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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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무 그루터기를 지키며 마냥 기다림. 『한비자(韓非子)』 「오두(五.)」에 중국 송나라의 한 농부가 우연히 나무 그루터기에 토끼가 부딪쳐 죽은 것을 잡은 후, 또 그와 같이 토끼를 잡을까 하여 일도 하지 않고 그루터기만 지키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함. 수주대토(守株待兎...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을 고치고 지붕을 새로 이는 일. 家舍果有.卽修葺之道耶, 이창원(李彰遠), 41-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우(知遇)를 입음. .受知靜養餘三十年 平生交誼 可謂不淺, 정작(鄭.), 05-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지에 따라. 只祈隨地珍毖 慰此愛慕 伏惟尊照, 정경세(鄭經世), 45-4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친필 편지. 子範袖致手眞 欣然若更晤也, 홍직필(洪直弼), 21(智)-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전달함. 소매 속에서 꺼내어 내어준다는 뜻. 幸乞卽爲袖進呈徹 以示若何, 신기선(申箕善), 21(智)-4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직접 쓰신 편지라는 뜻으로 상대방을 높인 말. 卽伏承手札下存 伏慰區區, 윤지완(尹趾完), 05-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요즘. 근래. 仍審數天 令篆候曼重 仰慰多少, 김정희(金正喜), 3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秋高峽裡 阻思益深 忽承手帖 慰浣十分, 정탁(鄭琢), 05-1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청안(靑眼)으로 본다는 뜻. 곧 반갑게 봄. 月前仰覆 想經垂靑 卽日令體萬旺是禱, 이재면(李載冕), 35-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든 이의 안부. 不審窮.大夫人壽體萬護 省.莊重, 이건(李𤧣), 3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매 속에 넣어 와서 직접 전달함. 令胤專訪 袖致惠函謹審靖體萬重 庇儀均祺 仰慰且荷, 이건방(李建芳), 44-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 주머니를 참. 朴生三伏遠來 垂橐而歸 信乎遠生無處不窮也, 한준겸(韓浚謙), 45-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쓴 편지. 苦寂中 得見手澤 兼受客資 蘇晤何極何極, 한충(韓忠), 9-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토소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풍토병(風土病)으로 건강이 상하다. 보통 다른 지역으로 부임가거나 유배갔을 경우에 그 지역의 기후나 물이 맞지 않을 경우에 사용한다. 瞻戀中 拜書之辱 恰有如面之慰 第審有愆度 恐是水土所傷 懸慮不淺, 최석정(崔錫鼎), 29-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세를 따름. 弟君無恙隨波 幷照 不具, 박상(朴祥), 9-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으로 사용할 목재. 向時壽板輸貰 尙未了當 日日受困於人 此亦前所未見 始知事之成敗 難容己力矣, 권철신(權哲身), 44-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씀. 蓋僕不欲區區修幅 移左右 兼煩人耳目 聊口授以仰達之耳, 최산두(崔山斗), 9-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못된 글을 바로잡음. 第伏念先生之文 章章錦繡 句句金玉 則一字片言 不可抛棄 然其於丁乙之際 豈無讎筆於其間之誤矣, 이우구(李宇九), 53-2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쓴 편지. 필(畢)은 필(筆)과 같음. 昨日惠. 一宿猶慰 又拜手畢 就審.體日安, 김옥균(金玉均), 22-3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특별한 은혜를 입음. 謹問仕學況味若何 前此屢奉情翰殊荷不鄙, 이숙량(李叔樑), 05-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여름. 사월. 謹拜上狀 庚 首夏 二日 德. 頓, 김덕함(金德.), 05-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쓴 편지. 卽拜手翰 謹審仰後秋冷起居連瑟 區區欣慰, 성중(成中), 06-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쓴 편지. 상대방의 편지를 높인 말. 邇來手緘之枉存 可謂頻繁 則悅承崇誨多少 受賜大矣, 신립(申砬), 26-1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암행어사. 其間繡行來到 二十日留延 聞始還發 這間支供之節 艱辛已過 邑樣去益難狀 悶悶奈何, 이문연(李文淵), 41-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향(他鄕). 千里殊鄕 四顧無親 其所矜惻 不可形言, 이인소(李寅.), 05-1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암행어사. 