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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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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환. 向來愼候.復而 同舍僉候亦何如, 이능현(李能玄),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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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를 물음. 適因便 略此申候, 이의현(李宜顯), 23-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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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 顯光不幸 奄遭室家之喪 方在悲悼中, 장현광(張顯光), 2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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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무가 있고 급료를 받는 실질적인 벼슬자리. 無粮書吏金時立 於我相切 無異金愛雲 聞有實窠 幸望行下陞差欲生光, 오준(吳竣), 39-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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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급료를 받고 실제로 직무를 보는 관리. 自政院分付 必使實官省記云 想由於未諒情實之致, 심수현(沈壽賢), 6-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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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 또는 부인. 聞兄遭姪兒之亡 尋常慘痛 今又聞宜寧室內之訃 不勝驚慘, 성초객(成楚客) 47-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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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농사에 실패함. 聞其處失農爲甚 卒歲之謀 何以爲之, 김성일(金誠一), 12-1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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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두 다 말씀드림. 城主下車之初 卽爲垂問舍弟 優給.米 得以資活 其爲感幸 何可悉達, 이세화(李世華), 22-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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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건강이 좋지 않음. 玉音久絶 ○○之至 承惠札 極慰極慰 第審失攝 慮深, 한두(韓.), 39-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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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간호하지 못함. 戚下生親候昨又添感 薪憂失貾,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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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지 못함. 華蓋南發之日 委進 値已啓 失晤 虛還, 조종진(趙琮鎭), 29-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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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의 병. 夏秋以來 室憂加劇 子病亦甚 撓遑之極 人事廢絶, 유복명(柳復命), 6-1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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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음. 外甥旅食僅依 而失音漸痼 無異於啞, 이재정(李在正),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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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의 아내를 이르는 말. 前晉昏擾猶未也 卽惟令體若何 鄕信昨到 室人病患 今似向蘇 而不能飮食 所思者 大口卵. 及膏雉, 송민고(宋民古), 21(義)-2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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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흉년. 今年又爲失稔 如或淹滯 實有自盡之慮,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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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건강관리를 잘못함. 拙者所患 向年亦屢發 今比前者 倍覺暴孟 以其發後失調也, 이황(李滉), 30-2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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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규칙이나 규범에서 벗어남. 또는 중도를 잃음. 想當此際去就時義 甚不易決 未知何樣處置 得無失中之患耶, 전식(全湜), 45-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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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체통이나 체면을 잃음. 但道之所在雖固 責彼在此 亦當措語無自失體 更招彼之罔極 如何如何, 정광필(鄭光弼), 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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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안을 잃음, 병이 남. 但審兄主失平 馳悶無任 未知患何症 .今加減如何 細示,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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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곧. 바로. 尋爲.草以呈 .改其疵病如何, 강회백(姜淮伯), 21(仁)-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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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이 맞고 서로 지향하는 바가 같은 친구. 望外此友遠訪 傳致一甬書 乃吾舊日心契家賢胤也 忙手展讀 無限萬感與新., 유필영(柳必永), 40-2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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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직서를 올림. 右揆今日又再爲尋單 以不許下答爲敎 未敢知究竟如何也, 김정희(金正喜), 20-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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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서늘함. 늦가을 서늘한 기온. 匪意伏承下札 恭審深凉 僉政履起居萬相, 김상후(金相后), 31-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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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까만 얼굴빛. 복상(服喪) 중일 때의 슬픈 모습을 가리킴. 省禮 闊焉.阻 又此改歲 瞻溯耿然 祗有神往 客臘惠疏 日庸莊誦 .攀深墨之容, 심상규(沈象奎),3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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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 뜻을 깊이 파고듦. 또는 의미 심장한 문장. 寂寞中得賢胤來訪 眞所謂空谷.音 況孤獨深文 忘却異鄕之身, 신석번(申碩蕃), 22-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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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진심(眞心) 또는 충정(衷情). 意外辱存 尙有戀戀之意 故不敢自外 略布心腹,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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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슨 일. 