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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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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납세할 때 아전들에게 인정으로 주던 잡비(雜費). 貴邑則納布匹 此時而有此輸送 可見實政之一端 飭卽無弊完納 而情費也 姑仍舊貫 只禁其太甚矣, 어윤중(魚允中), 35-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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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내는 선물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말. ‘사(似)’는 ‘별 것 아닌 것’을 뜻함. 有甲生飽.介 照氷呈似, 윤황(尹煌), 16-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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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직서를 올림. 頃日政尹絳令監爲刑判 三台皆呈辭 以憲府箚中 有臺閣無人之語也, 이경석(李景奭), 7-2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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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 榜下 親病沈苦之中 奄經亡妹祥事 情事慟傷 一倍難堪, 김창업(金昌業), 21(禮)-3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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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셋이 모여 이야기 함. 정(鼎)은 발이 셋 달린 솥. 約會於高軒 以爲鼎.之地爲好 如何如何,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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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승의 지위. 夏日朝暮太凉 更伏請台體鼎席 神勞萬康, 이찬(李.), 32-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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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양. 靜攝之中 又遭小家喪變 尤不勝驚慮, 이이근(李.根), 23-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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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신이 안정됨. 多愧尊兄山中住久 定性愈光 弱質還健也, 송익필(宋翼弼), 2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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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심. 혼정신성(昏定晨省)의 줄인 말. 就審旬履定省餘萬相, 김이양(金履陽), 29-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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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진정서를 올림. 擧子閔見龍 將以悶迫事呈疏 伏望留念生光, 정협(鄭協), 39-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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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아에 소장을 올림. 俯托此勤 當待其呈訴 量處計耳, 이창의(李昌誼),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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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낭관(郎官)이 사임을 원할 때 열흘에 한 번씩 연달아 사직서를 제출함. 雖曰此職乃是該官擢拜 旣異於例授 晏然承當 亦有所不敢者 方此呈旬辭遞伏計, 이세필(李世弼), 5-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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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대궐 안 마당에서 보이는 과거. 近過庭試後 當下送郞官 而移文本道 使之豫定祭官 卽事整待矣, 이후원(李厚源), 22-1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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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참으로 옳음. 鎭岑享官之示 政是政是, 김집(金集), 22-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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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이 담긴 편지. 상대방의 편지를 이르는 말. 戀溯日勤忽枉情訊 披寫倍品, 여이징(呂爾徵), 23-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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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 수령에게 편지할 때, 봉투에 지명 아래 붙여 쓰는 말. 公山 政衙 回納, 윤봉오(尹鳳五), 6-22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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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깨끗한 책상. 상대방을 지칭하며 주로 봉투에 씀. 趙校理淨案 回呈 松留謝狀, ○命唯, 6-171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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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무를 보는 책상. 지방 수령에게 보내는 편지의 봉투에 쓰는 말. 珍山 政案下, 조인영(趙寅永), 26-149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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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용한 책상. 상대방을 지칭하며 주로 봉투에 씀. 鴉田 靜案 回納, 김상후(金相后), 31-4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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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정의 소식지. 得見政眼 首入言地 爲公而賀 爲私則慮 此時此任 傷虎者知之 可呵, 신임(申.), 22-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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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신을 고요히 하여 요양함. 정(靜)은 대개 벼슬하다가 쉬는 경우에 쓰는 표현. 伏惟亢炎 老兄靜養體事萬旺 允玉安侍 面面充善 大少各節 勻謐竝用勞仰罔任,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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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안함, 건강함. 정(靖)은 정(靜)의 뜻. 謹未審秋暮靖養氣體候一向康旺, 왕수환(王粹煥) 외, 37-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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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곰곰이. 또는 조용히. 언(言)은 어조사. 因風相候 一切未遑靜言感念 良以厚恨, 이간(李柬), 22-2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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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정신성(昏定晨省) 하는 중에. 伏惟重.萬壽事加護 定餘經體萬衛, 권세연(權世淵), 32-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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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범죄자에게 가하는 일정한 노역. 受賄若此其多 則周旋或有其便 豈至於移送兵曹定役之理, 서경우(徐景雨),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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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찰사에게 직접 소장(訴狀)을 올림. 