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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 忽領手告 承台候增祉 欣慰不可狀, 이덕수(李德壽)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임(工賃). 장인의 품삯. 前日所送靴皮 問其手功 卽當給五斗米云, 이해조(李海朝), 21(禮)-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 자리가 나는 대로. 敎意已有成諾於人 從當隨窠周旋耳, 윤순(尹淳), 03-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을 교정함. 禮書讎校已畢, 김집(金集), 43-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을 교정함. 記跋及日月 留念謄示 .卽修校 其幸何可量, 권상하(權尙夏), 06-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쓴 편지, 또는 보내온 편지에 대한 경칭(敬稱). 伏承簡幅之賜 封皮有數字手敎 爲慰大矣, 김창흡(金昌翕), 23-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루말이. 弟對梅手卷 是爲閑中消受法 亦堪自.耳, 김홍집(金弘集), 31-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매에 시권(詩卷)을 넣어옴. 間屬余和之 余以荒蕪辭焉 無何袖卷强之, 금응협(琴應夾), 05-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의정(領議政). 首揆之見 似或異於疇. 後日當事 亦何必其不如前也, 이경석(李景奭), 03-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틈나는 대로. 鄙則所作龜坼也 貴邊何如耶 隨隙惠臨如何, 이교우(李敎雨), 4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염려해 줌. 謬惠數種 過於垂念 受之無說 欲還呈 則此從又牢不聽 直令人汗下而已, 권상익(權相翊), 40-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침과 가래. 吾亦微有感意 嗽痰添肆 苦甚, 김정희(金正喜), 29-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둑. 또는 바둑을 둠. 손으로 바둑알을 움직여 서로의 의사를 표현했다는 데서 유래함. 胤君見訪 詢伏審午熱 調體寢膳萬護 ..湛樂之外 時與橘中老伴 手談消日 可驗精力之彌健, 이상룡(李相龍), 40-2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이 떨림. 多少手掉 不成狀, 정호(鄭澔), 2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작료를 거두어들임. 年形何如 收賭何如 座下豈不干涉乎 記下則專恃座下矣, 조병응(趙秉應), 43-2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식사. 細聞玉候 水刺稍勝 神氣頓蘇云, 송준길(宋浚吉), 44-3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걱정됨. 弟病狀尙苦 將何跋涉 殊慮殊慮, 이진휴(李震休), 03-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힘 닿는 대로. 元也橫厄連綿 束手而坐 無以奉祀事 極可憐 望須隨力相救, 오억령(吳億齡), 03-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쌍히 여김. 想已台監俯燭而垂憐之矣, 정지화(鄭知和), 05-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늘그막. 黃葉.紛 居然秋色 垂老感物興懷 有倍常品伏惟道.主靜萬旺 寶眷均慶否 仰慕區區溯.之至, 소휘면(蘇輝冕), 21(智)-3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먼 길. 族末蒙除下來 雖庸感祝 而脩路行役 憊.無餘 且千里駕海 大爲關念, 강면규(姜冕奎), 4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륙지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다와 육지에서 생산되는 맛있는 음식. 惠寄水陸之雋 來到彈鋏之際, 홍서봉(洪瑞鳳) 46-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긴 장마. 愁霖連月 不審靜履此時萬重, 김이양(金履陽), 22-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빠서 두서가 없음. 方有草疏事 手忙不宣,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에 세 명의 후보자 명단을 올릴 때, 첫번째로 올라감. 令弟遭新年 又擬同知 春出首望 生氣勃然 此亦年少故耶, 이호민(李好閔), 45-2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높여 부르는 말. 春間手命 得之未易 而懶與病謀 .未修覆 心爲結., 최익현(崔益鉉), 39-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충 책이나 읽으면서 심오한 뜻을 구하지 않음. 독서에 대한 겸사의 뜻으로 쓰인다. 