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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래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 번. 向來台監每以數月松岳歎惜言猶在耳 推己及人此正其時, 정지화(鄭知和), 5-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함. 그리움. 至此 每切嚮慮 便中奉疏 備審比來 孝履少愆, 박세채(朴世采), 027 暑.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벽 쪽을 향함. 마음과 뜻이 맞지 않거나 말을 나누고 싶지 않음을 형용하는 말. 書院儒生李.等八十餘人 聯名呈書 而其實四十餘人 率多向壁云云, 미상, 45-3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번의 답장. 復 計卽俯覽矣, 이휘령(李彙寧), 027 省式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 歸自鄕山 見有留書在案, 박장원(朴長遠), 5-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道途相左 末由奉對 嚮.一念 有時憧憧, 김수인(金壽仁), 3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향소(留鄕所), 향청(鄕廳). 西原家事 生在鄕時聞之極爲矜惻 力言于懷鄕鄕所 .傳于主.而來, 이시직(李時稷), 21(義)-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을의 향반(鄕班). 因封在邇 鄕紳齊進 伏想有追隨之暇而鄕閭消息 次第入聞矣, 이중린(李中麟), 40-2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향한 마음. 궁금함. 數日來 謹未審動止何似 向仰不已, 이의건(李義健), 3-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사를 지내는 일 吾之正相享役 卽綏吉園也, 정재원(丁載遠), 21(智)-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왕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하던 차에. 省式 向往中 伏承問札 仍審秋抄政履萬福 昻慰區區, 이인엽(李寅燁), 21(禮)-2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왕지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운 마음. 還巢之後 擬卽替書少伸嚮往之抱而 汨汨憂病 未得遑暇,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 집. 黃丈明向鄕寓 而身病務劇 不得奉一盃以餞 尤用悽. 奈何, 민진후(閔鎭厚), 6-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골말. 비속한 말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음. 弟則所陳者本情 而兄主以崎嶇不平坦之心 發粗.鄕音之語 欲以譏辱相持 極可.然, 이태중(李台重), 21(禮)-5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날. 匪意承手滋 足慰向日餘懷, 송치규(宋穉圭), 22-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일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가닥 혹은 한 점의 향. 일판향(一瓣香) 혹은 일주향(一炷香)과 같다. 스승에 대한 존경을 나타냄. 불교에서 장로(長老)가 법당을 열고 도를 강할 때에 향을 피워 제삼주향(第三炷香)에 이르면 장로가 “이 일판향을 나에게 도법(道法)을 전수해 주신 아무 법사(法師)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선시대 지방 자치기관인 향청(鄕廳)의 임원. 감관(監官)‧향정(鄕正)이라고도 한다. 수령(守令)을 보좌하고 향리의 불미스런 일을 살펴서 바로잡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 마을의 명망 있는 사람 가운데 수령이 임명하였으며 임기는 2년이다. 本郡鄕任 以不所現身 至被囚禁 久...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접때. 向者下書 伏慰阻慕之懷 間已多日 更伏問氣候若何, 송병선(宋秉璿), 22-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자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국산(國産) 약재. 耆所藥則 鄕材無儲云 故一不得貼送 奈何, 이관징(李觀徵), 13-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골. 令之子婚已定耶 久在鄕井 似難擇定 每爲兄慮之, 이인징(李麟徵), 21(禮)-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정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때 향로를 넣어 운반하는 정자 모양의 작은 가마. 敎香亭子 來此尋覓 則無有 想皆爲曺令公家所搬取未還, 유진(柳袗), 3-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차도가 있음. 此中老人之症 屢瀕危境 今幸向差 而仍至安平 亦未保矣 煎憂度日耳, 송시열(宋時烈), 3-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에서 그 관내의 인재를 천거함. 또는 천거된 사람. 美兄之不參鄕薦 誠可歎也, 박세표(朴世標), 49-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기가 나는 풀. 香草貳斤 燕藥三貼 送呈 幸備行李之須, 홍언필(洪彦弼) 46-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품이나 학문을 우러러 사모함. 