然呈營事 旣有公議則恐不可中撤,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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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원의 '아름다운 나무[玉樹]'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자식을 높여 부르는 말. 人家疊慶雖未易 庭玉之獨屈 不能無少恨, 이세백(李世白), 23-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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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밖에. 頃因鄭都事聞之 則仲氏丈 以居間傳說之多爽 致疑于戚下之內弟云 此則誠情外也, 홍석주(洪奭周), 31-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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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외지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정에 맞지 않는 말. 僕雖昏.之甚 安敢爲情外之說 以調戱令左右也 千萬不然 千萬不然, 심희수(沈喜壽), 45-2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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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멈춰 선 구름. 진(晉) 나라 도잠(陶潛)의 시 [정운(停雲)]에 “자욱한 먹구름, 보슬보슬 내리는 단비(靄靄停雲 ..時雨)”라는 구절이 있고, 자서(自序)에 “친우(親友)를생각하며 지은 시”라 하였음. 후대에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말로 쓰임. 自北生還 所幸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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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위목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위(精衛)는 염제(炎帝)의 막내 딸 여와(如娃)가 동해에서 놀다가 빠져죽어 변했다는 고대 신화 속의 새 이름인데, 동해에 대해 원한을 품고서 복수를 하려고 늘 서산(西山)의 목석(木石)을 물어다 바다를 메우려 했다고 함. 후대에 사람의 한(恨)이 깊음을 비유하는 뜻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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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가 휴가를 신청함. 書役若是未前 無呈由之路 不健又如是 此豈非大憫處耶, 유진한(柳進翰),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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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정의 부름. 然在外病蟄之. 勇赴於庭. 未知出處之義 果何如哉, 이덕수(李德壽),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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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을) 교정함. 第伏念先生之文 章章錦繡 句句金玉 則一字片言 不可抛棄 然其於丁乙之際 豈無.筆於其間之吳矣, 이우구(李宇九), 53-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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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을 수령에게 소장(訴狀)을 제출함. 侮蔑先正 不悛官令一邊呈邑訴營 一邊發文聲罪, 김원식(金元植), 4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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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솥과 방석. 일상생활상의 안부. 未審日來初冬層堂鼎茵 益享康福 侍餘.樂珍相 從妹亦將兒安好耶, 이정식(李庭植), 32-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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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인(鼎茵). 謹審靜履一安 阮府丈鼎.萬護, 이가순(李家淳), 44-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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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인하기, 집의 기둥 세우기, 장사(葬事) 지내기, 방아 안치하기[安.], 가축 들이기, 자식 및 복을 구하는 기도 등을 하기에 마땅하며, 출행하기, 송사(訟事)하기, 나무심기 등의 일은 꺼리는 날(『산림경제』 제4권 「선택(選擇)」 ‘건제십이신길흉(建除十二神吉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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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겨운 편지. 伏奉正四兩月惠翰 半年之間 再獲情字 山河數千里之外 此豈易得者哉, 홍우원(洪宇遠), 44-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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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직서를 제출함. 集垂死之年 每有狼狽 去就悶歎而已 勢當呈狀耳, 김집(金集), 21(義)-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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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정의가 있는 사이의 어른을 가리킴. 情長謹再拜 狀上, 강문상(姜文相), 49-244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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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으로 헤아려 주십시오. 편지 끝에 쓰는 인사말. 재(在)는 찰(察)과 같은 뜻. 餘萬便遽不宣 統惟情在 卽夕 棨拜, 윤계(尹棨), 21(義)-1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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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정(事情). 형편. 西銓固亦疲矣 然其筋力與情迹 豈侍生比哉, 김창협(金昌協),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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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이 두터움. 俯惠諸種物 隨情. 珍謝無已, 민규호(閔奎鎬), 31-1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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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절(旌節). 사신(使臣)이 지니던 기치(旗幟)와 부절(符節). 사신이나 지방관, 혹은 그들의 행차를 이르는 말로 쓰임. .節遙去 竟失自送 關雲重隔 徒切殷誦, 서기순(徐箕淳), 26-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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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월이 빨리 흐르는 모양. 春.夏至 日月鼎鼎 有懷同人邈焉愈阻 過從之旣無望矣, 한준겸(韓浚謙), 45-2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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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정한 벗에게 자기를 이르는 말. 己亥 菊秋 情弟 姜眞玉 拜拜, 강진옥(姜眞玉), 42-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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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 以正租數萬餘石 以不捧爲捧 歷歲反秩 徒擁虛器 將爲棄邑, 이로(李魯), 12-1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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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월 초하룻날 아침. 茂生以病化去 慘慘之中 正朝祭祀未免廢閣 追慕罔極之懷 不可形言, 이관징(李觀徵), 13-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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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으로 살핌. 편지 끝에 쓰는 상투적인 말. 但恨相面未易以是..度日 姑惟情照 不宣, 이시백(李時白), 23-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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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조호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월 초하룻날 궐문(闕門)에 나아가 임금에게 문안 드리는 호장(戶長). 