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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近來寒甚 台調事如何, 박문수(朴文秀), 21(禮)-4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끊겨 궁금함. 新秋益有阻思 卽承遠存 以審.熱 梱履增勝 欣慰可旣, 권돈인(權敦仁), 21(智)-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으로 부임하거나 사신으로 길을 떠나기 전에 조정에 나아가 임금에게 하직 인사를 올림. 以幕裨除朝辭赴任 已有前例云 毋以此爲拘 幸甚幸甚, 권업(權𢢜), 22-2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에서 온 사신. 詔使十三日還去云 甚幸 詔使正奇 尙已杳然 等候之間 滯鬱難堪, 김장생(金長生), 22-61 홍명구(洪命.), 22-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 別來幾時 親戚凋喪殆盡 無與過從, 이삼환(李森煥), 44-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운조선(運租船). 조(租)를 걷어 운반하는 배. 租船之敗 尊丈想費神觀 奉念何已, 송시열(宋時烈), 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속함. 玉川事 今日始送垈村兄主 而近來人言 不無喧騰雖百般調束 其何能密勿耶, 김흥락(金興洛), 12-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막혀 그리워함. 阻誦方殷 伏拜惠存 謹審始熱 兄體萬旺, 장인원(張仁遠),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품 목록에 쓰인 숫자와 대조하여. 惠來霜後郭索 照數依受, 서경(徐景),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을 대어 처리함. 想査兄新履殘縣 又當大侵 賑濟之策 誠難措手 其何以爲計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숨고르기. 휴식하며 몸조리함. 族從病狀値寒益苦 而公擾近煩 調息無暇 殊悶殊悶, 김병시(金炳始), 44-2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식욕이 없음. 宗末注夏阻食 比益.頓 而憂惱熏心 悶憐悶憐, 이계선(李啓善), 4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략 말함. 故頃對貴門僉兄 粗伸先入之斷斷如是,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럭저럭 편안함. 此間侍事粗安 殊幸殊幸, 김상성(金尙星), 21(智)-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만간. 멀지 않아. 燕岩集正是好事 然本邦風氣素隘 今則募金正難 彼有規則故也 然與朴權諸友議 則皆無異辭 當早晏隨機力圖矣, 왕수환(王粹煥), 37-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막힘. 多年阻. 但有瞻往 匪意下翰遠辱 就審霜寒台體履萬福 仰慰區區, 이재(李縡), 21(禮)-4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휘의 선택, 또는 글의 내요. 但道之所在雖固 責彼在此亦當措語無自失體 更招彼之罔極 如何如何, 정광필(鄭光弼), 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4월의 더위. 謹詢肇熱 仕候連衛萬勝 慰.慰., 오취선(吳取善), 3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 때문에 가지 못함. 方爲聽候處分 .疾登程 而阻雨濡滯嘉興江村, 민정중(閔鼎重), 5-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각 도에서 국가에 수납하는 전세(田稅) 및 대동미(大同米)를 수운(水運)으로 경창(京倉)까지 수송하던 일. 聞溫陽郡守狀罷云 此若不爲差出 則今番漕運後 遷轉此. 極涉可慮, 김진화(金鎭華), 12-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범죄의 경중에 따라 법을 적용함. 胎錄事 弟前任內局時使喚下人也 聞以濫騎 今將照律定配云 伏望台量施生光, 남이웅(南以雄), 39-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끊김. 阻音如隔世 唯有一念耿耿 書至意外 得審向來學履珍毖, 이상진(李尙眞), 3-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兄於此時 必有惡夢頓醒之感矣 唯望益加調將.臻健康 弟蟄伏窮山 才於日昨 始聞喜報, 윤효정(尹孝定), 21(智)-4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정의 제도(制度)와 문물(文物). 僕微諷曰 不知朝章 彼則乘醉縱. .怒前席 狂言妄談 口不可形, 박상(朴祥), 9-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환자(還上)를 요청한 서장(書狀). .狀依副 春牟卽今捧受矣, 민진장(閔鎭長), 23-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이니 나머지 사연은) 잘 헤아리라는 말. 餘不具 伏惟照在 上謝狀, 이숙(李.), 23-1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정(朝廷). 當此朝著波蕩 左右安餉好過 殊非此世之人也, 이진순(李眞淳), 7-2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이야기함. 銘念至此 仰謝不已 只在造展 不宣, 이경휘(李慶徽), 23-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끊김. 