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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비막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빠서 눈코 뜰 새 없다는 말을 한자로 바꾼 것. 如孫者 自覺眼鼻莫開 實無勸人之方 深恐負下托之勤也, 송주석(宋疇錫), 21(禮)-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면이 있어서 생기는 사사로운 정의(情誼). 稽. 向疏拘於顔私 未免揮却, 조용화(趙容和), 3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에 백태가 끼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함. 惟是眼.日劇 去盲無幾, 박필주(朴弼周), 6-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각해보건대. 자신의 견해를 밝힐 때 쓰는 말. 謹採朝野輯要 及河晉山所撰神道碑 書入 而附以按說數十行, 이민응(李敏應),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함. 承拜初三日惠書 槪審近況安勝 .慰無任, 송시열(宋時烈), 3-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하다는 소식. 稍阻安信 紆慮實大, 홍범식(洪範植), 22-3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앙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스승을 잃은 아픔. 遂菴先生之喪 忽已三年 安仰之痛 吾黨同然, 어유봉(魚有鳳), 22-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마. 安輿回之 以白骨磨來 而加漆 故始付今便, 정재원(丁載遠), 21(智)-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상 아래. 상대방을 높인 표현. 徐大雅 案右, 이의경(李毅敬), 44-13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千里照靈犀 祗有一.字 拜承仰慰, 이정직(李貞稙), 31-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이 충혈되는 병. 尊翁數作與函丈 作山洞行 昨.返駕而見以眼赤爲苦耳,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전하는 인편(人便). 適因雁從之過 暫此寄信, 윤봉구(尹鳳九), 22-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랑하는. 眼中親舊 日覺凋零 而西河之病 若非天幸 難望回春 公私歎惜何可言, 이선(李選), 21(禮)-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다운 만남을 뜻함. 진(晉)의 완적(阮籍)이 친한 사람은 청안(靑眼)으로, 보기싫은 사람은 백안(白眼)으로 대하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 已得由暇 晦初間當發程 眼靑非遠 何幸如斯, 송광순(宋光洵), 34-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언치. 안장이나 길마 밑에 까는 물건. 鞍赤一部 亦呈耳, 박규환(朴奎煥), 49-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사히 잘 도착함. 頃日三山行. 想安稅, 윤봉구(尹鳳九), 6-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누추한 거처. 안회(顔回)가 살던 누추한 거리라는 데서 나온 말. 數日來 未得往探爲鬱 此兄來致惠墨 固知高棲調攝 淸閑可. 而有簞空之歎 顔巷之樂 自在其中耶, 노상직(盧上稷),40-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 鈺兩堂俱失安和 連數日迭次歇劇 焦心囚首 無暇念及他事,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이 어둡고 침침함. 眼花難艸, 김정희(金正喜), 20-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안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안찰사)의 안부. 仍審按候有相, 이여(李.), 4-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알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알성과(謁聖科). 謁科若退定卄二日 則似難留待 未知何以爲之也, 김광찬(金光燦), 12-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알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능행(陵行)하는 일. 僕.聞謁陵期迫 今方催發歸舟耳, 민진후(閔鎭厚), 23-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암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 不相見 巧在楓菊佳辰 一倍黯黯 非他時可比, 황현(黃玹), 37-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암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 何日更接光儀 思之至此 不堪黯然, 홍무적(洪茂績), 4-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압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웃어른 앞에서 말이나 행동이 자연스럽지 못함. 