何間可有西笑之便耶 姪雖坐此無緣拜會 而五馬之屆洛 亦難頻得 尤不勝向風馳神, 이조(李肇), 21(禮)-3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러러 사모함. 行舟飄忽 莫由攀別 嚮風慨然 .不能已, 오윤겸(吳允謙), 45-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차도가 있음. 聞病患向歇云 深幸深幸 향간(向間), 미상(未詳) 22-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향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 생활의 즐거움. 弟爲焚黃與立石 乞暇歸山 鄕興頗多不羨兄之燕寢凝香仙區游賞也, 남용익(南龍翼), 4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집 보냄. 去春醮子 來十月晦間 欲女息許. 謀計生拙 資濟無由 ○以爲恨, 이해(李瀣), 5-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헛되이 됨. 呂正言丈之黃山首擬虛度 爲之切悶 然而安知爲後日之幸也, 박창수(朴昌壽), 41-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식을 차리지 않고 신위(神位)에 절함. 明日欲往韓從家虛拜先祠 仍向校山, 이진망(李眞望) 47-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허약함. 就白 虛憊之人 所需藥餌 而聞黑荏子最合於弟症云 .蒙覓惠近便 何幸何幸, 이관명(李觀命), 23-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 골짜기. 『회남자(淮南子)』에 구릉(丘陵)은 수컷(牡)이 되고 계곡(谿谷)은 암컷이 된다는 말이 있음. 谷中歲問 虛牝黃金 冒禁何事 與世差遠 無由得聞 拙句非唯羞. 不敢示人 處世貴無迹 不欲以不平鳴於人, 이정구, 45-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자신을 방문하였으나 만나지 못해서 헛걸음을 하였다는 말. 昨自玄友弔喪所 乘暮而歸 手書留案 不免虛辱 一感一愧, 이간(李柬), 23-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절된 날. 近久阻信 伏不審萱..力康健 省餘.候連安甥輩男妹 亦皆無恙否 種種慕仰 無虛日也, 유낙휴(柳洛休), 32-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을 비우고 기다림. 西行果在何日 聖上之虛. 亦而勤矣, 허저(虛佇). 윤문거(尹文擧), 22-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공이 없어 이리저리 떠도는 배. 의지할 곳이 없음. 쓸데없거나 불필요한 일. 不付郵便 良是良是 此有何急 而行此虛舟之事耶, 황현(黃玹), 37-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허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만나지 못하고 허탕치고 돌아옴. 華蓋南發之日委進 値已啓 失晤 虛還, 조종진(趙琮鎭), 29-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레. 상대방을 지칭하는 뜻으로 쓰임. 餘俟軒駕戾洛就拜, 이세화(李世華) 22-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들이 타는 수레. 生陽路上 果逢軒騎 而殘日倦.投店甚忙 未克停鞭而過, 민창도(閔昌道) 21(禮)-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걱정됨. 第催科簿領 想多惱神 旋用獻念, 한장석(韓章錫), 44-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헌부(司憲府). 設如此事得請 則異日台雖復長 憲臺不必逐一爭執於微文末節之間也, 미상, 45-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헌부(司憲府)에 소속된 아전. 橋憲吏張世輝 則可以傳來矣, 한원진(韓元震) 22-255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뻐서 눈썹이 올라감. 兄爲人亦大類女郞 少慷慨激昻之氣 詩文肖之以出 使人愛賞則有之 謂能軒眉奮髥則未也, 김문옥(金文鈺), 41-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해가 바뀌고 다시 봄이 됨. 헌세발춘(獻歲發春). 獻發已久 慕仰殊切, 이재정(李在正),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높여서 이른 말. 謂以新正一叩軒屛 兼做至情人事,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가 바뀜. 獻歲發春 想膺新休 遙賀遙賀, 이후산(李後山),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헌부(司憲府)의 수장인 대사헌(大司憲)을 말함. 대사간(大司諫)을 간장(諫長),성균관 대사성을 국자장(國子長) 또는 반장(泮長)이라고 함. 今已又除憲長 而病不承召入京 狼狽悶蹙耳, 김광찬(金光燦), 36-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헌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높인 말. 竊欲躬進 奉敎於軒下 而勢末由矣, 김영(金瑛),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헐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나아졌다가 다시 심해짐. 鈺兩堂俱失安和 連數日迭次歇劇 焦心囚首 無暇念及他事,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헐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착함. 