近甚阻絶 瞻嚮如何 卽日炎暑 衙履淸迪, 홍이상(洪履祥), 5-2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식물을 조리함. 재상이 되어 나라를 다스림을 비유하는 말. 『한시외전(韓詩外傳)』 권7에, “이윤(伊尹)은 유신씨의 후손으로, 정(鼎)을 지고 조(俎)를 잡고 오미(五味)를 조절하다가 탕왕을 만나 조정에 들어가서 재상이 되었다(伊尹故有莘氏.也 負鼎操俎調五味 而立爲相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을 당함. 戚弟遭制 非但悲廓 言情理絶酷 雖路人流涕 況同黨者乎, 남일우(南一祐), 4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독실하게. 且因人聞近來大有所成就 喜幸不可量 ..着功尤所望也, 이상진(李尙眞), 3-1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붓 털을 대추씨 모양으로 만든 붓. 조심필(棗心筆) 또는 조핵필(棗核筆). 所用筆枝已盡 無繼用之物 分付邸人 一貫錢給善手筆工 以靑鼠毛束得 而製樣則必可棗種 如何, 이후원(李後遠), 7-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 조좌(稠坐), 조인광좌(稠人廣坐). 昨於稠座 未能一一詳陳, 박영수(朴永壽), 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회(朝會). 適有朝坐 不能具悉 寶鑑留覽爲佳, 이상의(李尙毅), 45-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하는 중에. 伏未審調中氣候若何 伏慕區區 無任下誠, 강박(姜樸), 21(禮)-4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중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중에. 士剛 頃遇之稠中 不能款晤 殆令.想工夫想着實矣, 이상정(李象靖), 21(智)-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중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사람들 틈에. 經之事 吾豈薄之而甚論哉 只言其短處於兄弟間耳 又何忍毁之於稠中乎, 이연경(李延慶), 9-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承政院)에서 처리한 사항을 매일 아침에 기록하여 반포하던 관보(官報). 昨見過去朝紙 今忽遞職 未知事端之果如何, 유엄(柳儼), 29-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섭(調攝)하는 중의 안부. 伏惟調體 此時安寧, 정학연(丁學淵), 22-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탄핵을 받음. 生雖曰遭彈 脫濕可幸 而交龜遲速 時未的知 罪罷久留 苦悶何言, 권시경(權是經), 44-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련함. 就. 來頭有免新之役 而大小刺紙及簇子等物無路措辦 .或留念耶, 박행의(朴行義),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를 담은 섬. 稅納果準納 不至見辱 租包想已.矣 糧道果如何爲計, 신좌모(申佐模), 43-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식(糧食). 조(朝)는 진시(辰時, 아침 8시), 포(.)는 신시(申時, 오후 4시)를 가리킴. 또는 하루 두 끼의 식사를 뜻하기도 함. 況蒙厚周朝.之急 兼之以雉魚之味 感荷千萬 拜謝拜謝, 정유악(鄭維岳), 21(禮)-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랫동안 소식 듣지 못한 마음. 阻抱正是一般 辱問忽至 就審令體神相 慰倒十分, 유계(兪棨), 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이니 나머지 사연은) 잘 헤아리라는 말. 편지 끝에 의례적으로 쓰는 말. 伏希令照下 謹謝狀上, 이관징(李觀徵), 5-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여름. 阻拜餘 伏奉下翰 謹審肇夏 調體彌留, 허전(許傳), 21(智)-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겨울의 추위. 卽拜惠翰 謹審肇寒兄侍餘政候神衛萬重,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弊局旣多惱神 .濕恐妨調護 旋切憧憧, 이기연(李紀淵), 29-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물주(造物主) 또는 운명(運命). .人尙延頑喘 豈非命也.乳未期 只待造化耳, 김상헌(金尙憲), 36-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활(阻.). 소식이 끊김. 卽想春日學履珍福 阻闊已久 懸溯悠悠, 이상진(李尙眞), 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세(病勢)를 완곡하게 표현하는 말. 不審歸稅後 調況何如 腫處其得快差否 奉慮不已, 김수흥(金壽興), 2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이니 나머지 사연은) 잘 헤아리라는 말. 憑便略此 不宣 伏惟照會 謹候 狀上, 이복원(李福源), 21(智)-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막혀 궁금한 마음. 阻懷逢春轉苦 卽伏惟餘寒兄履萬重 猝當煩劇之地 想何以耐遣 區區慮戀.切于中 不能暫已, 유세형(柳世馨),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조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세(病勢)를 완곡하게 표현하는 말. 