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전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신 전해줌. 參書令許 忙未有書 轉佈如何, 김가진(金嘉鎭), 39-2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른 사람을 통해 여쭘. 若招之則何幸 而固知.窄 未知如何 屢次轉稟若何, 이철영(李徹榮), 10-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을 시켜서 보내는 편지. 전(.)은 전(專). 拜承.翰際在馳 仰喜可知也, 박이양(朴.陽), 35-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을 시켜서 보내는 편지. 卽伏拜 先施.函 謹審新年 令政體萬旺 仰喜.祝, 이중하(李重夏), 35-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읽음. 展函循復 亦覺香味沁透紙間, 김정희(金正喜), 33-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법에 의한 형벌. 今則安賊已受典刑耶 .今假息痛憤, 미상, 43-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부러 사람을 보내어 안부를 물음. 未知其間果無..與否 玆用.候 行乞明敎之千萬, 박세채(朴世采), 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후(.候). 委此專候, 이단상(李端相),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仍審數天 令篆候曼重 仰慰多少, 김정희(金正喜), 3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임을 증명하는 부절(符節)을 말함. ‘사신’의 뜻도 있음. 北海回節 不待.乳 足見天道之无妄, 신량(申.), 4-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값을 깎음. 莫重賜牌之地 非一齋任所可擅賣 而至於折價受錢之境 卽難免疎率之責, 오희상(吳熙常), 31-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보냄. 歷路轎軍甚難 故龍宮則折簡于咸昌 使傳之, 김성일(金誠一), 1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이 관직에 나아감을 낮추어 이르는 말. 弟奉老湯撓之中 冒恥竊據 只自惶悶而已, 박장원(朴長遠), 16-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원급제. 『진서(晉書)』권52 「극선(.詵)」에 현량 대책(賢良對策)에서 장원을 한 극선(.詵)에게 진 무제(晉武帝)가 소감을 묻자, 극선이 “계수나무 숲의 가지 하나를 꺾고, 곤륜산(崑崙山)의 옥돌 한 조각을 쥔 듯합니다(猶桂林之一枝 昆山之片玉).”라고 답변함. 二...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포복절도(抱腹絶倒). 배를 잡고 넘어질 정도로 몹시 우스움. 隨身不離者 唯病一物 君我對此款 僅■暇也 其可有厭念之心耶 絶倒, 상진(尙震), 16-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절조(節操)가 굳은 사람. 吾.幸蒙先王先儒培養燻陶之澤 不隨節烈而去 則收拾前人英華 以遺後人 此後死者之責 而如生等卑微者 何敢當也, 왕수환(王粹煥) 등, 37-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추위로 솜옷이 얼어서 부러짐. 대단한 추위를 비유한 말. 臘寒折綿 歲薄如紗 詹懷.結 際玆彌勤, 김대근(金大根),44-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오절에 보낸 문안 편지. 卽承節問 兼蒙淸風之惠 慰感萬萬, 유혁연(柳赫然), 48-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절에 지내는 제사. 節祀 當於望日過行云, 이시성(李時成), 3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오절에 선물로 주는 부채. 所.六把節. 特出尋常 佩服風誼 珍謝僕僕, 나양좌(羅良佐), 5-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끊기고 막힘. 今得汝等正月晦書 而汝等未聞移.日子 絶塞人事例如此 奈何奈何, 이관징(李觀徵), 13-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말. ‘절(節)’은 절제나 긴장 상태를, ‘선(宣)’은 펼침 곧이완 상태를 말하므로 ‘절’과 ‘선’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조화된 상태라야 건강할 수 있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음. 謹未審歲暮 重.節宣萬康 阮府體候安寧 省餘體履萬重否, 김창...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오에 선물로 보내는 부채. 謹承遠問 仍領節扇八柄惠仰謝盛意, 김남중(金南重), 2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절친한 사이. 宋天龍切屬也 在北時 以鹿皮足中黃毛四條送於我, 윤근수(尹根壽), 16-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스스로를 책망함. 昨拜一書 竊訟其稽緩已甚, 김창협(金昌協),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철 음식. 