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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너비가 넓고 발이 고운 수입 서양 피륙. 당목(唐木). 吾之周衣 及洋木道袍 同封于先達衣褓中以送, 신좌모(申佐模), 43-1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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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복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짓달. 음력 10월에 음(陰)이 가장 왕성하다가 동짓달이 되어 비로소 일양(一陽)이 생기는 데서 유래함. 『주역周易』 復卦 卽因趙生 伏承下復 仍審陽復 撫字起居超勝, 이숙(李.), 5-1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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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복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흉한 것이 다하고 좋은 일이 생김. 遠近騷擾爻象 未知何時定帖 想貴邊如之 陽復果在何時 只切仰屋, 이만규(李晩.), 40-2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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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례식을 행함. 襄奉之期在那耶, 강홍(姜.), 4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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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 兩司論執 時未允耳, 정경세(鄭經世), 22-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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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례(葬禮). 今者襄事旣畢 似無餘憾, 정작(鄭.), 5-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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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온이 서늘해짐. 崇史過重之禮 今尙蹙蹙 當於症間凉生懇用拙力 而近日神思尤遁 收拾不上 恐無以副盛意也, 유필영(柳必永), 44-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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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와 조부모를 모시고 섬기는 일. 生兩省事免添各集依遣 私幸何煩, 박상진(朴尙鎭), 40-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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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량문. 前數日供縣人傳致 今十月二十三 十一月五日 所寄兩書幷樑頌 而無封皮 唐.片片破碎 而脫去初面一行 欲詰其由 則其人畏罪不現 蓋以五日京兆故耳, 전식(全湜), 45-3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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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례식의 제수(祭需). .到楸下 而客地襄需 率多齟齬 離違日久 歸期.., 김광현(金光炫), 47-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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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심.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新年 兩侍增慶仰賀不已, 권만(權萬), 21(禮)-4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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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을 잘 다스려 낫게 함. 몸조리. 歲前後公故 人事略略了勘 而坐無所寂 全廢出入 塊處養疴而已, 신좌모(申佐模), 43-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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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논밭을 측량해서 양안(量案)을 만드는 일. 양안은 조세 부과를 목적으로 논밭을 측량하여 만든 토지 대장을 말함. 양전(量田). 已送內行 坐待量役完了 卽當解歸耳, 정홍명(鄭弘溟), 39-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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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왕희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지러이 오고감. 인심이 부박함을 가리킴. 희래양왕(熙來穰往). 霜寒木落 天道有定 而穰往熙來 人心無常 杜門病蟄 只切漆憂, 최익현(崔益鉉), 44-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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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집스럽고 남과 잘 사귀지 못하는 모양. 우우량량(..凉凉). 『맹자』 「진심(盡心)하(下)」의 “옛사람은 행실을 어찌하여 이렇게 외롭고 고집스럽게 하는가?(古之人行何爲..凉凉)”라는 구절에서 유래함. 僕碌碌隨塵 凉踽日甚 所得只滿顚華髮耳, 김용(金涌), 45-230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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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례와 우제(虞祭). 襄虞次第奄過 伏惟悼廓益新, 김정희(金正喜), 33-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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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10월. 陽月念六日 族姪 德馨 再拜, 이덕형(李德馨), 26-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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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붕 위의 달. 사무치는 그리움을 말함. 두보(杜甫)의 [몽이백(夢李白)] 시의 “지는 달빛 지붕 위에 가득하여 아직도 그대 얼굴 비추는 듯 하네(落月滿屋梁 猶疑照顔色)”란 구절에서 나온 말. 五年相憶 第切梁月之感 何來一札忽破層溟 十回珍玩 眞箇他生消息, 류명현(柳命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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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붕 위의 달. 사무치는 그리움을 말함. 太素兄初朞 於焉之間 奄迫樑月之感 已不可喩, 김헌웅(金憲雄), 49-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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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름진 음식과 고기. 고량진미(膏粱珍味). 