頃自京第傳送台札 披慰當面 第審調候 尙遲康復 .恙不已 貢慮萬萬, 조태채(趙泰采), 21(禮)-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발이 부르틈. 弟省楸嶺外 費旬還家 足繭脛痛 尙..耳, 정찬석(鄭.錫), 37-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버선. 鄭丈救窮之外 又寄足襪 如許情. 令人興感, 이원익(李元翼), 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족 간에 항렬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항렬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 자기를 가리킬 때는 족하(族下)라고 함. 族末蒙除下來 雖庸感祝 而脩路行役 憊.無餘 且千里駕海 大爲關念, 강면규(姜冕奎), 4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 많은 친족 어른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癸亥 五月 小望 族生 病物, 이상진(李尙眞),3-1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부뻘 되는 집안 어른. 己卯七月卄六 族祖, 송치규(宋穉圭), 22-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항렬이 같은 친족에 대하여 자기를 일컫는 말. .服族從 偶有落傷之厄 始謂不甚大端之漸矣, 유후조(柳厚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금을 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에 그 친족에게 대신 납부케 하던 일. 今此志恭所逋負 分明是酒色賭博之用 而監色輩利其花費 不計其捧納之難易 而只恃日後公文 族徵於他都邑,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의 발, 꼬리 등을 고아서 굳힌 음식. 下惠銀唇足鞭以飯深謝深謝, 김상헌(金尙憲), 36-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족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족 간에 항렬이 낮은 이가 높은 이에게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항렬이 높은 이가 낮은 이에게 자기를 가리킬 때는 족말(族末)이라고 함. 族下公務私擾 一視絆. 良覺悶憐已耳 爲探 不宣 疏式, 박정양(朴定陽), 44-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높여서 이르는 말. 承拜尊問札 從審政履萬勝 如獲奉晤 仰慰十分 鄙.支供仕 餘無足喩, 이합(李.), 5-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행 중인 상대방을 높여 일컫는 말. 又値尊駕未還 不得拜謝而來 尤用耿結, 김창집(金昌緝), 22-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이니 나머지 사연은) 잘 헤아리라는 말. 伏惟尊鑒 謹謝狀上, 김안국(金安國), 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어머니를 높여서 이르는 말. 尊堂尊眷 前經輪行 可謂一小劫 而老弱胃薄 起尙.. 爲之憫念, 김문옥(金文鈺), 41-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배려하고 기억함. 稍闕.問 馳嚮彌切 伏承不遺存錄 以賤齒六十一歲之初度 特枉專使 .以珍苞佳果 感戴之私 云何勝言, 조현규(趙顯珪), 40-3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에 있는 이의 안부. 貴奴告歸 敢此憑候 只祈盛暑炎. 尊.增重, 홍이상(洪履祥), 5-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안부를 높여서 이르는 말. 世龜稽.再拜 伏惟此時尊履神相, 이세구(李世龜), 3-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사(生死). 君欲作南行 果似有可虞 蘇相公之子名遂 曾有半面之分 今不知其存沒, 이황(李滉), 30-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卽者雨中 又承尊問 感荷不已, 이양원(李陽元),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영(先塋)이 있는 곳이나 고향, 거주지의 지방관이 관내(管內) 사람에게 보내는 문안 편지. 程數日之遠 而再發專价 惠致存問之厚意 令義出乎至情, 정구(鄭逑), 5-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백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맏형을 높여 이르는 말. 吾黨不幸 尊伯氏臺雲叔主喪事 出於夢寐之外 此何變也, 권석호(權錫虎), 40-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버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尊府計已奉來 怡愉之樂 是豈以萬鍾易也 爲之奉賀, 윤봉오(尹鳳五), 6-2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받들어 모시는 분. 존(尊)은 상대방, 시(侍)는 상대방의 시자(侍者)를 뜻함. 주로봉투에 써서 편지를 상대방에게 직접 전하지 않고 시자에게 전함으로써 존경의 뜻을 담음. 尊侍 上謝狀, 한호(韓濩), 22-5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이 자기 고을 사람에게 보내는 문안 편지. 