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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웃사람의 곁에서 문서를 맡아보는 사람. 편지 겉봉에 상대방을 높여서 쓰는 말. 何生員 侍史, 유진(柳袗), 3-5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일. 示事詳在小紙, 엄집(嚴緝), 21(禮)-15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땔나무와 같이 바싹 마른 상태. 儀哀喉病未差 柴削已甚 悲憐不可言, 김신겸(金信謙), 22-26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오 부채. 夏間.中 謹拜惠狀 兼受時箑之記問 深謝厚意 無以爲喩, 유최기(兪最基), 21(禮)-48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곶감 거죽에 돋은 하얀 가루. 姑未出柿霜 故只以五十送去 略略知味如何, 미상, 10-7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안부. 眷下僅支侍狀 老親行無撓抵達於.前一日 私幸私幸, 이만녕(李萬寧), 027-26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의 상황. 或說時象 必至於賣天之境 此言誠然矣, 조용숙(趙鏞肅), 40-32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어른으로 모실 때 자신을 낮추어 하는 말. 侍生伏荷台監下賜 粗保病裏官況, 조문수(曹文秀), 4-14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철, 계절. 信後時序屢換 炎熱政苦 不審尊體百福 水竹淸閒 應饒幽趣 書史琴尊 頗能怡神否 羨羨不自已也, 박규수(朴珪壽), 44-33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침저녁으로 부모님의 진짓상을 돌보는 일. 또는 부모님의 식사를 이름. 嚴候以夙.更添 靡寧已有日 而視膳頓減 筋力太損 日事刀圭 而似無減勢, 유병하(柳秉夏), 40-19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