公私憂悶如此 豈有一分好況而 況繡虎諸徒往來羅絡, 이만시(李晩蓍),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가 보낸 편지를 높여 부르는 말. 伏奉手誨 仰感仰感 入耳出口之戒 區區所深留意, 유근(柳根) 46-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써서 안부를 물음. 適憑親庭問安便 暫此修候, 박태보(朴泰輔), 22-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얼굴을 익히 서로 아는 사이. 雖無勤敎 已有科時宿面 而詳聞所懷.狀辭 深歎深歎耳, 최두원(崔斗元), 4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을 제수 받은 사람이 대궐로 가서 임금께 인사 드리고 부임지로 가는 것. 사은숙배(謝恩肅拜). 且令入侍 恩諭鄭重 此豈微末庶僚 所可堪者乎 可謂曠世恩數 初意只欲肅命而歸 一入塵網 牽.至此 尤悶奈何, 안정복(安鼎福), 39-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을 제수 받은 사람이 대궐로 가서 임금께 인사 드리고 부임지로 가는 것. 前患落傷處 今已快蘇否 何日肅拜乎, 이의건(李義健), 2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을 제수 받은 사람이 대궐로 가서 임금께 인사 드리고 부임지로 가는 것. 想左右以此當入城 其已肅謝否, 신임(申.), 22-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전 상태. 生菫支宿狀 無足仰喩, 신완(申玩), 03-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생(前生). 卄載江湖落魄身 頭啣初署桂坊臣 黃紙題名何許想 未來因定夙生因, 정병조(鄭丙朝), 35-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전. 과거. .意哀執事之督過 當倍他人 而戚誼互好 將不能復如宿昔,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식을 만들어 진설함. 伏望尊敎下人 .於卄五到此熟設如何, 최천건(崔天健), 05-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세(末世). 尊門譜事 實叔世之合義 亦伏切讚賀 渠家世單 依敎草呈 下考 若何若何, 이정희(李庭禧), 40-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잔치 때에 음식 만드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鋪陳等物 非官家 則無得路 熟手亦然, 미상, 22-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변변치 못한 음식. 小生奉母 深伏菽水粗宜 只是年去業退 日負初心, 송시열(宋時烈), 39-2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묵은 병. 吾甥女宿愼 亦漸至勿藥否 區區仰慰且禱, 이병희(李炳熹), 53-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질병. 夙疴新崇 恒時吟苦, 신헌(申櫶), 21(智)-3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묵은 병. 身且宿痾沈綿 日事苦呻 殘生節節可憐, 이상진(李尙眞), 0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래 전에 한 약속. 妹阿之行 曾有宿約矣, 이장박(李章璞), 53-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래 동안 묵혀 두었던 생각. 向行得遂荊願 而客裏凌遽未得穩攄宿蘊而歸 尙今茹恨耳, 김제원(金濟元), 53-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룻밤 묵을 양식. 보통 100리 길을 비유하는 말로 쓰임. 『장자(莊子)』.소요유(逍遙遊).에 “교외의 들판에 나가는 사람은 세 끼의 식사를 하고 돌아와도 배가 여전히 부르다. 100리를 가는 사람은 하루를 묵을 양식을 준비한다.(適莽蒼者 三飡而後反 腹猶果然 適百里者...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을 가까이에서 모심. 京兆之啣 雖得.免 而宿衛之役 近甚.掌, 홍양호(洪良浩), 44-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촌을 이르는 말. 叔主葬地 終定於何處耶, 권욱(權煜), 06-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질병. 弟老人宿證 近尤沈篤 焦悶度日, 민익수(閔翼洙), 22-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차포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가 답장을 드립니다. 편지 끝에 쓰는 말. 肅此佈覆 順頌日安, 김가진(金嘉鎭), 21(智)-4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악(善惡). 또는 선한 자와 간사한 자. 『서경(書經)』.주서(周書). 〈필명(畢命)〉“선한 자와 간사한 자를 구별하여 마을을 달리한다(旌.淑慝 表厥宅里).”는 구절이 있다. 至今未聞有乍別淑慝之事 使善良之士 相繼引去 邪議洶洶 終至於喪國而後已, 미상, 45-338 옛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히 잘 지내심. 佐郞宅永和來傳 仍知淑平, 이파(李坡)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숙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묵은 현기증. 