前者再訪一違一奉 又奉於壓尊之處 殊未從容 昨偶迷路過門 可得就面 而又緣.暮 只以.問 恨.不暇, 이황(李滉), 30-2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높이기 위하여 동사 앞에 붙이는 접두사. 不勝仰慮之至, 허전(許傳), 21(智)-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드림. 玆先仰叩 且留續達 姑不備, 김정희(金正喜), 3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仰恐 母親痔腫已歇, 강신(姜紳), 3-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걱정. 但審困于酷暑 體中不康 仰念不已, 이이(李珥), 2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 드림. '앙(仰)'은 상대방을 높이는 의미로 붙이는 말. 渠不敢仰達 故敢此.之 藥名書上 以生材帖惠伏望, 김집(金集), 4-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伏問令候若何 仰慕仰慕, 강신(姜紳), 3-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염치 불구하고 드릴 말씀은. 仰冒二黃元 是生對病之藥 外備熟地黃 得之無路 劑出實難, 정탁(鄭琢), 16-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거롭게 부탁드림. 第白節簡竹 間果求置否 緊切所用處故玆又仰煩, 조헌영(趙獻永), 3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뜻에 부응함. 示助役物子 私家窘劣 只以五緡銅仰副 些略可愧, 박건중(朴建中), 3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청에 답함. 주로 시에 화답할 때 쓰는 표현. 蕪拙不足仰塵 而又不敢違勤 .顔仰塞 幸一粲正之爲望, 김윤식(金允植), 39-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함. 伏惟寒天 令政履萬福 仰溯區區, 이훤(李.), 5-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함. 霖熱挽近無罕 伏問靜履起居如何 昂溯區區 洞末來此後 病不離身, 정광진(鄭光震), 3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낼 때의 음식. 方憂秧食 數日後 卽擬委人奉. 留勅廳下以須之 幸甚也, 박세당(朴世堂), 21(禮)-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말한 바를) 잘 알았다는 뜻. '앙(仰)'은 상대방을 높이는 의미로 붙이는 말. 頃日藝吏來傳下札 仰悉下敎之意, 이일상(李一相), 23-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누워서 대들보만 바라봄. 어려운 상황에 대책이 없음을 표현하는 말. 南邊頗云有可憂 未知將來作何狀 而仰屋.歎 所可慮者非一 當奈何, 김령(金.), 21(義)-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내기철에 내리는 비. 此近秧雨不洽 今雖至矣 已晩矣, 허훈(許薰), 40-3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위로가 됨. 況諦炎天 新.旬宣益復神相 仰慰不任, 박경후(朴慶後), 3-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 小生遠蒙台眷 菫保前狀 他無仰喩者, 심연(沈演), 4-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무에 분주함. 앙(鞅)은 맡겨진 일, 장(掌)은 그것을 받든다는 뜻으로, 일이 바빠서 용모(容貌)를 가다듬을 겨를이 없는 상황을 이르는 말. 『시경(詩經)』 「소아(小雅)」 [북산(北山)]에, “혹은 소리쳐 부르짖는 것도 모르고, 혹은 참혹하게 고생을 하며,혹은 집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 드림. 玆因齊齋便仰提 卽卽送投 如何如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 드림. '진(塵)은 자신의 말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말. 弟一味勞碌 了無好況可仰塵者, 홍택주(洪宅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볏모. 麥雨未洽 秧針難移 恪詢比者候事萬重 .仰且念, 김연승(金連升), 4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함. 下示啓草 謹悉仰荷,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마음을 어지럽힌다는 뜻으로, 부탁할 때 쓰는 말. 是亦爲誦公之一條 故如是仰溷耳,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앙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 편지를 올림. 適因光.入瀋 暫此仰候, ○시영(時英), 4-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을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再拜言 光陰水逝 先祖.祥事奄過 .想哀慟慕若新 仰.