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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알려주다, 언급하다는 뜻으로 상대방을 높인 말. 示及別紙藏於.中 豈有遺失乎, 민응형(閔應亨), 5-3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른을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봉투에 쓰는 말. 江西 侍丌, 정조(正祖), 26-51 (봉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국과 관련된 소식. 時奇別無可聞 而三昨私廟行幸時有景福舊闕掛書之變 而諸公蒼黃胥命 上敎開釋無餘 而世道至此 .歎何言, 김상성(金尙星), 21(智)-3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外甥自虎坪還 侍.數日 而親候常在沈淹中 籬底有時氣之慮 奉避數旬 幸得還, 유심춘(柳尋春), 32-16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운이 빠짐. 弟强病一行 果致添傷 澌頓呻楚 尙不能興眞, 김창협(金昌協), 22-21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병. 然此北地 時令也 此地人及窮途所率 皆患此證 而終歸於無傷也, 홍무적(洪茂績), 22-9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직책을 다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여 녹을 받아먹는 것을 말함. 시(尸)는 신상(神像)으로 그 자리에 있으면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함. 시소(尸素)ㆍ시록소찬(尸祿素餐)‧시위소찬(尸位素餐). 生蒙恩出仕 夙疾已痼 氣力已不可强一二遭隨班之後 不能作出門計 依舊郊居尸祿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從弟伯兒 以無何之症十餘日傾痛 似是時輪之間, 유우목(柳宇睦), 02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을 때에 그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侍履凡百神相 區區瞻慰, 조상우(趙相愚), 3-14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 柴里寃. 或已定日否 寞然不聞 悲鬱悲鬱 詳示之如何, 유낙휴(柳洛休), 32-15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