累人海島經歲 愁緖難抑 況以宿眩之..添加 苦悶 何言, 황기천(黃基天), 39-1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순찰사. 春間愆候 尙遲.安 由駕旋淹 想之紆鬱 況置巡家.代 迎送爲擾 種種馳耿 如何可已, 심상규(沈象奎), 39-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 쪽으로 돌아가는 인편. 適値順歸 暫此問候 餘祝闔內珍重, 김구(金球), 06-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례에 따라. 留衙改色狀題 書於臘初 故卽今該色輩不肯循例出給,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순찰(巡察)중의 안부. 상대방이 관찰사로 있을 때 쓰는 인사말. 선후(宣候). 순후(旬候), 순선(旬宣)이라고도 함. 卽承令問札 憑審新春令巡履萬相仰慰仰慰, 홍주원(洪柱元), 22-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謹承問書 具審旱炎令監旬履佳福 豈勝仰慰, 유득일(兪得一), 05-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변부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변화에 순응하여 슬픔을 가라앉힘. 보통 상을 당한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하면서 쓰는 말. 餘不宣 只祈順變俯就 謹疏上, 김창협(金昌協), 2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상함. 頃承淸信 語意諄複 爲賜深重 不勝感嘆, 정탁(鄭琢), 16-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가 관하의 군현을 순시하는 일. 謹審巡部利稅 .體度萬安 區區拱慰, 홍현주(洪顯周), 44-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에게 돌아가는 인편에 부침. 前借禮記傳口訣已訖 今欲順付奉還 而適値雨水 未果 .後委上亦計, 김극일(金克一) 등, 12-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각 도의 순찰사. 곧 관찰사. 則渾江代送 何如 受諾云者 未知受諾於何人耶 本守耶 巡使耶 後便詳示, 이성(李宬), 35-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열흘, 또는 한 달. 伏惟 孝心純至 思慕號絶 何可堪居 日月逾邁 遽踰旬朔 哀痛奈何 罔極奈何, 신익륭(申翊隆), 21(義)-2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상절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에게 편지 보낼 때 봉투에 쓰는 말. 平安 巡相節下, 오억령(吳億齡), 03-39 (겉봉)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에 순응하여. 切擬廉祭昭穆先墓 敢此仰達 餘祝尊履順序萬重, 최천건(崔天健), 05-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漸暄 令巡宣萬福 瞻仰日積, 권반(權盼), 03-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 『시경(詩經)』 .대아(大雅). 〈강한(江漢)〉에 “왕이 소호에게 명을 내려, 왕의 덕을 널리 펴라 하시네(王命召虎, 來旬來宣)”라는 데서 나온 말임. 適因風便 奉此起居 所冀旬宣外節宣益重 以副遠企, 정옥형(丁玉亨), 21(仁)-88 옛 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입술과 혀. 또는 말이나 의론을 비유함. 吾之.疾 一度卽退 而惟是脣舌不靜 爲厄不小, 정경세(鄭經世), 45-3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끝의 인사말. 축복(祝福)과 같은 뜻. 尊意何如耶 示知爲荷 專此 順頌台安, 성기운(成岐運), 21(智)-4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에 잡히는 대로. 대충. 得書 知讀尙書 深喜 但此書 須先知古今來歷 不可順手閱過也, 정약용(丁若鏞), 17-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시익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에 따라 더욱 몸을 살피라는 뜻으로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餘祈字履順時益珍 不宣, 서문유(徐文裕), 29-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 임무를 수행함. 秋候多乖 伏承審台體度旬按萬晏荷祝 下生一是前樣省安耳, 김병국(金炳國), 42-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가 근무하는 감영(監營). 玆敢書呈病狀 伏望傳送巡營, 임수간(任守幹),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무꾼에게 물음. 나무꾼 같은 천민에게도 들을 만한 것이 있다는 뜻. 『시경(詩經』.판(板).에 “이전 사람이 말하길, 나무꾼에게 묻는다 하였네(先民有言 詢于芻蕘)” 謀及於老頹無聞之人 詢蕘擇狂 雖云古道 非禮過恭 亦所當愼, 최익현(崔益鉉), 44-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독실함과 부실함. 且亡兄學問之暇 有少論著 環顧一世如非左右 未有可以指其醇疵 論其是非者, 한준겸(韓浚謙), 45-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10일에 한 번씩 올리는 상소문. 