伏問雨中體節萬旺 伏頌伏頌 第聯疏譴罷 是甚事耶 爲之仰悶, 이도재(李道宰), 31-1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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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늘. 此每擬進敍 而病故多端 末由遂意 尋常恨歎, 오두인(吳斗寅), 22-1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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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복을 입지 않더라도 상주와 같은 마음으로 몸을 삼가는 사람. 보통 스승이 돌아갔을 경우 삼년(三年)심상(心喪)을 함. 心喪人 趙廷虎 .上, 조정호(趙廷虎),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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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사. 마음. 餘心紙飛越 不備狀禮, 미상, 4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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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으로 읽어달라는 말. 不盡所欲言 伏惟心炤,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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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행수묵(尋行數墨)의 줄임말. 글을 짓거나 읽으면서 자구에만 마음을 쓰고 큰 뜻은 알지 못함을 이르는 말. 從來尋數之業 一切廢却 寒喧書尺之問等 作.籬物事 種種情愛之地 不.本狀 或惠問而商確 似若可取焉 是非愛我 祗益其過耳, 유동시(柳東蓍), 40-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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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강화 유수(留守). 沁衙泄患 劇歇無常 憂悶憂悶, 김춘택(金春澤), 22-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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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궁중에 바치는 약재를 조사하기 위하여 각도에 파견하던 종9품의 잡직(雜職)벼슬. 전의감, 혜민서의 의원 중에서 선임하였음. 就審藥姜君 卽親切匪泛之人 而窮不能資身 情寔可悶, 김정희(金正喜), 33-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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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죄를 심리함. 弟病餘遇寒 倍覺.. 而審.尙未了勘 無暇調息 公私悶惱不可狀, 김재현(金再顯), 44-1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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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이 바쁨. 餘心擾 只此 伏惟○○○, 송시열(宋時烈), 3-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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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반의 상례복(常禮服). 흰 베로 두루마기 모양으로 만드는 데 소매를 넓게 하고 검은 비단(緋緞)으로 가를 둘렀음. 童子深衣 在於板橋景天家 以爲借用如何, 송병선(宋秉璿), 22-3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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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상(大祥)과 담제(.祭) 사이에 상복은 벗었지만 마음으로는 상복을 입은 것처럼 계속 근신함. 心制人 權煜 狀上, 권욱(權煜), 6-1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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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깊이 감사함. ‘패(佩)’는 마음에 새긴다는 뜻. 薏苡大棗之惠 深佩深佩, 유성룡(柳成龍), 3-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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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이 담긴 선물. 伴書三種謹領 心貺不知所以○謝 而屢辱勤意 殊極不安, 송달수(宋達洙), 25-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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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백기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많은 숫자의 사람. 且以梅集中詩 誦傳于諸處謄傳于各處者 奚翅十百其人 緣是之故 右海一帶 梅集文風 大行于世, 이강제(李康濟), 37-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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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부종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많은 관리들. ‘한 장의 편지가 십부종사보다 낫다’는 뜻으로 편지의 훌륭함을 형용하는 상투어로 쓰임. 『삼국지(三國志)』.위지(魏志). [유복전(劉馥傳)]에 “〔유홍이 형주자사(.州刺史)가 되어] 창고를 열어 구호곡식을 나누어 줄 때마다 예하군국(郡國)들에게 손수 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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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충분히. 넉넉하게. 너무. 대단히. 辱問忽至 就審令體神相 慰倒十分, 유계(兪棨), 23-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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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중한 선물. 고대에는 조개를 화폐로 사용하였으며 조개 5개를 붕(朋)이라고 하였다. 君餘嘉魚 荷此頻惠 謹領銘感 不.十朋, 조인영(趙寅永), 29-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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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열 줄의 글. 후한(後漢) 광무제(光武帝)가 십행(十行)으로 조밀하게 쓴 편지를 조서로 내렸다는 고사에서 비롯되어, 임금의 친필 서한이나 조서(詔書)를 이르게 됨. 邸狀一紙送去 恐契兄未及見 幸達之 十行森嚴 足以破奸諛之膽 而只恐渠輩視爲屢試無驗之言 可憤可憤, 정경세(鄭經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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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잉어 모양의 두 개의 판자 안에 편지를 넣어 보내거나, 잉어 모양으로 편지를 접어 보낸 데서 비롯됨. 五馬出塞 雙鯉滯信 回首北雲 寸心如月, 영대(榮大), 35-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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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령을 비유하는 말. 『후한서(後漢書)』권82 「왕교(王喬)」에 동한(東漢)의 왕교(王喬)는 섭현령(葉縣令)으로 신술(神術)이 있었는, 매월 삭망(朔望)때면 섭현에서 조정(朝廷)으로 갔으나 황제가 그가 자주 오는 것은 보았지만 그가 타고 온 거마(車馬)를 보지못한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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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빈지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쪽 귀밑머리가 눈처럼 하얗다. 二載西州 博得雙鬢之雪 至於政令施措 都沒籌策, 홍우길(洪祐吉), 29-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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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쌍죽장(雙竹杖). 雙竹之贈 最要於扶病 珍謝僕僕, 권상하(權尙夏), 6-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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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자 두 명. 似聞近間聯得雙抱 人家後來之望 惟是之係焉伏賀萬萬ㅇ, 윤주하(尹.夏), 44-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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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막내. 