祛臺路矮屋之苦 而得此楓岳探討, 정양(鄭瀁), 22-1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탐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를 들음. 季父累月作客 未得源源探候 伏切不瑕之慮, 유성시(柳聖時),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탑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앞. 有藩臣自.守令於榻前之時乎 以理推之 必無其事, 이후원(李厚源), 22-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탕건(宕巾). 一蕩巾 因京便 以稍寬者惠之, 이병연(李秉淵), 3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두 파괴됨. 弟僅依昨樣 而水災之慘 前古所無 田園漂沒 家室蕩析 景色愁慘 生道杳茫 只自仰屋而已 奈何奈何, 김몽렴(金夢濂), 32-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텅 빔. 凡事多不如意 未知何以訖功 亦慮筆子 天將有歸計 處處求束 爲善事之資 市中亦蕩然, 김륵(金.), 16-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구완하느라 바쁨. 知台還朝 而湯撓中 公務且劇 未暇躬候罪負罪負, 이익수(李益壽), 6-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환을 조심스레 일컫는 말. 餘仰祝 湯憂.安, 이광려(李匡呂), 21(智)-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탄. 民事之慘酷 官家之蕩殘 有倍於所聞者 奇怪之狀 不可勝言, 이희조(李喜朝), 21(禮)-2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환을 조심스레 일컫는 말. 第間者 湯節彌留 豈勝驚慮信后閱月 已收无妄之喜, 이용희(李容熙), 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이 병중에 있음을 나타낼 때 쓰는 말. 此久在湯劑中 苦苦度日, 송시열(宋時烈),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信來到 .札行披 情.款洽 勉誨丁寧 之慰如何, 이서구(李書九), 21(智)-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탕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환을 조심스레 일컫는 말. 謹審湯候沈重 焦勞可仰想不任擎慮, 이근명(李根命), 31-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2품 벼슬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 보낼 때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2인칭 대명사. 伏惟卽日新春 台體起居履端增福 仰慰仰慰, 박태보(朴泰輔), 2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이나 소가 끄는 수레. 또는 수레에 가득 실은 짐의 단위. 示籬次杻木 三十束帖給 當送二. 可以輸去矣, 이완(李浣), 21(義)-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까지도. 태(.)는 급(及)의 뜻. 行舟飄忽 莫由攀別 嚮風慨然 .不能已, 오윤겸(吳允謙), 45-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콩. 分館已過 從速上來回刺 則可得每朔米十斗太五斗 豈不愈於道塗勞苦耶, 신좌모(申佐模), 4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까지도 감사함. 日枉.感 卽何侍況, 강회백(姜淮伯), 21(仁)-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교 유생에게 경서를 강(講)하게 하여 합격, 불합격을 가리는 것. 합격이면 군역이 면제되고 불합격이면 군역을 져야 했다. 汰講未經 尙多十餘邑 行色太忙 又不得奉. 勢也奈何, 김구만(金龜萬), 21(禮)-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지에 씀. 별지(別紙)를 태지(胎紙)라고 함. 尾錄者自持 胎錄者分與 卽歲饌名色也, 정조(正祖), 26-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든 몸을 말에 실음. 爲時勢及友輩所迫 .病就仕 固非吾志, 이연경(李延慶), 9-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속에 따로 넣은 봉투. 就達 胎封別紙及公文二張 伏乞令下察曲施, 한효순(韓孝純),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부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에 있는 이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보통 아버지가 돌아가신 경우에 쓴다. 更聞日來 兄省體奉太夫人萬祉, 강필(姜泌), 40-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사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자의 마른신. 비단이나 가죽으로 울을 하고, 코와 뒤축 부분에는 흰 줄무늬를 새겼다. 吾之太史鞋 及松脂縮持來也, 신좌모(申佐模), 4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벽지에 써서 동봉하여 올림. 