惠寄諸種 何物非緊 而至於蔘料調補之力 有勝於梁肉, 이인명(李寅命), 41-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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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날씨가 서늘한 느낌. 來紙依悉 朝氣夜氣 分明有.意, 정조(正祖), 26-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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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섬이나 변경으로 멀리 귀양 보낸 사람의 죄를 참작하여 내지나 가까운 곳으로 옮기는 일. 書成後 聞有量移之命 天恩罔極, 홍수주(洪受疇), 21(禮)-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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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덕(仁德)을 널리 베풂. 진(晋) 나라 원굉(袁宏)이 동양태수(東陽太守)로 나갈 때 사안(謝安)이 전별품으로 부채 한 자루를 주자, “마땅히 인풍(仁風)을 받들어 드날려서 저 백성들을 위로하겠소(奉揚仁風 慰彼黎庶)”라고 한 이야기가 있다. 惠送諸種 可以揚仁 可以加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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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유 있는 만남. 雖未展良覿 一面之別 亦足慰懷, 심동귀(沈東龜), 3-9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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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친. 정(庭)은 아버지를 뜻함. 『논어(論語)』「계씨(季氏)」에 공자의 아들 이(鯉)가 뜰을 달려 지나갈 때 공자가 불러세우고 시(詩)와 예(禮)를 배워야 함을 가르쳤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弟兩庭近免大何 餘無見故 復何欲提, 문창석(文昌錫), 40-130 옛 편지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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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조지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가는 음식. 『맹자(孟子)』에 “증삼(曾參)의 아버지 증석(曾晳)이 생시에 양조를 즐겨 먹었는데, 증석이 죽은 뒤 증삼은 어버이를 생각하여 차마 대추를 먹지 못하였다.(曾晳嗜羊棗 而曾子不忍食羊棗)”는 데서 나온 말. 更見對案..之苦 此去之路 所謂丙穴之地也 未知令監 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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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지(冬至). 兩件佳味 珍荷珍荷 餘陽至加愛 不宣 下照, 송시열(宋時烈), 3-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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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 양자강 하류 일대의 양(梁)과 초(楚) 지역. 양은 지금의 하남성(河南省) 임여현(臨汝縣) 동쪽 지역, 초는 지금의 호남성(湖南省)‧호북성(湖北省) 지역임. “초나라 사람의 속담에, 황금 백 근을 얻는 것이 계포(季布)의 한 번 승낙을 얻는 것만 못하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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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상하여 일반인이 배우기 어려운 옛 악곡의 이름. 상대방의 시문에 대한 존칭. 且不敢不和 玆步韻以呈 巴俚之於陽春 匪報也, 곽종석(郭鍾錫), 40-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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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갓양태. 갓의 챙. 갓모자의 밑 둘레 밖으로 둥글넓적하게 된 부분. 가늘고 얇게 쪼갠 대오리를 엮어서 만듦. 凉臺數立 以二百餘周別造 以付此回卽可以緊用 未可肯施否, 김보순(金普淳), 41-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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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낭패(狼狽). 卽爲操問于鳴巖 .不至良貝 若何若何, 신응선(申應善), 31-1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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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한가하고 느긋한 생활을 함. 弟呈告得. 自此庶可養閑此則幸也, 이후산(李後山), 47-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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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가운 편지. 卽承良緘 從審麥風 侍履晏相, 김정희(金正喜), 33-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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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다행임. 弟脫濕養拙 依舊荊門一布衣也 良幸良幸, 이익상(李翊相), 23-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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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호서와 호남. 欲.一縣養親 韓山近地兩湖之間有. 記念否, 권열(權說),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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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좋은 형편. 弟狀風邁浪逐 一任膝下 萬無陽況 無足道, 하대우(河大佑), 4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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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해산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惠.三種海味 依領遠情 無以爲謝 第生鮑魚藿 不可勝用, 송시철(宋時喆), 34-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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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민어의 부레를 끓여서 만든 풀. 접착제로 씀. 今送魚膠 依領, 윤구(尹衢), 8-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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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금을 쳐서 절이거나 말린 물고기의 알. 魚卵一部 此亦是也以卜重爲辭 幸勿以少爲咎, 유이승(柳以升), 3-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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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음. 