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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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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력이 쇠함. ‘시(撕)’는 다하다의 뜻. 唯是老.撕敗 臥不能起, 이원익(李元翼), 23-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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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몸이 마르고 피폐함. ‘시(柴)’는 몸이 땔감처럼 마른 것을 이름. 弟做旣久苦 柴敗日甚, 심순택(沈舜澤),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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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장 보러 가는 인편(人便). 장날에 장을 보러 가는 사람이나 장사치를 통해서도 편지를 전했음. 昨於市便 修附一書矣 想獲下覽矣,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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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력이 소진되어 활동을 하지 못함. 此中又患寒熱之症 不免撕廢者數旬, 이익(李瀷), 44-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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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험용 붓. 兒輩欲赴省試 而試筆絶難 未可覓惠耶, 채지홍(蔡之洪), 23-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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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심. 春來侍下字履增福 旋切懸., 김원행(金元行), 23-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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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하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른께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卽旋 侍下生 金錫龍 上書, 김석용(金錫龍), 31-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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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부모님을 모시고 학문하는 사람일 경우 그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侍學亦安勝耶, 이순신(李舜臣), 22-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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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근거 없는 말도 여러 번 들으면 믿게 된다는 말. 삼인성호(三人成虎). 夫市虎曾殺 尙信於三至 則況孤哀何以自脫於衆口哉,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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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시고 사는 기쁨. 就想雨雪中 尊侍歡政履勻福,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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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림병. 后今年.會非細 兄弟三家 皆以時患 上下俱染, 김상후(金相后), 31-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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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상황. .審新元僉侍況多吉 慰賀良深, 이원봉(李元鳳), 32-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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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시는 이의 안부. 拜察惠函 謹審侍候崇禧 慰仰, 김정희(金正喜), 3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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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의 상에 너무 슬퍼하여 몸이 몹시 야윔. 家親柴毁之餘 氣力凜凜 尤切愈悶, 조명하(趙明夏), 43-2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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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국의 금기. 向來一疏 蓋欲爲世道明倫紀 而大觸時諱 咎責四至 奈何, 정호(鄭澔), 21(禮)-2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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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예의나 격식. 都留不宣式, 김정희(金正喜), 21(智)-2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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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 아들이 아버지에 대하여 자신을 칭하는 말. 息症勢比甚 語音如. 妻子産期 亦在此月 臥痛今已數日 不能卽日奔哭 尤增.塞, 채성구(蔡聖龜), 21(義)-3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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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식견이나 선물이 변변치 못함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말. 『열자(列子)』 . 양주(楊朱). 편에 “옛날에 어떤 사람이 콩, 깨, 미나리, 떡쑥을 맛있다고 여겨서 고을의귀인에게 그 맛을 칭찬하였다. 귀인이 뜯어다 맛을 보니 입에 까끌까끌하고 배탈이 났다. 모두들 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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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가에서 과거를 보이거나 호적을 작성하는 시기를 지정한 해. 조선시대에는 태세(太歲)에 자(子)‧묘(卯)‧오(午)‧유(酉)가 드는 해였음. 吾家每式年戶口丈 無一留在 汝輩持去 散置於何處 而不爲還送耶, 이운근(李雲根), 35-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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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담백한 음식물만 먹음. 有饋乾魚 敢以.呈 一破食淡之戒 如何, 이황(李滉), 30-2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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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식. 就. 先墓碑石 今當入刻 而食道頓乏 將銜恨入地, 이민구(李敏求), 21(義)-2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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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답을 받음. 음덕(陰德). 淨居康攝 炳燭增輝 左墳右典講究千古 朝負暮. 嘉惠來人 人間樂事 此已極矣 況滿庭琳琅 箇箇是希世之良珍 善家食報理所不誣, 노상직(盧相稷), 53-1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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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며느리. 恩鎬陸陸如昨 無足可道 而媳婦之樣 依前度 可幸也, 성은호(成恩鎬), 43-2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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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잠시도, 또는 늘. 