故不敢隱情於君父 略及於.末 .草胎上 下覽後 傳致朴察訪處 如何, 이세화(李世華), 5-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석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頃伏聞太碩人有愆候 不勝驚慮, 유낙휴(柳洛休), 3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봉하여 보냄. 水寒在洪兄之書胎送 卽爲信專 家豚永駿兄須善導 書到卽爲返奇, 김정현(金正鉉), 37-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수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수척함. 여기서의 ‘생(生)’은 당(唐) 나라 때의 표현으로서 어조사. 이백(李白)의 시 [두보에게 희롱삼아 주다(戱贈杜甫)]에 “반과산 머리에서 두보를 만났는데,갓 쓴 머리 위로 햇볕 쨍쨍 내리네. 지난번 헤어진 후로 어찌 그리 수척하냐 물으니, 이 모두가 시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동봉한 별지에서 말씀하신 것. 胎示備悉 而寧欲無言耳, 정직현(鄭直鉉), 41-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음. 頃奉.依 卽承委翰 仍審日間啓居益勝 慰瀉則深, 이유(李濡), 25-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까지도 간절함. 昨承惠覆 感慰.切 不審宵回政體動止 連護万重 仰.不任勞祝, 이만운(李晩運), 44-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동봉하여 보내는 별지(別紙). 태지(胎紙). 其所答如此故闕答飛胎呈耳, 정호(鄭澔), 22-2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동봉하는 별지(別紙). 且胎紙所懇 .施爲望, 이유(李濡), 21(禮)-2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신인이 2품 벼슬일 때 편지 겉봉에 써서 상대방을 높이는 말. 태(台)는 대감, 집(執)은 그 밑에서 일하는 집사를 가리킴. 大邱府 觀察使台執 入納, 이완용(李完用), 31-150 (겉봉)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의 창고. 此亦不才倖. 久.太倉 今日所遭 政坐過福 互換之理 只堪一笑, 유명현(柳命賢), 21(禮)-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말함. 보통 수신인이 2품의 벼슬에 있을 때에 ‘태(台)’를 쓰고, 3품 벼슬에 있으면 ‘영(令)’을 쓴다. 伏惟日來台體動止一味毖重, 송환기(宋煥箕), 22-2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감의 행차에 따르는 깃발. 대감의 행차를 가리킴. 台.千里往返 伏惟行候萬相, 이단하(李端夏), 23-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지(別紙)로 아룀. 有些商量 欲專人仰. 書成而鄭重未發 今此胎稟 幸乞照回, 이상정(李象靖), 12-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까지도 감사함. 日昨伏奉.問遠及 .荷.荷, 정지화(鄭知和), 5-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태화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경을 많이 써서 밥을 못먹거나, 신경이 예민하여 몸이 마를 때 먹는 보양용(保養用) 약. 太和丸五十覓呈 第爲試用如何, 이면인(李勉人), 7-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택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못가. 유배지를 이름.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辭)]에서 “굴원이 쫓겨나 강호에서 노닐며 못가에서 시를 읊조리고 다니는데 안색은 초췌하고 모습이 수척하였다(屈原旣放 游於江潭 行吟澤畔 顔色樵悴 形容枯槁).”에서 유래함. 澤畔之得此果 天與口福歟, 김정희(金正喜), 3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택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태나물. 이뇨작용, 해열작용이 있음. 老親方在求藥中 而縣殘不能供 枳實澤瀉馬門冬山茱萸等材 如有餘 幸分惠 憑雜物領吏 敢脩候, 조경(趙絅), 44-3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택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에 두고 잊지 않음. 존심(存心). 『서경(書經)』 「강고(康誥)」에 “너는 크게 상(商)나라의 노성(老成)한 사람들을 멀리 생각하여 마음에 두고 잊지 않으며 가르침을 알라(汝丕遠惟商耉成人 宅心知訓).”는 구절에서 유래함. 邇日事業又從調和新舊 設校興學 要作學界指南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택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덤. 宅兆似無可合處 何以爲之 造墓軍 本府城主前 成狀以送 汝親進立庭傳上 以達汝父哀懇爲可, 김성일(金誠一), 12-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톳. 김 1톳은 100장. 惠送四吐海衣 依受 緊用感荷僕僕耳, 김병연(金炳淵), 4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을 받음. 