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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의 상에 너무 슬퍼하여 몸이 몹시 야윔. 家親柴毁之餘 氣力凜凜 尤切愈悶, 조명하(趙明夏), 43-28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의 금기. 向來一疏 蓋欲爲世道明倫紀 而大觸時諱 咎責四至 奈何, 정호(鄭澔), 21(禮)-22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의나 격식. 都留不宣式, 김정희(金正喜), 21(智)-26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식. 아들이 아버지에 대하여 자신을 칭하는 말. 息症勢比甚 語音如. 妻子産期 亦在此月 臥痛今已數日 不能卽日奔哭 尤增.塞, 채성구(蔡聖龜), 21(義)-34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식견이나 선물이 변변치 못함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말. 『열자(列子)』 . 양주(楊朱). 편에 “옛날에 어떤 사람이 콩, 깨, 미나리, 떡쑥을 맛있다고 여겨서 고을의귀인에게 그 맛을 칭찬하였다. 귀인이 뜯어다 맛을 보니 입에 까끌까끌하고 배탈이 났다. 모두들 비웃...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국가에서 과거를 보이거나 호적을 작성하는 시기를 지정한 해. 조선시대에는 태세(太歲)에 자(子)‧묘(卯)‧오(午)‧유(酉)가 드는 해였음. 吾家每式年戶口丈 無一留在 汝輩持去 散置於何處 而不爲還送耶, 이운근(李雲根), 35-4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담백한 음식물만 먹음. 有饋乾魚 敢以.呈 一破食淡之戒 如何, 이황(李滉), 30-24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식. 就. 先墓碑石 今當入刻 而食道頓乏 將銜恨入地, 이민구(李敏求), 21(義)-20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답을 받음. 음덕(陰德). 淨居康攝 炳燭增輝 左墳右典講究千古 朝負暮. 嘉惠來人 人間樂事 此已極矣 況滿庭琳琅 箇箇是希世之良珍 善家食報理所不誣, 노상직(盧相稷), 53-17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식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며느리. 恩鎬陸陸如昨 無足可道 而媳婦之樣 依前度 可幸也, 성은호(成恩鎬), 43-24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