生僅保病拙 而遍廻列邑 飢莩溢目 賑救無策 憂惱關心 食息靡寧, 이진(李袗), 21(義)-3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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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식언와(安息偃臥)의 줄임말. 집에 편히 쉬고 누워있다는 말. 各派子孫進不進 皆令捧單 尤何可息偃 須與洽也, 정조(正祖),26-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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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린이가 과식으로 인해 나는 신열. 奇孫學語學步 比去時判異 爲食熱之致 眼.鼻息 似是外家衿得耳, 정대림(丁大林), 17-1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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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일. 記下自春以來 式日公役 悲.轉甚 私悶私悶, 민치상(閔致庠), 42-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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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절여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점입가경(漸入佳境). 사탕수수는 뿌리가 줄기보다 달다. 그런데 고개지(顧愷之)는 항상 맛없는 줄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뿌리를 먹었다. 사람들이 괴이하게 여기면서 물어보니 ‘점입가경’이라고 하였다. 涉夏及秋 想食節如蔗 久而後知佳境也, 이황(李滉), 30-247 옛 편지 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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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청안(靑眼)을 닦다. 반가운 마음을 나타냄. 際玆華函入手拭靑圭復 .如接芝宇 而聽瓊屑, 김두흠(金斗欽), 31-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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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소 흠모하는 사람을 한 번 만나봄. 이백(李白)이 형주자사(荊州刺史)인 한조종(韓朝宗)에게 보낸 편지인 [여한형주서(與韓荊州書)]에서 “천하의 말 많은 선비들이 모여서 말하기를 살아서 만호후에 봉해질 필요가 없고, 단지 형주자사인 한조종을 한 번 알기를 원합니다.(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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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잠시 후에. 仍悚 貴族諡及安參判墓誌文 幸望下借 息後當卽還送, 이후원(李厚源),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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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의 경사에 잔치를 베풂. 弟家親弧辰重回 非不歡慶而孔懷之痛益新 勿令飾喜 親敎截嚴 寥寥度日 頓無悰況 爲人子者 豈不虛.也, 정학연(丁學淵), 17-1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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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자신. 文鎬以家中喪禍及病故 滾汨三四朔 訖無開霽時刻 身家亦以寒. 長在伏枕 悶事何喩, 박문호(朴文鎬), 37-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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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관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 承卜吉 尙未定 想費神觀矣, 송시열(宋時烈), 3-1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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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관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습. 向者得望皇大監 神觀入春頓淸健 伏想氣候萬安也 爲令監致賀不已, 조위명(趙威明), 21(禮)-1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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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적으로 사귐. 省式 幷世而生 幸遂旣.之願再矣 猶勝古人千里神交之嘆耶, 유동시(柳東蓍), 40-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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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북극성. 仰觀辰極 當差幾度 而無儀器可測 風氣大異於京師 .乎 吾東疆域爲中國縮本也, 신석우(申錫愚), 26-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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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과 기운. 細聞玉候 水刺稍勝 神氣頓蘇云, 송준길(宋浚吉), 44-3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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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이 혼미함. 神短止此 遠惟照悉, 기정진(奇正鎭),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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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이 달아남, 곧 혼미함. 餘 神遁草草 不宣謝, 김도화(金道和) 32-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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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초가을 날씨. 各此抱病 何由相敍 但祈新涼加愛,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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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해 달력. 新曆四件分呈 考領如何, 이시수(李時秀), 34-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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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가 첫 부임 시 신고하는 예식. 高山○○明日當到城聞六七過新禮 得能無故得達耶, 이덕운(李德運), 35-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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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건을 변론하고 심리함. 昨日寃死人等 一皆伸理 秋相則復官致祭 吳季文則 諸臣皆以快雪爲難, 이관징(李觀徵), 13-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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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직에 부임함. 頃枉.荷 卽承問札 憑諦殘炎新莅起居萬安, 조태채(趙泰采) 47-1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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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 부임함. 想査兄新履殘縣 又當大侵 賑濟之策 誠難措手 其何以爲計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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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운 인사 명령. 今日.宰 新命遽屬台監 天眷加隆, 조상우(趙相愚), 3-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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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해 달력. 新蓂當覓待矣 姑欠見存 不卽奉副 重可歎也姑欠見存 不卽奉副 重可歎也, 홍직필(洪直弼), 22-3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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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阻鬱中 忽奉訊墨 欣慰.