飫聞執事坐鎭 一萬靈光 有屹尋常 識荊之願 有切于中, 이기윤(李基允), 40-2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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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의 폐단. 오해 받기 쉬운 말. 此正戚下所謂語病耳 豈或以此 而致疑於情外 如某某之所論哉,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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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선한 생선. 送惠魚鮮 節食入口 珍謝何喩, 신위(申緯), 29-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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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안(魚雁). 편지를 지칭함. 옛사람이 먼 곳에 두 마리의 잉어를 보냈는데 그 뱃속에서 흰 비단에 쓴 편지가 나왔다는 고사(故事)와 한(漢)나라의 소무(蘇武)가 흉노(匈奴)땅에서 비단에 쓴 편지를 기러기의 발에 매어 무제(武帝)에게 보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夏間逢南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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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몹시 지쳐서 기운을 차리지 못하는 모양. 去晦前間關入都獲承營節之安 以是爲幸 而積憊添感圉圉, 정헌시(鄭憲時), 35-1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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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느새. 於焉過葬禮 萬事邃古 苦不禁悲廓也, 이희조(李羲肇), 44-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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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을 타고 여행중인 상대방을 가리키는 말. 편지에서 상대방을 직접 지칭하는 것은 실례이기 때문에 그가 탄 말의 마부(馬夫)로써 상대방을 가리킴. 只今御者留連賞了嘉境 瞻望流耿 政切勞往, 조병현(趙秉鉉),22-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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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선을 넣고 담근 장. 魚醬謹受 而可助上房之饌, 강홍(姜.), 41-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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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其間 魚鴻之誤 千里遠塗 亦復無怪, 김정희(金正喜), 33-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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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한글 편지. 居平諺簡 昨付船便 今則忙遽 未及受送矣, 이성효(李性孝), 7-1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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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높은 모양. 세상에 초연한 모양. 屋後多樹木.蔚 雜以石榴桃花丹杏櫻桃樹, 又多嘉蔬美菜 新篁數十頭 當.露立 有偃蹇風雨晩意, 최산두(崔山斗), 9-1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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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물러나서 편안히 쉼. 鄕廬偃息 似得便宜 愼節亦向復耶, 이지원(李止遠), 7-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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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언의 집[偃室]. 사사로운 일로 상관(上官)의 집에 가는 것을 비유한 말. 언(偃)은 공자의 제자 자유(子遊)의 이름임. 『논어(論語)』「옹야(雍也)」에, 자유가 무성재(武城宰)로 있을 때 공자가 그에게 “네가 인재를 얻었느냐?”고 묻자, “담대멸명(澹臺滅明)이란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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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간관(諫官). 弟致身.房 不知戶外大雪埋山 看書日覺有味 此亦言者之厚餉耳, 이덕수(李德壽), 21(禮)-3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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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간관(諫官)의 직위. 得見政眼 首入言地 爲公而賀 爲私則慮, 신임(申.), 22-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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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간관(諫官). 此時言責益難稱塞 惶蹙靡容 奈何奈何, 여선장(呂善長), 21(禮)-4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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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망. 時奇 昨者閔掌憲 以大臣言斥 榻前引避, 조명택(趙明澤), 6-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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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얼지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거위 고기. 보통 뇌물로 받은 고기라는 의미로 쓰임. 제(齊)나라의 진중자(陳仲子)는 청렴 결백한 사람이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의 형에게 거위를 선물하자 이마를 찌푸리며 “꽥꽥거리는 이 놈을 어디에다 쓰겠는가(惡用是..者爲哉)”라고 하였다. 그뒤 어머니가 거위를 잡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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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위태로움. 小人情勢之.. 更加一層 尤異於前, 여성제(呂聖齊), 5-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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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 자기 자식이나 조카 정도의 어린 사람에게 자신을 가리키는 말. 卽今初暑 合衙安否如何 馳戀不已 俺僅保眠食, 김상헌(金尙憲),22-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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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견책. 罪合誅流 不勝.恐 固宜重被嚴譴 坐待坐待, 이현(李.),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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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명령. 