以此益欲斂迹鄕里 與村秀數墨爲無悔吝也, 송시열(宋時烈), 04-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묵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有多少所報事 玆時商便付數墨 覽諒如何, 이교하(李敎夏), 41-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편지를 씀. 道路阻絶 且無歸便 一未修問 尋常恨仰, 노직(盧稷), 05-2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하수문랑(地下修文郞)의 줄임말. 재능 있는 문인의 요절을 이르는 말. 진(晉)나라 소소(蘇韶)란 사람이 죽은 뒤에 형제에게 모습을 나타내어 안연(顔淵)과 복상(卜商)은 지하에서 문장(文章)을 관장하는 수문랑이 되어 있으며 나도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한 고사에서 유래함....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분이 높은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안부를 물음. 城主下車之初 卽爲垂問舍弟 優給.米 得以資活 其爲感幸 何可悉達, 이세화(李世華), 22-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성 즉 서울. 雖未得卽入脩門 寄寓我地, 이행우(李行遇), 04-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이 관청과 관원의 경비를 위해 매년 추수 때에 일정한 양을 거두어들이는 쌀. 郵卒之頑 其亦甚矣 需米 其時.不受去 旣分之後 有何代送之穀乎 已盡於回移 不須更煩, 김명열(金命說), 49-2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박. 惠十介眞瓜 五箇水朴 依受緊感 無以攸謝耳, 오응선(吳應善), 41-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조회에 참석하여 반열(班列)의 차례에 따라서 서던 일. 生蒙恩出仕 夙疾已痼 氣力已不可强 一二遭隨班之後 不能作出門計 依舊郊居尸祿可愧 安居調病 殊不如向日 可歎, 이호민(李好閔), 45-2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하다. 知君.奴無閑 如欲垂報 徐遇風便 或附赴場市人可傳來也, 이황(李滉), 30-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을 받음. 數日前專.書候 且送舍兄之札 適値尊駕自山所未及還 不得受復以來 .極依歎, 이단상(李端相), 16-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쓴 답장. 李希哲歸時 兩度手覆及藥物 拜領 銘感, 박태보(朴泰輔), 2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수 쓴 답장. 慕仰高風 無日不勤 伏奉手復 憑悉尊候動止神贊萬珍, 이수붕(李壽鵬), 12-2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금을 징수하는 일. 必須一依前約 收捧之際 十分顧藉 毋令貧民 失望而歸 如何, 이해조(李海朝), 21(禮)-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조(工曹)의 별칭. 水部.價六兩 沒數盡入於公故時 下隸療次 只壬一具付送, 신좌모(申佐模), 4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을 씀. 第緣便阻 尙闕修謝 伏切恨歎 卽惟起居萬相傾慰傾慰, 이경억(李慶億), 23-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답하던 가슴이 후련해 짐. 忽此..見問 輸寫幽鬱 自不覺凍魂之春融也, 곽종석(郭鍾錫), 18-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편에 따라. 貴君境內多有弟家宗黨 或有雅分否 想隨事加意 如對小弟也, 이직보(李直輔), 22-2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촌(鄕村)에서 느긋한 생활을 함을 말함, 또는 그런 장소. 또는 고달픈 유배생활을 뜻함. 당(唐) 나라의 유종원(柳宗元)이 영주(永州)로 좌천되자 자신을 산에 갇힌 신세라 여겨 .수산부(囚山賦).라는 글을 지었다. 頃者當寒 歷過囚山感荷至今 不勝依依, 남구만(南九萬)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써서 올림. 月前因往便 修上一書 想已下覽矣, 이인소(李寅.), 05-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조(工曹) 판서. 弟才識昏愚 旣無善觀德行之知 又從學之日無多 別無聞人所不聞見人所不見 則將何以寫出一二 以傳盛德之萬一乎 此事自有吾兄與水相在耳, 이의조(李宜朝), 22-2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솜씨가 서툼. 弟値此大無 猝當吏役 手生政梗 觸事..殆無一分佳緖,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씀. 未及修書以付公便 方切.想, 김남중(金南重), 05-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乘暮而歸 手書留案 不免虛歸 一感一愧, 이간(李柬), 23-2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서양단(首鼠兩端)의 준말. 쥐가 의심이 많아 동굴 속에서 머리를 밖으로 내놓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양편 중에 어느 편을 택해야 좋을지 몰라 망설이는 것을 말함. 