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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진을 치는 법을 익힘. 自餘多少 今方進去 習陳處 忙甚只此, 이운근(李雲根), 35-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환대를 받음. , 이간(李柬), 22-2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이나 부탁 등을 받아들임. 雖曰此職乃是該官擢拜旣異於例授 晏然承當 亦有所不敢者 方此呈旬辭遞 伏計, 이세필(李世弼), 05-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에 맞게 움직임. 상대방을 만남. 未知何間復尋乘龍之路也 莫待櫻桃熟 .此頒柑時 如何如何, 김두흠(金斗欽), 31-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7품 이하 관리가 6품으로 올라감. 6품 이상을 참상관(參上官), 7품 이하를 참하관(參下官)라고 한다. 6품 이상이 되어야 임금에게 정무를 보고하는 상참(常參)에 참석할 수 있고, 지방 수령으로 부임할 수 있었다. 陞六之命 至今廢閣 亦豈非蔭塗中一寃耶, 이병연(李秉淵)...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법. 또는 형률. 不料仁明之政 至被繩墨之科 不勝.歎, 윤문거(尹文擧), 22-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음. 承問受. 深荷厚意 情照 謹謝狀, 오윤겸(吳允謙), 23-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음. 聞問久阻 瞻溯不已 昨者懷鄕 略到黃湖 承拜初三日惠書 槪審近況安勝, 송시열(宋時烈), 03-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품계를 올려서 벼슬을 줌. 仕滿旣報 卽當節次陞付 而聞次第當在第四云 恐尙費時月耳, 이가환(李家煥), 44-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리를 쫓거나 먼지를 떨 때 썼던 도구. 말총으로 만들었음. 謹承令札 兼領蠅拂一柄 深荷盛意, 이광(李珖), 21(義)-2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로잡음, 수정함. 盛撰遺事 略而盡矣 更何繩削耶, 장복추(張福樞), 44-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원.진사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 입학하는 것을 말함. 升庠間設 幾物所得 亦何如 遠外遡念 不能已也, 신좌모(申佐模), 43-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承政院)의 승지(承旨). 弟近爲承宣 適値上候不寧晝夜憂遑奔走 已二十五箇日矣, 이하진(李夏鎭), 05-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과 마부, 또는 탈 것과 하인. 鄙生乘率不具 未得一趨以. 尋常.罪, 이지완(李志完), 21(義)-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목숨이 끊어지려고 하는 모양. 景在 積務膠擾 熏惱多端且以宿.見狀㱡㱡 公私苦悶 如何形喩, 이경재(李景在), 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를 틈타. 素疾寒積 乘時肆劇, 서기순(徐箕淳), 26-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음. 承示 知其恬然於死生之際 略無.化之意, 유숙기(兪肅基),23-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고 ∼을 알게 됨. 承審老熱 .況萬安 遙慰遙慰, 이덕형(李德馨), 0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됨. 편지 앞머리에 쓰는 말. 承慰吾行到東小門外而 復命前入宿家中 大段未安, 김조순(金祖淳), 50-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지냄. 就審邇間 政履勝迪 慰浣何極, 이경휘(李慶徽), 49-3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품계를 올려서 그에 맞는 벼슬을 시킴. 無糧書吏金時立 於我相切 無異金愛雲 聞有實. 幸望行下陞差欲生光, 오준(吳竣), 39-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루터 관리를 위해 세운 청사(廳舍). 似聞叔姪.輿往龜道潭云 想已還丞廳耶, 이관징(李觀徵), 13-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진과 발탁. 陞擢來月間爲之云 姑未聞的傳 甚鬱甚鬱, 이재정(李在正),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이야기함. 萬萬都留承討 姑不宣, 박세채(朴世采), 0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새로 부임함. 弟際此艱虞 承辦昧方 且湖匪胥蠢 剿撫失宜是可悶也, 어윤중(魚允中), 35-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학시(陞學試). 조선 시대에 성균관에서 유생들의 학업 진전 상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보던 시험. 