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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 집안. 自君之去 不但闔境之追思 久而益深 吾之窘.更無控處 每到難堪時 渾家輒思君不已 謂君若在此 當不至如此, 이면백(李勉伯), 7-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가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들과 딸의 혼례를 치르는 일. 혼례를 마치 갚아야만 할 빚처럼 표현한 말. 惟思持一. 遍遊名山水與向子平爲伴而親老矣 家累又相牽 待了婚嫁債 則華髮必千莖矣 向平竟是神仙人 寧可及耶, 김문옥(金文鈺), 41-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 집안 식구. 수신인 집안의 전 식구에 대해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詢比來 閒裏眠餐萬晏否 伏.且祝 生近以熱瀉叫苦 惟幸渾眷無恙耳, 윤치호(尹致昊), 21(智)-4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신이 흐리멍텅함. 書牘繼投 情意之厚 令人感歎 病蟄已久 昏.亦甚 不敢旋修謝語, 민정중(閔鼎重), 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 집안 식구들의 안부. 綠陰日厚 比來渾履隨安, 김정희(金正喜), 33-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맥. 日昨永川鄭參奉丈胤子一夔氏東萊在任 與之聯枕 云有獨子 求媒於上道 余以此兒事 率爾發口 蓋此爲下鄕儒家 昏譜甚好故耳, 권만(權萬), 21(禮)-4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정신성(昏定晨省). 조석으로 부모의 안부를 물어서 살핀다는 뜻. 부모를 모시고 있다는 말로 쓰임. 査生昏省姑保 而兒輩姑無顯警 以是伏幸耳, 정봉수(鄭鳳洙), 43-2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 집안 식구의 건강. 惟以渾衛姑安 衙信近接 爲慰幸也, 이용희(李容熙), 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지기. 旬後欲送差奴而 恐難傳簡 勿禁事行下于.人 則其幸復如何耶, 김경문(金敬文), 3-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 집안 식구의 안부. 幸伏審近寒稍弛 體上無損 渾節万安 仰慰且賀 혼황(渾況), 혼리(渾履), 이건명(李健命), 44-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통행을 금함. 혼(.)은 사대문을 가리킴. 유행병이 도는 등의 유사시에 대궐문을 통제함. 年前聞令遭膝下之慘 驚悼無已 而慮有.阻 尙稽慰問 此豈知舊之義, 이상(李翔), 5-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두운 데서 대충 씀. 早起昏草 不宣, 유계(兪啓), 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신이 아득하여 흐린 모양. 弼形體之疾 與心性之病爲朋相煽 昏昏終日 未見淸明止定之界, 송익필(宋翼弼), 2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혼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 집안의 안부. 日間渾況何如 汝叔已入泮云 任兒得正馬發程否, 이수일(李秀逸), 35-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홀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례, 제례 등 예식의 순서를 기록한 것. 此間笏記 疏.猶多 因此悉改正 豈非君之賜耶, 김흥락(金興洛), 32-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홀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허전함. 自遭此慽慘 心緖尤忽忽 了無在世悰悅, 박숙(朴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가 도중에 분실됨을 가리킴. 홍교는 진(晉)나라 예장태수(豫章太守) 은선(殷羨)의 자(字). 그가 예장군 태수가 되어 부임지로 떠날 때 도성 사람들이 그가 가는 편에 백여 통의 편지를 부쳤다. 석두(石頭)에 이르자, 그는 모두 물 속에 던지고는 “가라앉을 놈은 가라...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홍교(洪喬). 春間因本第便修候 .免千里洪橋信息否, 이능현(李能玄),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어지는 모양. 兒病一味.洞 形症乖常 始也頭. 一大隱憂 久當完合矣, 이의수(李宜秀), 3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마. 천연두. 紅痘消息 一如前日 無熾張之患云耳, 이정식(李庭植), 3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나라의 별칭. 명 태조(明太祖) 주원장(朱元璋)은 홍라진인(紅羅眞人)이라고 불리었음. 嗚呼 神州陸沈 今二百三十年 紅羅法服 無地可覩, 정극상(丁克相), 4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홍주(紅酒). 증류한 소주를 지초(芝草)에 통과시켜 만든 술. 從兄千里步來 今方告歸 欲以數鐥紅露 仰表微懷 而遠莫致之 奈何奈何, 박규환(朴奎煥),49-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홍(鴻: 기러기)’은 ‘안서(雁書)’를 지칭한다. 흉노에 억류된 소무(蘇武)의소식이 적힌 비단이 황제가 잡은 기러기 발에 묶여 있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 『한서(漢書)』권54「이광소건전(李廣蘇建傳)」참조. ‘이(鯉: 잉어)’는 ‘쌍리척소(雙鯉尺素: 두 마리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사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발과 얼굴에 생기는 악성 종기의 일종. 