阿季以達 伏望聯駕枉臨 以光此日之席 千萬千萬, 박상진(朴尙鎭), 40-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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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겉봉에 쓰는 말로 ‘아(雅)’는 상대를 높이는 말이며, ‘계(契)’는 친구 관계임을 나타냄. 가까운 사이나 제자뻘 되는 사이에만 씀. 雅契 拜復具進士 侍史, 송준길(宋浚吉), 24-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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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따님. 상대방의 여식을 가리킴. 阿嬌婚處 其間或已牢定否,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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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가 데리고 간 권속들. 況審此時 政候衙眷 .得安寧, 김조순(金祖淳), 21(智)-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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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 想靜中意趣與物象俱佳 一倍瞻注 前患阿堵之症 其已快復否, 이여(李.), 23-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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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생각이나 헤아림을 높여서 부른 말. 其斟酌抽添 惟在雅度商正, 김상현(金尙鉉), 22-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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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지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량문. 상량문 투식에 “어영차! 떡을 대들보 동쪽에 던지노니(兒郞偉抛樑東)”이라는 말이 있음. 成生久徵 卽者委訪 細聞尙院事 而兒郞之文 副學尙未製送云, 민진후(閔鎭厚), 6-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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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에게 헤아려달라고 편지 끝에 쓰는 말. 아(雅)는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말. 餘懷不能具悉 玆惟雅亮 謹拜謝狀, 유성룡(柳成龍), 5-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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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직 생활의 안부. 近甚阻絶 瞻嚮如何 卽日炎暑 衙履淸迪, 홍이상(洪履祥), 5-2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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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령의 안부를 높여 이르는 말. 中間再書 訖用慰荷 第此昏憊 不克有所奉報也 遠惟履端雅履啓居萬重, 박세채(朴世采), 23-1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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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소의 친분이나 교분. 貴郡境內多有弟家宗黨 或有雅分否, 이직보(李直輔), 22-2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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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사(監司)의 막료인 도사(都事). 今逢北路亞使 問台衰謝之如何 則謂之不甚 殊可喜也, 이진일(李眞一), 7-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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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관 휘하의 아전을 일컫는 말. 지방관에게 편지 보낼 때 그 아래 아전에게 보내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상대방을 높이는 격식. 上狀 衙史, 홍경신(洪慶臣), 3-14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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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관 휘하의 아전을 일컫는 말. 지방관에게 편지 보낼 때 그 아래 아전에게 보내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상대방을 높이는 격식. 裵察訪 雅史, 정탁(鄭琢), 16-5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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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이 없는 선비를 높여 부르는 말. 주로 젊은 선비에게 사용함. 黃雅士 侍史 回展, 김병연(金炳淵), 42-21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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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 계절에. 方此..之際 兒還而又憑其口 就伏審靜中體度 迓序萬衛 子舍若堂內僉節 一例淸勝, 김대락(金大洛), 4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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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짓날을 이르는 말.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동짓날은 아세라고 한다(冬至日稱亞歲)"라고 함. 孤子又逢亞歲 逢新之慟 益復罔極, 김난순(金蘭淳), 29-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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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해를 맞음. 餘冀.新多福 不宣 伏惟令照, 송상기(宋相琦), 23-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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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病). 第審調候 尙遲康復 衙恙不已 貢慮萬萬, 조태채(趙泰采), 21(禮)-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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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아에서 담은 술. 衙釀未及熟 官酒卽不堪飮 計復奈何, 이단상(李端相), 16-1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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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도사(都事). 『목민심서』권3 「봉공육조(奉公六條)」[문보(文報))에 “아영은 도사를 말한다(亞營者 都事也)”라고 함. 寄浿亞營, 이재의(李載毅), 44-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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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조참판. 注擬間事 非所與聞 以試當懇通於銓官爲計 但首席則分尤不熟 無已則可求於亞銓耳, 송규렴(宋奎濂), 22-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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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전만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더욱 복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말. 전아증지(餞.增祉) 餘歲色垂窮 伏冀迓餞蔓祉 不備候禮, 윤치현(尹致賢), 31-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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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령의 안부. 記下近承衙節之寧 諸眷皆安 爲私之幸, 김성근(金聲根), 42-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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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끝에 쓰는 말로 다 쓰지 못한 사연을 잘 살펴주기를 바란다는 뜻. 