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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5 B000865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5月 6日_022 ○吳光運啓曰, 司僕寺官員, 以提調意來言, 今正月十五日, 晝講入侍時, 以我國馬種纖劣, 故不騸雄馬中體大禾少者及雌馬中可合牸長者, 隨所得貿來, 平安道椵島所在馬, 移放身彌島後, 仍爲放牧于椵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평안북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866 B000866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2月 22日_040 臣聞頃日次對時, 大臣以藥物進御後, 有效驗陳達, 則上敎曰節食服藥, 自可少病, 以攝養, 爲第一件事, 以藥物, 爲第二件事, 攝養, 固愈於藥物, 然必治心自修, 然後方可愼起居之節, 臣意則謂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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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7 B000867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5月 6日_022 ○吳光運啓曰, 司僕寺官員, 以提調意來言, 今正月十五日, 晝講入侍時, 以我國馬種纖劣, 故不騸雄馬中體大禾少者及雌馬中可合牸長者, 隨所得貿來, 平安道椵島所在馬, 移放身彌島後, 仍爲放牧于椵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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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8 B000868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2月 24日_009 太急, 而末又解弛, 國事豈不漸誤乎? 顯命曰, 難信者人心, 如銛鋒悍馬, 出入無常, 雖今日收得, 而明日失之, 以崇禎皇帝初年, 達夜秉燭, 觀之, 此則初心稍欲振勵, 故政事有可觀, 而末年則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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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9 B000869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5月 6日_022 ... p所在馬, 移放身彌島後, 仍爲放牧于椵島, 以爲取種之地, 而價本則以本道所儲中, 限二千兩推移, 使前萬戶崔瑞煌差定, 隨使行入瀋陽貿來事, 旣已榻前定奪, 分付本道矣。 卽接鐵山監牧官報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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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0 B000870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5月 6日_022 ... 事, 旣已榻前定奪, 分付本道矣。 卽接鐵山監牧官報狀, 則淸馬雌雄竝八十四匹, 果爲貿得, 來到本場云, 所當依定奪, 椵島馬, 移放身彌島後, 放牧本島, 而第移放一款, 多有難便之端, 故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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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1 B000871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5月 6日_022 ... 則曾在孝廟朝, 壬辰年間, 江華·鎭江罷場後, 馬匹移置諸島之時, 元數九百四十七匹內, 致斃者四百三十餘匹。 又於庚寅年罷場, 移馬煤音島時, 相距不遠, 而元數一百匹內, 致斃者七十匹, 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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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2 B000872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38年 5月 9日_1_005 幾人, 而復姓者亦幾人也? 趙台鉉曰, 南部自現者二十一人, 而復姓者三人矣。 李德溥曰, 北部自現者十五人, 而十人則已復本姓, 五人則姑未知本姓云矣。 李萬宏曰, 中部自現者十人, 而竝已復本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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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3 B000873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4年 1月 28日_031 當製進咨文, 而其餘則使他詞臣, 分排製進, 實合事宜矣。 上曰, 初使卿等, 製進一本者, 意有在焉。 首相, 非辭也。 公務煩劇, 實無餘暇, 左揆則所患如是, 亦難強也。 此事首尾, 大提學旣已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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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4 B000874 가도 椵島 도서 평안북도 承政院日記 英祖 26年 7月 4日_020 持身正而奉法嚴, 則豈有此弊乎? 上曰, 此言是矣。 元良聞此, 必以黑笠爲可憎矣。 雖然, 一切繩之則必至怨國矣。 仍下敎曰, 罷戶錢減一疋之意, 不可不使民知之。 景夏曰, 臣自鄕來, 民誠洶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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