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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과군 공전 중에서 외획했던 무안항경무서 1903년도 경비 3,000원을 지금 시행하지 말도록 하고, 이전에 외획했던 훈령을 즉시 올려 보내, 참조하여 증거로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각군 공전 중 옥과군의 공전 15,000냥을 취소하니, 해당 척문을 즉시 올려보내 증빙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건명 없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안항경무서 1903년도 경비 중 3,000원을 함평군 공전 중에서 외획할 것을 배정하니,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를 받고, 1902년 11월부터 1903년 4월까지 강화대의 제주목 출주 경비 4,000원을 흥양군에 배정하니, 훈령을 받는 대로 흥양군 공전 중에서 지급하고, 강화대 장관 영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량을 무역하기 위한 비용을 흥양군 공전 중에서 시찰관 강용구에게 획급하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령암군에 배정했던 1902년 11월부터 1903년 4월까지 강화대의 제주목 출주 경비 4,000원은 다른 군으로 옮겨 배정하였으므로, 영암군에서는 강화대로 지급하지 말고 탁지부에 직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이건태의 청원서에 따르면 “장사 차 충주군 1902년 결전을 물건으로 바꾸어 판매하여 상납하려고 할 때 전라남도 령암군의 박성렬와 정순태가 엽전 4,500량을 빌려주면 목포에 가서 본전과 이자를 쳐서 갚겠다고 하였으나 수개월이 지나도록 갚지 않아서 공전을 상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니, 그들을 잡아 가두어서 독촉하여 납부케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서울에 사는 李建泰의 청원서에 “李建泰가 장사 차 忠州郡 1902년 結錢을 물건으로 바꾸어 방매하여 장차 상납하려는 때 전라남도 靈巖郡 乃洞에 거주하는 朴成烈이 그 인근의 洞에 거주하는 鄭順泰와 함께 와서 간절히 말하길, 엽전 4,500兩을 잠시 循環하면 木浦에 도착하...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장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외획의 배정 사항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고부군수 이창익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창익이 무장군수로 재직할 때 1901년도 결전 미납액이 12,000여냥이라 군수가 그간 회수하여 상납한 금액이 3,412냥 4전 7푼이므로, 나머지 금액도 회수해달라”고 하니, 속히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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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흥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훈령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조회에 따르면 “수진궁 소관 화속전답이 장흥군에 있는 바, 현재 징세를 위해 궁감을 보내니 전례에 따라 장흥군에 전칙해달라”고 하니, 위 궁감의 업무에 협조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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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릉주군은 상민 오자행이 1902년분 결세를 선납한 척문대로 지체 없이 지급해 주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商民 吳子行의 訴告에 따르면, “綾州郡 1902년도 結稅 중 5,000兩을 지난해 12월에 선납하고 尺文을 받아서 綾州郡에서도 받았는데, 綾州郡 色吏가 1902년도 新稅를 모두 상납해 버렸다고 하면서 아직 지급해 주지 않으니, 훈령을 내려 즉시 지급하도록 해 달라”고 ...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능주군 공전 중에서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85,000냥의 시행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능주군 전임군수 이범구의 청원서에 따르면 “이범구가 능주군수로 재직할 당시 1901년도 결전 4,000냥을 색리 주봉익에게 주어 상납하도록 하고 주봉익의 처남 장문관에게 저당 각서도 받았는데, 이들이 지금까지도 납부를 지체하고 있으며 이 사안이 탁지부 문건 중에 이범구의 책임으로 기록되어있다고 하니, 속히 이를 처리해달라”고 하니, 위 두 사람을 체포하고 엄히 조사하여 연체된 결전을 받아내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김흥순의 고소에 따르면 “능주군 1902년도 결전 10,000냥을 먼저 납부하고 척문을 받았는데, 능주군수가 지급해주지 않고 있다”고 하니, 즉시 이를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량을 구매하기 위해 고창군 공전 중에서 강용구에게 외획한 20,000냥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고창군 공전 중에서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10,000냥 및 평양대비 중 10,000냥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함종군수 안익환의 대언인이 제출한 청원서에 따르면, “안익환이 낙안군수로 재직할 때 1901년도 결전을 당시 세무색리 장태홍 및 이서 조제남에 각각 내어주어 상납하도록 했는데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으니 이들을 잡아들여 징수해달라”고 하므로,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낙안군수 전군수 서옥순의 청원서에 따르면, “1902년 낙안군이 올린 보고에 1897년, 1898년도 결전 및 호전은 서옥순이 정산해야한다고 기재되어있다고 하기에, 이를 조사해보니 어사 이승욱이 이를 상민 장두영에게 획급했으며, 운반비 포함 결전 5,329냥 1전 7푼을 장두영에게 내어주었고 이에 대한 영수증을 받아 낙안군에 내려보냈으며, 그외 나머지 금액을 속히 받아내달라”고 하니, 상인과 협조하여 속히 정산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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