伏惟雅照 七月 旣望日, 정경세(鄭經世), 25-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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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둘째 아우. 아(阿)는 친근한 관계일 때 붙이는 접두어. 但阿仲南爲 溢目愁惱 又重熏心, 김정희(金正喜), 33-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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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의아해 하며 책망함. 病蟄已久 昏.亦甚 不敢旋修謝語想被訝責, 민정중(閔鼎重), 3-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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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이를 잃어버린 슬픔. 女息初見殘忍事 驚慽受傷之外乳部自再昨刺痛 不無成.之慮 兒慽姑舍 此憂非細悶 莫非弟苦惱數厄 奈何, 홍양호(洪良浩), 39-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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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아의 심부름꾼. 適有牙伻 草此, 김홍욱(金弘郁), 23-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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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아의 아랫사람. 아(牙)는 아(衙). 수령에게 보내는 편지에 쓰는 투식. 令兄 謝狀上 原州 牙下, 정지화(鄭知和). 051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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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관아의 하리(下吏). 상대방을 직접 언급하는 것은 실례이므로 아랫사람을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높여서 일컫는 말. 江西 衙下傳納, 이유(李濡), 5-128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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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관아의 하리(下吏). 편지 봉투에 수신자의 이름을 직접 쓰면 실례이므로 아랫사람을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높이는 것. 陜川 衙下史, 이원익(李元翼), 3-16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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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관아의 하리(下吏). 상대방을 직접 언급하는 것은 실례이므로 아랫사람을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높여서 일컫는 말. 주로 봉투에 쓴다. 唐城 牙下侍史, 최천건(崔天健), 5-20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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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조카. 진(晉)나라 죽림칠현(竹林七賢)의 한 사람인 완적(阮籍)의 조카가 완함(阮咸)인데, 재주가 뛰어나 세상 사람들이 이 때부터 조카를 아함(阿咸)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 말. 幸賴阿咸每來相訪 不覺心開目明, 이상(李翔), 22-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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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말씀을 일컫는 말. 忽見二妙入門 兒子繼至 袖呈惠書 略道徑歸之由 一.一慰 心.以替顔範 箚目以替牙香, 이진상(李震相), 44-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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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와 뺨. 또는 말함을 이름. 遠地朋舊 未.實際 謬加過情之. 則直是愧窘欲遁者 而賢者亦用此套 甚恨其不惜牙頰也, 유필영(柳必永), 40-2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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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사(政事) 보는 형편. 只祝春寒令衙候萬安, 조정호(趙廷虎),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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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복을 받기 바란다는 뜻. 弟衰憊轉甚 宿恙頻發 且當年底 劇務叢集 有非病骸所可抵敵 悶憐悶憐 歲行盡矣 唯祝.禧, 김상현(金尙鉉), 44-1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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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갑지 않은 손님. 加以惡客, 到處生梗 此間苦狀 令人頭白, 홍명하(洪命夏), 23-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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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인(丈人). 岳君龍安.凡事 幸留意焉, 오도일(吳道一), 5-1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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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회포를 풂. 此窮遠無由握敍 引領而已, 권상하(權尙夏),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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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인. 중국의 동악(東岳)에 해당하는 태산(泰山)에 장인봉(丈人峯)이 있어 세상에서 장인을 악부(岳夫), 장인(丈人), 악장(岳丈)이라고 한다. 岳丈宅安寧 老人不至凜綴, 이건창(李建昌), 38-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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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입덧. 악조증(惡阻症). 遠途觸熱 未知爲況何似 新婦惡阻之候 近復如何 懸戀不能忘, 정경세(鄭經世), 45-3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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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악성 부스럼. 鄙狀經丹毒 面浮方痛 右臂惡瘡 支吾不得, 유도성(柳道性), 40-1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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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이야기 함. 若蒙歷訪 可得握吐 是企是企, 김명열(金命說), 49-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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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병. 弟眼苦尙甚 而自惟幸親節承.耳, 김성근(金聲根), 2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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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무사(按撫使). 조선시대에 변란이 일어났을 때 민심을 수습하기 위하여 지방에 파견하던 특사. 應洙意外有從軍之命 來住按撫幕府, 민응수(閔應洙), 6-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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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식. 안부. 且承京裏安問者乎, 송치규(宋穉圭), 22-3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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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안히 머물고 있음. 未委寓況安泊否, 성혼(成渾), 23-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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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모습에 대한 존칭. 頃承手札 奉玩三復 如獲顔範 殊慰孤懷, 성혼(成渾),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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