호장은 향리(鄕吏)의 수석. 聞當有正朝戶長之便 果然否, 정재원(丁載遠), 21(智)-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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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못대가리[釘盖]처럼 불쑥 솟아나는 부스럼. 열독이 모여 쌓여서 생기는데, 처음에는 좁쌀만 하다가 급속히 퍼지며 통증이 심함. 정창(.瘡). 此處慈主 自大昨 猝得右眉末.腫 面部浮氣大段, 이서곤(李瑞坤), 10-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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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지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을 잃은 슬픔. 진(晉)나라 때 아들을 잃은 왕융(王戎)이 비통함을 감당하지 못하자 산간(山簡)이 “어린애는 품 안의 물건이거늘, 어찌 이 지경에 이른단 말인가(孩抱中物 何至於此).”라고 하자, 왕융이 “성인은 정을 잊는 것이고, 가장 하등인은 정을 다하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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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직에 있지 않고 조용히 수양하면서 지내는 이를 높여서 이르는 말. 鄭生員 靜座 齋洞 候狀, 김영근(金英根), 31-8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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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청. 未知政座處分之如何耳 從速還遣 如何如何, 김영훈(金永薰), 42-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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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럿이 둘러앉음. .遠亦明夕當來 鼎坐作盡夕之晤 極是幸事 想亦必無忙迫之故也, 정경세(鄭經世), 45-4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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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을 쏟음. 惠.謹領 情注珍謝珍謝, 김병학(金炳學), 42-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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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양(靜養)중에. 대개 벼슬하다가 쉬는 이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표현. 伏問 苦熱靜中體履神相萬安 區區仰慕之至, 최창대(崔昌大), 21禮-3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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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극한 정성. 數日前伏承初五日所惠書 今日又伏受初一日所惠書及藥料 多謝故人鼎重至眷 無以爲喩, 이태연(李泰淵), 21(義)-4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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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정(心情). 恩義難全 昔人所難 而如弟今日情地 可謂窮且慽矣, 어유구(魚有龜), 6-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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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좋은 무덤 자리. 方以今十七日 爲埋寃計 而淨地旣難 姑爲權.於家近小谷, 김도화(金道和), 32-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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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질병. 고질병. 『주역(周易)』 「예괘(豫卦)」 육오(六五) 효사에 "정(貞)하되 병이 있어서 늘 앓지만 죽지는 않는다(貞疾 恒不死).”라는 구절에서 유래함. 甥姪重候當暑善添 身亦合下貞疾 每値溫濕不調之時 種種作苦, 이능현(李能玄),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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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미(精米). 쌀. 家間調度 方至百尺竿頭 玆用雇馬以送 其急可想 幸望以精粲擇給 毋至欠縮 如何如何, 정유점(鄭維漸), 21(禮)-2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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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겨운 편지. 謹承情札 憑審雨中齋候神相 慰感區區, 이시성(李時成), 32-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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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찰(情察). 정의(情誼)로 헤아림. 姑不宣 統希情., 박태승(朴泰升), 49-2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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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승정원을 통해 임금에게 글을 올림. 全不成文 然不得不入鑑 故玆以夾呈 幸乞卽爲袖進 呈徹以示若何, 신기선(申箕善), 21(智)-4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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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정됨. 遠近騷擾爻象 未知何時定帖 想貴邊如之陽復 果在何時 只切仰屋, 이만규(李晩.), 40-2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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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자(世子)나 의정(議政)이 백관을 거느리고 궁전 뜰에서 큰일을 아뢰어 하교를 기다림. 明日冬至問安 百官庭請(東朝回甲 上尊號事), 신좌모(申佐模), 43-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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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직에 있는 사람의 안부. 卽伏承下狀 謹審邇者政體萬護 仰慰仰慰 如奉良誨, 조병현(趙秉鉉), 22-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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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체(靜體). 令胤專訪 袖致惠函 謹審靖體萬重 庇儀均祺仰慰且荷, 이건방(李建芳), 44-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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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용히 수양하면서 지내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恪詢比辰靜體動止 益護萬重 寶潭均慶否, 김병휴(金炳休), 31-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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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의 인사이동 내용을 적은 도목정사(都目政事) 초안. 兼見政草 則君換集慶殿矣 猶可謝恩赴任 以遂奉檄之喜 可喜, 이황(李滉), 30-1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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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초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답안지로 쓰던 종이. 轎子油帳 亦不可不早造還駕時分付邸人 價爲五錢者 正草紙四件貿來 又似好耳, 이후원(李後遠), 7-1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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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 숙여 기원함. 謹詢日來僉.萬旺 仰.區區 不任頂祝, 김원식(金元植), 4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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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진심으로 기원함. 伏審比.侍體事 連護萬典 伏慰區區 實.