홍사정(紅絲.). 弟家厄未殄 今日喪孫兒 仲豚猝患紅絲腫 症甚不淺 慘痛憂撓 無以爲懷, 신정(申晸),22-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루와 붓. 홍(泓)은 연지(硯池)로 벼루의 앞쪽에 우묵하게 팬 곳. 먹을 갈기 위하여 물을 붓거나 갈아놓은 먹물이 고이는 곳이다. 영(穎)은 붓의 별칭인 모영(毛穎)을 이름. 其間有無限說話 非泓穎所預知 姑不云, 이황(李滉), 30-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은덕. 棨罪大恩重 生移內地 感泣洪造 不知死所, 유계(兪棨), 22-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은혜. 弟特蒙恩諒 調病便意 仍承由暇 曠餘省展 到底鴻造 榮感無比, 권돈인(權敦仁), 44-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홍지제명(紅紙題名). 문과(文科) 회시(會試)에 급제한 사람에게는 홍지(紅紙)에 성적(成績)ㆍ등급(等級)ㆍ성명(姓名)을 쓴 증서(證書)를 줌. 夏序已屆矣 政當開硯做字 以君篤志 何待加勉 而一意孟晋 以紅紙上題名 爲期望也, 신좌모(申佐模), 43-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복. 잘 지냄. 伏詢卽日窮聿 侍餘體韻 神相康旺 同堂節宣 均得鴻休否, 이태형(李泰衡), 53-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홍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복. 잘 지냄. 椒樽餞舊 桃符迎新 懷仰正深 卽承審 春風靜候鴻禧 慰.願聞, 서기순(徐箕淳), 42-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답시(和答詩). 一和奉還 嗟乎 上天孔仁 豈終使此令兄弟 含寃而不回照哉, 이경석(李景奭), 3-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려하게 장식한 일산(日傘). 보통 지방관으로 나가거나 외국으로 사신 가는 사람을 지칭. 華蓋南發之日 委進 値已啓 失晤 虛還, 조종진(趙琮鎭), 29-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 五月晦間 乳嬌以無何之. 數日重痛 忽焉化去,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원고를 높여 이르는 말. 華稿卽宜奉完 而貪於諷玩 淹延至今 旣感委示之意 不敢默然 略條賤見 具在別紙 乞賜斤敎如何, 김종수(金鍾秀), 21(智)-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물주. 조화옹(造化翁). 幸賴化公.祐 因月.而脩世好自賀不已, 윤치현(尹致賢), 31-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音信間阻 瞻仰之餘卽承華牘 謹審此時 侍候晏重 婦阿安吉 仰慰且賀之至, 김낙기(金洛起), 49-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비 이름을 적은 명단. 花名及別錄 ○封以呈, 幸依此推之如何, 이시방(李時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름다운 소식. 상대방의 소식을 일컫는 말. 再.華聞 晩此訂契, 강화영(姜華永), 4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가 사는 고을의 수령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을 지칭하는 말. 수령의 교화를 받는 백성이라는 뜻으로 자신을 낮춘 말. 卽日 化民 安國, 김안국(金安國), 21(仁)-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발. 惟思持一. 遍遊名山水與向子平爲伴 而親老矣 家累又相牽 待了婚嫁債 則華髮必千莖矣 向平竟是神仙人 寧可及耶, 김문옥(金文鈺), 41-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 때는 일 등을 하는 하인. 火僕玉漢自江都入來耶, 허격(許格),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축원을 이르는 말. 요(堯)임금이 화(華) 지방을 순행하였을 때, 변경을 지키는 사람(封人)이 요임금의 덕을 찬양하여, “성인(聖人)은 수(壽)하시고, 성인은 부(富)하시고, 성인은 다남(多男)하시라”고 축복하였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함. 『장자(莊子)』「천지인은 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비(經費). 今此志恭所逋負 分明是酒色賭博之用 而監色輩利其花費 不計其捧納之難易 而只恃日後公文 族徵於他都邑,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볕 더위. 伏惟火傘方烘 鎖金焦玉 侍餘體事 此時萬護仰庸慰.之至, 김보근(金輔根), 22-3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禍)의 기색. 洛下火色彌天 群從兄弟 俱罹極罰 分散四出 情境之慘缺 如何盡喩, 박태겸(朴泰謙), 49-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늬를 놓은 돗자리. 惠寄花席 依領 感感, 권반(權盼), 11-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레붙이. 친척. 隔歲數日入洛 欲弟兄相對守歲 以慰莫年懷事 仍謀爲花樹眞率之會 如去春小集鑄谷事, 김상숙(金相肅), 21(智)-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동 부사. 趙鎭安於花.果爲緊托 到官之後 卽爲.問 弟亦從後入見 則其酬酌似不落落,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을 해치려는 마음. 