쉬고 묵음. 孫婦之行 無事歇泊 殊以爲慰, 이현일(李玄逸), 44-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헐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흐지부지하게 함. 대수롭지 않음. 閨養果極賢 家且不貧 弟若歇後爲念而 發此說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혁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玆以赫蹄書替探起居, 허극(許極),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혁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日夕.掌 寤寐懸. 赫.忽落此際 慰沃倍品, 임의백(任義伯),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혁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허허. 웃는 소리. 間因往復南坡 輒叩令近節 亦嘗有戱要語 令必無不見 見必不無..笑矣, 황현(黃玹), 37-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현자(賢者).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말. 然雪.伸枉 平生之志哀窮悼屈 況於賢乎, 이경석(李景奭), 3-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에서 물러남. 벼슬에서 물러난 후 수레를 사용하지 않은 데서 유래한 말. 落致仕之說 始於宋時 而懸車再脂 投版重理 古今絶罕, 김정희(金正喜), 3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하여 마음에 잊지 못함. 凉意乍生 懸.際勤 .至得承委狀 就審邇來 郵履連勝 慰浣實深, 김유근(金.根), 21(智)-2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병이나 사고(事故). 査生昏省姑保 而兒輩姑無顯警 以是伏幸耳, 정봉수(鄭鳳洙), 43-2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동생을 높여서 부르는 말. 賢季別坐得入仕錄其喜如何如何, 서필원(徐必遠), 3-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정한 벗이나 자기보다 나이가 아래 사람을 부를 때 쓰는 호칭. 慮人之譏笑而加勉則善矣 憂人之非毁而自沮 則恐不足以爲士也 未知賢契當何所處也, 이황(李滉),3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현계(賢契)’는 아랫사람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이고, ‘사(史)’는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을 가리킴. 편지 봉투에 수신자의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은 실례이므로 그 아랫사람을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높이는 것. 朴生員 賢契史 현사(賢史), 정구(鄭逑), 44-39 (봉투)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범죄 사실을 해당 관청에 즉시 알림. 査出現告 則自何處爲之耶, 황신(黃愼), 22-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 벼슬자리. 鄙意 若得前茂長吳命禧 爲郞屬則 欲陳.而委之 直講乃是相當之職 而今無見.,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 賢關亦有孟門之險 凡百 務爲韜晦, 이황(李滉), 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무덤. 仙馭賓天 玄宮奄閉 礬號之痛 益復罔極, 이직보(李直輔), 22-2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워함. 筠束以後 無日不懸企, 김정희(金正喜), 3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 今於賢器之過 又復寄音 副之以如斯臺原韻 .明之眷眷此無狀 何若是其勤且摯也, 박주대(朴周大), 40-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워함. 阻聞此久 日夕懸念 承拜問札 以審無前暑濕 旅履佳勝 區區慰昻 回程又此老炎 尤甚憂念,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도소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에 있는 관리가 현(縣)이나 도(道)를 통하여 소장(疏狀)을 올림. 第縣道疏狀 蒙遞未易 而曠久帶職 身雖安而心不安 是用奉悶, 어유구(魚有龜), 6-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의 높임말. 賢郞相見 殊幸 更以催歸爲., 정제두(鄭齊斗) 21(禮)-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절한 그리움. 궁금함. 懸戀悠悠, 정경세(鄭經世), 3-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현명한 탓에 수고로움. 『맹자』「만장 상(萬章上)」 “나라일이 아님이 없거늘,나만이 홀로 어질다 하여 수고롭다(此莫非王事 我獨賢勞也)”는 구절에서 나옴. 此一鄕多士之責 而兩兄獨當其任 不無賢勞之歎, 이상정(李象靖)등, 44-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 바야흐로. 今朝少出 落傷大段 見方呻楚, 미상, 6-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증인을 세움. 