不能已也 卽日得承哀札恭審餘炎 哀候支安 爲慰何言, 윤봉구(尹鳳九), 21(禮)-4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벽하고 먼 곳. 千里殊鄕 四顧無親 其所矜惻 不可形言而家有老父 各離涯角 想其情事 亦可戚矣, 이인소(李寅.), 5-1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픈 감정. 方在悲悼中 玆蒙俯垂慰問 .以賻儀 其爲哀感但切下懷, 장현광(張顯光), 2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卽承哀書 兼受兩種鄕味 仍審哀履支遣 伏慰伏慰, 정홍명(鄭弘溟), 22-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사(輓詞). 監司及奇上舍哀挽 幷附送矣, 김성일(金誠一), 16-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사(輓詞). 哀詞 草土之餘 不作韻語 已十載 略此草上 文不能起懷耳, 이세구(李世龜), 21(禮)-1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喪主)로부터 받은 편지. 卽承哀書 兼受兩種鄕味 仍審哀履支遣 伏慰伏慰, 정홍명(鄭弘溟), 22-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영지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서 죽은 신하를 애도하여 베푸는 전례(典禮). 신하를 보내 조문(吊問)하고 부물(賻物)을 하사하거나 시호(諡號)를 내리거나 하였다. 國家哀榮之典 旣蒙特恩 又申別賻 不敢以不安之私, 윤문거(尹文擧),25-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친상(母親喪) 중에 있는 자신을 가리키는 말. 『정조실록』 정조 즉위년(1776) 5월 5일조에 총호사 김상철(金尙喆)이 “삼가 열성(列聖)의 지장(誌狀)을 고찰해 보건대 대왕의 시장(諡狀)에는 ‘고자(孤子)’라 했고 왕비의 시장에는 ‘애자(哀子)’라 하였습니다.(謹...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어른을 가리키는 말. 此公元非富貴相因知會有此行 亦不料其早敗至此 然敗早則禍小 又安知非福耶 尊堂哀丈 想能寬遣 .慰渠懷也, 송준길(宋浚吉), 15-1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喪主)에게 보내는 편지의 봉투에 상투적으로 쓰는 표현. 상대방이 평소의 생활공간에서 벗어나 임시로 머무르는 곳에 편지를 보낼 때 차(次)를 붙임. 金生員 哀次, 박태겸(朴泰謙), 49-26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신께서 살핌. 수신인(受信人)이 상주(喪主)일 경우에 ‘애(哀)’를 씀. 千萬不備 伏惟哀察 謹疏上, 민익수(閔翼洙), 23-2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喪主)로부터 받은 편지. 昨奉哀札 悲咽何言, 이명한(李明漢), 23-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엮어서 말린 쑥. 惠及魚果依受 珍謝珍謝 艾編尤荷勤念, 박세당(朴世堂), 44-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친구를 가리키는 말. 山城訣別之後 雖因參判哀兄 憑悉起居 而一未修書仰候 只自引領南望 區區瞻慕而已, 김대덕(金大德), 4-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을 당한 슬픔으로 어찌할 바를 모름. 朞服人積.於哀遑之中 衰病倍添 日事呻. 憫憐奈何, 김도희(金道喜), 26-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을 당한 사람의 안부. 卽日得承哀札 恭審餘炎哀候支安 爲慰何言, 윤봉구(尹鳳九), 21(禮)-4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액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재앙이 모임. 액운(厄運)이라고도 함. 今年厄會 至於此極 尙誰咎哉, 홍명하(洪命夏), 23-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야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밤새. 卽不審夜落兄候寄居如何 仰遡無任區區, 이시성(李時成), 3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야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집을 낮추어 이르는 말. 向蒙辱臨 野屋增光 歸駕言邁不得款承緖論 耿歎難勝, 이익(李瀷), 44-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야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정거리며 놀림. 然世祿之家 屢違除命 其在分義 大不安而不知者 又從以揶揄之, 이세구(李世龜), 5-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야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장장이. 冶匠役夫 皆未藉本官之力 大異所料 幸更懇裁一書以爲顧見之地 如何 專恃通家世誼 又此煩. 悚悚, 강현(姜.), 47-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야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밤 사이에. 