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9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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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錢論(전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凡産於地, 益於民曰財. 財莫大於衣食, 其次器用、藥物之類. 外此, 無所用之也. 天下至廣, 而産財各異, 其勢不能不轉移流通, 此錢所以作. 錢無用之器, 特權而宜之, 欲財之盡乎用也. 然歷代因革, 辨論各明. 廢之, 則有濕粟薄絹之患; 行之, 則有重利逐末之尤. 二者皆可惡, 惡之而不可...서명곽우록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均田論(균전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井制旣不可復, 故治終不古若也. 張子曰: “玆法之行, 悅者衆.” 是則恐不然. 悅者百, 而不悅者一, 一之力足以鉗百之口, 如何得行也? 富者田連阡陌, 而貧無立錐之土. 故富益富, 而貧益貧矣. 予見平民破産, 或有以無恒心者, 或有以稱貸滋益者. 凡官府之浚削, 閭里之豪橫, 皆足以蕩之也...서명곽우록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論科擧之弊(논과거거지폐)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단국대본ㆍ국중본에는 이 단락이 LNNI_19 뒤에 있다.">近時, 科場不嚴, 宂濫雜 雜: 단국대본ㆍ국중본에는 ‘混’으로 되어 있다.入, 或有踏殺刃傷, 有司不能禁, 其故何也? 蓋國家專以文藝取士, 已失本務. 姑置此不論, 若於見成條制中言之, 其始, 不特取文詞, 兼取筆法; 又...서명곽우록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朋黨論(붕당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朋黨生於爭鬪, 爭鬪生於利害. 利害切, 其黨深; 利害久, 其黨固, 勢使然也. 何以明其然也? 今有十人共飢, 一盂而騈匕, 不終器而鬪起. 詰之, 則有言欠遜者, 人皆信鬪由言起. 他日, 又一盂而騈匕, 不終器而鬪起. 詰之, 則有貌欠恭者, 人皆信鬪由貌起. 他日, 又如此, 詰之, 則有...서명곽우록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觀物編(관물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星湖 李瀷 著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팀 교감ㆍ표점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觀物編 판본 현황(관물편 판본 현황)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日本 東洋文庫 觀物編(VII-3-75) - 동양문고본 -관물편은 일본 동양문고에 소장된 것이 유일하다. 국립중앙도서관에 복사본이 있다.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星湖翁喜種樹(성호옹희종수)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星湖翁喜種樹. 始戒花荒, 惟取有實. 旣而有實可食, 而花亦可玩者. 在所不棄, 久則無實而花艶者, 皆取視, 始心則遠矣.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翁蒔一株牧丹(옹시일주목단)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翁蒔一株牧丹, 欲其茁以高也, 盡去其叢枝, 惟養直榦. 積數十歲, 屹然長矣. 然榦老而病, 上重下孤, 無所衛持, 遇風而摧. 君子於是乎, 義戒孤立.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翁逍遙在庭(옹소요재정)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翁逍遙在庭, 群蟻橫布, 往來不息. 與人跡相合, 還踐死者, 不可勝算, 而人未曾覺. 其不殘以病者, 幸而已矣. 蟲行不休, 人踐亦不休. 嘅然曰: “彼雖微物, 獨不愛性命者耶? 何不自在於深樾茂林之間, 而失所輕死至此耶? 日夜不息, 寧詎有不得已而然者耶?”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翁觀渫井(옹관설정)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翁觀渫井, 旣渫而水濁. 蟲穢雖除, 塵滓亦蘯. 泉脈下湧, 須臾而水增, 增而盈, 盈而溢, 溢之之久而濁猶未定. 翁曰: “此可以漸待淸, 不可剝換其濁矣. 下增一分淸, 則上溢一分濁. 至十分溢, 則疑若淸之盡矣. 然而不然者, 新與故相渾, 濁與淸本別也. 君子於是乎, 知變化氣質之不易.”...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