諸宅始有書 而大庭與汶上 當自此得人 杵湖長川則卽傳討答爲可, 정조(正祖), 26-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흙이 무너짐. 일이 잘못되어 수습할 수 없게 됨을 이르는 말. 八路同飢 土崩之勢正急 台雖欲自愛 其奈社稷何, 윤문거(尹文擧),22-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토시. 風日不佳 不可無毛帳與揮項吐手 故玆以傳人 以及宿所 而亦未可必也, 이철영(李喆榮), 10-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식을 얻어서 먹음. 自此無以津去.物 而倂小僕洽成兩口客中亦沒計討食, 윤봉구(尹鳳九), 6-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편(人便)을 구함. 向寄家史二冊 討便入送也, 송병선(宋秉璿), 22-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홍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산토끼의 피에 메밀가루와 웅황(雄黃)을 넣어 만든 환약으로, 천연두 치료에 쓰임. 토홍환(兎紅丸). 兎紅元覓送 考方服之爲佳, 정경세(鄭經世), 45-3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토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랜만에 만나서 회포를 풂. 相尋討闊 過歲月 箇中面目顔狀 今何作如 一念至此 念端旋復種種, 최산두(崔山斗), 9-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대(先代)로부터 서로 친한 집. 冶匠役夫 皆未藉本官之力大異所料 幸更懇裁一書 以爲顧見之地 如何 專恃通家世誼 又此煩. 悚悚 餘不宣 伏惟尊照, 강현(姜.), 47-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통간(通懇). 통보하고 사정을 함. 頃聞藍浦.之言 則尙今留置云 幸以鄙意 通.於營門 以爲運致公山之地 如何, 조명리(趙明履), 6-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애통하여 가슴에 맺힘. 遠聞.氏.事旣完 慟結 無時可拜 又過卄四諱日 種種情事 益無以爲狀也, 김수항(金壽恒), 16-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방으로 통하는 큰길. 또는 중요한 것. 汝書以擧業爲言叔世士子立身 此爲通衢 而國俗尤以此爲重 從前豈不欲汝致力 但念幼時全不勸課 將至過時難成 故不欲役志於此耳 非惡之也, 정경세(鄭經世), 45-3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별을 보냄. 통기(通寄). 見其時勢而通奇矣 以此諒焉, 김창숙(金昌淑), 44-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운이 통함. 숨이 통함. 卯君忽得支疾 望斷者兩日 始得通氣 通氣之後 往復無常 或至萬分地頭 投試參料 則少定 若是而其可支撑耶, 유도원(柳道源), 32-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 대사성(大司成)이 제술(製述).명경(明經) 시험을 보아 그 성적을 내는 일을 말함. 所敎通讀輪次事 鄙疏本意, 김진규(金鎭圭), 21(禮)-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참혹할 정도로 애통함. 罪人頑忍不死 屬此歲暮 痛毒如新, 이상정(李象靖), 12-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를 뽑을 때 그 후보자로 천거됨. 得與申注書直模通望 其在同道之義 事面甚好, 유백원(劉百源), 31-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랄하게 논파함. 변(卞)은 '변(辨)'의 뜻. 冊子中所陳 亦若如此 則有何痛卞之難也, 이단상(李端相), 23-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애석하고 아까움. 白洲二難令公 已作千古人 此古今所未有之變 公私痛惜 如何如何, 이경석(李景奭), 3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엄하게 단속함. 豚兒輩迷甚 敎導之責 亦不在僉賢耶 無.懶習 可悶須痛繩之 渠每以吾言爲老生常談 又或悅而不繹 此尤悶也,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엄하게 조치함. 若於此際 使奴呈狀 則彼必痛施 幸以此意速傳于性之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널리 알림. 日前自官有下帖於留鄕 自陶院有通諭四鎭,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루 ~하리라 생각함.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餘不宣 統惟照亮, 이유(李濡), 5-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관청의 관장(官長)에 딸리어 잔심부름하는 사람. 但下人等 只吏房通引數三人來現 而夫馬時未來之 雖以峻辭責現 猶不敢從 其爲慢習可知 若來則當送之, 조중립(趙中立),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사람에게 돌리는 통문(通文). 譜所通章 已輪湖南 而各處諸族 一不來見 此何故也, 강운희(姜運熙), 4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에 잠김. 國運不幸 坤聖賓天 痛纏率土 曷勝言喩, 이현일(李玄逸 ), 44-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통정대부(通政大夫). 