弟恐禍心 因此益深, 미상, 6-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물주. 운명. .免銀臺 徒役驛程 此出於意慮之外 豈非化兒之所戱劇也, 남이웅(南以雄), 21(義)-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쓰는 본인의 서명. 공문서(公文書)에 쓰는 서명은 수결(手訣)이라고 함. 嚮時 送呈候書而人廻 雖奉復札 旣.人又無花押 且驚且訝, 이원익(李元翼), 25-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어. 上曰 應對之際 遲鈍而固滯者 則不可爲也 又命擇曉解華語者以從, 전식(全湜), 45-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대한 잔치. 慕堂致侑 卜吉於卄五 兼宣華溢 凡爲後裔者 孰敢不參, 정조(正祖), 26-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색깔 들인 시전지(詩箋紙). 惠寄歲儀 深荷舊眷 兩色華.頓令枯硯生輝 一倍珍謝, 남용익(南龍翼), 44-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시에 화답(和答)하여 보냄. 來詩三絶 甚有意思 警切於昧者至矣 但方此兢仄 不暇吟詠 故不及和呈 恨愧恨愧, 이황(李滉), 30-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월 삼짇날에 보는 과거시험. 初五日花製 崔判書之次子鳳求 直赴殿試矣, 신좌모(申佐模), 4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체가 높은 사람이나 나라에 공훈이 있는 사람의 집안이나 자손들. 또는 동족(同族)에 대한 미칭. 今見華族君 始知御者在故里 謹請伊者 靜體度護旺 觀玩有味, 이기원(李基元), 40-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성(同姓)이나 동족(同族)에 대한 미칭(美稱). 刪禮 復因華宗素齊公 稔聞足下嗣守舊家 克追令望 每切傾艶之私 而恨相距稍隔 無由得一接洽, 김황(金榥), 40-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꿩의 별칭(別稱). 寄惠華. 謹領盛念 感.無已, 김만중(金萬重), 23-1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함. 每欠和泰 聞來驚慮 不.滿萬,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관이 공무로 행차할 때 앞세우는 깃발. 상대방에 대한 경칭. 轉聞 華.由還 而汨沒病憂 未謀進敍, 이항(李恒), 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표귀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표(華表)로 돌아옴. 사행이라 유배로 멀리 떠나 있다가 돌아옴을 가리킨다. 정령위(丁令威)는 한(漢)나라 요동(遼東) 사람인데, 영허산(靈虛山)에서 도술을 배우고 학이 되어 요(遼)로 돌아와 성문의 화표주(華表柱: 건물이나 성곽에 세우던 화려하게장식한 큰 기둥) 위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갖신. 前日所送靴皮 問其手功 卽當給五斗米云, 이해조(李海朝), 21(禮)-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인 말. 화묵(華墨), 화전(華箋). 屢枉華翰 感刻之餘 .負心切, 최응천(崔應天), 3-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인 말. 際承華函 慰仰切至, 신정희(申正熙),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화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따뜻한 봄 날씨. 伏詢花煦 僉體動止 連護萬旺 仰.且祝不任, 강면규(姜冕奎), 4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확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림살이가 형편없음. 尹公新寓 濩落可念 忙甚未有書 勿以無書謂無心也, 박제가(朴齊家), 38-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확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이 기력이 정정한 모양. 憑伏審謝此 堂..出鶴山歷遊秋山楓菊 氣力.. 可仰賀, 유연린(柳淵鱗), 40-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확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허전한 모양. 弟食息苟存 又値秋序 廓然悲慕而已, 이맹휴(李孟休), 44-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음을 돈으로 바꾸는 일. 換文事不得信便 替送三從哀耳, 강이영(姜利永), 4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으로 돌아감. 情記無補公私 只自擾惱 而索米長安已多年所 此何人斯 期於從近.官還山計耳, 신기선(申箕善), 44-2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위를 앓음. 더위를 먹어서 병이 생김. 適患暑 不得就議 可歎, 황신(黃愼), 22-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에서 시험을 대리로 보게 하는 것. 吾初場人事 平平爲之而但使李康濟書之 換手人事 書寫頗有不正 深悔換手之誤也, 미상, 43-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뻐하며 부모님을 모심.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인 표현. 庚炎比酷 常以侍奉起居爲慮 卽承書問 仍審歡侍萬安 良用慰豁, 이경여(李慶輿), 23-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살이. 