伏不審夜回 氣候若何, 심벌(沈.), 21(禮)-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약봉지. 藥裹付諸季華行, 한준겸(韓浚謙), 45-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잠시 들름. 聞問久阻 瞻溯不已 昨自懷鄕 略到黃湖 承拜初三日惠書, 송시열(宋時烈), 3-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너무 적음. 蘇合三丸 甚愧略略, 이황(李滉), 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략하게 몇 자 적음. 許癡 又此出去 略憑 不宣, 김정희(金正喜), 33-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을 따라서. ‘서(序)’는 계절, 약(若)은 순(順)을 의미함. 只冀若序神相以副遠誠, 윤징지(尹澄之), 4-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촐하게 차림. 慶席略設於念五而 只與星山落莫而過終日, 정호서(丁好恕), 21(義)-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에 맞게. 순시(順時). 只祝若時倍加珍毖 不宣, 정구(鄭逑), 44-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의원(內醫院)의 별칭. 筵話昨所錄呈外 藥院提調所達語 書呈下方耳, 미상, 6-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약. 藥餌所須生薑 有所仰托 尙無回示 恐或浮沈而然歟 泄.泄., 이유경(李儒慶), 21(禮)-5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약간. 若而墨丁 前冬所造 已散於京裡親舊 ○○只爲記付充資 而餘數不敷 所呈 如是些略 亦且後時 不勝.歎, 홍중하(洪重夏), 21(禮)-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차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략 이렇게 몇 자 적어 부칩니다. 聞有歸使 略此附修, 한태동(韓泰東), 3-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쇠고기를 얇게 저미어 양념하여 말린 포. 下惠簡紙九十幅 淸蜜三升 藥脯二貼 依領 實荷情念 感謝之至 無以爲喩, 정재륜(鄭載崙), 5-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충 급하게 씀. 適因迷豚去便 略暴鄙衷 只祝體宇崇深保重, 김제원(金濟元), 53-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약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단히 문안 인사드림. 餘有便略候 不備, 박필경(朴必慶),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사(葬事). 양사(襄事). 前所已給之軍丁 .以完襄來告耳, 김진옥(金鎭玉), 6-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세상. 저승[陰界]에 대응하는 말. 跨夏見苦 逢秋未甦此乃不久於陽界之候也, 송병순(宋秉珣), 22-3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관곡(陽關曲)의 줄임말. 친구와 이별할 때 부르는 노래를 가리킴. 왕유(王維)의 [안서로 사신 가는 원이를 보내며(送元二使安西)]에 “위성의 아침비가 가벼운 먼지를 씻으니 / 객사의 푸르디푸른 버들빛이 더욱 새롭구나. / 자네, 한 잔 더 마시게 / 서쪽으로 양관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일(葬禮日). 殷卿襄期 以來月十三日 擇定云, 신좌모(申佐模), 4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답채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염소가 채소밭을 밟아 망쳤다는 뜻으로, 평소 채식만 하던 사람이 어쩌다 육식을 한 것을 익살적으로 비유한 말. 송대(宋代) 『해록쇄사(海錄碎事)』에 평소에 야채만 먹던 사람이 갑자기 양고기를 먹었더니, 꿈에 오장신(五臟神)이 나타나 “염소가 내 채소밭을 밟아 망쳐놓았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 鈺兩堂俱失安和 連數日迭次歇劇 焦心囚首 無暇念及他事,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식. 稅納果準納 不至見辱 租包想已.矣 糧道果如何爲計, 신좌모(申佐模), 43-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홍열(猩紅熱). 孫婦雖云近免 而春間經洋毒乳腫 雜病層生 見甚悶憐, 윤두수(尹斗壽), 48-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葬禮). 從氏嫂氏喪事 豈勝驚. 而襄禮定於何間耶, 조헌영(趙獻永), 3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술. 記惠兩種海. 適及彈鋏之中 又帶一壺陽露 開嘗飮德, 조상우(趙相愚), 29-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양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리와 밀. 兩麥已熟 西路亦可無憂否, 김상성(金尙星), 47-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