곧 사람이 진퇴(進退)와 거취(去就)를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것을 비유한 말. 草兄去就 首鼠可念,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수를 기원하는 생일 잔치. 수연(壽宴). 壽席當設於再明 故銘記心上 必欲往赴矣, 이명(李蓂), 44-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옛날, 또는 접때. 弟鹿鹿如誰昔耳, 김응순(金應淳), 22-2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섣달 그믐날 밤에 등불을 밝히고 밤을 새우는 풍습. 當俟少暖 宜及臘前守歲于川上咸庄往還, 신석번(申碩蕃), 22-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쩨쩨하다. 손이 작다. 貧官歲時 親戚之間 無以爲問釀.數斗 燒而取露 甚難爲分 廚吏若供大壺 輒.之 自愧手細情., 김상숙(金相肅), 21(智)-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을 당한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직접 쓴 편지. 書成後 貴星來傳手疏 從審日來安穩 甚幸甚幸, 이서곤(李瑞坤), 10-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슬프게 하거나 시름에 잠기게 함. 貽阻匪久 秋風秋雨 更添愁殺 得十分懷緖也, 안민중(安珉重), 53-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습함. 來頭未可知也 多少間收刷 則鱗次輸送伏計, 오덕영(吳悳泳), 3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습함. 初雖難處 畢竟收殺 則自可游辦恢恢, 박문수(朴文秀), 06-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수상면(囚首喪面). 죄수처럼 머리를 빗지 않고, 상제처럼 세수를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용모를 치장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鈺兩堂俱失安和連數日迭次歇劇 焦心囚首 無暇念及他事, 김문옥(金文鈺), 41-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을 소매 속에다 넣음. 즉 수수방관(袖手傍觀)함. 州兄就 則知初不孤 猶可救得一二 而知是廟堂 全不相信却之 先生袖手而歸 以是不敢相勉, 송시열(宋時烈), 4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르쳐줌. 수교(垂敎). 垂示山北水石 明麗可玩, 송익필(宋翼弼), 2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연홍수시(軟紅水柿). 연시, 홍시. 惠來水柿 政及於.坐孤寂中 窮村得此 何異於苦海中甘露酒也, 이단상(李端相), 44-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의정 大軍 尙留平壤 以糧草不給 天將大怒 峻責首臣西厓尹相 然大東印 辨出無路云云耳, 김명원(金命元), 21(仁)-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특별한 은혜. 陽春移脚 仰戴殊渥 感祝無地, 김정희(金正喜), 20-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운수(運數)가 나쁜 재액(災厄). 女息初見殘忍事 驚慽受傷之外 乳部自再昨刺痛 不無成.之慮 兒慽姑舍 此憂非細悶 莫非弟苦惱 數厄奈何, 홍양호(洪良浩), 39-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從以樹襄在卽 伏唯此際 服中體候 或無悲懷所損, 권석호(權錫虎), 40-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숭어. 秀魚二尾,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받아 간직함. ‘수언장지(受言藏之)’의 준말. ‘언(言)’은 조사(助辭). 『시경(詩經)』.소아(小雅)」[동궁(.弓)]에 “시위 풀린 붉은 활을 고이 받아 간직해 두네. 좋은 손님 생기면 기꺼이 드리리라.(.弓.兮 受言藏之 我有嘉賓 中心.之)”라는 구절이 있다. 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적 간행. 示來印事 經紀果何居 盖當初繡役事出卒遽 恐或有未合至當者, 김창숙(金昌淑), 40-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일을 축하하는 시. 晬韻不成說 然至於兄我間 不可無一語之.祝 故忘拙構呈 勿露如何如何, 유림(柳琳), 26-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회갑을 축하하는 시. 伏審履玆壎.壽韻 將延年難老 斑爛庭彩 先發春告吉否, 강상춘(姜相春), 4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위로의 편지를 씀. 旣不得修慰 又未卽貢喜 慶弔俱廢 勢所然也, 이원익(李元翼), 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휴가를 얻는 것. 生今方受由還鄕 病身恐難復來, 이여(李.), 29-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있는 대로 또는 되는 대로. 略干携來者 今幾告乏 他無可乞處 玆以仰煩 幸伏望隨有下惠如何, 정상순(鄭尙淳), 21(智)-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주 짧은 시간. 