宇內可觀處 自非有脚力 惟宦遊者可得 至如此身 京城四門內外 尙多未到 與閨中人何異, 이광려(李匡呂), 7-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춘궁기에 곡식을 빌려 주었다가 추수기에 이자를 붙여 받는 것. 若無他物 則以陰城家奴子名 給還上米一二石 如何, 김육(金堉),23-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환곡(還穀). 춘궁기에 빌려 주었다가 추수기에 이자를 붙여 받는 곡식. 조미(.米). 似聞 東籍田還租 有可分給者 而必得題辭而後 方可出納云, 김시걸(金時傑), 21(禮)-2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른의 행차가 돌아옴. 家中所製明紬薄衾 春間還次時亦爲付去云, 김흥락(金興洛), 12-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명했던 관리를 다시 교체함. 昨日政除職 若過三十日未肅拜 則有還遞之規 遠地人事 有不可必 須束登途如何, 박세표(朴世標), 49-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려줌. 紫玉雜詠 切於愛玩 不卽還. 亦姑留.後也, 유성룡(柳成龍), 11-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아로 돌아감. ‘치(治)’는 ‘치소(治所)’의 뜻. 洛下電拜.極依遡 伏問卽今尊駕還治 .況諸履何. 瞻慕區區, 최천건(崔天健), 5-2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던 일을 중도에 그만 둠. 雖未知登筵之在何日 而要似不出於匪久 來疏之捧與不捧 亦不關緊 而旣到之後 不可還寢, 김상익(金尙翼), 21(智)-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이 빠짐. 侍敎生 咳嗽○滿之症 得於前冬 而.今未差輾轉○痼 形神日就幻脫 伏悶奈何, 조태동(趙泰東), 5-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이 빠짐. 환탈(幻脫), 弟老人氣度幸無添症 而神觀換脫 盖日甚一日, 최흥원(崔興原),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서 쉼. 탈(稅)은 탈(脫). 頃聞兄.向基川 計已還稅矣, 유세영(柳世英),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환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행차를 마치고 돌아감. 府便歷臨 知有微.而因承還.後一札 仍伏審玆者動止候連享湛樂, 신사임당(申師任堂), 26-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활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융통성 있게 봄. 然活看之 則迎醫合藥 爲親爲己者 莫非學問中事 何必開卷 ..然後爲學, 조재학(曺在學), 40-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활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멀리 오랫동안 떨어져 있음. 遯世居海 忽與尊丈奉晤於..之餘 何等慰喜何等慰喜, 전우(田愚), 21(智)-4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활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랫동안 멀리 떨어져 있음. 陛辭之期 當在何間 弟之入洛 姑未定期 若或未奉而.別 則.然之情 何可盡言,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활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광물(.物)의 한 종류. 약재로 사용함. 百葉滑石三塊 因便送上 年年可知此情味也, 이병연(李秉淵), 47-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정부(議政府)의 별칭(別稱). 黃閣擢位 實副輿望 區區喜賀, 이세화(李世華), 5-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견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훌륭한 비문을 뜻함. 후한의 한단순(邯鄲淳)이 지은 효녀 조아의 비(曹娥碑) 뒷면에 채옹(蔡邕)이 새겨 놓은 여덟 자의 은어 “黃絹幼婦 外孫.臼”에서 유래함. 황견은 색실(色絲)이니 절(絶)이고, 유부는 소녀(少女)이니 묘(妙)이며, 외손은 딸(女)의 자식(子)이니 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두(大豆), 즉 콩. 曾看郡船 春夏間 則例載米粮到京江 伏希特敎該吏載送否○ 黃豆數石亦在○幷載 是望, 미상, 22-3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多年草). 또는 약재로 쓰이는 그 뿌리를 이르는 말. 倭橘 珍感珍感 正果氷糖 豈其忘之耶 黃連渴症所啓 須毋忽毋忽, 김익희(金益熙), 2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모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족제비 꼬리털로 만든 붓. 黃毛筆一柄 海衣一貼附上, 이황(李滉), 30-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쁘고 정신이 없음. 餘在從後奉悉 荒迷不次 疏禮, 홍의섭(洪宜燮),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석수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황석어. 所送黃石首魚一升 乾秀魚一尾 領之, 이상의(李尙毅),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황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년. 所經荒歲窘境 前所未見 亦不自知如何支接, 이광려(李匡呂), 7-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