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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시에 유행하는 문체. 近得時軆私集 多有可觀之作, 신정(申晸), 21(禮)-6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이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謹審臘.侍體度 益爲萬祺 恭頌慰賀之至, 김재남(金在南), 42-3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사는 형제들의 안부. 侍棣履用 日有節度 梱.大致 在之錦安 仰爲慰浣且賀, 권명섭(權命燮), 40-3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의 초고(草稿). 汝之詩草 昨夕任實宅來 故未及盡改而送之, 미상, 43-8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侍生粗保侍側, 홍만용(洪萬容), 5-11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탕약을 달임. 부모 병간호를 함. 日間尙在侍湯 仰惟久不解帶, 이광려(李匡呂), 21(智)-6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빠짐없이 알려줌. 玆送一力 無秘示破如何, 미상, 6-16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력이 쇠함. ‘시(撕)’는 다하다의 뜻. 唯是老.撕敗 臥不能起, 이원익(李元翼), 23-2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마르고 피폐함. ‘시(柴)’는 몸이 땔감처럼 마른 것을 이름. 弟做旣久苦 柴敗日甚, 심순택(沈舜澤),05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장 보러 가는 인편(人便). 장날에 장을 보러 가는 사람이나 장사치를 통해서도 편지를 전했음. 昨於市便 修附一書矣 想獲下覽矣, 이기홍(李箕洪), 23-15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