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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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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조제찰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비. [내용] 높이 140cm, 너비 68cm.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17호. 1683년(숙종 39년) 동래부사와 대마도주가 왜관(倭館)의 운영을 위한 금제조항(禁制條項) 다섯 가지를 제...
    연계항목약조제찰비(約條製札碑)
  • 약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술밑을 여과하여 만든 맑은 술. [내용] 원래 약주라는 것은 약효가 있는 것이라고 인정되는 종류의 술이거나 처음부터 약재를 넣고 빚은 술을 뜻한다. 의미가 맑은 술을 뜻하는 것으로 변천되고 술의 높임말로 쓰이게 되었다. 약주라는 명...
  • 약중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이상정(李象靖)이 심학(心學)의 중요한 과제를 해설한 책. [내용] 1책. 목활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희로애락미발지중(喜怒哀樂未發之中)」을 비롯하여 모두 66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약창유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 박엽(朴燁)의 시문집. [내용] 2권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 연대와 필사자는 알 수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51수, 척독(尺牘) 1편, 권2에 부(賦) 5편, 전(箋)ㆍ지(...
  • 약천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 남구만(南九萬)의 시문집. [내용] 34권 17책. 주자본. 1723년(경종 3) 초고 900여 수에서 270수를 다듬어 정리하고, 문 1,400여 편에서 726편을 뽑아 간행하였다. 뒤에 이것을 대본으로 필사하였다. 규...
  • 약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약의 재료로 쓰이는 식물.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을 총괄하여 약물이라고 하며, 그 중에서 식물 부분을 약초라고 한다. [내용] 약물 중에는 생물체와 무생물체가 있는데, 생물체는 식물과 동물의 전부 혹은 일부분,...
  • 약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668(현종 9)∼1754(영조 30). 조선 후기의 승려. [내용] 선승(禪僧). 자는 수눌(守訥), 호는 영해(影海). 광산김씨(光山金氏). 전라남도 고흥출신. 10세에 출가하여 능가사(楞伽寺)의 득우장로(得牛長老)의 제자가 되었다....
    이칭별칭 수눌(守訥)| 영해(影海)
  • 약탕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약을 달이는 데 쓰는 의료용 그릇. [내용] 그 중에서도 약을 따르는 주둥이[注口]가 있는 것은 일반 약탕기와 구분하여 약탕관(藥湯罐)이라 한다. 신석기시대 후기경부터 초보적인 약탕기가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나, 현존하는 것이 드물고 ...
  • 약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약탕기에 끓인 약재를 올려놓고 눌러 짜던 나무로 만든 의료기구. [내용] 기름을 짜던 기름틀이나 국수를 누르던 국수틀과 모양이 비슷하다. 위판과 밑받침판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위판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여 누름판 역할을 하고, 아...
  • 약파만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선 후기의 학자 이희령(李希齡)이 우리 나라의 역대의 사실(史實)을 엮은 책. 94권 60책. 필사본. 편자가 역대의 정사(正史)와 야사(野史)에서 채록해 편년체와 기전체를 혼용해 엮은 책이다. 이 책은 그가 완성하지 못한 것을 그의 손자인 한종(漢宗)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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