就姪今觀陞學 而自湖鄕四月還京 則只有三抄也被抄後四五六抄, 이익원(李翼遠), 7-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화귀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연에 순응하여 죽음으로 돌아감. 승화(乘化).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 끝부분에 “자연의 변화 따라 죽을 때 되면 가면 그뿐, 주어진 천명 즐기면 되지 다시 무엇을 의심하랴.(聊乘化以歸盡 樂夫天命復奚疑)”라는 구절이 있음. 老少俱當乘化歸盡 人間事可長....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의 기뻐하는 마음을 받음. 승환(承歡). 省式 恪惟小春兄體服履晏重 胤友承懽善學 仰慰且溯不任, 이종기(李種杞), 44-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승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주 앉아 가르침을 받음. .甚 相思之苦 雖不承曉 各自了了 不須多辭, 최산두(崔山斗), 9-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편지에서 부탁한 말. '편지에서 지시하신'. 示助役物子 私家窘劣 只以五緡銅仰副 些略可愧, 박건중(朴建中), 3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隣底時警 聞甚.怖 爲所戒慮, 정세영(鄭世永),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탁하신 것. 상대방의 부탁을 높여 이른 말. 示敎砂糖少許送上, 윤근수(尹根壽), 23-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교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덕이 있는 사람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侍敎生 積殃在身 仲女夭逝 痛苦之懷 不自堪忍, 이세필(李世弼), 5-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알려주다, 언급하다는 뜻으로 상대방을 높인 말. 示及別紙藏於.中 豈有遺失乎, 민응형(閔應亨), 5-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른을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봉투에 쓰는 말. 江西 侍丌, 정조(正祖), 26-51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과 관련된 소식. 時奇別無可聞 而三昨私廟行幸時有景福舊闕掛書之變 而諸公蒼黃胥命 上敎開釋無餘 而世道至此 .歎何言, 김상성(金尙星), 21(智)-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外甥自虎坪還 侍.數日 而親候常在沈淹中 籬底有時氣之慮 奉避數旬 幸得還, 유심춘(柳尋春), 32-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운이 빠짐. 弟强病一行 果致添傷 澌頓呻楚 尙不能興眞, 김창협(金昌協), 22-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병. 然此北地 時令也 此地人及窮途所率 皆患此證 而終歸於無傷也, 홍무적(洪茂績), 2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직책을 다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여 녹을 받아먹는 것을 말함. 시(尸)는 신상(神像)으로 그 자리에 있으면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함. 시소(尸素)ㆍ시록소찬(尸祿素餐)‧시위소찬(尸位素餐). 生蒙恩出仕 夙疾已痼 氣力已不可强一二遭隨班之後 不能作出門計 依舊郊居尸祿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從弟伯兒 以無何之症十餘日傾痛 似是時輪之間,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을 때에 그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侍履凡百神相 區區瞻慰, 조상우(趙相愚), 3-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 柴里寃. 或已定日否 寞然不聞 悲鬱悲鬱 詳示之如何, 유낙휴(柳洛休), 3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역(驛) 업무를 봄. 찰방(察訪)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比日霜冷 不審兄視馬起居如何 區區.慰交至, 이창의(李昌誼), 21(智)-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시험관 후보로 세 명을 적어서 임금의 재가를 청하는 명단. 今日則當出試望 而誰當立席 有可望之道耶 雖或得分 若講法至嚴 則更無可望奈何奈何 同接人及寫手 擧皆備數耶, 이언순(李彦淳), 44-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 소식. 時毛別無可聞 而一自兵判相換之後 尙無一政而裏面不無..之端 到今行世 比前極難, 장석룡(張錫龍),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 소식. 福金亦以長.