不.親病未濟 嚴敎日迫 .懼悶蹙 不知死所, 이덕형(李德馨), 48-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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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기색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색양(色養, 즐거운 얼굴로 부모를 모심)을 버리셔서. 부모를 여읜 사람을 위로하는 글[疏]에서 자식이나 부모의 관직이 없는 경우 그 부모의 죽음을 지칭하는 말. 죽은 부모의 관직이 높은 경우 엄연관사(奄捐館舍), 자식의 관직이 높으면 엄기영양(奄棄榮養)이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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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기영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영양(榮養, 영예롭게 부모를 모심)을 버리셔서. 부모를 여읜 사람을 위로하는 글[疏]에서 자식의 관직이 높는 경우 그 부모의 죽음을 지칭하는 말. 죽은 부모의 관직이 높은 경우 엄연관사(奄捐館舍), 자식과 부모가 모두 관직이 없으면 엄기색양(奄棄色養), 엄위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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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목숨을 부지함. 東風猶. 氣味何如 僕時淹命海島耳, 김구(金絿), 21(仁)-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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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체함. 戚弟絶海經年 .可言歸 而道啓勘罪 反爲沮格 尙此淹冒,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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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엄한 비답. 임금의 비답을 말함. 僕妄陳一箚 遽承嚴批方此出城乞解 惶悶何喩, 김창집(金昌集), 47-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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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작품을 낮추어 겸손히 표현한 말. 『맹자』「이루하(離婁下)」에 “서시(西施)와 같은 미인이라도 불결한 것을 뒤집어쓰면 사람들은 모두 코를 막고 지나갈 것이다.(西子蒙不潔 則人皆掩鼻而過之)”라고 한 말이 있음. 第欲斤正於高眼 幸須覽過而掩鼻, 미상, 41-14 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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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숨이 끊어질 듯 미약한 모양. 直輔.疾轉劇 奄奄垂盡, 이직보(李直輔), 22-2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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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오랫동안 머무름. 第因淹延海曲 未得參席 瞻言詠., 김노경(金魯敬), 21(智)-2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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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연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관사(館舍)를 버리셔서. 부모를 여읜 사람을 위로하는 글[疏]에서 죽은 사람의 관직이 높은 경우 그 죽음을 지칭하는 말. 자식의 관직이 높으면 엄기영양(奄棄榮養), 자식과 부모가 모두 관직이 없으면 엄기색양(奄棄色養), 엄위색양(奄違色養)이란 표현을 썼다.("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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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위색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색양(色養, 즐거운 얼굴로 부모를 모심)을 버리셔서. 부모를 여읜 사람을 위로하는 글[疏]에서 자식이나 부모의 관직이 없는 경우 그 부모의 죽음을 지칭하는 말. 淵博頓首痛哭言 不意凶變 先府君文兄 奄違色養 承訃驚. 尙復何言, 유연박(柳淵博), 40-200 옛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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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마개. 就中冬深 掩耳不可無, 이황(李滉), 30-1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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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년(老年). 엄자(崦嵫)는 중국 감숙성(甘肅省) 천수현(天水縣) 서쪽에 있는 산으로, 해가 지는 곳이라는 전설이 있어 노년(老年)을 가리키는 말로 쓰임. 病人崦嵫日迫 百事缺陷 何足道, 기정진(奇正鎭),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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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배 가는 길. 受.之日 忽承兄惠字 而嚴程忙劇 闕然脩謝 至今.恨, 홍수주(洪受疇), 21(禮)-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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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의 뜻. 弟病憊尙未蘇 而屢違嚴旨 悚蹙何可言, 유척기(兪拓基), 21(禮)-4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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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낫지 않고 오래도록 계속됨. 喪威之餘 疾.淹沈 人事絶矣,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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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엄동설한의 추위. 통상 음력 섣달의 심한 추위를 말함. 歲晏益瞻往 卽伏承崇翰 謹審嚴. 台體節制.萬重,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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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엄한 명령. 況嚴.非常 未及勘律 金吾有故 脫出未易 尤用慮念, 김우항(金宇杭), 5-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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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홀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주로 죽음과 관련된 동사를 수식함. 經世門祚不幸 叔父於七○ 奄忽棄背 催痛酸苦 不自堪忍, 정경세(鄭經世), 2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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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홀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음. 