送惠魚鮮 節食入口 珍謝何喩, 신위(申緯), 29-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애순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을 절제하고 변화에 순응함.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위로의 말을 할 때 쓰는 말. 餘祝嚴.節哀順變 以守愼保康, 김광찬(金光燦), 36-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을) 억제하고 절제함. 似聞尊公 亦失熊兒 果信否 其於乘繼之念 眄戀之愛 悲憐沈痛 夫豈堪懷 幸須節抑, 구봉령(具鳳齡), 21(仁)-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허리를 굽힘. 낮은 직급의 관리 생활을 가리킴. 況蒼顔白髮 滿鏡衰颯 每當束帶折腰之際 未嘗不愧生于中 顔變於外, 홍우원(洪宇遠), 44-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6월. 辛亥切月望日 姜泌 二拜, 강필(姜泌), 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오에 선물하는 부채. 惠來節儀 何視物乎 感不遐也, 유광익(柳光翼), 21(禮)-3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념. 曾審恩除不來謝 可想絶意於人世 似當然矣 但年齡不至於老衰 前頭去就 亦何可了也, 심희수(沈喜壽), 45-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삿날. 明有節日之薦 願得氷用敢控執事 因以拜候, 정제두(鄭齊斗),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굽이굽이. 곳곳마다. 身且宿.沈綿 日事苦呻 殘生節節可憐, 이상진(李尙眞), 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절에 과거시험을 베푸는 것을 말함. 음력 정월 초이렛날의 인일제(人日製), 삼월 삼짇날의 화제(花製), 칠월 칠석의 오제(梧製), 구월 구일의 국제(菊製) 등 네 종류가 있음. 節製鄕居之人 無以得見 而二月初十日■ 親耕設科 卽英廟朝後 初有之盛擧也, 신좌모(申佐模), 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절친한 인척. 李正郞 卽外家切族也, 오준(吳竣), 44-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당함. 質夫留連 非不多時 頓無趣況 離違之情 無以截住, 김정희(金正喜), 44-3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까마득한 구덩이. 若涉險.危 窮極頂臨絶塹 捨性命以爲能事 此非暢敍幽懷 乃問津鬼關也, 김정희(金正喜), 3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監司), 유수(留守), 통제사(統制使) 등을 지칭하는 말. 就告 嶺儒數人 卽前日相知者也 幸見欲行 進現於節下云 須招見如何, 조상경(趙尙.), 21(禮)-4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을 지피지 못함. 양식이 떨어졌음을 말함. 仍白淸風溪三寸家家弟家 旣無田土 値此窮春 俱方絶火 形勢十分切急 而姪家亦未免此患 良悶良悶, 김시걸(金時傑), 21(禮)-2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절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匪意 承拜下札憑審炎序 節候動靜神相萬安 不任仰慰區區, 엄경우(嚴慶遇), 21(禮)-4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에 합격함. 兒子之占科 曾非始望所及 惟此私喜之難涯 想兄有以諒之, 이세백(李世白), 23-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상을 지냄. 부모상을 지낼 때 풀로 만든 거적을 깔고 흙으로 만든 베개를 벤 데서 나온 말. 今於朱墨之暇 記此.塊之喘 惠以饋奠之需 眷誼鄭重 哀感無已, 조상우(趙相愚), 44-2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점점 매서움. 數日寒事漸緊 家中一安 侍節能免感咳否, 정학교(丁學敎), 21(智)-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수에 맞지 않게 차지함. 但聞昇平府伯 亦有阻當占.之意云 是何怪物之多耶 不勝痛心, 이로(李魯), 12-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을 씀. 力疾占報, 홍직필(洪直弼), 21(智)-2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험에 떨어짐. 물고기가 용문(龍門)을 건너면 용이 되고, 건너지 못하면 이마가 돌에 부딪쳐서 되돌아온다. 이마가 돌에 부딪치는 것을 점액(點額)이라 함. 후대에 과거에 응시하여 낙방하면 점액이라고 하였음. 點額徒勞 燒尾竟失 未免交遊之恨, 이황(李滉), 30-289 옛...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럽힘. 歷數南州 風流文彩之盛 指先屈於仁里 點.了一片雲林 餘半生于玆矣, 유인식(柳寅植), 44-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낭떠러지에 가까워 떨어질 듯함. 若涉險.危 窮極頂臨絶塹 捨性命以爲能事 此非暢敍幽懷 乃問津鬼關也, 김정희(金正喜), 3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가 깐 거적자리의 앞이란 뜻으로, 상주에게 편지를 낼 때 상주 이름 아래쓰는 말. 許碩士 至孝 .前, 이도중(李.