委呻 見甚憂慮 時耗間有何可聞耶, 신좌모(申佐模), 43-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표현. 春寒 視民起居 與時偕泰 慰賀交至, 황경원(黃景源), 21(智)-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姪侍傍如昨, 이조(李肇), 21(禮)-3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時局)에 관한 소식. 時報與科事 具漢卿想必詳傳, 박태관(朴泰觀), 49-2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음을 나타낸 말. 餘願 侍服. 爲學自重不備, 박계현(朴啓鉉), 41-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想初寒侍奉諸況佳福, 송준길(宋浚吉), 3-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시고 있는 어른의 안부. 日昨暫面 尙切慰思 劇寒侍事安勝, 정조(正祖), 26-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웃사람의 곁에서 문서를 맡아보는 사람. 편지 겉봉에 상대방을 높여서 쓰는 말. 何生員 侍史, 유진(柳袗), 3-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일. 示事詳在小紙, 엄집(嚴緝), 21(禮)-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땔나무와 같이 바싹 마른 상태. 儀哀喉病未差 柴削已甚 悲憐不可言, 김신겸(金信謙), 22-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오 부채. 夏間.中 謹拜惠狀 兼受時箑之記問 深謝厚意 無以爲喩, 유최기(兪最基), 21(禮)-4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곶감 거죽에 돋은 하얀 가루. 姑未出柿霜 故只以五十送去 略略知味如何, 미상, 10-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안부. 眷下僅支侍狀 老親行無撓抵達於.前一日 私幸私幸, 이만녕(李萬寧), 027-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의 상황. 或說時象 必至於賣天之境 此言誠然矣, 조용숙(趙鏞肅), 40-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어른으로 모실 때 자신을 낮추어 하는 말. 侍生伏荷台監下賜 粗保病裏官況, 조문수(曹文秀), 4-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철, 계절. 信後時序屢換 炎熱政苦 不審尊體百福 水竹淸閒 應饒幽趣 書史琴尊 頗能怡神否 羨羨不自已也, 박규수(朴珪壽), 44-3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침저녁으로 부모님의 진짓상을 돌보는 일. 또는 부모님의 식사를 이름. 嚴候以夙.更添 靡寧已有日 而視膳頓減 筋力太損 日事刀圭 而似無減勢, 유병하(柳秉夏), 40-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未審雪. 侍省起居如何, 이상정(李象靖), 21(智)-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물으신. 示詢九人文字 似當具有全集, 김정희(金正喜), 3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으로 보고 코로 숨쉰다는 뜻으로 겨우 살아있다는 의미로 쓰임. 鳳朝頑然視息 去月奄經大祥, 윤봉조(尹鳳朝), 22-2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에 임명되었으나 수락하여 나오지 않고 사의를 표하며 버티는 것. 僕聞新伯決意辭遞 撕捱之際 出.不易 交龜之期漠然矣, 송규렴(宋奎濂), 23-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阻久懸. 卽承惠狀 以審霜冷侍餘起居增勝區區慰荷殊至, 김양행(金亮行), 22-2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의 시험관으로 참여하는 일. 小生才經試役 又有對吏之事 宿病添重 悶憐 奈何奈何, 박태순(朴泰淳), 21(禮)-2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 맞춰 오는 비. 단비. 麥旣均登 時雨頻仍 豊兆可占 未知寶壤如何, 서병선(徐丙善), 35-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을 맡아 치르는 임시 관아. 侍生試院七箇日氣力盡矣, 홍서봉(洪瑞鳳), 21(義)-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望裏老兄帶惠問而至 欣審霜暖侍闈無損節 兄候萬重 慰瀉甚大,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장. 試圍播華 想居前列 佇聞榜聲耳, 이황(李滉), 30-2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것. 示喩縷縷 罔非悔恨奮勵之意 苟自此而進 亦何遠之不可屆哉, 전우(田愚), 21(智)-4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 그림자를 본다는 뜻으로 인생이 빨리 흘러 죽음이 가까워옴을 말함. 直是視蔭 人事無足爲相愛者道耳, 오희상(吳熙常), 22-3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것. 示意備悉, 윤두서(尹斗緖), 21(禮)-3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력이 다하여 허약함. 