與世之意灰盡 而彼之疆土 尤不欲掛我舌頭 而我懿親之所棲屑也 念之念水土如何 風霜如何 啓處如何焉 則又不可須臾不忘之地也, 이기형(李基馨), 40-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이 떨림. 手栗不備 伏惟下鑑 謹狀, 권극중(權克中), 49-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접대. 凶.之餘 勅行出來外邑 將何酬應 極慮極慮, 이관징(李觀徵), 05-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응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요를 충족시키다. 藥料果難於酬應 家有三重病踰濫朔用 故不得如意 可歎, 서명균(徐命均), 21(禮)-4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암행어사. 黜陟自朝廷處置云 異於常時繡衣矣 但被抄者年少居多 必不解事 恐其有害無益耳, 이경휘(李慶徽). 05-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망(首望). 빈 관직에 3명의 후보자 명단을 올릴 때, 1등으로 올라감. 雖沙斤之薄 若令首擬有成則幸矣, 윤방(尹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인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사치레를 함. 但如此修人事 生所不喜, 이원익(李元翼)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원망스러운 날이라는 뜻으로, 부모의 기일(忌日)을 이름. 今且讐日不遠 如新罔極之痛 俯仰穹壤 何所逮及 罪死罪死, 김봉규(金鳳奎), 40-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들깨. 수소마(水蘇麻), 유마(油麻). 前言種子似忙 麻種水荏等物 可以覓送後便耶, 김수항(金壽恒), 06-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 前復披慰 卽又獲奉手字, 尤以爲慰, 유숙기(兪肅基), 23-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 匪意承手滋 足慰向日餘懷, 송치규(宋穉圭), 22-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 昨有數字錄上矣 卽伏承下札 伏審日間政體候 尙未.復 伏用獻慮之至, 이건창(李建昌), 22-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며칠 전. .忌不遠 李室或從近覲行耶 數昨得聞其安報耳, 류락휴(柳洛休), 32-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접. 趙鎭安於花.果爲緊托 到官之後 卽爲.問 弟亦從後入見 則其酬酌似不落落,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추수. 當此收藏之節 未可輕用民力 諒之, 성대중(成大中), 11-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래 전하기 위해 책판에 새김. 인쇄. .者 僉謀允同 .擧壽梓 顧吾道榛塞之日 廣傳先生之書 而不墜先生之道 斯文之幸, 서정옥(徐廷玉), 53-2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쇄. 貴省諸君子 出義醵金 繡梓而公之天下 安知其意不出於此乎, 하겸진(河謙鎭), 37-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적사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주 조금씩 쌓아나감. 嘗從交遊之末 益究未究益聞未聞 庶幾銖積絲累 免於庸龜之科 而亦不可得, 추연용(秋淵蓉), 4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전해 줌. 不意賢胤過訪 袖傳惠書 披慰如渴得水,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걱정. 僕來初三 欲辭陛西下 而關外遠出 殊無好況家間事勢 亦多愁絶 奈何, 이성중(李成中), 21(智)-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긴 여정. 此間懸戀之私 豈頃刻弛于懷 祗是脩程無信便 起居疎節 闕然至此耳, 권반(權盼), 45-2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결재를 받음. 所敎事 卽爲分付備局吏 使之受題以出, 김상성(金尙星), 21(智)-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제구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으로 끌고 입으로 전수함. 곧 학문을 가르친다는 뜻임. 仰想晴窓.. 手提口授 樂固無窮 而亦可無其憊矣, 김택진(金澤鎭), 40-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쇄. 대추나무판에 글씨를 새겨 책을 찍은 데서 유래함. 紫東遺稿 今至繡棗 庸爲遠邇之幸耳, 이태식(李泰植), 40-2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수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리를 다투지 않고 자신의 분수를 지킴. 주로 자신의 형편을 겸손하게 이르는 표현. 若弟者 平生守拙 每見譏於兄 豈有心念及於世路名論哉,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