重), 41-2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원래 문서에다 첨부해서 올리는 일. 幸乞 到卽粘呈受題 急付營便,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질. 子婦.證 昨日善過 似已遣却而大敗 甚悶, 미상, 22-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띠와 흙으로 지은 오두막. 은거 중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土中 時時點檢佛書 以空滅現 以幻除妄 日覺向來.羨伎倆 減得一分 恨用工不早耳, 신유한(申維翰), 21禮)-4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부하다. 원래는 대강 읽는다는 뜻. 필(畢)은 간(簡)의 뜻.『예기』「학기(學記)」에 “요즘의 가르침은 보는 책을 읊조릴 뿐이다(今之敎者 呻其.畢).”라고 함. 竊想 撫字之餘 日勤.畢 瞻羨瞻羨, 신심(申.), 21(禮)-3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을 고쳐 새롭게 함. 玆呈本草 幸須隨意點化, 송환기(宋煥箕), 22-2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질. 점병(.病), 점질(.疾). 伏惟霜寒侍履起居萬安 .患離却後 蘇完如常耶, 김보택(金普澤), 22-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점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질. 權君見及 以北堂有.候 不勝仰念, 이광려(李匡呂), 21(智)-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접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벼슬아치. 故太監出來.島銓曹以我差接伴使 老病炎程 且莫道逢彼 困辱必萬端 極以爲憫, 정경세(鄭經世), 45-4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접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식을 공급하여 구제함. 百弊難堪之地 逐日盈庭泣訴 無非浮黃欲死者 萬無接濟之道, 김상구(金尙.), 34-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들의 인사 이동. 도목정사(都目政事). 聞院正及守令文.明政當出,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내아이를 뜻함. 季家姪婦順娩得丁 奇幸何達, 송병선(宋秉璿), 22-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김을 세는 단위. 海苔五丁 送呈耳, 조운철(趙雲澈), 3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3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을 세는 단위. 營中例用 略造眞墨 而適不甚劣 玆以數丁仰備科用 些甚可愧, 서지수(徐志修), 44-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지하고 없애버림. 未知有實效也 自明年則當大減 至於各司例納 流例一體停閣 以此諒之 量減於事例 如何, 어윤중(魚允中), 35-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의 관아. 靈巖 政閣執事回納, 서호수(徐浩修), 44-16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井)자 모양으로 그어진 괘선(罫線). 摹字玆先付便 而要以己意變通井間以呈 伏望參酌, 이면기(李勉耆), 7-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요하고 한가하게 지냄. 주로 벼슬을 그만 둔 사람의 상황을 이르는 말. 近況 當寒更勝 靜居能有誦讀之益否 懸懸 此一如耳 柴帖送之 略艸, 정조(正祖), 26-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헌부나 사간원에서 특정인의 죄에 대해 논계(論啓)하던 것을 그만 둠. 還收之論 轉增糾紛 停啓亦似未易 去留難便之狀 何可伏想也, 이경억(李慶億), 6-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통하는 아랫사람이나 편한 사람에게 쓰는 말로 주로 봉투에 씀. 崔正言 情契, 장현광(張顯光), 22-6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교(訂交). 서로 친구관계를 맺음. 再.華聞 晩此訂契, 강화영(姜華永), 4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사직서를 올림. 此間呈告近百度 而訖未解職世安有如許鬱隘之境耶 直令人欲狂也, 김재로(金在魯), 21(禮)-4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백하게 알림. 明年政七十 .以齒至 正告歸田 畢命依松楸,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곡한 정성. 周紙參軸 肉燭二拾柄 正肉參斤 物雖薄略 敢表情曲 笑領如何, 이창원(李彰遠).이상현(李象顯), 4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성. 鄭丈救窮之外 又寄足襪 如許情. 令人興感, 이원익(李元翼), 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일.인삼.생강 등을 꿀에 재거나 졸인 음식. 倭橘 珍感珍感 正果氷糖 豈其忘之耶 黃連渴症所啓 須毋忽毋忽, 김익희(金益熙), 2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정하게 과정을 정하여 하는 공부. 