情祝, 박준기(朴俊琪), 42-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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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던 일을 중도에 그만둠. 示事 如生聾. 安得以知之但朝來適見都憲與人小紙 則以爲副學已爲上疏 自明當中止云 以此觀之 停寢明矣, 이시발(李時發), 45-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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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타당하게 처리함. 曾見令擬謝恩使之望 初擧四人中 令居第三 而有加薦之命 又擧二人 又有加薦之命 仍此未及停妥 深用憂念, 이정구(李廷龜), 16-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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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재결(裁決). 昨日大臣引見 生亦入侍矣 救荒廉問御使發送事定奪, 이경휘(李慶徽), 5-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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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아버지의 행차. 정(庭)은 아버지라는 뜻. 庭.今番未知能.及於此間否耶, 권명섭(權命燮), 40-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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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편(人便)을 구함. 偵便未易 更未替候 嗣音亦無路 居常慕鬱 間經備無而尤切, 이능현(李能玄),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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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 심정. 弟之此行 固知不免 而惟以相逢兒輩爲幸 行色甚急 逢別俱忙 只能使兒輩情抱益惡, 이관징(李觀徵), 5-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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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궐 뜰에서 하례(賀禮)를 올림. 天休滋至 惟我春宮邸下代聽機務 庭賀誕擧 歡欣慶. 中外唯均, 김이교(金履喬), 44-1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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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의가 두터운 사이에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情下省事 新舊餞送幸安 而以兒憂經世惱憂 悶事悶事, 김영근(金英根), 31-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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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한여름. 伏惟正夏 僉尊體動止 衛道萬相 仰祝區區之至, 김기요(金基堯), 53-2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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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월 추위. 間有遞 信息積阻 .煩不. 不審正寒靜體上萬重, 한창수(韓昌洙), 31-1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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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이 담긴 선물. 伴惠諸種 及此歲時 實出情餉 珍謝無已, 홍양호(洪良浩), 21(智)-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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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 수령에게 편지할 때, 봉투의 지명 아래 붙여 쓰는 말. 公山 政軒 回納, 이천보(李天輔), 6-214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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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정한 벗을 이르는 말. 情兄 謹候上狀, 이상정(李象靖) 등, 44-5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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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맏형. 正兄未免海外使行 開春二月初 將赴日本, 김복일(金復一), 21(仁)-2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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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성 어린 선물. 兼受情惠兩種 慰感幷至 罔知攸謝, 김경문(金敬文), 3-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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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 사람이 둘러앉아 대화함. 華翰適到於此際 驚喜之極如得鼎話, 남태회(南泰會), 42-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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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情)이 담긴 선물. 懸遡中 承拜惠翰 兼荷情., 신정(申晸), 23-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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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행정 중의 안부. 주로 지방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臘寒頗解 未知十八以後政況如何, 정재원(丁載遠), 21(智)-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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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 사람의 만남. 고대 예기(禮器)인 솥[鼎]의 발이 세 개인 데서 유래함. 西行當在何間 伯瞻未還時 謀一鼎會 而終未果焉 極歎極歎, 김진옥(金鎭玉), 6-1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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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버지의 안부. 方衝暑濕 喘喘度日 自顧已苦憐 惟幸庭候姑免別添 遠寓諸節亦如之耳, 강필(姜泌), 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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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용히 수양하면서 지내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仍審靜候超勝 尤不任區區欣頌, 송병순(宋秉珣), 22-3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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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행정 중의 안부. 주로 지방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餘祈政候萬福, 김좌명(金佐明), 23-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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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버지의 가르침. 공자의 아들 이(鯉)가 뜰을 지나갈 때 공자가 불러세우고 시(詩)와 예(禮)를 배워야 함을 가르쳤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只以向學以誠 律身以敬 不負庭訓 爲望不淺耳, 정여창(鄭汝昌), 2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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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전 암기시험을 면제함. 除講與否 外此京毛 .敎伏望耳, 미상, 41-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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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나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를 일컫는 말. 謹審至寒 制.動止衛重 區區伏慰, 신재식(申在植),29-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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