已呈旬狀 杜門思愆 惶懼.伏 不敢進步, 이유태(李惟泰), 04-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此時巡體起居對序益珍, 이인소(李寅.), 05-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이 순조롭게 교체됨. 순체의 예로 정약용(丁若鏞)의 『목민심서(牧民心書)』권14 「해관6조(解官六條)」〈체대(遞代)〉에 만기가 되어 갈려가는 과체(瓜遞), 상위직으로 옮겨가는 승체(陞遞), 경관(京官)으로 옮기는 내체(內遞), 임금의 소명(召命)을 받아 삼사(三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의 수신자가 있는 쪽으로 가는 인편. 頃承下札未遇順便 不卽修謝 .今罪恨, 김구만(金龜萬), 21(禮)-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순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卽伏承下問書 敬審秋炎旬候動止 對時萬安, 남유용(南有容), 23-2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술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쩍 마른 모양. 元氣日益憊敗 戌削轉劇 委頓度日 私閔罔涯, 이분(李.), 32-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덕을 기리고 갚음. 恩侑晟禮也 不.曠典也 在公允副崇報 在私相切榮瞻, 서염순(徐念淳), 26-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건강 상태가 좋음을 높여서 부른 말. 卽拜承令札 謹審暮春 鎭候動定 崇衛萬重 仰喜仰喜, 이유원(李裕元), 21(智)-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이니 헤아리기 바란다는 뜻. 편지의 끝에 쓰는 상투어. 數字書送耳 萬不一 崇在 謝上, 송일중(宋日中), 21(禮)-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함. 伏惟窮.尊丈服履崇迪 區區仰慰, 한태동(韓泰東), 03-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잠깐. 원래 새벽부터 아침 먹을 때까지를 말함. '숭(崇)'은 '종(終)'과 같은 뜻. 日者渡江之訪 實出意表 驚荷盛意 崇朝相對 若有所得 及其別來.然如失, 정광성(鄭廣成), 21(義)-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헤아림. ‘숭(崇)’은 상대방을 높이는 말. 不宣 伏惟崇照謹謝狀上, 이천보(李天輔), 06-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줌을 높여서 이른 말. 但此頹放蕉萃 不足以當崇注, 김정희(金正喜), 33-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匪意承崇札 就審秋.政履增迪 仰慰多矣, 이천보(李天輔), 06-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에 대한 경칭. 忽.崇帖 如奉談晤 無任慰荷之至, 송시열(宋時烈), 11-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듣는 것을 높여 부르는 말. 每返而自思 一抱樹枯. 豈有可以仰裨崇聽者耶, 기정진(奇正鎭), 44-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체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안부를 높여서 이르는 말. 伏承審比凉 崇體節萬安 伏慰.祝區區, 이인철(李仁轍), 31-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높인말. 歲晏益瞻往 卽伏承崇翰謹審嚴. 台體節制 萬重,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숭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지냄. 拜察惠函 謹審侍候崇禧 慰仰, 김정희(金正喜), 3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슬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떨리고 움츠려듬. 鄕曲.. 尙不免瑟縮 況京第冷房乎, 신좌모(申佐模), 43-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슬하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식을 여읜 슬픔. 向在赤羅 每逢人自宣城來者輒問兄安否 又問兄未來 始知兄有膝下之慟 區區賤誠 實切驚慮 而事故迫人 且無信便 不能修一書以慰, 유진(柳袗), 21(義)-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습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려움과 허물. 弟之濕尤 歸於台矣 果能大振風裁 以副衆望耶, 이익상(李翊相), 23-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습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용히 지냄. 連日風威 閉戶習靜, 김정희(金正喜), 3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습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습기로 인하여 생긴 부종(浮腫)의 한 가지. 弟大病才歇濕腫繼之 苦痛數日 今始針破 而種種疾恙 侵身不已 苦悶如何, 이장영(李長英), 7-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