公錢私換 百弊具有 而監色輩給換之際 例受饒實人懸保 如有蹉跌 則保者替當 如或誤給於不實之保 則監色輩賠納,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보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증인. 禦廳.事 懸保人屬去未回耳, 이충익(李忠翊), 21(知)-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절히 기다림. 日日懸俟 想掌珠未易遽舍 如是遲淹, 김정희(金正喜), 3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보다 나이가 적은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말. 雖不敢自請 而或賜委顧 卽此所謂同價紅裳 賢史爲我 一助如何, 권경섭(權景燮), 40-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 學士賢嗣 官遊在京 進士自勤讀 能訓迪其子姪 一時解. 則不能無五月戀纏 人情現幻 類如是也, 엄세영(嚴世永), 44-2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一別忽已隔歲 悠悠懸想 得書開慰良多현소(懸.), 현념(懸念), 현기(懸企), 현앙(懸仰), 현현(懸懸), 현연(懸戀), 이정구(李廷龜), 44-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을 내걸어 알림. 洋船昨日 懸書告去 揚帆出外洋 甚覺爽然 書中看意 不無後日更擧之意 而目下退去 亦足喜也, 신좌모(申佐模), 43-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향한) 그리움. 궁금함. 卽惟高秋令候萬相 無任懸.之至 소(溯), 공소(拱溯), 소념(溯念), 앙소(仰溯), 앙소(昻溯), 연소(戀遡), 첨소(瞻溯),, 이덕성(李德成), 3-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궁금함. 卽想春日學履珍福 阻闊已久 懸溯悠悠, 이상진(李尙眞), 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궁금함. 伏惟炎.令候萬安 懸遡不已,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신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망한 노비나 죄인이 관(官)에 자수함. 示推婢事 至今不納 痛甚 吳錫昨日着枷囚禁 期於現身亦計, 이영도(李詠道), 11-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신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처음으로 인사하러 가는 일. 本郡鄕任 以不所現身 至被囚禁 久未得釋云, 신유(申濡), 47-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쓰임. 近聞有恙 甚爲懸心, 미상, 35-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하고 그리움. 현념앙모(懸念仰慕). 春寒不歸 風雨益凜然伏惟台候佳安 久未聞問 只切懸仰,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걱정. 伏審此際堂上査丈氣力無大添損 侍奠餘哀體候支護.氏若甥輩俱免顯憂, 정세영(鄭世永),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손자를 높여 이르는 말. 伏未審菊秋 道體候以時入德 允玉穩侍篤課 賢彧善養 一洞花樹 色色均慶否 .仰區區 無任下誠之至 욱랑(彧郞),욱방(彧房), 욱사(彧舍), 김형식(金亨植), 40-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활시위와 가죽.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표식을 뜻하는 말. 『한비자(韓非子)』「관행(觀行)」“서문표(西門豹)는 성격이 급했기 때문에 가죽을 차고서 자신을 느긋하게 하려 했고, 동안우(董安于)는 마음이 느긋했기 때문에 활시위를 차고서 스스로를 긴장시키려 했다.(西門豹之...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일컫는 말. 賢允連得安善而 日復日以繕寫之役 疲精渴神, 송기로(宋綺老), 31-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자식(장남)에 대한 존칭. 賢胤啓程 客中作別 懷抱可想 謂之何哉, 김집(金集), 2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公務)로 바쁘게 일함. 日夕.掌 寤寐懸. 赫.忽落此際 慰沃倍品, 임의백(任義伯),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궁이에 솥을 얹어 밥을 지음.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을 가리킴. 朝夕之計 常患懸鼎, 고용주(高墉柱),37-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是中 白筆三枝 玄精二片 送謝情., 성삼문(成三問), 21(仁)-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성(同姓)인 편지 수신자를 높여 부르는 말.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 쓰는 말. 郵便得書 不意尊季父奄忽違世 驚.不已 仰惟賢宗篤於親愛 沈慟之懷 何以堪勝, 왕성순(王性淳), 37-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형제(從兄弟)를 높여 부르는 말. 賢從奉謝 書信之闕然 亦久矣, 윤두서(尹斗緖) 21(禮)-3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현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가리키는 경어(敬語). 非如賢座之篤好古學 環顧今世 鮮見其.者能之乎, 서성준(徐聖濬), 40-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