量, 김흥락(金興洛), 32-1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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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식. 尙春許 亦及此信問 好耳, 김정희(金正喜), 33-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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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색다른 먹을거리. 洪魚二尾 黃蛤二斗 爲是新味 忘略仰呈,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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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 부임한 관찰사. 僕聞新伯決意辭遞 ..之際 出.不易 交龜之期漠然矣, 송규렴(宋奎濂), 23-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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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몸을 조심하고 돌봄. 弟衰邁轉甚 難以收拾 愼補之工 只自悶憐, 장석룡(張錫龍), 53-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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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 日承惠問 未及申謝,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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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지냄. 신의 도움으로 잘 지낸다는 뜻. 辱問忽至 就審令體神相 慰倒十分, 유계(兪棨), 23-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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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가고 조심함. 秋早山中 想齋.何如 惟冀愼嗇別樣, 정탁(鄭琢).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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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웃으면서 받음. 二十筆寄呈 哂收如何, 윤용구(尹用求), 28-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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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 가는 대로 씀. 閉眼信手 艱草不宣, 김정희(金正喜), 33-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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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틀 묵음. 旣還之後 子峻及以志聞 追到信宿而歸云, 김영조(金榮祖), 44-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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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식. 令胤西行後 連有信息否, 권진응(權震應),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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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과 기억. 神識鎖亡 人事已絶, 윤증(尹拯), 21(禮)-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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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틀 동안 묵음. 『시경(詩經)』「주송(周頌)」[유객(有客)]에 “손님이 유숙하고 유숙하며 손님이 이틀 밤을 묵고 묵으니(有客宿宿 有客信信)”에서 유래함. 但此之禮意簡慢 未能申戒御者奉與信信 ..之懷 蓋累日不釋, 조용호(趙鏞浩), 40-3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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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薪)자의 훈차(訓借)로 섭섭하다는 말. 但衰麻之身 未得一晉奉賀 只以草草疏語 尤切薪薪, 홍의섭(洪宜燮), 4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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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몸의 병. 生身恙有日耳 一扇送之, 유운(柳雲), 5-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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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초봄. 新陽旣建 而餘寒尙酷 切祝行途愼護, 민익수(閔翼洙), 22-2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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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송별시. 贐語之遷延至今 正坐不敏 固知.責之至 近當自贖耳, 권중경(權重經), 21(禮)-2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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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 관아의 관속들이 새로 부임하는 감사나 수령을 맞이하는 일. 新延以舊伯之故 遲遲不起送 未必其速來, 정헌시(鄭憲時), 35-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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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에 대한 생각을 함. 省禮 闊焉.阻 又此改歲 瞻溯耿然 祗有神往 客臘惠疏 日庸莊誦 .攀深墨之容, 심상규(沈象奎), 3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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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病). 少弟近以身憂 跨朔叫苦 尙未淨., 여선기(呂善驥), 41-1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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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 마련한 거주지. 未委新寓茵鼎若何 憂慮不已, 김광욱(金光煜) 46-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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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 채신지우(採薪之憂)의 준말. 『맹자(孟子)』「공손추 하(公孫丑下)」에 제왕(齊王)이 맹자를 부르자 맹자가 나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병이 들어서 나아갈 수 없다고 한데서 나온 말. 此間親候 未有輕安之日 荊病薪憂 種種未已,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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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월 초하루. 新元伏惟侍奉萬安 臺疏醜. 誠是意外, 이언강(李彦綱), 5-1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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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 과거에 급제한 사람. 賢胤今以新恩歸榮 亦積慶所延耶, 이호민(李好閔), 11-1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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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편지. 戀承訊字 仍想新元政履增祉 區區慰賀, 남익훈(南益熏), 44-2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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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믿을만한 심부름꾼〔專人〕. 