芝台權台相繼奄忽 吾黨不幸 更何言哉, 이교악(李喬岳), 6-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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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버지의 건강이나 안부. 唯以嚴候粗安爲幸, 박희성(朴羲成),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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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미. 벌써. 就邸吏宋潤默 卽緊切下人也 爲其■敎 業已下往,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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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10리(里)를 가리키는 말. 고대 중국의 제도에 길을 따라 10리마다 빈객을 맞이하는 건물을 두었다고 한다. 『주례(周禮)』「지관(地官)」‘유인(遺人)’조(條)에 “도로에는 십리마다 ‘여’를 두고 여에는 음식을 둔다(凡國野之道 十里有廬 廬有飮食)”라는 구절이 있다. 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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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마간. 약간. 奴人星散 柴薪政窘 病裏況緖 尤極凄切 誰可告急 自嘆而已 知左右監刈而歸 必有所得 幸分惠如干 以煖此寒如何, 손필대(孫必大), 21(義)-29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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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집갈 때 딸이 타는 가마. 또는 딸을 시집 보냄. 査弟自送女轎 心糾不佳,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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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염병. 邑底與境內 時.氣未息 所聞甚悚甚悚, 홍영주(洪永周), 41-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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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염병. 海鄕有.氣 妻子奔竄 而不得往救 心思無聊 可嘆可嘆, 이이(李珥), 22-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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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행 중의 안부. 旅度益復貞勝 懸情切切, 홍직필(洪直弼), 21(智)-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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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에 이름. 秋科想戾洛 或可不之他而來枉否, 박제가(朴齊家), 38-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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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머지 사연은 남겨두고.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餘留不備謝候禮, 허전(許傳), 21(智)-3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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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행 중의 안부. 承拜問札 以審無前暑濕 旅履佳勝 區區慰昻,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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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머지 여러 일들. 餘萬便忙人多 僅此掛漏 不備, 박필주(朴弼周), 23-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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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러 사람들의 바람. 중망(衆望). 黃閣擢位 實副輿望 區區喜賀, 이세화(李世華), 5-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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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소를 지킴. 시묘(侍墓). 近聞若齋廬廟 幸今官閑 欲與陶隱匹馬往弔, 정몽주(鄭夢周), 21(仁)-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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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은 규범. 고인의 풍모를 이르는 말. 유풍여범(遺風餘範). .到 獲奉惠疏 辭致筆翰 宛對某巖山裡筆床餘範, 유필영(柳必永),44-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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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을 무릅쓰고. 僕.病炎程 僅僅得逢於新築,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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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행 중인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봉투에 쓰는 말. ‘사(史)’는 아랫사람. 상대방을 직접 가리키는 것은 실례이므로 상대방의 아랫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을 취함. 崔書房 旅史奉展, 이휘정(李彙廷), 44-80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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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행 중의 곤궁함이나 불편함. 『주역(周易)』 「여괘(旅卦)」 ..초육(初六)..에 “나그네가 자질구레하니, 이 때문에 재앙을 취하게 된다.(旅.. 斯其所取災)”고 한 데서 나온 말임. .及旅.之狀 乃有.洽之命, 이유태(李惟泰), 4-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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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타향살이. 患寒數日 仍有渴漸 此豈非累月奔走旅食 畢竟..所. 觸處令人憤. 不無源委 尤可苦也, 이하곤(李夏坤), 10-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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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에게 자기 딸을 지칭하는 말. ‘아(阿)’는 친근함을 표시함. 女阿彌憂 過期尙寂 預切頭重, 이휘정(李彙廷),44-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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