忽承專.惠書 委加存訊 旣感情誼之彌厚, 윤증(尹拯), 21(禮)-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식적인 예이기는 하지만 예전부터 하던 대로 한다는 뜻. 『논어(論語)』 「팔일편(八佾篇)」에 자공(子貢)이 초하룻날에 종묘에 '고유(告由)하면서 바치는 희생 양[告朔之.羊]'을 없애고자 하니, 공자가 “너는 양을 아끼는가? 나는 그 예를 좋아하노라.”라고한 데서 나온...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에 대한 존칭. 某里薇薦之營 可見尊衛之至意 前旣以邦禁廢 則邦禁未弛之地 有此設行 殊有未安 俯諒如何, 장복추(張福樞), 44-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문 편지에 대한 답서에서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말. 伏蒙尊慈俯賜慰問 哀感之至 無任不誠, 우성전(禹性傳), 21(仁)-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르신. 老敗之人 適得尊丈惠露 一醉欠敬 恕之, 정호(鄭澔), 22-2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버지에 대한 존칭. 尊庭歸稅平穩 深用欣喜, 이진수(李眞洙), 7-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이니 나머지 사연은) 잘 헤아리라는 말. 餘適紛擾 謹此不宣 尊照 狀上, 정여창(鄭汝昌), 22-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이 자기 고을 사람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 此伏承遠存札 仰審嚴.政履有相, 홍계적(洪啓迪), 6-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이 자기 고을 사람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 伏承遠存帖 仰諦新正 政履增祉 慰賀區區, 남치훈(南致熏), 44-2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존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안부를 높여 일컫는 말. 伏承辱札 比日春寒尊候萬福, 민우수(閔遇洙), 23-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졸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해를 남. 聞南方旱甚云 今年若又凶. 則貧如汝家 何以卒歲 可慮可慮, 정경세(鄭經世), 45-3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졸졸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쁜 모양. 頃蒙辱枉而卒卒未穩 .用依., 이희조(李喜朝), 2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졸졸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급하게. 경솔하게. 然大事 不可卒卒了當, 권욱(權煜), 6-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탄 수레를 모시고 따라감. 임금을 수행함. 上命極擇從駕之臣 大臣以承旨韓浚謙許筬啓之, 전식(全湜), 45-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때그때의 형편에 따라 알맞게 변통함. 至於弟之小科迫於篤老侍下情地 勉强從權 而情禮俱違 何足受人賀語 而亦自掛齒耶, 정대림(丁大林), 48-2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로 기억하는 먼 친척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卽夕 宗記 奎濂 頓首, 송규렴(宋奎濂),22-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년 내내. 弟終年奔走 近始.還, 이중하(李重夏), 35-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 즉시, 곧. 敎意 已有成諾於人 從當隨.周旋耳, 윤순(尹淳), 3-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덕을 쌓음. 慘酷之禍 連仍於種德之家 是何天道之難知一至此耶, 정경세(鄭經世), 45-4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인과 말. 祭物 緣無從馬 未得如意備送 深以爲恨, 김성일(金誠一), 12-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씨(宗氏) 사이에 항렬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卽惟霜令侍履連佳 溯念不已 宗末侍奉粗安 而滯症甚苦 悶事, 이익회(李翊會), 21(智)-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행렬을 따라감. 從弟親節粗安 是幸是幸 而從邁在卽 憊眩强策 恐難免顚.之患也, 홍우길(洪祐吉), 44-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종명야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 70이 넘은 노쇠한 사람이 관직에 있음을 가리키는 말. 『위서(魏書)』 [전예전(田豫傳)]에 “나이 70이 지나서도 관직에 있는 것은 비유컨대 종이 거의 다 울렸는데도 밤길을 그치지 않는 것과 같으니, 이는 죄인입니다(年過七十而以居位 譬猶鐘鳴漏盡而夜行不休 是罪人也...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