水寒在洪兄之書胎送 卽爲信專 家豚永駿 兄須善導 書到卽爲返奇, 김정현(金正鉉), 37-1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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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디 몸조심하라는 말. 『시경(詩經)』「위풍(魏風)」 [척호(陟岵)]에 “아, 내 막내아들이 부역에 나가서 밤낮으로 잠도 자지 못할 터인데, 부디 몸조심해서 죽지 말고 살아서 돌아오기만 해라(嗟予季行役 夙夜無寐 上愼旃哉 猶來無棄)”라는 구절이 있음. 節交寒暑 路險關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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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질병. 『논어』「술이(述而)」에 “선생님께서 조심하신 것은 제사.전쟁.질병이었다.(子之所愼 祭戰疾)”라고 하였다. 第仲胤愼節 拱慮萬萬, 홍현주(洪顯周), 39-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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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른 곳에서 옮겨 와서 새로 자리를 잡고 사는 일. 汝叔內外 亦安遣 而新接凡節 尙未整頓, 신좌모(申佐模), 43-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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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월. 新正二十日 鳴吉, 최명길(崔鳴吉), 3-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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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 벼슬을 제수받음. 新除想深惶凜 一行似不可已未知何以爲之耶, 서명응(徐命膺), 21(智)-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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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가 몸조리를 잘 함. 義伯父見書知.歇 深喜 然百分愼調, 미상, 4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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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으로 헤아림. 萬萬都在神照 不宣, 허극(許極),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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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성한 고을이란 뜻으로 중국의 별칭. 嗚呼 神州陸沈 今二百三十年 紅羅法服 無地可覩, 정극상(丁克相), 4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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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해의 복(福). 惠饋歲儀依受 多謝 惟冀益膺新祉, 신임(申.), 23-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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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金玉信札之來 雖非手筆 亦極感慰感慰, 심희수(沈喜壽), 45-2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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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 무덤. 新阡凡百 亦何居 種種悲念 不可言, 이하곤(李夏坤), 10-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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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음함. 弟强病一行 果致添傷 .頓呻楚 尙不能興眞, 김창협(金昌協), 22-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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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초가을. 新秋益有阻思 卽承遠存 以審.熱 梱履增勝欣慰可旣, 권돈인(權敦仁), 21(智)-2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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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뜻. 今番三科 可謂枉公屈 而斷自宸衷 都出於公大慰人心 誠可加額耳, 이재의(李載毅), 44-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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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믿을 만한 인편. 就夏枯草萬緊入用處 向京局雖有之 非眞品而藥力不如完山所産 故玆以仰懇 限三四斤 從速隨信便貿送 則於弟生色不些 .念施之切仰切仰, 여선기(呂善驥), 41-1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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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갓난 손자. 又新抱色囊一, 정조(正祖), 26-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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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붓 가는대로 쓰다. 燭下信筆 作此多少語 想覽之一笑也 不宣式, 김상숙(金相肅), 21(智)-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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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즈음. 嫩暑已能醉人 遠惟辰下 兄靜履萬安, 이병연(李秉淵) 47-1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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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로운 벼슬을 받음. 許判官之軍器判官新啣 甚幸甚幸爲其求仕數三年 積苦於京下 竟得此啣 何幸何幸, 정인승(鄭寅昇), 41-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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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행하는 자에게 주는 돈과 물품. 惠送貳. 出於念外 還甚慘然 至於贐行 古亦有之 何可辭耶, 이도중(李.重), 41-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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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인한 후 신부가 신랑 집으로 가는 행차. 震應.過迎賓 旋送新行 而孫女之婚 依然關情 惱撓無已, 권진응(權震應),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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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행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주는 글. 諸人各有贐行語況左右固可無情耶 幸須毋泛以寓規戒 至佳至佳, 송준길(宋浚吉), 15-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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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심. 혼정신성(昏定晨省)의 줄인 말. 晨昏餘.履 亦膺新祉否 區區者慰溯之摯, 이만인(李晩寅), 027-2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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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으로 헤아림. 마음으로 이해함. 王靈所仗 唯冀跋涉珍重自愛耳 都付神會 不具狀, 오명항(吳命恒), 21(禮)-3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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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받은 후에'라는 뜻. 信後月改 春和正., 김문옥(金文鈺), 41-1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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