生泄病 近尙無減 元氣轉益撕薾 未由進洩一哀於筵.未撤之前 情禮掃地 生不如死矣, 김창즙(金昌緝), 21(禮)-3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날. 使.旣生足. 且欲待市日貿蓬 今始歸去耳, 박희성(朴羲成),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받은 날. 편지 끝에 날짜 대신에 씀. 是日 戚末東暹頓, 윤동섬(尹東暹), 21(智)-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현직 재상. 時宰欲爲分疏 前後罪廢之人 條陳上箚 歡聲遠騰不知餘光亦及於覆盆之下耶, 황석(黃奭), 39-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숟가락과 젓가락. 식사(食事). 老人近粗向安 而匙箸頓未復常, 유장원(柳長源), 32-1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 중 한 분은 살아계시고 한 분은 돌아가셨을 때 쓰는 말. 즉 '시(侍)'는 살아계신 분을 모신다는 말이고 '전(奠)'은 돌아가신 분을 제사지낸다는 뜻. 伏審此際堂上査丈氣力無大添損 侍奠餘哀體候支護 .氏若甥輩俱免顯憂, 정세영(鄭世永),027-2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을 보고 도장을 찍는다는 뜻으로 관리가 사무를 봄. 관인(官印)은 보통 전문(篆文)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름. 시인(視印)이라고도 함. 別懷耿結 殆今作惡 意外承拜令札 憑審視篆起居珍相, 이관명(李觀命), 23-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안부. 侍節能免感咳否, 정학교(丁學敎), 21(智)-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는 일 없이 녹만 받음. 시위(尸位). 不欲死於尸竊之中 狼狽來歸 時議以不待山陵事畢而歸 大以爲責 .懼方深, 이황(李滉), 11-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나무 사정. 且柴政之艱 稅納之督 不目可想 果如何過歲耶, 신좌모(申佐模), 43-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정기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보(朝報)와 같은 성격의 것으로, 시국 상황 전반에 걸쳐 적은 기록. 時政記紙 只餘此二丈 故送上, 권상유(權尙游), 23-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력이 완전히 다함. 鄙拙扶此衰朽病喘 萬里間關 得以生還 幸則幸矣 而積傷.盡之餘 舊症新恙 一時俱劇 奄奄一縷 朝夕難保 悶歎奈何, 유경창(柳慶昌), 21(義)-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癖翁以時疾捐館 悲悼之心 無異骨肉, 권철신(權哲身), 44-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며 효도함. 초(楚)나라 때 노래자(老萊子)가 나이가 칠십인데도 색동옷을 입고 재롱을 떨며 그의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는 데서 나온 말. 胤君侍彩佳安否 幷卽遡仰不任勞祝, 김성택(金聲宅), 31-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력이 다하여 쇠약해짐. 弟病情日益撕掇 只俟朝露之何時晞也, 윤문거(尹文擧), 2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감을 지급하라고 지시하는 공문서. 近況 當寒更勝 靜居能有誦讀之益否 懸懸 此一如耳 柴帖送之 略艸, 정조(正祖), 26-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이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就審近日雪寒侍體萬穆, 김응순(金應淳), 22-2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시에 유행하는 문체. 近得時軆私集 多有可觀之作, 신정(申晸), 21(禮)-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이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謹審臘.侍體度 益爲萬祺 恭頌慰賀之至, 김재남(金在南), 4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사는 형제들의 안부. 侍棣履用 日有節度 梱.大致 在之錦安 仰爲慰浣且賀, 권명섭(權命燮), 40-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의 초고(草稿). 汝之詩草 昨夕任實宅來 故未及盡改而送之, 미상, 43-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侍生粗保侍側, 홍만용(洪萬容), 5-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탕약을 달임. 부모 병간호를 함. 日間尙在侍湯 仰惟久不解帶, 이광려(李匡呂), 21(智)-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빠짐없이 알려줌. 玆送一力 無秘示破如何, 미상, 6-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