杜詩時時諷讀爲妙八大家文抄或漢書 作程課 從首至尾 精看爲妙, 이하곤(李夏坤), 10-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아에 소장(訴狀)을 올림. 徐生將欲呈官 須詳察其委折其風折者及 將斫者一株 屬之徐生 .了其碣役 則士林之幸也, 윤봉구(尹鳳九), 6-2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의 답안을 시관(試官)에게 냄. 呈卷等節 以汝文筆何能取早 須勿拘早晩 盡心製寫 以呈可也, 신좌모(申佐模), 43-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성어린 선물. 薄庄凡事 專蒙曲護 有所收拾 感篆倍至 三種情饋 尤用珍謝, 이숙(李.), 5-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의가 두터운 사이에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情記宿.頻肆 寧日常少 苦憐不可狀, 이용희(李容熙), 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확한 기별. 詔使正奇 尙已杳然 等候之間 滯鬱難堪, 홍명구(洪命.), 22-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성어린 마음. 下惠簡紙十九幅 淸蜜三升 藥脯二貼 依領實荷情念 感謝之至 無以爲喩, 정재륜(鄭載崙), 5-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곡함. .信來到 .札行披 情.款恰 勉誨丁寧 之慰如何, 이서구(李書九), 21(智)-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관아. 靈巖 政堂記室, 서명응(徐命膺), 44-16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홍시. 惠.紅玉.卵 認出.注 感荷僕僕, 김계진(金啓鎭), 4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양을 깊이 하여 속된 생각에 흔들리지 않는 힘. 竊聽於下風 則氣宇舒泰 動止.. 因知定力深有所養 得有以夷險一致而爲然也, 정극상(丁克相), 4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책과 법령. 聞兄政令頗慈善 關西異於他路 不宜專尙柔道 幸以子産水火之喩 及武侯治蜀之政 加意如何,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례에 따라 보내주는 예봉(例捧)이 끝남. 예봉은 관례적으로 지방의 토산품을 나라에 바치는 일. 惠.節. 荷此.注 停例之時 其爲珍感 有倍常品, 김병덕(金炳德), 44-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행정중의 안부. 정(政)은 상대방이 현직 수령으로 있을 때, 이(履)는 평교(平交)사이에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向往中 伏承問札 仍審秋.政履萬福 昻慶區區, 이인엽(李寅燁), 21(禮)-2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양 중의 안부. 벼슬에서 물러나 있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頃者巡過槐山時 路左未得就候 .用.歎 伏惟淸和 靜履神相 昻慰區區, 홍중하(洪重夏), 21(禮)-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를 임명할 때 3배수의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 且責其政望中 正言一.之望, 미상, 6-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사이동 명령. 昨有政命 又陳懇耳, 김정희(金正喜), 56-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사이동. 도목정사(都目政事). 昨見政目 大令公除拜異爵, 이의건(李義健), 2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감어린 문안편지. 此承情問 憑審字履安勝 傾慰傾慰, 이은상(李殷相), 22-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문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감어린 문안편지. 前蒙枉顧 方極依. 忽承情問書 審得兄駕入洛平安, 이산뢰(李山賚), 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성이 담긴 음식. 惠.諸種謹領 情味深用嘉謝, 송상기(宋相琦), 25-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참된 맛. 貴地牛心 流涎久矣 服嚼瓊液 深佩故人正味, 채유후(蔡裕後), 21(義)-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소를 정하고 유배를 보냄. 胎錄事 弟前任內局時 使喚下人也 聞以濫騎 今將照律定配云, 남이웅(南以雄), 39-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으로 사직서를 올림. 自公呈病後 每欲披拜 至今未果, 주세붕(周世鵬), 21(仁)-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정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해진 운명. 死生禍福 皆有定分 只一聽於天而已, 김정희(金正喜), 38-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