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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안부. 侍節能免感咳否, 정학교(丁學敎), 21(智)-39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는 일 없이 녹만 받음. 시위(尸位). 不欲死於尸竊之中 狼狽來歸 時議以不待山陵事畢而歸 大以爲責 .懼方深, 이황(李滉), 11-16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나무 사정. 且柴政之艱 稅納之督 不目可想 果如何過歲耶, 신좌모(申佐模), 43-148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정기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보(朝報)와 같은 성격의 것으로, 시국 상황 전반에 걸쳐 적은 기록. 時政記紙 只餘此二丈 故送上, 권상유(權尙游), 23-17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력이 완전히 다함. 鄙拙扶此衰朽病喘 萬里間關 得以生還 幸則幸矣 而積傷.盡之餘 舊症新恙 一時俱劇 奄奄一縷 朝夕難保 悶歎奈何, 유경창(柳慶昌), 21(義)-23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癖翁以時疾捐館 悲悼之心 無異骨肉, 권철신(權哲身), 44-98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며 효도함. 초(楚)나라 때 노래자(老萊子)가 나이가 칠십인데도 색동옷을 입고 재롱을 떨며 그의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는 데서 나온 말. 胤君侍彩佳安否 幷卽遡仰不任勞祝, 김성택(金聲宅), 31-16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력이 다하여 쇠약해짐. 弟病情日益撕掇 只俟朝露之何時晞也, 윤문거(尹文擧), 23-8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감을 지급하라고 지시하는 공문서. 近況 當寒更勝 靜居能有誦讀之益否 懸懸 此一如耳 柴帖送之 略艸, 정조(正祖), 26-3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이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就審近日雪寒侍體萬穆, 김응순(金應淳), 22-28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