조선 시대의 정3품 문관 품계. 고종 2년(1865)부터 종친과 의빈(儀賓)의 품계로도 썼음. 弟今十八日景陵酌獻禮時 以大祝勞陞通政階, 서병호(徐丙祜), 35-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철저하게 꿰뚫어 앎. 聞向者 涉獵左傳云 左傳一部 果是作者家大文字 而汝能通透誦習 則幸莫幸矣, 이광교(李廣敎), 35-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판관(判官). 公山通判 記室 回納, 임상원(林象元), 6-230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통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루 ~하기 바람.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萬萬病草不成字 統希令兄恕諒, 민정중(閔鼎重), 5-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퇴락. 弟頹唐帶昨 無足塵聞 下惠七經 荷玆記念 謹領珍感 無以爲喩, 홍현주(洪顯周), 44-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도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 일흔을 넘었다는 뜻. 퇴계 이황(李滉)이 72세까지 살았던 데서 유래함. 賤狀區區犬馬之齒 已享退陶之壽 而積病積衰 百世人人 已極苦悶, 최학길(崔鶴吉), 40-3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퇴(隱退). 병(屛)은 ‘장(藏)’의 의미임. 査勅何日入京云而事當至何樣云耶 退屛之人亦不能無憂矣, 이관징(李觀徵), 13-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퇴하여 칩거함. 病若未蘇 則何可起動而添傷乎 只恐世人未知 而一向退伏爲未安耳, 미상, 22-3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퇴궐(退闕) 후 집에서 식사를 함. 또는 조정에서 물러나 쉰다는 의미로도 쓰임. 伏問夜環令體退食万旺 仰祝仰祝, 윤병정(尹秉鼎), 22-3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날짜를 뒤로 물려 정함. 第婚禮未知郞家緣何退定 而以尊宅事勢 早晏一般 恐不若.卽成禮矣, 윤용구(尹用求), 29-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출발을 늦춤. 監泉親兄 聞尙未到 想阻水退行也, 정경세(鄭經世), 21(仁)-4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퇴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퇴직하고 휴양함. 大抵衰年氣力 決不堪供世 雖使.勉亦無補益於明時 惟早得退休 溫理舊業 乃爲上策, 정경세(鄭經世), 45-3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를 세는 단위. 簡帖二十套 略送, 김상헌(金尙憲), 36-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과망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일을 주고 경옥(瓊玉)을 바람. 하찮은 것을 주고 중한 보물을 바란다는 뜻. 『시경(詩經)』 「위풍(.風)」 [모과(木瓜)]의 “나에게 모과를 던져 주었는데, 아름다운 옥으로 보답하였네. 보답했노라고 여기지 않음은 길이 우호를 하고자 해서이네(投我以木瓜 報之以瓊. 匪...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짬을 냄. 初五日欲作忠州省墓之行 未前當偸隙以敍, 조상우(趙相愚), 5-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산이나 묏자리에 몰래 묘를 쓰는 일. 不意日間有眞城先楸偸埋之變 全門方捲入 則鄙亦義難辭退 非此騎 又無以往復 不得已以季家所.者代呈, 김상종(金象鍾), 40-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매를 떨쳐 일어난다는 뜻으로, 분발함을 이르는 말. 小不如意投袂而起 前路亨泰 無往不適 敢以是獻 吾知己以爲如何, 미상, 35-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북쪽으로 감. 좌천의 의미가 있음. 小生投北 無非自作亦得○而天怒大震 景象○佳 仰屋之憂 何可言, 조석윤(趙錫胤), 22-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끈[印.]을 던진다는 뜻으로, 벼슬을 그만둠을 이르는 말. 투잠(投簪). 恐難投.徑歸 未知將何以爲計也, 이언강(李彦綱), 5-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구차하게 목숨을 이어감. 弟偸生如舊 苦毒日深 奈如之何, 황석(黃奭), 39-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여줌. 상대방이 자기에게 편지를 던진다는 뜻으로, 자기를 낮추는 말. 聞有應旨大疏 必有嘉謨.論 可以斡旋拯救者 不知果蒙採用否 疏本後便乞投示也, 송준길(宋浚吉), 15-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투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구차하게 숨을 이어감. 比來泮村 不可久稽 .得一丘偸息之所於近江之地 欲營小築, 이경억(李慶億), 1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