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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善行 “若嚴君”者, 謂臨之若君之臨臣.()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3 “若嚴君”者, 謂臨之若君之臨臣.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孔子於鄕黨, 恂恂如也, 似不能言者.”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4 “孔子於鄕黨, 恂恂如也, 似不能言者.” “恂恂”, 雖訓以“信實”, 畢竟是形容似不能言者之貌也. 其謙卑遜順, 不敢以賢知, 而先人之意, 自在其中.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茅容入則孝, 出則敬, 不化於流俗, 不恥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5 茅容入則孝, 出則敬, 不化於流俗, 不恥於惡食, 不務於外飾, 質則美矣, 志則高矣, 行則篤矣. 然不學, 無以成德. 故曰: “不踐跡, 亦不入於室.” 君子知所以勉學.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魏王脩誡子書曰: “禹不寶尺璧而愛寸陰.”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6 魏王脩誡子書曰: “禹不寶尺璧而愛寸陰.” 侃之言, 蓋祖此. 然“寸陰”者, 言其至微也, 言“寸”, 則分、毫皆擧之矣. 故《淮南子》曰“聖人惜分寸之陰”, 可以證矣. 侃之意, 則以禹之寸陰爲歇, 而將欲用力之尤篤, 故曰“分陰”.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裴行儉先見有可商量者, 王、盧之溺, 或出()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7 裴行儉先見有可商量者, 王、盧之溺, 或出於不幸, 賓王草檄遇殺, 似未必爲罪. 且後世爵祿之享, 未必因器識而致之, 則行儉之得中, 誠幸耳, 疑若不足以曉人也. 然行儉之論, 特大槪言之. 孟子曰“盆成括死矣”, 括果死. 夫少有才而未聞道者, 未必人人而死矣. 然在括,...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胡應獜曰: “賓王, 父早亡, 奉母竭力. 裵()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8 胡應獜曰: “賓王, 父早亡, 奉母竭力. 裵行儉再辟, 皆陳啓峻辭. 永徽中歷官侍御史, 時后曌擅國, 上書言‘天下大計’, 后誣以法繫獄. 久之, 謫臨海丞. 后廢廬陵, 恥食周粟, 棄官歸, 賦‘寶劍思存楚, 金鎚許報秦’之句. 會徐敬業起兵, 仗策從之, 爲檄文, 大...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二程全書》, 伊川云: “納拜之禮, 不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9 《二程全書》, 伊川云: “納拜之禮, 不可容易, 非己所尊敬有德義服人者, 不可. 余平生只拜二人, 其一呂申公, 其一張景觀奉議也. 昔有數人同坐, 說一人短, 其間有二人不說. 問其故, 其一曰‘某曾拜他’, 其一曰‘某曾受他拜’. 王拱辰君貺初見茂叔, 爲與茂叔世契,...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盡忠所事”, 謂作權臣之私人也. 若盡心()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10 “盡忠所事”, 謂作權臣之私人也. 若盡心於君子之門, 不幸遇害, 則何刺焉?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或戱王文正, 註謂“劉子儀學士”. 按《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11 或戱王文正, 註謂“劉子儀學士”. 按《文獻通考》, 晁氏曰: “《東軒筆錄》者, 襄陽人魏泰撰. 泰, 曾布之婦弟, 爲人無行而有口, 頗爲鄕里患苦. 元祐中, 記其少時公卿間所聞, 其所是非多不可信, 又多妄誕. 姑擧其一, 如謂‘劉子儀爲學士, 嘗戱王沂公.’ 沂公登...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劉忠定問答, 如夫子告司馬牛者, 必因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6:3:12 劉忠定問答, 如夫子告司馬牛者, 必因其病而救藥之, 所以有頂門一鍼之效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